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미디어코믹스 출판사에서 만화가 윤미경님께서 쓰신 하백의 신부 시리즈 중 하백의 신부 13권에 대한 후기입니다. 장르가 만화인만큼 개인취향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작성한 후기는 다른 사람과 차이가 있을 수 있음을 알려드리며, 하백의 신부 13권에 대한 후기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이번회는 반도를 찾으려는 무이와 소아의 이야기입니다. 찾았지만 소아는 먹지를 않습니다 ㅠㅠ 다음권엔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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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를 위해 반도를 찾으러 가기고 마음 먹은 무이 무라를 만나기 위해 청요산으로 떠날 준비를 한다 소아는 비렴에게 맡기고 혼자 갈까 했는데 소아가 무이가 혼자 무라를 만나러 간다고 하자 자신도 같이 가겠다고 더 이상 기다리기 싫다며 무이에게 같이 가자고 한다 어쩔 수 없이 무이는 소아와 함께 청요산으로 향한다 만일을 위해 비렴도 같이
한편 청요산에서 무이를 기다리는 무라는 인간 여자는 길상천년에게 맡기기로 하고 무이에게 손을 대지 말라는 말을 한다 길상천녀는 사랑이 덧없다며 쓸데없는 짓을 한다고 무라를 타박하지만 길상천녀는 일단 무라의 부탁을 들어주기로 한다 청요산에 도착하고 무이는 무라가 있는 곳으로 향한다 몰래 따라가기로 한 소아와 비렴은 그만 헤어지고 소아는 길을 잃고 만다
무라와 만난 무이 그리고 무라는 반도를 가지고 싶다면 자신을 죽여서 멈춰달라고 한다 그리고 비렴이 상처를 입고 쓰러져 있는 걸 발견하게 된다 무라는 마지막으로 낙빈과 소아가 만약에 없었다면 자신을 사랑하겠냐고 묻지만 무이는 망설임도 없이 거절한다 무라는 자신을 죽여달라고 말하자 비렴이 그녀에게 칼을 꽂는다 비렴의 손에 죽는 무라 무라가 죽어가자 청요산이 무너지기 시작한다
무라는 이미 무이가 자신을 죽이지 못할것을 알고 비렴에게 부탁했던 것이다 자신을 죽여달라고 비렴은 사랑하는 무라를 위해 무라를 죽이고 자신도 무라의 곁에서 자결한다 무라가 무이가 아닌 비렴을 받아들였다면 어쩌면 둘은 행복해질 수 있지 않았을까? 한편 무이는 소아를 만나 반도를 찾으러 가지만 소아는 반도를 먹지 않겠다고 말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