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일은 서로 가까이 있지만 참 많이 다른것 같다. 이 책은 내가 평소에 관심있어 하던 한, 중, 일의 차이점을 알려주니 재미있고도 참 유익한 책이다.
내 호기심을 충족시켜주고 상식이 풍부해지는 와중에 책 한권을 다 읽게 된다. 아는 음식이라도 이 책을 읽고 나서 새로운 관점으로 요리를 바라보게 되서 재미있게 박식해지는 책이다.
읽고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