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의 신인 카자르 엔더가 주인공과 뭔가 성격이 비슷한듯
황금새를 배고프다고 잡아먹는 장면에서는 주인공 답다
그래도 유그가 밉지 않은건 과거보다 더 잘할려 노력하는 모습이 좋은 듯함.
1권보다 내용이 점점 빠르게 흘러가면서 왠지 금방 3권으로 진입하는게 아쉬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