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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마 카르타 글씨크기 140을 기준으로 1400페이지 조금 넘는 분량이에요 이번달에 본 책 중에 재일 재미있었어요 남주의 시각과 여주의 시각에서 티지않게 번갈아 가면서 둘의 이야길 해줘서 누가 어떤 마음이었을까를 잘 표현한거같아요 주로 남주이야기긴 하지만 근데 갑자기 여주가 왜 남주와 사귀게 된건지는 모르겠네요ㅋㅋ 고백하고 아무런 답변이 없었는데 갑자기 사귀는거라고 해서 깜짝 놀랐네요ㅋㅋ 남주가 여주에게 뭐라고 해주고 싶어서 쩔쩔매는게 너무 좋았어요ㅋㅋ 큰 갈들이 없어서 스트레스 없이 볼만하고 남주여주 둘다 너무 좋았어요 남주 찌찔한것도 좋고ㅋㅋ 외전이 더 길게 나왔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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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주 : 한승효 여주 : 이영나 남부럽지 않는 가정환경에 엘리트코스를 밟으면서 황금빛 인생을 꿈꾸는 승효는 유학중에 한국에 귀국하게 되고 삼촌의 제자인 영나를 만나게됩니다. 서로 첫인상이 안좋았고 여주의 사정을 몰랐던 남주를 여주를 곤란하게 만들게 됩니다. 모든것을 다가진 남주와 가진것이 없어서 자신의 힘만으로열심히 사랑온 여주 둘의 사랑이야기였습니다. 처음에는 여주를 곤란하게 한 이기적인 남주를 보고 한숨이 나왔지만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여주에게 점점 끌리게 되고 그녀를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는 남주를 볼 수있어서 좋았습니다. 남주가 여주를 만나고 그녀와 사랑을 하게 되면서 예전과는 다른 모습을 볼 수있어서 즐거웠습니다. 잔잔한내용으로 매력적인 두사람으로 인해 흥미롭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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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 49분 20초, 소개글에 있는 저 문구가 마음에 들었고, 남자주인공의 아주 대책없지는 않지만 하늘 높은 자신감이 인상깊은 글이었어요 열심히 열심히 살아가는 여자주인공과 돈 많은 집 허세남인 줄 알았지만 사실은 공부 열심히 한 남자주인공이 만나서 짧은 시간에 서로 사랑에 빠지고 결혼하고 잘 살아가는 이야기였는데, 이 거 보니까 저도 공부하고 싶어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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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을 사랑이라고 말하다로 접하게된 하수영님의 5시 49분 20초를 구매하며 기대가 컸었는데 역시 하수영님 특유의 필력이 느껴지는 잔잔하면서도 잘 쓰여진 내용으로 재미있게 잘 읽을 수 있었어요~~~ ~~~이 순간 우리가 사랑하고 있다는 증거인 반지 안쪽에 새겨긴 5시49분20초~~~ 비주얼 좋고 ,인간성 좋고,적당히 공부해서 아이비리그로 직직한 뻥 뚫린 고속도로 같은 인생을 사는 이기적인 남주 한승호와 그런 남주가 첫 만남부터 마음에 들지 않았던 똑순이인 여주 이영나의 사랑 이야기로 잘난맛에 사는 남주가 여주에게 사랑을 갈구하면서 안달복달하는 모습들과 그런 남주를 잘 조련하는 똑 부러지는 여주 모두 매력적인 캐릭터로 읽는 내내 몰입해서 읽을 수 있었어요~~~ 하수영님의 더욱 좋은 작품을 기대해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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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다는 평이 많아 구매하고 싶었는데 이벤트에 너무 좋은 기회라 구매했어요............ 하수영님의 사랑을 사랑이라고 말하지말라의 젊은 사람편인 느낌이 있어요......... 돈많은 남주와 열심히 사는 여주.......... 너무 재미있게 읽었어요....... 작가님 담 작품도 기다려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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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수영 님의 로맨스 소설입니다. 하수영 님의 '사랑을 사랑이라고 말하다'도 잘 읽었었습니다. 캔디 같은 여주와 금수저 남주 얘기입니다. 환경에 차이가 나는 커플 얘기입니다. 남주인 한승효는 비주얼도 좋고, 인간성도 좋고, 아이비리그에 들어갔습니다. 이렇게 부족함이 없는 남주를 여주인 이영나는 처음에 좋아하지 않았었습니다. 한승효가 자기중심주의의 결정체로 보였기 때문입니다. 제목인 5시 49분 20초는 반지 안쪽에 새긴 숫자였습니다. 서로 사랑하고 있는 그 순간의 시간을 적은 것입니다. 무난하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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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주 한승효 여주 이영나 남주는 유펜대학교 경영학과 졸업생으로 부유한 집안의 아들로 자신감이 넘치다 못해 자기 중심적인 사람입니다. 여주는 집안형편이 어렵지만 열심히 살고 있는 자존심이 강하고 당당한 여자이구요 남주는 유학 중 잠시 한국에 나와 여주를 만나는데요 여주는 남주에게 관심도 없고 그런 여주가 남주는 관심이 가지요 돈많은 남주와 캔디같이 여주의 러브 스토리입니다.. 각각의 사건을 두고서 남주의 여주의 환경에 따른 확연히 다른 시선차이가 느껴지고 그것을 글로 잘 표현해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 외국에서 대학다녀 성관계를 자유롭게하는 여자들로 백인여자들에게 다양한 체위까지 배울수있고 즐겼으나 한국와서 자신을 쫒아다닌 민희와 키스한번하고 여주가 사랑도 처음 한국여자로 성관계가 처음이다. 성냥팔이소녀처럼 환경이 거지같기만한 여주 그래도 남주에게 단하나의 사랑이다. 첫사랑 남자가 있고 그와 머든걸했던 여주 거기다 이별후 들이대기까지 사랑을 놓치기싫어 우겨서 결혼했다. 실험관 아기시술로 얻은 남주라서 정자가 실하지않은가 여주는 임신하지 못하네요. 그래도 서로 사랑하니 괜찮겠지요. 민희는 저 좋아하는 현민 안택해서 벌받으며 산거 보니 주인공들은 행복하게 잘살거같아요. 재미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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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주 - 한승효 여주 - 이영나
잠시 한국에 나와 있을때 외삼촌 교수실에서 승효와 영나는 별로 좋지 않은 시선들을 나누며 처음 만나게 된다 세상 모든것이 제 마음대로 되는 승효와 세상 사는 모든것이 벅찬 영나는 모든 것이 다 달랐다
승효는 제 자신이 절대 미움 받지 않는 절대적 존재처럼 생각하며 살아왔고 영나는 세상 어려움을 일찍부터 알고 살아왔으니 둘이 세상을 보는 눈은 너무나 판이하게 달랐다 그런 승효의 영나를 위한 사랑이라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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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신기해서 리뷰를 읽다보니 괜찮을 것 같아 구매했다.출판사가 신생이라서 괜찮을까 했는데 그냥 읽었다.대여로 하기에 더 좋았다. 줄거리를 읽었을 때 캔디 같은 여주와 세상에 거칠 것 없이 살아온 남주 얘기라기에 남주가 여주에게 매달리겠네 라고 생각하고 있었다.내용이 어떻게 전개될까 궁금했다.그 전개되는 방법이 맘에 들면 좋겠네 하고 있었는데 끝까지 읽은 지금은 좋았다.물론 남주가 여주에게 매달리긴 했지만 자기 일을 하지 않고 여주에게 매달렸으면 보기 싫었을 것 같은데 같이 일하고 대인배처럼 여주와 멀리 떨어져 근무를 하는 모습을 보고 좋았다.물론 여주에게는 그런 마음까지 내색하지 못하고 속으로 삭였지만 나에겐 그게 좋았다. 어떤분의 리뷰에서 보았던 것처럼 결말이 결혼이 아니고 현재진행형이어서 아쉬웠다.그래도 잘 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