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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몸이 원하는 것은 어떤 것일까? 자연에 가까운 재료를 이용하여 우리 몸을 살리는 음식이다. 요즘같이 인스턴트와 가공식품이 많은시기에 우리몸이 원하는 베이킹을 반들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는 책이 <마크로비오틱 홈베이킹>이다. 일본에서 처음 시작된 마크로비오틱 식단은 이제 세계적으로 관심을 갖는 분야가 되었다. 그동안 편안하게 금방 먹을 수 있는 음식과 공장에서 생산되는 재료로 음식을 만들어 먹던 사람들이 이제는 우리몸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알게 된것이다. Macrobiotic(마크로비오틱)이란 Macro(크다,위대한)+Bio(생명, ㅅㅇ물)+tic(방법,기술)의 합성어로, '위대한 생명의 기술'이라는 해석으로 건강 장수법을 말한다. 마크로비우틱의 최우선은 우선 신토불이 즉 자신이 나고 자란곳에서 생산된 음식의 재료를 사용해야 한다는 것이다. 지역에 따라 풍토가 다르기 때문에 자신과 동일한 조건을 갖은 곳에서 자란 식물이 가장 좋다는 것이다. 또한 자연의 생활에 가깝고 음양조호가 잘 되어지는 음식이 우리 몸을 살리는 것이다. <마크로비오틱 홈베이킹>은 이런 조건에서 자란 음식재료를 이용하여 빵이나 쿠기를 만드는 방법을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베이킹하면 먼저 버터와 많은 재료들을 사서 준비해두어야 하는 것으로 알았다. 만드는 것이 어렵다는 생각에 만들어 볼 생각도 하지 않았다. 그런데 이 책을 보면서 특별히 다른 재료가 들어가는 것 없이 우리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들로 쉽게 만들 수 있는 방법을 설명하고 있어 한번 만들어 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 마크로비오틱의 홈베이킹을 백배 즐기는 방법 첫번째, 감사하는마음으로 먹어라. 두번째, 소량씩 꼭꼭 씹어 먹어라, 세째, 빵을 먹은 뒤에 현미밥과 된장국을 먹어라등 초보주부들을 위한 가이드와 홈베이킹에 필요한 재료들을 고르는 방법까지 꼼꼼히 제시하고 있어 <마크로비오틱 홈베킹>책 하나만 있다면 쉽게 따라 할 수 있을 것 같다. 먹거리 때문에 많은 문제가 생기는 요즘 우리몸을 살리는 '마크로비오틱' 음식을 만들어 먹어 우리 몸을 살리는데 힘써야 한다. 그래서 홈베이킹을 하고 가족의 건강을 지키고 싶은 주부들에게 꼭 권하고 싶은 책이다. |
![]() 요즘 간식거리 고민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빵을 좋아하는 아들램에게 매번 시판되는 빵을 사주려고 하니 사실 살때마다 찝찝하고 불안했다... 하지만 매번 번거로운 과정을 거쳐야 하니 바쁜 일상에서 주식도 아닌 간식만드는 일이란 엄마들에게 숙제 아닌 숙제인 것 같다...
이런 생각으로 머리가 아픈 이때 <마크로비오틱 홈베이킹>이 출간되었다는 소식은,, 어쩜 이리 반가울 수가... 였다 ㅎㅎ 마크로비오틱은 10년전부터 일본에서 시작된 건강장수식사법이다. "생명의 밥상"이라 불리울 만큼 자연식으로 조리하여 패스트푸드가 대중화 일상화 된 미국에서도 특히 각광받고 있다고 한다.
특히 마크로비오틱 홈베이킹은 두부, 콩, 과일, 채소, 쌀가루, 채식초콜릿, 천연효모의 일곱 가지 건강 재료만을 사용한 레시피를 소개하고 있다. 그리고 ‘진짜’ 채식 베이킹으로 버터, 설탕, 드라이이스트, 달걀, 우유, 인공첨가물은 일체 넣지 않았다.
오히려 재료 고유의 질감과 맛이 살아있다.
우리집 두 꼬마녀석들,,, 지난주에 둘째에 이어 첫째아이까지 감기에 걸려서 입맛이 뚝 떨어진 상태였다. 그래서 책을 받자마자 가장 간단하게 만들 수 간식거리부터 뒤지기 시작했다. 그때 내 눈길을 끈 것은"바나나떡~"이다. 바나나는 소화도 잘되고 우리 아이들이 원래 좋아하는 과일이라 실패할 확률도 낮아서 처음으로 만들기에 돌입했다... 사실 바나나랑 떡이랑 잘 어울리는 조합은 아닌 듯해서 살짝 걱정도 되었지만... 그래도 재료구하기도 넘 쉽고(아이가 있는 집이라면 바나나는 거의 구비하고 있으니) 조리법도 정말 간단해보여서 일단 한번 만들어보기로 했다...
책에는 맵쌀가루를 이용했지만 난 찹쌀로 만들었다. 쫄깃한 질감이 더욱 좋을 것 같아서 직접 믹서기에 찹쌀을 깨끗이 씻어 갈았다... 바나나 한개는 포크로 미리 으깨놓고 갈아놓은 찹쌀가루를 넣고 책 선물로 딸려온 100프로 천일염을 조금 넣고 반죽해서 카놀라유에 굽기만 하면 끝~ 초간단 초스피드로 10분만에 뚝딱 만들 수 있었다... 바나나 단맛에 쫄깃한 찹쌀느낌이 제대로 살아나서 맛~ 좋았다 ㅎㅎ
우리 아이도 냠냠 맛있게 먹고 무엇보다 엄마가 직접 만들어주는 건강간식이라 더 좋아하는 것 같았다...
마크로비오틱으로 이제 나도 홈베이킹으로 홀릭해야겠다^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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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라... 이게 가능해? 버터도 없다. 우유도 없다... 이건 뭐. 달걀도 들어가지 않는다. 그런데 반죽이 부풀고 빵이 된다. 거기에 맛도 있다. 아니, 이게 어떻게 가능하지?
김탁구가 이책을 조금만 일찍 알았다면, 스승님의 과제에 그렇게 고민하지도 않았을텐데하는 생각을 해본다. 아이들이 초등학교에 들어가면서 부터 오븐을 사용할 일이 많이 생겼다. 아마 그 즈음부터 웰빙바람이 불었기 때문인듯하다. 조미료를 만들어 먹고, EM과 식소다로 청소와 세탁을 하기 시작한것도 그 즈음인걸 보면 말이다. 그렇데 나도 덩달아 웰빙족이 된 듯하다. 베이킹을 할때도, 통밀과 유기농 설탕을 사용하고, 무염버터에 손으로 훼이킹을 한다. 온 힘을 다해서 베이킹을 만들고, 아이들입에 들어가는 순간, 아이들이 먹는 모습으로 행복하다. 그렇게 만족하고 있었다. 이렇게 베이킹을 했다고 말이다. 그런데 그게 아니다. 내가 하고 있었던건 아이들 몸에 좋은 베이킹이 아니었다.
내몸을 살리는 진짜 채식 베이킹 설탕도 버터도 달걀도 우유도 이스트도 거부한다. 그래서 자연을 통째로 구워서 자연을 맛본다. 두부, 콩, 과일, 채소, 쌀가루, 채식초콜릿, 천연효모.... 이 일곱가지 건강 재료가 몸은 건강하게, 입은 즐겁게 만들어준다. 천연효모를 만드는 방법을 처음 알았다.
<바나나 효모 키우기> 재료: 바나나 1개, 물 1컵, 도구:뚜껑이 있는 병, 냄비, 집게 1. 끓는 물에 병과 뚜껑을 삶은 후 물기를 닦지 않고 그대로 식힌다. 2. 바나나는 2cm길이로 찢어 넣는다. 3. 물을 붓는다. 4. 뚜껑을 덮은 뒤 타월로 싸거나 보온함에 넣어 따뜻하게 보관한다. 5. 뚜껑을 열었을 때 '숫!"하는 소리와 함께 거품이 생기면 발효가 된 상태이며 표면에 거품이 가득차고 밑에서 계속 거품이 올라오면 효모로 사용할 수 있다.
잘만 살리면 1년을 살릴수가 있다니, 대단하다. 이번주말에는 과일로 효모를 만들어 봐야겠다. 그리고 이스트대신 사용해 봐야겠다. 베이킹은 손이 많이 간다. 나처럼 음식에 재능이 없는 사람은 더더욱 그렇다. 하지만, 이번 기회에 건강을 살리고 자연을 살리는 베이킹한번 다연양과 도전해봐에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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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크로바이오틱 [macrobiotic/macrobiotics] 은 백과사전을 찾아보면 그리스어로 ‘커다란’ 또는 ‘오랜’이라는 뜻의 ‘매크로(macro)’와 ‘생명의’라는 뜻의 ‘바이오틱(biotic)’이 조합된 말이다. 장수식(長壽食) 또는 자연식 식이요법이라는 의미로도 쓰이지만 서구인들에게는 ‘동양적 식사법’을 지칭하는 말로 인식되고 있는 말이다. 이 매크로바이오틱(macrobiotic)은 우리의 몸과 환경은 결국 하나라는 노자의 자연사상과 음양원리에 그 뿌리를 두고 있는데 동양에서 전해오는 식양법(食養法)에 따라 바른 식생활을 실천하면 암·당뇨·고혈압·비만 등 갖가지 현대병을 예방하고 건강한 삶을 살 수 있다는 취지로 매크로바이오틱 운동이 펼쳐진 바 있다. 매크로바이오틱 운동은 1927년 일본에서 식양회(食養會)라는 조직이 발족된 이래 미국을 비롯하여 유럽·러시아까지 지회가 조직되어 국제적 음식문화운동이 되었는데 미국에서는 특히 1960~1970년대에 히피와 뉴에이지 신봉자로부터 많은 호응을 얻었다. 처음 이와사키유카가 쓴 마크로비오틱밥상을 접하면서 마크로비오틱이란 말의 뜻을 이해하게 되었는데 자연식을 자연그대로 많은 조리를 하지 않고 그 식재료의 맛을 그대로 살리는 즉 자연을 통째로 먹는다는 의미인데 간단하게 요리를 하면서도 식감이나 깊은 맛을 느낄수 있었다. 이번에 접한 마크로비오틱 홈베이킹은 밥상외 아이들에게 간식으로 안전한 부모의 마음이 가득 담겨있는 책이다. 버터·설탕·드라이이스트·달걀·우유·각종 첨가물 등을 사용하지 않고도 바삭하고 건강한 아이들의 75가지나 되는 간식을 만들 수 있다. 버터나 설탕, 달걀, 우유가 들어가지 않고도 어떻게 과자나 빵을 만들수 있을까하고 의야해 하긴 했지만 대신 견과류, 제철과일, 건과일, 통밀가루, 쌀밀가루, 두부 등을 이용하여 만든 제품이라 안심하고 아이들에게 먹일 수 있었다. 재료도 생각보다 구하기 쉽고 다양한 재료가 필요하지 않아서 간단하면서도 쉽게 누구나 만들 수 있는 베이킹이라 어렵다는 생각보다 아이를 위해 한번쯤 도전해 본다면 생각보다 쉬운 요리에 감탄하게 된다. 또 우리 아이들이 싫어하는 채소를 이용하여 맛있는 빵을 만들어주면서 따뜻한 사랑과 건강까지 챙길 수 있어서 애정이 가는 알찬 요리책이다. 두부, 콩, 과일, 채소, 채식초코릿, 견과류, 건과일, 쌀가루, 브런치등의 카테고리로 좋은 재료의 특징과 요리법을 구체적으로 안내하기 때문에 아이들과 같이 간단한 빵도 만들어보고 쿠키도 구워본다면 편식을 하던 아이에게도 좋은 효과가 있을 것 같다. 아이들과 가족의 건강을 위해 마크로비오틱식사와 간식 꼭 추천하고 싶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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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을거리의 안정성에 대한 걱정이 많이 드는 요즘이다. 색상도 알록달록 화려하고, 맛도 좋지만 그 맛과 색을 내기 위해 들어간 각종 첨가물, 좋은 재료보다는 싼 재료로 이윤을 남기는 것이 목적인 먹거리들. TV를 보다보면 유통기한이 지난 재료들로 만들어져 판매되는 음식들, 지저분한 환경에서 제조되는 장면도 많이 접하게 된다.
그래서 집에서 직접 만들어 먹는 '홈베이킹'에 대한 관심도 더 가지게 된다. '마크로비오틱'이라는 책에 대한 제목은 접해왔고, <마크로비오틱 밥상>,<마크로비오틱 아이밥상>이라는 두권의 책이 출간되어 있었지만 이번 홈베이킹 편으로 처음 만났다. 마크로비오틱이라는 단어는 '장수,자연식의'의 뜻으로 장수식품, 자연식품에 대한 것이다. 일본에서 시작되었다는 마크로비오틱은 세계 각국에 보급되어 좋은 평가를 얻고 있다고 한다.
일반적으로 베이킹이라고 한다면, 밀가루, 버터, 생크림, 설탕 같은 재료들이 떠오른다. 거기에 장식을 하기위해 초콜릿이나 시럽 같은 재료도 포함하게 되고 자연스레 먹는순간 달콤하지만 많이 먹으면 건강에도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하게 된다. 그런데 이 책은 버터, 달걀, 설탕 없이 빵을 만든다고 한다. 맛에 대한 우려가 있을 수 있으나 단맛을 가진 채소나 과일이 설탕을 대신하고, 천일염으로 재료가 가진 맛을 끌어 올리기도 한다. 동물성 식품이 들어가지 않아 건강에도 좋고, 또 맛까지 좋은 홈베이킹을 배울 수 있다.
먹는 음식이 지닌 음악의 기가 몸과 마음의 상태를 만든다고 보는 마크로비오틱에서는 음이나 양에 기울이지 않는 중용을 건강하다고 보고, 극음과 극양의 식재료를 피해 음양의 균형을 맞추는 것을 중요시 한다. 이 책은 두부, 콩, 과일, 채소, 견과류와 건과일, 쌀가루, 채식초콜릿, 브런치 8가지의 주제로 구성되어 있다.
재료를 보면 두부나 콩, 채소 같은 건강에는 좋으나 아이들은 싫어하는 재료가 대부분이다. 하지만 이런 재료들로 만들어진 요리들을 보면, 모양도 너무 이쁘고, 맛도 좋아 아이들이 좋아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두부만 해도 그냥 국이나 부펴먹는 용도로만 생각했었는데 이 책에서 두부는 아주 다양한 변신이 가능한 식품이다. 반죽과 크림에도 두부를 사용하여 케이크를 만들고 여성들이 좋아하는 치즈케이크에도 두부가 들어가며 심지어 약간의 된장을 넣어 치즈 같은 풍미를 낼 수도 있다고 한다. 치즈를 사용하지 않고도 마가 가진 끈기로 치즈맛을 재현할 수도 있다. 몸에 좋지 않은 다양한 첨가물들은 건강식품으로 얼마든지 대체가능하다.
아이들이 싫어하는 콩으로 케이크를 만들고, 밀가루나 쌀가루를 넣지않고 비지코코아 케이크를 만들 수도 있다. 비지라고 하면 나 역시 좋아하지 않는 재료인데, 비지로 케이크를 만들기도 하고, 바삭바삭한 비지튀김을 만든다는 것도 놀라웠다. 과일이나 건과류, 채소로도 다양한 요리를 할 수 있다. '당근 핫도그' 같은 경우는 몸에 좋지 않는 햄 대신 당근을 물에 넣고 끓이며 조려 넣는 방법으로 당근을 싫어하는 아이들에게 섭취할 수 있게 하는 건강 간식으로 좋았다.
베이킹이라고 하면 복잡하고 어렵게 느껴졌는데, 오히려 이 책에 담긴 다양한 레시피들을 보니 생각보다 쉽게 해 볼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특히 다양한 재료 중에서도 두부라는 재료는 값도 저렴하고 구입하기도 쉽고 조리법도 어렵지 않았다. 재료별 영양소나 특징, 손질법, 각 레시피에 설명이 자세한 점도 도움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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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사키 유카씨가 tv에 나와 빵만드는것을 보고 정말 놀라웠답니다. 저 그리고 우리 남편... 어떻게 두부와 마가 빵의 재료로 사용되어도 영양가는 살리면서 질감은 높일수 있는지에 대해서 말이죠. 평소 빵을 좋아하는 우리 가족에게 마크로비오틱 홈베이킹은 정말 가뭄의 단물같은 존재로 다가왔어요. 먼저 마크로비오틱이란 무엇인지부터 알아보아요. 아크로바틱은 들어봤어도 마크로비오틱은 생소한지라... 책의 내용을 살펴보니 Macrobiotic이란 'macro(크다,위대한)+bio(생명,생물)+tic(방법,기술)의 합성어로 '위대한 생명의 기술'이라 해석되는 건강장수법,자연건강법을 뜻합니다. 일본에서 시작된 마크로비오틱은 세계 각국에 보급되어 전세계적으로 큰 평가를 얻고 있네요. 헐리우드 스타들과 유명인사들의 실천으로 인지도가 높아졌다고 합니다. 비타민이나 미네랄,칼로리의 관점에 치중한 기존의 건강 식사법과 달리 자연 에너지의 관점에서 사람의 건강과 삶뿐만아니라 더 나아가 자연과의 공생을 추구하고자 하는 철학을 담고 있다고 해요.
마크로비오틱 홈베이킹에서는 대부분의 재료가 통밀가루와 방부제나 표백제를 사용하지 않은 무농약재료등을 사용하고 팽창제로는 식소다,천연효모,알루미늄 free 베이킹파우더를 사용하고 달걀,젤라틴의 대체재료로써 마와 한천가루 설탕 대체재료로써 조청,메이플시럽,건포도,푸룬 말린 감이나 곶감 그리고 과일쥬스를 유제품 대체재료는 식물성 기름,두유,두부를 사용한답니다. 흔히 우리가 알고 있는 빵만들기의 기본재료인 버터,설탕,이스트,우유,달걀이 일체 들어가지 않습니다. 신기하지요? 그런 재료들없이 어떻게 빵을 만들수 있는지 한번 볼까요? 주재료에 따라 목차를 나누어 놓았어요. 두부,콩,과일,채소,견과류와 건과일,쌀가루를 이용한 빵과 간식을 만들고 채소를 이용하여 초콜릿을 만드는 방법과 브런치만드는 방법까지 실려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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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을 만드는 방법은 보고 있노라면 나도 당장 만들수 있겠다싶은 생각이 절로 든답니다. 빵만들때의 재료와 만드는 방법이 간단명료하게 소개되어 있어 재료만 준비된다면 금방이라도 만들 수 있을것 같아요. 특히,천연효모를 이용한 만들기나 두부를 이용한 만들기는 아이를 키우는 엄마의 입장에서 참 좋은 재료인것 같아요. 밭에서 나는 쇠고기라는 별명을 가진 두부가 빵의 재료로 사용되니 두부를 싫어하는 아이들에게 만들어주면 좋겠지요? 다행히 우리 지원이는 두부를 정말 좋아해요.. 두부외에도 콩,채소와 과일 등 주위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로 만들어서 나와 내 가족의 건강까지 챙기는 마크로비오틱 홈베이킹 여러분도 지금부터 도전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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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 된 홈베이킹이란 바로 이런것이다!를 보여주는 책이다. 그동안 홈베이킹이라 만들어진 책이며 블로거들의 요리방법을 많이 봐왔다. 하지만, 이건 아니다~싶은 것들이 꽤 많았다. 시중에서 파는 빵들과 차이가 있긴 하겠지만 만들어진 재료들을 살펴보면 집에서 만든다고 썩 좋아보이지는 않았다. 집에서 만든 쿠키나 빵들 재료를 살펴보면 버터, 설탕 듬뿍 들어가고 알록달록 예쁜 인스턴트 장식들로 멋을낸다. 그것은 진정한 홈베이킹이 아니다 싶다. 제대로 된 홈베이킹은 인스턴트와 확실한 차이를 둬야 된다고 생각한다. 집에서 만든것만큼은 제대로 된 재료로 안전하고 건강한 식품이어야 한다. 내가 원하던 홈베이킹이란 바로 그런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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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크로비오틱 홈베이킹 ] 덕분에! 대단한 엄마! 멋진 엄마!! 가 되었답니다~^-^
전 이책을 딱 보곤! 빙고!! 라고 생각햇어요~~ ^^ 요새 요리 삼매경에 빠진나!!! 좀 더 업그레이드된 음식으로~ 남편과 아이게 사랑을 전하고 사랑을 받아야!! 생각했거든요! 정말 받게 되어서 넘넘 기뻐요~~
마크로비오틱 이 몬가요??? macro(크다,위대한) + bio (생명,생물) + tic (방법,기술) 위대한 생명의 기술 이라는 뜻으로, 자연건강법 이라고 하더군요!!! 노란 형광펜으로 밑줄 쫘왁~~ ![]()
그럼 책을 잘 살펴 보겠습니다. 자연건강식! 자연간식! 을 좋아하시는 어뭉님들 주목!!!!!!!!!!!!!!! 총 8단락으로 나뉘어져 있어요.. 잘 보이시질 모르겠지만, 노란 형광펜은 오븐이 없어도 가능한 요리들입니다!! Why?? 저희집엔 오븐이 없거든요..ㅋ 1. 두부 2. 콩 3. 과일 4. 채소 5. 견과류와 건과일 6. 쌀가루 7. 채소초콜릿 8. 브런치
이 책을 보니 참 많은 재료들과 기구들이 필요하더군요. 하다못해 오븐시트는 백화점 식품코너에도 없다고 해서.. 전전긍긍 하던찰라~ 친척언니네 집에 있어서 2장 얻어왔습니다.ㅋㅋㅋ
이 책에 가장 큰 단점은... 재료의 종류가 너무 많고, 필요한 도구도 너무 많아요! 그리고 메이플 시럽같은 경우 유기농 코너가보니 18,000원이더라구요. 헉;;;; 너무 비싸서.. ㅋㅋ 싸고 간단하게 만들수 있는걸 찾아보기로 했어요!!! ㅋㅋㅋ 그래서 찾아온 [ 프라이팬참깨쿠키 ]
돌쟁이 우리 아기를 위해!! 이 책에서 말하는 재료들 다 준비하고 소금만 뺐어요..ㅋㅋ 만들어 보니.. 와우. 왜케 딱딱하지?? 이걸 어떻게 먹이지?? 했는데요..ㅋㅋ
진짜, 너무 잘 먹어요.. 그리고 일반 과자들은 건들기만 해도 부셔지는데.. 이 참깨쿠키는요! 부스러기가 잘 생기지가 않아서 정말 너무 조아요! 블로그에 먼저 포스팅 해서 올렸고, 할머니 할아버지 남편 다 먹어보더니. 좀 놀래던데요!! 너가? 이걸??????? 어떻게???????????? ㅋㅋ 역쉬~ 난 똑똑한 주부였어!! 혼자 이렇고 이 책은 살짝 숨겨주는 센스!!! 다음에는 또 몰 만들지?? 만들지?? ㅋㅋ 그래서 전 계속 도전 할꺼랍니다.!!!!!
위에서 말씀 드렸듯이 재료들이 종류가 완젼 많아요. 통밀가루. 백밀가루. 글루텐. 옥수수가루. 멥쌀가루&찹쌀가루. 메밀가루. 콩가루. 빵가루. 오트밀. 코코아파우더. 현미튀밥&현미스낵 줄친건 집에서 만들수 있고요! 비스듬한 글씨는 가까운 슈퍼나 백화점에서 구매할수 있는 저럼한 제품이예요!
식빵을 좋아하는 아기를 위해서! 제가 과연 어떻게 해줄수 있을까?? 고민했었는데요!! 이젠 제가 직접 만들수 있어요. 물론, 오븐이 필요한 요리지요~~~!!! 집에 있는 해피X 에 직화오븐에 빵굽기가 가능하다고 하니~ 도전해 보려고 합니다!!! 건강한 간식 만들어 먹고 건강하겠습니다... |
![]() 마크로비오틱 홈베이킹 책이라서 다른 홈베이킹 책에서는 볼 수 없는 정말 참신한 재료와 요리법이 마음에 들었고 베이킹 재료들도 몸에 좋은 것들이어서 아이들도 안심하고 먹일 수 있어요. 몸에도 좋고 자연의 영양을 그대로 섭취하면서 맛도 있는 마크로비오틱 홈베이킹 정말 최고에요!! 이 책과 함께 마크로비오틱 홈베이킹을 많은 분들이 함께 했으면 좋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