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행본 책으로도 1권이 2006년에 발매되었으니 벌써 15년이 넘은 책이다.
오래 연재되었으니 어느정도 스토리는 검증되어 있으니
재미있을 듯 싶어 한권씩 구입해서 읽고 있다.
재미는 있지만 신간이 1년에 하나 정도나온다고 보면 되는 만화책이다.
그러다 보니 15년이 넘은 만화책인데 이제서 23권정도가 나와있다.
19권, 천천히 읽고 있는데도 벌써 신간에 가까워지고 있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