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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를 뛰어 넘어 요즘은 책쓰기에 도전하는게 버킷리스트에 들만큼 요즘들어 다양한 분야에서 더욱 더 많은 이들을 책을 내는 것같다. 평소 책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평범한 사람들도 책을 쓸 수 있는지 관심이 있어 이 책을 보게 되었는데 생각보다 많은 동기부여가 되었고 콘텐츠 기획과 출판및 홍보까지 집필에서부터 출판의 핵심 노하우를 알아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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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소설가,유명 인사만 내는 것을로 생각했었다. 한 분야에서 10년이상 종사햇다면 책의 목차이다. 일기를 쓰는 것돠는 다르니까. 생각이 났다. 콘텐츠. 소설은 허구이다. 학교 다닐때 국어 시간에 그렇게 배워싿. 그러나 진실성. 사실성과는 다르다. 있음직한 이야기라는 것, 아무리 피하려해도 내가 쓴 책이니까 나의 이야기가 빠질 수는 없겠지? 이 책을 1/3 남겨두었을때 들던 생각. 책쓰기는 정보력 그리고 차별성을 둔 창의력! 이 것이라는 것이 강하게 남았다. 책의 뒷부분에는 좀더 실무적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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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도 책을 펴내는 시대, 출판인이 말하는 ‘책쓰기’의 모든 것, [이젠, 책쓰기다] 주변에 말한 적은 없지만 일찍이 내 이름을 저자로 내건 책을 한 권 정도 펴내고 싶은 생각을 가지고 있었다. 내가 생각하고 있는 컨텐츠와 유사한 내용을 담은 책이 출간되면 유심히 살펴보거나 나름 목차를 만들어 글을 대략적으로나마 조직해보기도 했다. 책쓰기를 획기적으로 가르쳐준다는 책쓰기 강좌의 선전문구에 혹해서 제법 자세하게 알아본 적도 있었지만 상술로 보이는 점이 너무 많아서 관심에서 지운 적도 있었다. 요즘은 ‘작가’처럼 생업으로 글쓰는 사람이 아닌 ‘일반인’도 자신만의 컨텐츠로 책을 많이 펴낸다. 아마 나뿐만 아니라 책에 관심이 있어 서점을 자주 왕래하는 사람이라면 이런 흐름을 느끼고 있을 것이다. 이 책, [이젠, 책쓰기다]는 그런 나와, 책쓰기에 관심이 있는 많은 사람들이 한번 쯤 읽어볼 만한 책이다. 저자는 평범한 회사원으로 지내다가 다양한 책을 읽고 급기야는 직접 출판계에 뛰어들어 출판사를 설립하고 라이팅 코치로 활약하고 있는 특이한 이력을 가지고 있다. 그런 그의 말이기에 더 현실적이고 믿음이 간다. 책은 기획, 집필, 출판, 홍보라는 책 출간에 있어서 큰 뼈대가 되는 작업을 세분화하여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또한 그에 앞서 책쓰기가 가져오는 놀라운 삶의 변화에 대해서도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아마 책쓰기의 구체적인 방법이 궁금했던 나 같은 독자 말고도 이 책을 읽음으로서 ‘나도 한번 도전해볼까’란 생각을 하는 독자들도 여럿 나올 것이라고 생각한다. 책은 굉장히 명료한 문체지만 강한 설득력을 지니고 있다. 책쓰기의 구체적인 방법 말고도 미처 생각이 미치지 않았던 ‘출판사 고르기’와 ‘자신의 책 홍보하기’ 등의 내용은 저자의 전문적인 지식이 돋보인다. 이미 이 쪽에 관심이 지대했던 나는 물론 흡족하게 읽었지만 주변 지인들에게도 적극 추천할 생각이다.
출간기획 비즈니스기회 사업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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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책쓰기다.
저자: 조영석 1994년 이랜드그룹에 입사하면서 책과 본격적인 인연을 맺었다. 이랜드그룹의 필독서 200권을 필두로 3천여 권의 경제, 경영, 자기계발, 마케팅 분야의 책을 탐독했고, 책을 통해 얻은 지식으로 디자인 회사를 창업하여 비즈니스 경험을 쌓았다.<이젠 책쓰기다>가 성공적인 비즈니스 기회를 열고, 강력한 퍼스널 브랜딩을 이루어줄 것이라 자신하는 이유는 바로 3천여 권의 독서를 바탕으로 20년 가까이 현장에서 비즈니스를 이끌었던 경험이 뒷바침되어 있기 때문이다. 2010년 '라온북'을 창업, 2012년에는 '성공 책쓰기플러스'를 설립했다. 어디서도 알려주지 않는'쉽게 책을 쓰고 출판하는 방법'을 널리 전하고 있다.
출판사: 라온북 읽은 날짜: 2017.08.19.
그래서 인지 항상 마음 한 구석에 책을 쓰야 하는데 하는 마음이 있다. 블로그에서 지난 습작을 간혹 읽어 보기도 하는데 오늘은 무엇에 대해 한꼭지를 쓰지? 하고 고민의 흔적을 맛볼 수 있었다. 이젠, 책쓰기다. 2011년 11월에 출간된 책으로 5년간 많은 사람들의 책쓰기를 코칭한 저자가 ‘비즈니스를 열어주는 강력한 도구로서 책쓰기’에 대한 개정판이다. 당신은 변화의 시대에 맞아 어떤 준비를 하고 있는가 책쓰기는 ‘브랜딩’이다. 하루에도 200여 종의 단행본 신간이 출간 되는 시장에서 출판사도 기업이기 때문에 수익의 관점에서 출판여부를 결정한다. 어떻게 책의 판매량을 높일 수 있는가 에 대해서도 저자는 말하고 있다. 한 가지 주제로 한 권의 책을 써 낼 수 있다는 것은 그 분야에 대한 문제 해결 경험과 통찰, 혜안이 있다는 의미다. 그러므로, 책을 쓰는 저자는 우리가 그토록 찾아 헤맸던 ‘진짜 전문가’이다. 비즈니스를 열어주며, 전문가로서 새로운 인생을 선물하는 책쓰기를 시작하라는 뜻으로 ‘open up your business possibility'라는 슬로건을 정했다고 한다. 이 세상에는 책을 쓴 사람과 책을 쓰지 못한 사람의 두부류로 나눌 수 있다. “두려워하지 말고 일단 책쓰기를 시작해 보세요.” "한 권의 책이 사람의 인생을 바꾸고 역전 시킵니다." 인생을 바꾸는 책 한권의 힘으로 책을 통해 성공한 사례를 말하며 절박함과 결심의 힘은 놀라울 정도로 고통을 참고 책상에 앉아 있을 수 있는 힘을 주며 끊임없이 생각하게 만든다. 책쓰기의 모든 원천은 바로 절박함과 결심이다. 글쓰기에 6개월만 인생을 걸어보라. ‘지금 책을 써야만 하던 일을 계속 할 수 있고 내 분야의 최고 전문가가 될 수 있다.’ 책을 써야하는 이유가 명확할 때 책을 쓸 수 있다. 책을 쓰지 못하거나 중도에 책쓰기를 포기하는 것은 현재의 삶에 절박함이 없거나 그것을 느끼지 못하기 때문이다. 첫 책을 쓰는 과정은 대단히 어렵고 힘든 일이다. 하지만 책쓰기에 대한 두려움과 의심을 무시하고 다섯 꼭지만 써 보라. 그리고 반드시 해야 할 일이라면 되든 안 되든 시작해 보겠다는 정신력으로 덤벼라. ‘써라, 무시하라. 덤벼라!’ 첫 책을 쓰는 것이 어려울 뿐, 그 다음 책부터는 본인이 마음먹기에 따라서 얼마든지 써낼 수 있다. 책쓰기는 자신과의 싸움에 도전하는 것과 같아서 스포츠와 비슷하다고 말 할 수 있다. 미치는 순간 기적이 일어난다. 하루에 한 줄이라도 쓰지 않으면 잠자리에 들지 않는다. 책을 쓰기로 결심한 후 만나는 사람들 모두에게 “저는 책을 쓰고 있습니다.”라고 말한다. 당신을 위대하게 만들어 주는 것은 돈이 아니라 당신의 꿈이며 간절함에서 나오는 당신의 의지다. 당신이 직접 쓴 한 권의 책은 당신의 삶을 새롭게 인도해 준다. 더 이상 시간을 낭비하지 마라. 당신에게 주어진 인생 앞에서 당신이 오늘 할 수 있는 그 무엇을 위해 행동하라. 글을 쓴다는 것은 쉬은 일이 아니다. 물론 어떤 작가는 타고 난 재능으로 1~2주만에도 한 권의 책을 쓴다고 하지만 일반인들은 책을 쓴다는 것이 피를 마르게 하는 작업이 될 수 있기도 한다 내가 책을 쓰는 과정을 경험 한 후 내가 만나는 책에 대해 함부로 비판하는 마음보다는 그 책에서 장점을 찾으려고 하며, 작가의 노고에 박수를 보내며 서평을 쓰면서도 숙연한 마음이 들기도 한다.
책쓰기로 비즈니스를 위한 브랜드를 만들어라 책은 최고의 마케팅 도구다. 만약 당신이 취업을 원한다면 승진을 원한다면 프로페셔널이 되기 원한다면 자기 분야의 지식과 경험을 한 권의 책으로 써서 출간하라. 당신을 바라보는 동료와 상사, 고객의 시선이 달라질 것이다. 인생은 ‘방향’과 ‘준비’ 그리고 ‘세일즈’라는 것이다. 당신은 취업을 위해 어떤 ‘준비’(문제 해결능력)를 하고 있는가 당신은 인생에서 ‘세일즈’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는가 세일즈는 바로 ‘자기 자신’(꿈, 가치, 비전, 능력, 가능성을 하나로 묶은 것을 뜻한다)이다. 전문 강사로 성공하려면 책을 써라. 당신의 경쟁자들과 당신을 차별할 수 있는 가장 강력한 무기는 바로 당신의 책을 갖는 것이다. 집중과 몰입에 빠질 수 있는 기회로는 ‘책쓰기’보다 더 좋은 것은 없다고 생각한다. 책을 쓰려면 하루에 3시간 정도의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이 필요하다. 첫째, 책쓰기는 최고의 공부법이다. 둘째, 책쓰기는 새로운 아이디어와 콘텐츠를 만들어낸다. 셋째, 책쓰기는 새로운 기회를 만들어낸다. "나도 책을 쓰고 싶다"라는 마음이 꿈틀거리며, 심장이 뛰고 있다. 비즈니스 기회를 여는 책쓰기 노하우 기획은 어떤 메시지를 담아야 브랜딩 되는가 ‘나의 고객은 누구인가?’ 당신이 쓰게 되는 책의 목적과 사명에 대한 정의를 내리는 유일한 출발점은 ‘고객’이어야 한다. 고객은 책 속에 담겨 있는 가치를 구입한다. 재미와 즐거운 경험을 팔아야 한다. 우선, 당신 책을 구입하게 될 예상 고객을 정한 다음, 그들을 집중적으로 관찰하면서 특징들을 메모해야 한다. ① 사람들은 ‘이익’에 반응하고 움직인다. ② 사람들은 ‘재미’와 ‘흥미’에 반응하고 움직인다. ③ 사람들은 ‘관계'에 의해 반응하고 움직인다. ④ 사람들은 ‘습관’에 의해 반응하고 움직인다.
책쓰기에서 차별화를 실현하려면 ‘관점의 차별화’ ‘콘텐츠의 차별화’ ‘메시지의 차별화’ 라는 세 가지 요소를 생각해야 한다. 하루에도 수백 종의 신간이 출간되고 고객들의 눈은 점점 더 까다로워지고 있다. 이처럼 공급이 수요를 초과하여 상품이 넘쳐날수록 고객의 '니즈 Needs' 보다는 ‘원츠 Wants'를 파악하고 그에 걸 맞는 책을 기획 출판하는 것이 중요하다. 책쓰기를 전제로 한 ‘나는 누구인가?’ ‘나의 강점은 무엇인가 종이에 강점, 재능, 지식, 기술로 정리해서 모두 적어보라. 내가 특별히 잘 아는 일은 무엇인가 이 세상에 단 한 사람을 위해서라면 누구를 위해 쓰고 싶은가? 이다. 나에게 가장 소중한 한 사람은 누구인가
내가 전하려는 메시지는 무엇인가?
어떤 콘텐츠를 담을 것인가 내 주변에서 관심 갖는 것, 필요성을 느끼는 것에서 콘텐츠를 찾는다. 표지, 디자인으로 시선을 끌어라 제목으로 책을 집어 들게 만들어라. 머리말이 구매 여부를 결정한다. 목차가 최종 선택을 결정한다. 어떻게 써야 나를 변증할 수 있는가 집필- 샘플북을 찾아라. 책의 첫 번째 장은 A4 용지 두 장에 써라. 책쓰기는 ‘메시지’와 ‘소통’의 작업이다. 메시지 노트는 책쓰기의 주제가 되는 메시지와 글감을 모으는 노트다. 메시지 노트는 ‘본, 깨, 적’(본 것, 깨달은 것, 적용할 것)과 매일 기록하는 것이다. 메시지 노트를 6개월만 지속한다면 놀라운 효과를 경험하게 될 것이다. 자신의 내면을 들여다보고, 주변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기록하고, 하루를 돌아보며, 자신에 대해 끊임없이 생각하기를 반복할 때 우연을 가장한 필연으로 다가온다. 메시지노트는 보물 상자나 다름없다. 초고는 3개월 (리듬을 타야할 시간) 안에 끝내라. 첫째, 책쓰는 시간 정하기 새벽 4시에 일어나 간단한 묵상 후 2시간 정도 책을 써라. 둘째, 몰입할 수 있는 책쓰는 장소와 환경이 매우 중요하다. 셋째, 책쓰기는 ‘멘탈’이다. 자신과 약속한 3개월 동안은 지속적으로 자신을 격려하고 신뢰해야 한다. 심장이 뛰는 책을 써라. 책을 쓰고, 책을 알리고 당신을 알리는 수단으로 카페와 블로그는 가장 좋은 도구이다. 책이 출간 후에 가장 강력한 홍보, 마케팅 도구는 저자의 강의를 개설하는 것이다. (열정적 강의를 함으로써 강의 의뢰를 받을 수 있는 새로운 기회가 찾아 오기도 한다.) 작가의 주장과 의견 책쓰기에 대한 새로운 관점 인생을 기록하는 책쓰기가 아닌 인생의 새로운 길을 열어주는 책쓰기를 시작하십시오. 무엇을 생각했는가? 책쓰기는 Who am I 에서 Open up your Business Possibility 이다. 인생의 변화를 원한다면 지금 당장 책을 써라. 3개월만 책쓰기에 미쳐라. 책쓰기를 하면 나의 마음이 보인다. 소중한 사람이 보인다. 그러면서 생각이 정리된다. 책을 쓰다보면 상처가 치유되기도 하고 용서하며 사랑하고, 다르다는 것을 느끼고 발견하기도 한다. 먼저 글 쓰는 것에 대한 두려움을 버리자. 유명 작가들도 처음부터 글을 잘 쓴 것은 아니다. 일단, 글쓰기를 시작하려 한다. 쓰고 또 쓰고, 썼다가 고치고 또 쓴다. 생각했던 것과 다른 글이 되더라도 괴이치 않고 계속 쓴다 인생 변화를 원하는 간절한 마음으로 책을 쓰려고 한다. 매일 정해진 시간이 꾸준히 쓰려고 한다. 책쓰기의 시작은 간절함이지만, 실행은 작고 사소하게 A4용지 2장부터 시작하려고 한다. 3개월 정도 나를 믿고 꾸준히 쓰려고 한다 글쓰기가 습관이 되어 메시지 노트에 반복적인 기록과 나와의 끊임없는 소통을 한다면 우연으로 시작했지만 필연의 꽃이 피어 날것을 확신한다. 책을 쓰고 싶은 열정과 나는 나를 제대로 알지 못했다. 나의 매력과 나다움을 알지 못했다. 나의 사명감과 버킷리스트 부터 작성하려 한다. 이 책을 한 문장으로 요약한다면? "인생의 변화를 원한다면 지금 당장 책을 써라." "3개월만 책쓰기에 미쳐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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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책쓰기다>를 통해 나와 함께 대기업 CEO, 스타트업 CEO, 창업가, 변호사, 회계사, 의사 등 각 분야의 전문가와 수많은 학생들, 직장인들이 책쓰기를 배우고 출간에 도전했다. 책은 그들의 머릿속에, 가슴속에 흩어져 큰 의미를 가지지 못했던 암묵지를 책이라는 형태로 꺼내어 세상과 연결했다. 책쓰기를 통해 다시 태어난 그들은 새로운 세상에서 자신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수많은 문제를 해결하며 세상을 바꾸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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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어떤 분야의 전문가가 되고 싶거나 혹은 어떤 전문지식을 얻고 싶다면 이미 그 분야의 전문가가 된 사람의 이야기를 듣고 싶을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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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에서 올블랙의 패키지를 보고 바로 눈에 띄었던 이젠 책쓰기다 책! 시중에 많은 책쓰기 도서들이 나와있지만, 뭔가 신경을 많이 쓴 느낌과 특별함을 추구하는 모습에 구매를 결정했다. 책의 내용도 꽤 신선했다. 단순한 글쓰기를 넘어 개인의 비즈니스와 연결시킨 개인의 브랜딩화. 그리고 안에 글쓰기 수강권이 들어있었는데 친구와 함께 들으러 가볼 예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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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을 가보면 글쓰기부터 책쓰기와 관련된 책들이 무수히 많다. 누구나 다 전문가이고 책쓰기를 교육해서 성공으로 이끈 사람들이라고 한다. 책쓰기에 대한 니즈가 있는 한 사람으로서 다양한 책들이 있는 것에 고마움을 느끼면서도 과연 어떤게 진짜일까라는 의문이 드는 것도 사실이다. 그런 내가 이 책을 선택한 것은 책을 소개하는 단 하나의 문장이었다. Open Up your Business Possibility! 당신의 비즈니스를 열어주는 책쓰기라는 것이다. SNS가 활성화 된 시대에 살면서 누구나 다 책을 쓸 수 있다고 말한다. 하지만 이 책은 단순히 책을 써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무엇을 할 것인지까지 고민하고 답을 주는 내용을 담고 있었다. 책을 쓰는 것에 대한 기대와 환상을 심는 것이 아니라 현실적인 내용을 말하면서. 책쓰기를 고민하고 시작하고 싶은 사람이 있다면 가장 먼저 읽어보는 것을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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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말한다. 비즈니스에 성공하고 싶거나 혹은 성공하길 원한다면 책을 써라! 단순한 글쓰기에 대한 책이 아니다. 매력적인 글쓰기에 대한 책이 아닌, 비즈니스를 위한 책쓰기에 대해 말한다. 자신의 컨텐츠를 시장성 있는 원고로 환골탈태시키기 위한 노하우와 과정이 자세히 기술되어 있다. 책을 쓰고 그것을 어떻게 자신의 비즈니스와 연결시키는지에 대한 그림을 그려주는 책이다. 그리고 저자가 성공시킨 많은 사례들도 함께 다루고있어 더 신뢰가 간다. 성공하고 싶은 열망이 있는 사람이라면 꼭 한번 읽어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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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사업을 시작하고 싶은 사람 생각지 못한 새로운 기회와 가능성을 열어주는 것이 책쓰기다. 책을 쓴다는 것은 사실 그리 간단하지 않다. <1년만 나를 사랑하기로 결심했다>라는 책에 책쓰기에 관한 생각이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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