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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용해서 괜찮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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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4차 산업혁명이 시작되는 시점에 살고 있다.빅데이터로 말할 수 있는 혁명인데 빅데이터라고 뭐든지 답을 주는 것은 아니다.답을 주지 않는 경우 방대한 데이터 속에서 필요한 정보를 읽어내고 현실과 연결해서 문제를 해결해야 하는데 그것이 센스메이킹이다.센스와 전략은 하루아침에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다.그 로마제국도 종합해서 이루어진 결과물인 것처럼 개인의 센스와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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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4차 산업혁명이 시작되는 시점에 살고 있다.

빅데이터로 말할 수 있는 혁명인데 빅데이터라고 뭐든지 답을 주는 것은 아니다.


답을 주지 않는 경우 방대한 데이터 속에서 필요한 정보를 읽어내고 

현실과 연결해서 문제를 해결해야 하는데 그것이 센스메이킹이다.


센스와 전략은 하루아침에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다.

그 로마제국도 종합해서 이루어진 결과물인 것처럼 개인의 센스와 전략도 그렇게 접근해야 한다.


이 책을 그러한 관점에서 본다면 유용할 것이다.

YES마니아 : 로얄 a********r 2017.12.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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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에 대한 연구에 바탕을 둔 경영 전략의 중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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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티안 마두스베르그의 '센스메이킹'을 이북으로 구입하였다. 이 책의 저자는 세계적인 기업 컨설팅 회사인 레드 어소시에이츠의 공동창업자로, 레드 어소시에이츠 만의 경영전략인 '센스메이킹'을 이 책에서 다루고 있다. 센스 메이킹이란 방대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기업의 의사결정을 내리는데 있어서, 인간의 행동을 연구하는 인문학적인 연구에 바탕을 둬야 한다는 것이다. 이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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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티안 마두스베르그의 '센스메이킹'을 이북으로 구입하였다. 이 책의 저자는 세계적인 기업 컨설팅 회사인 레드 어소시에이츠의 공동창업자로, 레드 어소시에이츠 만의 경영전략인 '센스메이킹'을 이 책에서 다루고 있다. 센스 메이킹이란 방대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기업의 의사결정을 내리는데 있어서, 인간의 행동을 연구하는 인문학적인 연구에 바탕을 둬야 한다는 것이다. 이 책에서는 센스메이킹의 다섯가지 대원칙을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다. 

j*******e 2018.08.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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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스메이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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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서 가장 와닿았던 부분이 있다.'GPS의 신탁을 바라보는 데 너무나 열중하다가 바로 머리 위 반짝이는 별들에 대한 감수성을 잃었다'는 표현이다.우리가 역사상 유례없이 복잡하고 빠른 시대를 살아가고 있고세계를 '사실의 조합으로 구성'하는 데 집착하기 때문에 큰 그림을 볼 수 없다는 말이다.즉, 알고리즘이나 빅데이터 자체에만 큰 의미를 두지 말고, 그것을 해석하는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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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서 가장 와닿았던 부분이 있다.

'GPS의 신탁을 바라보는 데 너무나 열중하다가 바로 머리 위 반짝이는 별들에 대한 감수성을 잃었다'는 표현이다.

우리가 역사상 유례없이 복잡하고 빠른 시대를 살아가고 있고

세계를 '사실의 조합으로 구성'하는 데 집착하기 때문에 큰 그림을 볼 수 없다는 말이다.

즉, 알고리즘이나 빅데이터 자체에만 큰 의미를 두지 말고,

그것을 해석하는 '감'을 키워라...라는 것이 이 책이 요지인 것 같다.

그래서인지 서문과 마지막 부분에서 인문학의 중요성을 재차 강조하고 있다.

인문학은 호사가 아니라 경쟁력이라고.

 

 

 

 

 

YES마니아 : 로얄 b******l 2018.08.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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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스메이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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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는 언제나 신용이 가능한가?  과학이라는 요소는 언제나 진리인가? 가면 갈수록 데이터에 의존하는 경향이 심하되고 있다. 지금 이렇게 리뷰를 하는 나조차도 통계를 신뢰하고 그리고 점점더 수치를 더 신봉하는 주의자이다. 그런 세계에서 센스메이킹은 빅데이터와 과학이 모든것을 대체 가능하지 않다는것을 사례로서 우리가 충분히 이해가능하도록 많은것을 설명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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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는 언제나 신용이 가능한가?

 

과학이라는 요소는 언제나 진리인가?

 

가면 갈수록 데이터에 의존하는 경향이 심하되고 있다. 지금 이렇게 리뷰를 하는 나조차도 통계를 신뢰하고 그리고 점점더 수치를 더 신봉하는 주의자이다.

 

그런 세계에서 센스메이킹은 빅데이터와 과학이 모든것을 대체 가능하지 않다는것을 사례로서 우리가 충분히 이해가능하도록 많은것을 설명해주었다.

p*******v 2017.11.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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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스메이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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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읽은 호모데우스에서도 데이터 흐름을 읽는 것의 중요성을 강조하기도 했죠.빅데이터 빅데이터 하면서도 막상 기업들이 이를 어떻게 전략적으로 이용하는지 구체적으로 일반인이 알기란 어렵죠.이 책에선 데이터를 해석하고 현실에 적용하는 인간의 관점의 중요성을 이야기하고격변하는 비지니스 세계에서 살아남기 위한 센스메이킹 원칙에 대해 다양한 사례를 통해 설명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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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읽은 호모데우스에서도 데이터 흐름을 읽는 것의 중요성을 강조하기도 했죠.

빅데이터 빅데이터 하면서도 막상 기업들이 이를 어떻게 전략적으로 이용하는지 구체적으로 일반인이 알기란 어렵죠.

이 책에선 데이터를 해석하고 현실에 적용하는 인간의 관점의 중요성을 이야기하고

격변하는 비지니스 세계에서 살아남기 위한 센스메이킹 원칙에 대해 다양한 사례를 통해 설명하고 있어

이쪽 분야에 관심있는 분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듯하다.

i******a 2017.08.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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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스메이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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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와 반대되는 인문학, 문화에 따른 판단을 위한 책입니다. 그러나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인간이 선택한다라는 건 동일하네요. 완전 반대되는 개념의 센스메이킹은 아니에요. 책을 구매하기 전에 LEGO회사 이야기로 책을 소개해준 페이지를 보고 감명깊게 봐서 책을 구매했는데 실망했습니다. 책에 실망이라는 단어는 잘 사용안하는 편인데 사례들만 나열했어요.차라리 사막에서 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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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와 반대되는 인문학, 문화에 따른 판단을 위한 책입니다. 그러나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인간이 선택한다라는 건 동일하네요. 완전 반대되는 개념의 센스메이킹은 아니에요. 책을 구매하기 전에 LEGO회사 이야기로 책을 소개해준 페이지를 보고 감명깊게 봐서 책을 구매했는데 실망했습니다. 책에 실망이라는 단어는 잘 사용안하는 편인데 사례들만 나열했어요.


차라리 사막에서 온돌장판 판매하는 법, 북극에서 냉장고 파는 법을 공부하는게 낫겠어요. 포드, 아이데오, IS납치, 와인등의 사례들은 거의 패스하다시피 읽었어요. 특히 3명의 트레이더가 금융투기를 하는 부분에서는 데이터 분석이 아니라 문화분석, 감으로 이익을 봤다고 나오는데 마치 도박, 투자를 장려하는 글 같아서 눈살이 찌푸려졌습니다. 센스메이킹으로 우연히 성공한 사례들이 마치 당연한 것처럼 분석해놓았더라구요. 한마디로 상황과 타이밍이 맞았던 <운>이죠. 재미없어요. 결론이 인문학이나 문화의 이해 이도 저도 아닌 이상한 책이에요 'ㅁ' 서론에서 작가 의견이 끝인 느낌, 책의 마무리도 내가 지금 뭘 읽은건가... 책을 거르는 방법으로 저자 본인이 경험한 것이 아닌 다른 사람의 사례들을 나열한 책들을 피하는게 맞는가봐요.


책을 인용하자면 관심이 없으면 모든 것은 '정확할'뿐 어느 것도 '진실'하지 않다. 이 책의 한 줄 평입니다 ^_^


http://blog.naver.com/over_shoulder/221101614417



j***z 2017.09.2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