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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을 알고자 하는 모든 이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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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펄이라는 언어를 접했을 때의 느낌... 바로 생소함이다. 모든 것을 낯설게 시작하는 그런 느낌이었다. CGI 프로그램을 하기 위해서 펄을 배웠지만 정말 알 수 없는 마력을 가진 언어라 할 수 있다. 처음 CGI를 하기 위해서 이책을 구입했지만 정말로 멋진 언어를 알게 되었다는 것이 더 값졌던 책이다. 펄의 묘미를 알고 싶다면 적극적으로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하지만, 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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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펄이라는 언어를 접했을 때의 느낌... 바로 생소함이다. 모든 것을 낯설게 시작하는 그런 느낌이었다. CGI 프로그램을 하기 위해서 펄을 배웠지만 정말 알 수 없는 마력을 가진 언어라 할 수 있다. 처음 CGI를 하기 위해서 이책을 구입했지만 정말로 멋진 언어를 알게 되었다는 것이 더 값졌던 책이다. 펄의 묘미를 알고 싶다면 적극적으로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하지만, 처음으로 언어를 접하고 펄이 무엇인지 조차도 모르는 사람에게는 추천 해주고 싶지가 않다.(그래서 5개가 아니라 4개 :-) 하여간 펄을 알려면 꼭 이책은 한번 쯤은 읽어야 하지 않을까?
YES마니아 : 플래티넘 s*****n 2003.12.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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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퍼런스 가이드로는 제격..
"레퍼런스 가이드로는 제격.." 내용보기
몇일전에 이곳 와우북을 통해서 이 책을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그전부터 오랠리책들은 컴퓨터분야에 있어서 교과서적인 책들로 인정을 받고 있던터라 큰 마음 먹고 구입을 했습니다. 역시나 각 함수들이나 라이브러리등이 체계적으로 설명이 되있고 각 변수(스칼라,배열,해쉬)들에 대해서도 잘 설명이 되었더군요. 다만 번역본이라는게 좀 마음에 걸리기는 하지만 Perl에 대해서 조금
"레퍼런스 가이드로는 제격.." 내용보기
몇일전에 이곳 와우북을 통해서 이 책을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그전부터 오랠리책들은 컴퓨터분야에 있어서 교과서적인 책들로 인정을 받고 있던터라 큰 마음 먹고 구입을 했습니다. 역시나 각 함수들이나 라이브러리등이 체계적으로 설명이 되있고 각 변수(스칼라,배열,해쉬)들에 대해서도 잘 설명이 되었더군요. 다만 번역본이라는게 좀 마음에 걸리기는 하지만 Perl에 대해서 조금 아는분들께는 크게 무리없이 읽어나갈수 있을거 같습니다. 아직 perl에 대해서 모르는 분들께는 좀 권하고 싶지는 않고요. 그럼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YES마니아 : 로얄 d*****1 2003.12.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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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괜찮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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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 적으로 잘 설명되어 있고.. 그리고 아주 정확한 예제를 두었기 때문에.. 펄에 대해서 잘 이해 할 수 있고.. 여러가지 친절하게 .. 참고 할수 있는 자료를 제시 해 둔것 같읍니다. perl을 이해하고 싶은 초보자라면 제일 먼저 봐야 할 책인것 같읍니다. 여러가지 다른 책으로 이론이 정립이 안되신 분은 .. 이책을 보십시요..정리하기에 매우 좋읍니다. 그러나.. 약간 안타까운
"책 괜찮읍니다." 내용보기
개념 적으로 잘 설명되어 있고.. 그리고 아주 정확한 예제를 두었기 때문에.. 펄에 대해서 잘 이해 할 수 있고.. 여러가지 친절하게 .. 참고 할수 있는 자료를 제시 해 둔것 같읍니다. perl을 이해하고 싶은 초보자라면 제일 먼저 봐야 할 책인것 같읍니다. 여러가지 다른 책으로 이론이 정립이 안되신 분은 .. 이책을 보십시요..정리하기에 매우 좋읍니다. 그러나.. 약간 안타까운 것은 번역책이라.. 책의 해석이 어려울때도 있었읍니다. 하지만 책의 구성이나 내용은 완벽한 것 같읍니다. 예제가 더 많았다면 금상첨화 이겠지요. 저 경우는 이책을 통해 많은 것을 배웠읍니다.
a******j 2003.12.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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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을 다잡기 위한 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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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저는 C는 보고 이해할 수 있지만 잘 쓰지는 못하는 편이고 Java는 이해하고 쓸 수는 있으나 효과적으로 사용하지 못하는 편입니다. 실질적인 Perl의 입문은 이것이 처음인데 책을 펴자마자 1장을 순식간에 읽어내렸습니다. 정규표현식과 수량자쪽에서만 미간을 찡그리며 읽었을 뿐, 나머지 내용은 어느 한쪽의 프로그래밍 언어가 숙달된 사람이라면 쉽게 이해가 갈 수 있는 내용들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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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저는 C는 보고 이해할 수 있지만 잘 쓰지는 못하는 편이고 Java는 이해하고 쓸 수는 있으나 효과적으로 사용하지 못하는 편입니다. 실질적인 Perl의 입문은 이것이 처음인데 책을 펴자마자 1장을 순식간에 읽어내렸습니다. 정규표현식과 수량자쪽에서만 미간을 찡그리며 읽었을 뿐, 나머지 내용은 어느 한쪽의 프로그래밍 언어가 숙달된 사람이라면 쉽게 이해가 갈 수 있는 내용들입니다. 이것은 이 책이 잘 쓰여졌다기 보다 Perl이라는 언어 자체가 그만큼 쉽고 강력하게 만들어졌기 때문으로 보는 것이 나을 것 같습니다. 왜 생물학 등의 비전공자나 유닉스, 리눅스등의 시스템 관리자가 Perl이라는 언어를 애용하는지 1장만 보고도 알 수 있습니다. Perl을 만든 래리 월씨가 집필한 것 답게 어느 Perl관련 서적보다 구체적이고 명확하다고 생각되지만 입문서는 아닙니다. 입문서에 가장 필요한 예문이 없습니다. 처음에는 1장 도입부분이라 Perl의 전체적인 개요를 설명하기에 예문을 넣지 않고 소스의 일정부분만을 넣었다고 생각했으나 계속 읽어보니 아니네요. Perl이라는 언어를 설명하면서 그에 따른 소스의 일부분을 보여줄 뿐이지 완성된 예문이 아닙니다. 소스의 일부분을 완성된 예문으로 만들고 확인하는 식으로 넘어가고 있긴 한데 처음에 와 닿는 충격에 비해 흥미가 반감되고 있습니다. "백문이 불여일견"이라는 말이 있듯이 프로그래밍쪽에선 "일타 불여일견"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백번 보는 것 보다 한 번 쳐보는 것이 낫다"라는 말인데 이 책에는 결정적으로 이것이 빠져 있습니다. 비단 입문서가 아니라도 자료구조나 알고리즘등의 일부 전공 관련서적이 아닌 다음에야 소스 예문이 빠진 책은 없습니다. 하지만 책의 내용 자체는 역자가 잘못 번역하지 않은 이상, 이만큼 확실하다고 보기도 힘듭니다. 어느 정도 Perl의 숙련자가 전체적인 개념을 다잡기 위한 책으로는 적합하다고 생각됩니다.
p******t 2003.12.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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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 프로그래머의 기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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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 프로그래밍은 이미 펄을 하는 이에게는 너무 나도 유명한 책이다. 펄의 저자 래리가 직접 쓴 책으로도 더욱 유명하다. 1-2장에서 펄의 기본 문법을 모두 설명해 버리고 3장부터 는 펄의 함수, 4장부터는 펄5부터 강화된 객체와 레퍼런 스에 대부분의 내용을 할당하고 있다. 펄프로그래밍 입 문서로는 적당하지 않고 이미 펄을 하고 있으며 펄 5에서 부터 도입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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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 프로그래밍은 이미 펄을 하는 이에게는 너무 나도 유명한 책이다. 펄의 저자 래리가 직접 쓴 책으로도 더욱 유명하다. 1-2장에서 펄의 기본 문법을 모두 설명해 버리고 3장부터 는 펄의 함수, 4장부터는 펄5부터 강화된 객체와 레퍼런 스에 대부분의 내용을 할당하고 있다. 펄프로그래밍 입 문서로는 적당하지 않고 이미 펄을 하고 있으며 펄 5에서 부터 도입된 객체 지향에 알고자 하는 이에게 적당하다. 객체 지향에 대하여 많은 설명을 할당하고 있으며 흔히 접하는 객체지향이 아닌 펄 특유의 객체지향을 깊게 설명 한다. 일반적인 스크립트를 작성하는데 이 책은 필요하 지 않을지도 모른다. 그러나 Perl Module을 작성하려는 사람이나 펄의 Module을 사용하여 객체지향의 펄을 작성 면 이 책은 필수적으로 읽어야 할 것이다.
YES마니아 : 로얄 b***o 2003.12.0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