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의 Norton Anthology는 방대한 내용을 한꺼번에 집어넣다보니까 뭐 벽돌로 써도 될것 같은 두께와 무거움을 자랑했는데요.... 영문학 배우는 사람으로써 이 책을 들고다니기가 너무 막막했어요. 근데 10판은 각 시대별로 책이 나뉘어져있어서 전체 선집이 6권입니다. 이것만 해도 혁명적이었어요. 책에 담긴 내용이나 시, 산문들의 수준은 다들 아시니 그저 알아서 출판사에서 분철해
기존의 Norton Anthology는 방대한 내용을 한꺼번에 집어넣다보니까 뭐 벽돌로 써도 될것 같은 두께와 무거움을 자랑했는데요.... 영문학 배우는 사람으로써 이 책을 들고다니기가 너무 막막했어요. 근데 10판은 각 시대별로 책이 나뉘어져있어서 전체 선집이 6권입니다. 이것만 해도 혁명적이었어요. 책에 담긴 내용이나 시, 산문들의 수준은 다들 아시니 그저 알아서 출판사에서 분철해준게 다행이죠. 강력 추천합니다. 그냥 무조건 사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