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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권이 없는 이유는... 내 동생이랑 쭉 이어서 보는중인데 동생이 끊김이 있으면 안된다고 현장에서 사서 봤던거같다ㅋㅋㅋ 배송을 못 기다리겠다며..ㅋㅋㅋ 어쨌든 전권 리뷰에 이어서 써보면, 전개가 개정판에서는 많이 달라진 것 같다. 12권은 전개가 빠르진 않았지만 그래도 재밌음. 왜인지 모르겠지만.. 판타지 소설은 종이책으로 읽어야만 기분이 나는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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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계 사공작 컬러 일러스트...ㅠㅠ... 이젠 데르온과 마신만이 남았다는 것을 알기에 좀 반가우면서도 씁쓸했다. 드디어 엘뤼엔과 트로웰이 합류...! 했지만 엘과 라피스는 여장을 하느라 바쁘ㅡ..ㄴ게 아니랔ㅋㅋㅋ 드디어 대공의 꼬리를 잡다못해 뒤엎으려 황성으로 향하지만...오마갓 수도에 사는 사람들은 뭔 죄요..ㅠㅠ.. 대공 이 나쁜 시킹.. 거기에 트로웰의 의미심장한 한 마디는, 구작을 읽었던 사람들에게도 한 가지 예고로 다가온다. "때가 왔도다." 그동안 혼자 답답해하며 "쟤 왜 저래" 라고 욕도 많이 먹었을 시벨과 아주 중요한 전개가......... 이어지려는 찰나에 12권 끝. 다음 13권까지 그저 기다릴 수 밖에 없다ㅠㅠ... 캐릭 Q&A로는 전 미네르바가 나와서 반가웠다.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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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환 작가님의 [정령왕 엘퀴네스12권] 이 작품은 예전에 읽었던 구판과 조금 다르게 느껴지기도한 개정판이지만 그럼에도 재밌게 읽고있습니다 그래도 아쉬운것은 주인공의 분량이 줄고 조연 캐릭터들의 비중이 많이 늘어났다는것인데 그런면에서는 구판이 더 흥미있었던것도 같고 하지만 비교해가면서 읽는것도 괜찮습니다 개정판은 앞으로의 전개와 새로운 에피소드들이 많아서 뒤에나올 이야기들도 궁금하고 또 기대도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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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완결이 다가오네요. ㅋ
이 번권은 엘 분량이 많이 준듯? 개정판 자체가 조연 캐릭터의 비중이 많이 늘어
그만큼 엘의 이야기가 많이 줄어든거 같아 아쉬웠네요.
캐릭터 편애가 심한 저인 만큼 다른 캐릭터에 비중을 두고 이야기를 진행하면
잘 안 읽혀서 고역입니다.
개정 전후를 비교하자면 저는 전이 좀 더 맘에 들어요. 근데 전후를 비교해가면 읽는 것도
나름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어 좋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