| 아마 초등학생때 친구의 추천으로 겉핥기식으로 조금 읽어본 기억이 있다. 그때의 충격이 5년이 지난 지금도 있기에 궁금증을 참지 못하고 구매해서 읽어보았다. 도대체 이런 걸 초등학생이 어떻게 읽었나 싶을 정도로 수위가 높았으며 전개내용 자체도 무리없이 무난하게 읽기 좋은 일본 러브코미디식?전개라서 막힘없이 쭉쭉 읽었다. 이번 기회를 계기로 전권을 목표로 삼고 읽어 볼 예정인데 이후에 전개가 매우 기대된다. |
| 어렸을때 읽었던게 생각나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처음부터 다시 읽어보니 정말 재밌었습니다. 전권을 소장하고 싶을정도로요. 나와 호랑이님이 유명한 이유가, 단순히 로리 케릭터가 많이 등장하기 때문만이 아니라는걸 다시금 깨닫게되었습니다. 이 리뷰를 읽고 계시는 분들도 한번쯤 읽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절대로 소아성애자가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