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마다 지하철 첫 차를 타고 '우리는 선처럼 가만히 누워'를 듣고 있으면'우주' 라는 단어가 떠오르고굉장히 따뜻해졌다여전히 이 곡을 들으면 지난 겨울의 그런 새벽의 분위기기 느껴진다요조의 많은 노래들 중이 앨범이 그리고 특히 이 곡이가장 요조다운 곡이라고 느껴진다앨범 자켓도 너무 마음에 들었고담겨 있는 곡들도 다들 너무 좋았다점점 그녀다운 확실한 무언가를 찾아가고 있는 것 같아굉장히 기쁘고,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