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 때 한글로 읽어보고 영어로 다시 읽어보고 싶어서 주문했습니다.
마침 할인하고 있어서 저렴한 가격에 구매했네요.
어렸을 때는 단순히 걸리버와 소인국에 대한 이야기로만 읽었었는데 이번에는 부패한 정치와 부조리한 사회에 대한 이야기에 촛점을 맞춰 읽을 생각입니다.
책이 생각보다 두꺼워서 읽은데 시간이 좀 걸릴 것 같지만 읽는 내내 행복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