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중에 나온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 해설서들 중에 가장 쉽게 쓰여졌습니다. 강해집은 쉬워야 하고 무엇보다도 복음은 쉬워야 믿음이 자라는 성도들이든 어느 정도의 지식이 있는 성도들이든 받아들이는데에 문제가 없기 때문입니다. 이 책을 통해 요리문답 공부를 처음 하는 성도들은 신앙의 증진이 있고, 요리문답 공부를 해 본 성도들은 더욱 굳건해진 믿음으로 나날이 타락해가는 한
시중에 나온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 해설서들 중에 가장 쉽게 쓰여졌습니다. 강해집은 쉬워야 하고 무엇보다도 복음은 쉬워야 믿음이 자라는 성도들이든 어느 정도의 지식이 있는 성도들이든 받아들이는데에 문제가 없기 때문입니다. 이 책을 통해 요리문답 공부를 처음 하는 성도들은 신앙의 증진이 있고, 요리문답 공부를 해 본 성도들은 더욱 굳건해진 믿음으로 나날이 타락해가는 한국교회에 보탬이 조금이라도 되는 성도로 성장하길 소망할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