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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책] 한겨레출판/한국사의 맥락을 제대로 잡는 통사책/김도환/천천히 제대로 읽는 한국사 4
"[책] 한겨레출판/한국사의 맥락을 제대로 잡는 통사책/김도환/천천히 제대로 읽는 한국사 4" 내용보기
한겨레출판한국사의 맥락을 제대로 잡는 통사천천히 제대로 읽는 한국사4 조선 후기 조선 후기의 역사는 정말 언제봐도 가슴아프고 답답한 역사다.물론 근대사는 더욱 가슴 아프지만......조선는 조선왕조실록이 고스란히 보관됨으로써 정말 많은 역사 이야기가 나오는 시대이다.역사를 어려워하던 나도 조선사는 정말 여러번 여러 매체를 통해 접했다.때로는 주제사로(살인사건, 자녀교
"[책] 한겨레출판/한국사의 맥락을 제대로 잡는 통사책/김도환/천천히 제대로 읽는 한국사 4" 내용보기

한겨레출판
한국사의 맥락을 제대로 잡는 통사
천천히 제대로 읽는 한국사4 조선 후기

 

조선 후기의 역사는 정말 언제봐도 가슴아프고 답답한 역사다.
물론 근대사는 더욱 가슴 아프지만......

조선는 조선왕조실록이 고스란히 보관됨으로써 정말 많은 역사 이야기가 나오는 시대이다.

역사를 어려워하던 나도 조선사는 정말 여러번 여러 매체를 통해 접했다.
때로는 주제사로(살인사건, 자녀교육법), 때로는 야사로, 때로는 정사로 정말 많이 접했던 역사다.
그래서 그만큼 다른 시대에 비해 아는 것도 많고
그런만큼 접할때 마다 아쉽고 안타깝고 답답했던 역사.

하지만 너무 이야기로만 접했었던 건지, 새롭게 다가왔던 사실들이 몇 가지 있어 이채로웠다.

 

 

숙종도 말년에는 이렇게 붕쟁을 조장한 것에 대해 후회를 했다고는 하나
이미 원수가 되어버린 붕쟁들은 ㅜㅜ

영조는 이 상황을 해결하고자 탕평책을 펄치면서
인재를 등용한 것이 아니라
정당마다 하나씩 자리를 갈라주기식으로 관직이 분배되었고
그로 인해 왕권은 강해졌으나........

그래도 그로 인해 정조 시절에는 세종시절저럼
인재도 등용하고 규장각을 통해 인재도 기르고
이런 좋은 정책들이 정착되어서 쭉 유지되었다면 참 좋았을텐데.

우리 어린이는 나와는 사뭇 다른 시각으로 재잘된다.
처음 접하는 이야기니 더욱 그렇겠지 ^^

 

 

 

적벽가, 춘향가, 흥부가 등이 우리 집에 다 있는거 아니냐며 아는체도 한다.

아는 만큼 보인다는 말이 실감나는 우리 어린이의 반응이었다.
조금 더 커서 아는 것이 더 많아지면 반응도 더더 달라지겠지?

사뭇 앞으로의 우리 어린이의 변화가 궁금해지는 하루였다. ^^

s****1 2017.09.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초등한국사 통사책 천천히 제대로 읽는 한국사4 조선 후기
"초등한국사 통사책 천천히 제대로 읽는 한국사4 조선 후기" 내용보기
한국사의 맥락을 제대로 잡는 역사책 초등한국사 통사책 천천히 제대로 읽는 한국사4 - 조선후기     천제 한국사 3권에서 조선 전기로 조선의 건국부터 임진왜란, 정유재란까지 살펴보았다면.. 4권에서는 조선 후기로 조선의 개항 전까지를 다루고 있답니다.     차례만 살펴봐도 조선 후기가 백성들에게 참 힘든 시기였겠다 싶어요. 그래서 그런지 책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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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의 맥락을 제대로 잡는 역사책

초등한국사 통사책

천천히 제대로 읽는 한국사4 - 조선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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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제 한국사 3권에서 조선 전기로 조선의 건국부터 임진왜란, 정유재란까지 살펴보았다면..

4권에서는 조선 후기로

조선의 개항 전까지를 다루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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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례만 살펴봐도 조선 후기가 백성들에게 참 힘든 시기였겠다 싶어요.

그래서 그런지

책을 읽고 있는 별양의 표정도 아주 심란한 것 같아요.


 

1627년, 1636년

후금(청)은 명나라와 전쟁을 하는 동시에 두 차례에 걸쳐 조선을 공격 했답니다.

정묘호란과 병자호란이랍니다.

인조는 남한산성으로 들어가 끝까지 항전했지만

더 안전하리라고 믿었던 강화도가 함락되면서 왕비와 왕자들이 인질로 잡히고
47일만에 청나라에 항복하면서 명나라와의 관계를 끊고

청나라 황제를 모시기로 약속을 하게 된답니다.

바로 삼전도의 굴욕이지요.


그림으로 그 상황을 잘 보여주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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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나라에 패한 조선은 충격에 휩싸였답니다.

전쟁으로 인한 인적, 물질적 피해도 컸지만

오랑캐라고 생각했던 여진족의 신하가 된 것이 너무나 정신적으로 충격이었답니다.

북벌론이 등장하게 되는 정신적 배경이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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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과 사건

역사 속 읽을거리로

병자호란 이후 청나라에 인질로 잡혀갔던 소현세자의 이야기가 나온답니다.

인질로 끌려간 것도 모자라

청나라에서는 핍박을 받고 조선에서도 오랑캐와 친하다고 의심을 받았지요.

중간에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맘고생이 심해 병약했다고 해요.

명나라가 망하고 조선으로 돌아온 소현세자는 두 달 만에 죽고 만답니다.

그를 둘러싸고 있는 부정확한 여러 이야기들을 살펴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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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물로 보는 역사에서는 남한산성을 만나볼 수 있답니다.

인조가 청나라에 저항하며 40여일을 머무르는 동안

조선군의 열 배가 넘는 군사를 가진 청나라도 이 남한산성을 무너뜨리지 못했답니다.

지원병의 도움을 받지 못하고 강화도가 무너졌다는 소식에

인조가 스스로 나와 청나라에 항복하면서

전쟁이 끝이 났답니다.

한국전쟁 때 크게 파괴되었다가 1975년 복원되어

지금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어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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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현세자와 함께 청나라에 인질로 끌려갔던 봉림대군이

인조에 이어 왕의 자리에 올랐어요.

바로 효종이지요.

효종은 북벌을 위해 군대를 훈련하고 조총부대를 꾸렸지만

북벌을 이루지 못하고 10년 만에 죽고 만답니다.

효종의 아들 현종이 왕위에 오르고

효종의 장례을 치르는 과정에서 예송논쟁이 펼쳐진답니다.

장렬왕후가

상복을 1년을 입어야 한다. 3년을 입어야 한다로

남인과 서인으로 나뉘어 세력을 다투게 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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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종의 뒤를 이어 열 네살의 숙종이 왕위를 물려받았답니다.

숙종은 자신의 필요에 따라 남인과 서인을 번갈아 등용했답니다.

권력이 바뀌는 것을 환국이라고 하는데

숙종 때에는 모두 세 번의 환국이 있었답니다.

여기에 장희빈도 등장하게 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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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 번의 환국을 그림으로 한 눈에 살펴볼 수 있답니다.

후궁 장씨가 아들을 낳자

후궁 장씨를 희빈으로 봉하고 인형왕후를 내쫓고 왕비의 자리에 오른답니다.

이후 장씨는 다시 희빈으로 내려가고 인현왕후가 돌아오고..

돌아온 인현왕후가 장희빈의 저주했다는 이유로 사약을 받아 죽게 된답니다.

이 사건들 마다 남인과 서인은 서로를 공격하며 피바람이 불었답니다.


숙종이 죽자 희빈 장씨의 아들이 왕위를 물려받게 되지요.

경종이 왕으로 있던 4년 동안 노론과 소론으로 나뉘어

권력을 잡고자 음모와 고자질..

서로 죽고 죽이는 다툼만 남게 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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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종이 죽고 영조가 왕위에 올랐어요.

어릴적부터 많은 신하들이 죽어나가는 끔찍한 장면을 보고

자신도 죽을 고비를 겨우 넘긴 영조는 탕평책을 시행해서 붕당 사이의 다툼을 없애려고 했답니다.

탕평을 통해 왕권이 강화되자

외척의 권한이 커지게 되고 이제 외척들끼리 싸우는 일이 일어났답니다.

그 과정에서 사도세자가 뒤주에 갇혀 죽게 되는 생기게 되지요.


인물과 사건에서는

사도세자의 부인이자 이후 영조의 뒤를 이어 왕이 된 정조의 어머니인 혜경궁 홍씨를 만나볼 수 있어요.

그녀의 한 많은 삶은 한중록으로 기록되어 남아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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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읽을거리와 풍부한 사진자료들로

역사가 쉽고 재미있게 이해되는 것 같아요.



초등한국사 통사책

천천히 역사적 배경을 이해하면서 책을 읽게되니까 역사가 더 가까워지는 것 같아요 ^^

 

b*******p 2017.09.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통사로 동화책 읽듯 쉽고 재미있게 읽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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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천히 제대로 읽는 한국사 시리즈 벌써 5권중 4권째 조선 후기책을 읽었어요.학습만화, 전집 읽으며 틈틈히 하루 몇장씩 읽었는데도 벌써 4권이네요. 읽을때마다 실사가 많고 아는 인물들이 중간중간 나오니 한국사 전집 보는것보다 훨씬 재미있다고 한답니다.한국사를 통사로 끈김없이 읽으니 이해도도 높고 중간중간 실사가 한몫을 더하는 것 같네요.   천천히 제대로 읽는 한국사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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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천히 제대로 읽는 한국사 시리즈 벌써 5권중 4권째 조선 후기책을 읽었어요.
학습만화, 전집 읽으며 틈틈히 하루 몇장씩 읽었는데도 벌써 4권이네요.

 
읽을때마다 실사가 많고 아는 인물들이 중간중간 나오니 한국사 전집 보는것보다 훨씬 재미있다고 한답니다.
한국사를 통사로 끈김없이 읽으니 이해도도 높고 중간중간 실사가 한몫을 더하는 것 같네요.


 

 

천천히 제대로 읽는 한국사 4. 조선 후기

병자호란과 북벌운동
붕당의 대립과 심화
탕평책과 왕권 강화
조선 후기 사회의 변화
정조의 시대
세도정치와 홍선대원군

 

 

 

 

 

 

 

병자호란과 북벌운동

광해군과 인조반정
정묘호란과 병자호란
효종의 북벌운동


왕위를 지키는 데만 관심이 있던 광해군,
왕의 기운이 있다는 이야기만으로 능창군을 죽이고 집을 빼앗아 경희궁을 지은이야기
덕분에 광해군을 지키는 군사가 없어 능양군이 군사를 몰고가
왕위에 오른 인조반정 등의 이야기는 초등아이가 읽기에도 흥미진진했네요.

중간에 시대인물로 허준과 동의보감 이야기도 소개되어있답니다.

삼전도의 굴욕은 책의 삽화
높은 계단 위에 앉아 있는 청나라 황제와 땅바닦에 무릎을 꿇은 왕의 모습만으로도
얼마나 치욕스런 일이였는지 느낄 수 있어요.





 

 

 

 

 

조선 후기 사회의 변화

대동법과 균역법
농업과 시장의 발달
서민 문화의 발달
실학의 발생


임진왜란 정유재란 한반도 여러나라와의 전쟁끝에 농토가 1/4 밖에 남지 않은 황폐해진 조선
나라에서는 토지를 가진자와 없는자를 나눠 세금을 걷게됩니다.
이 대동법이 운반 등의 이유로 시행과 폐지를 반복하다 100년이 지나 숙종때에야 전국적으로 시행합니다.
하지만 국가의 재정은 여전히 부족해 군대를 줄이고 균역법을 실시해 군역을 고르게해 백성의 부담을 줄여주었습니다.
땅이 줄어 생산량을 늘리기 위해 그전에는 금지했던 모내기법을 시작하고 저수지와 수로를 만들기시작했습니다.
농업 생산량이 늘어나자 이를 거래하는 상업도 같이 발달하게됩니다.
조선 후기부터는 일상생활을 그린 풍속화를 볼 수 있어
아이들이 잘 알고있는 김홍도와 신윤복 이야기도 나온답니다.

 

 

 

 

 

 

 

 

 

정조의 시대

홍국영의 세도정치
의리탕평과 규장각
북학파와 문체반정
천주교의 전래
수원 화성 건설


한국사에서 빼놓을 수 없는 정조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조선시대 왕들보다 두배나 오래살은 영조, 그런 할아버지 밑에서 자란 정조.
정조는 할아버지에게 눈밖에 나지않으려 왕이되기 전부터 학문에 힘써
정치의 지도자이자 학문의 지도자가 되고싶어합니다.
영조가 죽고 정조가 왕이 되자 가까운 외척 세력을 쫒고 그대신 홍국영 믿고 의지합니다.
하지만 권력의 힘이 다하자 동생을 후궁으로 보내는 등 일이 있자 유배지에서 죽음을 맞이합니다.
정조는 영조의 탕평 정치를 이어받고 고치기 시작하고 규장각을 세웁니다.
규장각 출신의 초계문신 중에는 정약용, 서영보, 홍석주 등 유명한 인물들이 많이 있습니다.
정치와 학문을 주도하고 있었지만 주자학을 앞세우니 주변의 반대세력도 있었답니다.
조선에는 선교사가 천주교를 전파하는 일반적인 방법이 아닌 스스로 천주교 신자가 된 사람들이 생겨납니다.
하지만 유교문화권인 우리와 제사를 금지하는 문화 때문에 부딪히게 됩니다.
아버지 사도세자의 묘를 수원으로 옮기며 자신이 내려와 지내려 수원화성을 지었지만 갑작스런 병으로 꿈을 이루지 못합니다.





 

 

 

 

 

 

세도정치와 흥선대원군

안동 김씨의 세도정치
홍경래의 난
정약용과 김정희
무너진 왕권과 외척
삼정 체저와 민란
흥선대원군의 개혁 정치



정조의 죽음으로 열한살 나이에 왕위에 오른 순조는 어린 나이 때문에 수렴청정을 합니다.
조선전기에는 세도정치가 나타나지 않았지만
조선후기에는 삼사의 언론권 약화되고 노론 조정장악 붕당균형이 무너져
왕권과 신권의 약화로 외척 중심 세도정치가 등장하게됩니다.
차별대우를 받아온 평안도와 함경도 덕분에 양반도 없으니 차별대우를 참다못해
홍경래는 10년 가까이 반란을 계획 하지만 실패로 돌아가도 그후로도 차별은 계속됩니다.
정치에서도 능력이 있더라도 벼슬이나 관료에 되지 못하는 일이 생겼습니다.
그 대표적 인물인 정양용과 김정희가 있습니다.
가난한 농민들을 위한 환곡이 관청에서 필요없는 백성까지 빌려주다 보니
세금처럼 되어 환정이 되어 군정, 전정과 함께 삼정이라 불리며 삼정체제가 성립됩니다.
왕은 힘이 없고 권력자와 수령들이 한패가 되다보니 백성들이 반란을 시작 민란의 시대가 시작합니다.
철종이 죽고나자 흥선군의 둘째 아들 고종이 왕이됩니다.
고정의 곁에서 흥선대원군이 돕게되자 안동김씨보다 더 강력한 권력을 갖게됩니다.
흥선대원군은 서원과 사우를 정리해 권력이 왕에게 집중되게 합니다.
세금 내지 않던 땅을 찾고 환곡 대신 사창제를 시행하며 백성들로부터 지지를 받게됩니다.
하지만 390칸이었던 경복궁을 7천여칸으로 만들기 위해 걷어들인 돈때문에 백성들은
경복궁타령까지 지어 부르며 힘들어하게됩니다.





 

 

 

 

 

 

제대로 읽는 한국사 4 조선후기를 읽고 세트에 포함된 가이드북을 읽으며 한번 정리했답니다.
농업/상업/왕 의 변화에 따라 달라지는 백성들의 모습을 그리며 읽으니
아이도 쉽게 한국사를 이해하게 되었어요.
전집읽을때와는 달리 한국사 통사를 읽으니 시대적 배경과 흐름을 자연스럽게 이해하게 됩니다.
또 책에 실린 삽화와 가이드북 실린 삽화가 똑같아 아이가 쉽게 찾아보기도 하네요.

 

 

 

 

 

 

 

 

 

이번 4권 조선 후기 책을 읽고는 유치원생 동생도 같이 할 수 있는 동전만들기 활동을 하였답니다.
화폐박물관에 갔을때 인상깊게 들었던 상평통보가 이번 책에 소개되었었거든요.
화폐박물관에서 만들어온 상평통보 책갈피도 꺼내 달콩화폐공사 차렸네요.

 

 

 동그란자로 동전만 만들기로 시작~
아이들 십원부터 10억까지 화폐단위도 모양도 색도 마음껏 꾸몄답니다.
가장 큰 화폐단위였던 10억 짜리 동전,
이거 하나 읽어버리면 집이 없어진다니 아이들 후덜덜하더라구요^^;;;



이번주도 아이들과 제대로 읽는 한국사 책으로 한국사 통사로 읽으며 재미있게 보냈답니다^^

YES마니아 : 골드 n*******g 2017.09.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천천히 제대로 읽는 한국사 4권 조선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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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천천히 제대로 읽는 한국사조선이 이제는 친해지게 되었네요..천천히 제대로 읽는 한국사  로 역사를 재미있게  역사여행을 하듯 폭 빠져들어가게 된답니다.​우리가 가장 쉽게 접하던 조선시대로 가장 많이 알려지기도 하지요.우리에 역사를 좀 더 재미있게 배워보는 시간이 된답니다.조선을 전기와 후기로 구분하여 3권에서는 조선  전기에이어 4권 조선후기에 대해서 배워 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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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천천히 제대로 읽는 한국사

조선이 이제는 친해지게 되었네요..


천천히 제대로 읽는 한국사  로 역사를 재미있게  역사여행을 하듯 폭 빠져들어가게 된답니다.

​우리가 가장 쉽게 접하던 조선시대로 가장 많이 알려지기도 하지요.

우리에 역사를 좀 더 재미있게 배워보는 시간이 된답니다.



조선을 전기와 후기로 구분하여 3권에서는 조선  전기에이어 4권 조선후기에 대해서 배워 봅니다..


 

조선시대는 더욱 편하게 책을 펼쳐보게 되네요.

조선에 빠져 역사 흐름을 제대로 익혀보겠습니다.



천천히 제대로 읽는 한국사는 총 5권으로 구분되어 있어요.


1권은 선사 ~ 삼국

2권은 고려

3권은 조선전기

4권은 조선후기

5권은 근현대

책을 제대로 읽어볼 수 있는 가이드 북까지



표지에서 부터 느껴지는 삽화가 너무 친숙하지요..

겉으로 봐서는 학습만화가 아닐까 기대감까지 들 정도랍니다.


 아들은 책 속 삽화도 만화처럼 눈에 쏙 들어왔고, 색다른 느낌에 역사책이라 맘에  쏙 든다고 말하네요.



 

아이들은  어려운 용어가 나오면 조금씩 짜증내면서 책을 건성건성 읽게 되는데

용어 선택도 어렵지 않게 되어 있어서 술술 읽어 내려간다며, 역사 흐름을 이해할 수 있어서

책 읽는  즐거움까지 맛보게 되는 것 같다고 하네요. 



초등대상으로 한국사 시리즈  서점에 나가보면 너무나도 많이 출간되어 있어서 선택하기도

벅찬 것이 사실인데요..


초등 4학년 아들이기에 한국사에 본격적으로 학습하려고 꼼꼼 따져보게 되네요.

우리 아들이 배우게 될 교과서 위주로 우리 역사를 알려주는 책을 찾다가

역사를 좀 더 쉽게 알려주면서 역사의 흐름에 중점을 둔 역사 여행을 떠나듯 이야기가 진행된

천천히 제대로 읽는 한국사를 선택하게 되는데요.


 

이 책에 장점이 되겠는게요.

우리 아이들과 역사 속 인물과 사건을 찾는 신나는 역사 여행을 떠나듯

책 속에 녹아내릴 수 있는 이야기 전개가 참 맘에 드네요. 

자 이제 차례를 둘러볼까요?

조선후기로 1623년 선조의 뒤를 이은 광해군  서인세력을 몰아내고 광해군을 쫓아내는 등 인조반정이

일어나게 된답니다. 조선은 커다란 위기에 빠지게 되는데 임진왜란이란에 상처가 채 낳기도 전에

정묘호란과 병자호란의 엄청난 폭풍를 맞게 된답니다.. 우리에 조선은 어떻게 변화게 되는지

자세히 배워보게 된답니다..


 

 

 


역사속에 사건들은 원인에 따라 만들어지면서, 그 결과가 또 다른 역사로

읽으면 읽을 수록 역사를 이해할 수 있도록 역사책 읽기의 시작을 알려주는 것 같아요.

 ​ ​


 


좀 더 자세한 내용을 알려주는 역사 발자국 코너
역사에 대해 자세한 설명으로 궁금증을 풀어준답니다.


 

중간 중간 삽화가 주는 즐거움이 꽤 ​ 흥미로운데요.. 살짝 만화같은 느낌으로


아들이 한국사는 만화만 접해서 그런지 친근감을 느끼게 해준다고 합니다..



천천히 제대로 읽는 한국사 시리즈를 제대로 배울 수 있도록 가이드북까지 함께 구성되어 있어

많은 도움을 받게 되었답니다.

 



역사에 이런 이유로 사건이 벌어져서..

역사의 흐름을 스스로 알아가는 역사책 읽기

역사에 대한 재미를 톡톡 역사속에 내가 있는 것 처럼 조금씩 친근감을 느낄 수 있답니다.


 


주제에 맞는 자신의 생각을 이야기 할 수 있는 시간들.

초등 한국사 제대로 알아가는 지름길이 된답니다.



 


역사는 지금있는 현재와 과거를 끈으로 잊는것처럼 끈을 수 없는 관계로

우리에 역사를 모르고서야 우리에 미래도 없는 것입니다..

우리에 역사를 제대로 알고 배워서 우리에 밝은 미래로 발전할 수 있을 것입니다.

우리에 아이들에게 천천히 제대로 알려주고 싶은 한국사


한겨레 출판에 천천히 제대로 읽는 한국사로 배우게 된답니다.


책을 읽고 내용을 확인해가며 독후활동 너무나도 중요하지요..

조선시대를 전체 흐름으로 잡아 보는 것도 좋겠지요.




역사서 전체 흐름을 알아볼 수 있는 독후활동도 즐거움을 찾아 볼 수 있겠지요.

아들이 직접 인터넷을 검색해서 자료들을 찾아볼 수 있는 시간을 가지면서 사진을 오려 붙이는 시간도

가져본다면 더욱 더 재미있는 시간 오랜 기억으로 남을 수 있겠지요.


 


초등학생들에게도  어렵지 않으면서, 성인들의 수준에도 부족하지 않을 만큼 품격이 있는

책으로 누구에게나 유용한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몇 줄만 더 덧붙이자면  역사는 되풀이된다고 하네요.

현대와 가장 가까운 시대인 조선의 역사를 통해 현재의 상황을 관찰하면서,

우리가 어떻게 해야 하는지 방향을 생각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답니다.

그런 생각은 남녀노소 불문하고 누구에게나 필요한 것이라고 생각한답니다.


천천히 제대로 읽는 한국사가 들려주는 흥미진진한 한국사 이야기로

한국사에 새로운 역사적 즐거움을 찾아가며 읽게된답니다..

지금까지 천천히 제대로 읽는 한국사로 조선시대까지 알아보았으며,

마지막 5권에 근현대도 기대해 봅니다.




 

 

s****u 2017.09.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한국사의 맥락을 제대로 잡는 통사 천천히 제대로 읽는 한국사 조선후기
"한국사의 맥락을 제대로 잡는 통사 천천히 제대로 읽는 한국사 조선후기" 내용보기
한국사의 맥락을 제대로 잡는 통사 천천히 제대로 읽는 한국사 4. 조선후기 읽을수록 재미를 더해 가는 역사책 우리 역사의 흐름이 한눈에 들어온다!       조선 후기는 초등사회교과에서 6학년 1학기에 만나는데요. 차례를 보니 병자호란, 탕평책 등 학교다닐때 국사시간에 배웠던 기억이^^       한국사의 맥락을 제대로 잡는 통사 천천히 제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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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의 맥락을 제대로 잡는 통사

천천히 제대로 읽는 한국사 4. 조선후기


읽을수록 재미를 더해 가는 역사책

우리 역사의 흐름이 한눈에 들어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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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후기는 초등사회교과에서 6학년 1학기에 만나는데요.

차례를 보니 병자호란, 탕평책 등 학교다닐때 국사시간에 배웠던 기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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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의 맥락을 제대로 잡는 통사 천천히 제대로 읽는 한국사

각 장 첫머리마다 실은 해당 시기의 간력한 연표가 시간 흐름의 윤곽을 잡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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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조~광해군 가계도를 보니 예전에 드라마 보면서 찾아보던 기억이나네요.

저희 어릴때만해도 사극하면 거의 조선시대가 많았죠.

그러다 왕이 중심이 되는 이야기면 가계도는 필수죠^^

천천히 제대로 읽는 한국사에서도 가계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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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중 있는 역사적 사건의 전개 과정은 페이지를 따로 내어 그림으로 묘사

효과적으로 전후 맥락을 이해하고 내용을 기억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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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과 사건에서는 한국사를 다채롭게 수놓은 다양한 인물과 사건을 밀도 있게 들여다봅니다.

정치사를 중심으로 서술하되 사회, 경제, 문화 분야도 균형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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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의 맥락을 제대로 잡는 통사 천천히 제대로 읽는 한국사 조선후기 읽어보는 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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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후기의 사회 변화를 읽는 중

대동법과 균역법 살펴보는 중인데요.

 

대동법 아는거라고 아는척했는데 읽다보니 다른 법과 착각했나봐요.

그래서 찾아보니 진대법과 헷갈렸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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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후기 상업의 발달

활기를 띤 시장의 모습을 살펴보는 중이에요.

요즘은 마트로 다니다보니 요런 시장은 가끔 여행갈때나 가보게 되는데요.

요즘은 시장들도 현대적인 느낌으로 리모델링하는터라 요런 느낌의 시장 찾아보기가 쉽지않으네요.

예전에 화폐박물관에 가서 봤던 상평통보

넘 오래전이라 기억은 안나지만 tv에서 봤던 기억을 떠올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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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다 보고 난 후 뭐를 써볼까? 했는데

잠깐 고민하던 현이는.....

 

법을 정리해볼까해요~~



이미 알고 있었던 진대법에 조선후기 내용 살펴보면서 만난 대동법, 균역법, 영정법을 정리해봤어요.


 

e******0 2017.09.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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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출판]초등 한국사 통사책은 천천히 제대로 읽는 한국사4 ~~조선 후기
"[한겨레출판]초등 한국사 통사책은 천천히 제대로 읽는 한국사4 ~~조선 후기" 내용보기
제대로 한국사 시리즈 중 오늘 만나볼 4권에선 조선 후기를 만나볼 수 있어요. 삼전도의 굴욕을 그린 그림이에요..인조는 남한산성으로 들어가 저항했지만 왕비와 왕자들이 인질로 잡히자 40여 일 만에 항복했어요, 청 태종에게 명나라와 관계를 끊고 청나라 황제를 모시기로 약속했어요..한 나라의 왕이 다른 나라 왕에게 무릎을 끊은 모습을 보니 참 비참하게 느껴지네요. 숙종때는 붕
"[한겨레출판]초등 한국사 통사책은 천천히 제대로 읽는 한국사4 ~~조선 후기" 내용보기

제대로 한국사 시리즈 중 오늘 만나볼 4권에선 조선 후기를 만나볼 수 있어요.



삼전도의 굴욕을 그린 그림이에요..

인조는 남한산성으로 들어가 저항했지만 왕비와 왕자들이 인질로 잡히자

40여 일 만에 항복했어요, 청 태종에게 명나라와 관계를 끊고 청나라 황제를

모시기로 약속했어요..

한 나라의 왕이 다른 나라 왕에게 무릎을 끊은 모습을 보니

참 비참하게 느껴지네요.



숙종때는 붕당들의 대립하며 맞서던 시대인지라 후궁 장씨가 낳은 아들을

원자로 책봉하고 장씨를 희빈으로 올렸어요.



 영조는 열다섯 살밖에 되지 않은 사도세자에게 대리청정을 시켰어요.

뒤에서 세자의 행동을 하나하나 감시하고 칭찬한번 없이 심하게 꾸중만 하자

사도세자는 빗나가기 시작했어요.

결국, 뒤주에 세자를 가두고 물 한모금 주지 않아 죽었어요.



세도정치 시기엔 훌륭하고 능력있는 사람들은 벼슬자리는 커녕 유배만 다녔어요.

정약용과 김정희가 대표적인 인물이에요.

 

m****4 2017.09.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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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천히 제대로 읽는 한국사4 조선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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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출판천천히 제대로 읽는 한국사4조선후기5학년 2학기가 시작된지 3주째인데요사회시간에  역사를 배우기 시작했어요천천히 제대로 읽는 한국사 시리즈로 매 주 한 권씩 읽으면서  알아가는 시간을 가지니외우는 역사가 아닌 흐름으로 알아가길 바래보네요  ​​​천천히 제대로 읽는 한국사 4권은조선후기에요ㅡ 병자호란과 북벌 운동ㅡ 붕당의 대립과 심화ㅡ 탕평책과 왕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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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출판

천천히 제대로 읽는 한국사4
조선후기

5학년 2학기가 시작된지 3주째인데요
사회시간에  역사를 배우기 시작했어요

천천히 제대로 읽는 한국사 시리즈로 매 주 한 권씩 읽으면서  알아가는 시간을 가지니
외우는 역사가 아닌 흐름으로 알아가길 바래보네요

 

천천히 제대로 읽는 한국사 4권은
조선후기에요

ㅡ 병자호란과 북벌 운동

ㅡ 붕당의 대립과 심화

ㅡ 탕평책과 왕권 강화

ㅡ 조선 후기 사회의 변화

ㅡ 정조의 시대

ㅡ 세도 정치와 흥선대원군

이 나옵니다

 

조선 14대왕 선조는 왕권을 안정시키기 위해 붕당 사이의 대립을 더 부추긴 반면

광해군은 세사 시절부터 자신을 지지해 준  대북세력만 데리고 정치를 했어요

광해군이 왕위를 지키기 위해 무슨 짓이든 서슴지  않고 결국 광해군이 왕이 된 지 15년만에
인조반정이 일어나지요

1,000명의 역사선생님이 뽑은 ‘다시 보고 싶은 역사 이야기’의 1위가  바로 광해군이래요 광해군은 조선시대에는 찾아보기 힘들게 뛰어난 외교 정책을 펼친 임금님이었지만  다른 임금님들처럼 ‘조’나 ‘종’으로 불리지 않고 광해군이라 불리게 되었는지
그 이유를 알 수가 있어요

지금은 이야기처럼 역사책을 읽지만
내가 광해군이였다면 어땠을까? 라는 생각을 해보니 왕이라는 자리를 지키는게 참 어렵구나!!를 생각하게 되네요


 

역사발자국에서는 허준과 동의보감이 나와요

선조가 가장 의지한 의관으로 임진왜란 때 끝까지 선조를 따라다니며 돌본 공로를 인정받아 호성공신 3등에 책봉되기도 했죠

지난 주말에 허준묘를 다녀오면서 허준의 일생을 알아본지라 이해가 쏙쏙^^되네요
 

정묘호란과 병자호란의 침입경로를
지도를 통해 알게되니 역사를 공부할 때 지도ㆍ사진 등의 시각적  자료는 정말 좋은 것 같아요

 
조선 중기 학맥과 정치적 입장에 따라 형성된 집단을 일컫는 붕당정치가 나오면 큰 아이가 헷갈린다고 하는데요

책에서 붕당간의 도식화를 통해 한 번 짚고 넘어가니 관계속에서 그들이 추구하는 바를 알 수 있어서 좋았어요

붕당 사이의 다툼이 심해지자 수많은 신하들이 죽고 경종의 뒤를 이어 왕위를  물려받을 영조도 목숨이 위태로워집니다

큰 위기를 겪고 나서야 왕위에 오른 영조는 다툼을 없애기 위해 탕평책을 시행하게 되죠

여러 붕당에 골고루 벼슬을 나누어 주는 탕평책은 왕권을 강화시키게되니

결국 이것은 사도세자의 비극을 불러오게 되요


 

영화로도 나와서 사도세자에 대한 이야기는 아이들이 알고 있는데요

영조의 후궁 정빈 이씨 사이에 태어난 사도세자
그리고 세자의 외할아버지 홍봉한의 외척세력
자라면서 그리고 세제가 된 후 영조가 겪는 일들이 사도세자를 대하는 영조의 태도는 사도세자에게는 무척이나 힘들었지요

밖에 나가기 위해 옷을 입으려고 하면 손발이 굳어 옷을 입을 수 없는 의대증 병에서부터 사도세자는 어긋난 행동을 하게 되는데요

나경언 사건이 일어난지 28일만인,
영조 38년 사도세자가 뒤주 속에서 죽게 되는 임오화변이 일어나게 되죠


 

혜경궁 홍씨의 이야기도 빠질 수가 없어요

한중록을 통해 자신의 50여 년 궁궐 생활을 책으로 엮었고

한중록에서 혜경궁 홍씨가 사도세자의 죽음에 대해 적은 글을 통해서도 사도세자가 큰 문제가 있었음을 알 수 있어요

정조의 의리탕평, 규장각, 장용영 설치, 서열 등용, 금난 전권 폐지, 수원화성건설까지

성군으로서 업적도 상당하지요


천천히 제대로 읽는 한국사 4권 조선후기편에서는 남한산성, 수원 화성 등의 역사 유적지를 둘러보며  책을 읽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구요


한국사의 맥락을 알아가는 소중한 책읽기 시간이였네요
j*******0 2017.09.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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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한국사통사 천천히 제대로 읽는 한국사- 조선후기
"초등한국사통사 천천히 제대로 읽는 한국사- 조선후기" 내용보기
조선후기는 역동적인 사건이 많았던 시대인 것 같습니다. 병자호란과 붕당, 세도정치, 주변 열강의 침략 등으로 나라 대내외로 다사다난합니다. 조선 전기 개국의 패기와 역동성이 사라지고 후기로 갈수록 왕권이 약해져가는 것을 보고 있으면 왕조의 흥망성쇄는 어느 시대나 동일하구나하는 씁슬함이 느껴집니다. €     천천히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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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후기는 역동적인 사건이 많았던 시대인 것 같습니다.


병자호란과 붕당, 세도정치, 주변 열강의 침략 등으로 나라 대내외로 다사다난합니다.


조선 전기 개국의 패기와 역동성이 사라지고 후기로 갈수록 왕권이 약해져가는 것을 보고 있으면


왕조의 흥망성쇄는 어느 시대나 동일하구나하는 씁슬함이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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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천히 제대로 읽는 한국사 4권에서는 병자호란에서부터 흥선대원군의 개혁정치까지를 다루고 있습니다.


제 개인적으로는 정조시대를 빼고는 살짝 답답함이 일었던 우리 역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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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조의 뒤를 이은 광해군은 세자때부터 불안감이 컸던 터라 왕이 되고 나서도 왕위를 지키는데만


정신을 쏟았습니다. 그 결과 아홉살 된 영창대군을 강화도로 유배보냈다가 방에 불을 지펴 죽게 하고,


그의 어머니인 인목왕후도 왕후 자리에서 쫓아냈습니다. 이뿐만 아니라 임진왜란 때 큰 공을 세웠던 신하들도


광해군에 반대하다가 쫓겨나 유배되었습니다.


이복동생 정원군의 셋째 아들 능창군에게 왕의 기운이 서려있다는 말에 광해군이 역모로 몰아 죽이자,


그의 형 능양군은 역모를 꾸며 광해군을 몰아내고 왕위에 오릅니다. 그가 바로 인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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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조가 반정을 하면서 내세운 명분은 두 가지였는데 첫째는 어머니인 인목왕후를 쫓아냈고,


둘째 오랑캐인 후금과 친하게 지내려 했다는 것입니다. 당연히 인조가 왕이 된 후, 조선과 후금의 관계는


더욱 나빠졌습니다. 당시 조선을 꺼려하던 누르하치의 여덟째 아들 홍타이지가 누르하치의 뒤를 이어


후금의 칸이 되자 상황은 더욱 나빠졌고 전쟁으로 이어집니다. 정묘호란과 병자호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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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전도의 굴욕을 한 폭의 그림으로 담아내었습니다.


왕의 뒤에서 고개 숙이거나 외면하는 신하들, 청나라 장군들의 거만한 표정과 그 뒤에서 여물을 먹는 말까지~


그림 하나하나 섬세하게 표현을 해놓았습니다. 이걸 보고 있자니 제가 더 부끄럽고 수치스러워지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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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묘호란과 병자호란을 도표로 요약정리해놓아서 아이들이 한 눈에 보기 좋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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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조 때 사림 세력이 나뉘어 붕당이 생긴 이후 붕당은 서로 다투고 갈라지기를 반복했습니다.


처음에는 동인과 서인으로 나뉘었다가 권력을 갖게 된 동인이 남인과 북인으로 나뉘고 북인은

 다시 대북과 소북으로 나뉘었습니다.


훗날 서인도 권력을 갖게 되자 노론과 소론으로 나뉘었습니다.


참으로 복잡하죠? 전 역사를 좋아하지만 이 부분은 아직도 많이 헷갈려요.


현종 때의 예송논쟁과 숙종 때의 세 차례 환국은 조선을 성리학적 이상국가에서 점점 멀어지게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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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당 사이의 다툼이 심해지자 영조는 탕평책을 시작했습니다.


탕평책이란 여러 붕당에 골고루 벼슬을 나누어주는 방식입니다. 이로 인해 차츰 붕당 사이의 다툼이 가라앉았지만,


또 다른 문제점이 발생하게 됩니다. 왕권강화로 외척이 힘을 얻게 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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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조와 사도세자의 비극도 꽤 많은 비중을 다루고 있습니다.


예전 수원화성에서 보았던 뒤주도 떠올리고 영조-사도세자-정조로 이어지는 관계도 다시 집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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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진왜란과 병자호란 등 연이은 전쟁으로 수많은 사람들이 죽었고 농사지을 땅도 줄어든 상황에서도


조정은 여전히 권력다툼에만 정신이 팔려 전쟁피해를 복구하는 일은 뒷전이었습니다.


백성들은 스스로 살아가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논농사에서는 모내기법으로 쌀 생산량을 크게 늘렸고 밭에서는 토양과 기후에 맞는 다양한 작물을 길러냈습니다.


백성들이 경제를 발전시키면서 한글소설과 만화, 판소리 등 자신들만의 새로운 문화를 만들어냈습니다.


이렇게 조선후기 사회를 밑바닥부터 변화시켜 간 백성들의 움직임은 실학에도 큰 영향을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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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후기에 들어서면서 왜란과 호란 등 전쟁으로 입은 피해가 차츰 회복되어 갔습니다.


백성들의 삶도 안정을 되찾으며 조선중화주의에서 생긴 문화적 자부심이 더해져


조선의 문화는 새로운 발전을 이루었습니다. 바로 서민문화의 발달인데요, 중인과 평민들이 만들어서


즐기던 문화를 말하며, 여기에 영향을 받은 양반들의 작품까지도 포함시키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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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소리는 조선후기를 대표하는 서민문화로 숙종과 영조 때쯤 생겨났습니다.


판소리의 이야기들은 듣는 사람들이 공감할 만한 내용으로 채워졌고 장마당 같은 곳에서 공연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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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조의 탕평정치는 붕당 사이의 다툼을 잠재우고 왕권을 강화했습니다.


할아버지 영조의 뒤를 이은 정조는 탕평책을 이어가면서 외척의 힘을 줄여야 했고,


아버지 사도세자 문제도 해결해야 했습니다. 대외적으로는 청나라를 통해 유럽의 새로운 문물인


서학이 들어오면서 사회적으로 변화가 일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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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조의 개혁 정치를 도표로 정리한 내용


정조의 업적을 한 눈에 알아보기 쉽게 정리되어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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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조는 왕권을 강화한 뒤 자신의 마음 속에 담아두었던 일을 추진하기 시작했는데, 바로 수원화성 건설이 그것입니다.


정조는 사도세자를 왕으로 높이고자 했는데 영조의 유언때문에 쉽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자신의 아들이 태어나 왕위를 물려받는다면, 자신의 명령을 받아 사도세자를 왕으로 높일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먼저 사도세자의 무덤을 왕릉처럼 만들어 놓으려 했습니다.


1789년에 경기도 양주에 있던 사도세자의 무덤을 경기도 수원으로 옮겨 거의 왕릉과 같은 규모로

무덤을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현릉원이라는 이름을 지어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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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륭원을 만든 이듬해에 정조는 아들을 낳았습니다. 정조는 아들이 열다섯 살이 되면 왕위를 물려주고


자신은 상왕이 되어 현륭원이 있는 수원으로 내려가 장용영의 호위를 받으며 지낼 작정이었습니다.


그러면 현륭원과 아들을 보호하고 반대 세력을 억누를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정조의 갑작스런 죽음으로 원대한 꿈은 실현되지 못했고, 다시 외척을 정치에 끌어들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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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조가 마흔아홉 살 나이에 갑자기 죽음을 맞자 그 뒤를 이은 순조 때부터 세도정치가 시작되었습니다.


세도정치는 오직 외척 세력이 권력을 쥐고 제멋대로 정치를 했습니다.


순조 때부터 외척세력은 이전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강력해졌는데, 순조 이후 헌종, 철종에 이르기까지


60년 이상 계속 되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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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조가 죽고 순조가 왕위에 오르자 노론의 주도 아래 천주교인들을 탄압했습니다.


이 그림은 신유박해 때 천주교 순교자를 그린 그림으로, 딸이 관심있게 보더라구요.


작년에 세례를 받은 딸은 왜 천주교가 탄압을 받아야 했는지도 이것저것 물어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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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도정치 시기에는 훌륭하고 능력 있는 사람들이 벼슬에 나아가지 못했고, 관료가 되더라도 중요한 자리에


오르지 못했습니다. 이름난 실학자 가운데 정약용과 김정희가 대표적인 인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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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도정치 시기에 탐관오리들은 자기 뱃속을 채우기 위해 혈안이 되었고, 사림 세력은 이미 힘이 약해져서


이를 견제할 수 없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참다못한 백성들은 전국 곳곳에서 민란을 일으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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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왕이 된 철종은 세도정치의 틈바구니에서 무기력하게 지내다 14년만에 서른 세 살 나이로 죽고 말았습니다.


딸 하나만 두었을 뿐이었던 철종이기에, 후계자를 정하는 일은 복잡했습니다.


어렵게 후계자로 선택된 흥선군의 둘째 아들은 왕위에 올랐는데 바로 고종입니다.


고종의 아버지인 흥선군은 대원군의 지위에 올랐습니다.


조선 왕조에는 대원군이 몇 사람 있었지만 살아있는 대원군은 흥선대원군이 처음이었습니다.


책에서는 흥선대원군이 세도정치의 뿌리를 뽑고 왕실의 권위를 세우고자 노력한 과정과


정채 개혁 내용이 잘 담겨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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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권으로 구성된 천천히 제대로 읽는 한국사.


이제 근현대사만 남겨두고 있네요. 우리 역사를 순차적으로 읽게 되니 참 좋은 것 같아요.

 

5학년 딸 아이의 사회공부는 천천히 제대로 읽는 한국사가 다 지원해주는 느낌입니다.


딸이 좋아하는 근현대사도 기대되요. ^^


 

 

 

 

p******g 2017.09.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초등한국사통사책_천제한국사 조선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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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의 흐름에 따른 역사의 큰 줄거리를 보여주는 초등 한국사 통사책_천제한국사.정치사 위주로 서술된 책으로 선사~삼국시대로부터 조선 후기까지흐름 따라 읽어나가고 있는 중이에요.   지난 주에 조선전기의 역사를 훑어 보았고,이번 주는 조선 후기사를 읽어 보았습니다. 임진왜란의 상처가 채 아물기도 전에조선은 다시 정묘호란과 병자호란으로두 차례 후금으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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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의 흐름에 따른 역사의 큰 줄거리를 보여주는 초등 한국사 통사책_천제한국사.

정치사 위주로 서술된 책으로
선사~삼국시대로부터 조선 후기까지
흐름 따라 읽어나가고 있는 중이에요.

 

지난 주에 조선전기의 역사를 훑어 보았고,
이번 주는 조선 후기사를 읽어 보았습니다.

임진왜란의 상처가 채 아물기도 전에
조선은 다시 정묘호란과 병자호란으로
두 차례 후금으로부터 공격을 받습니다.
이에 맞서 싸웠지만, 군사력의 한계로 항복해야만 했던 조선.


나라의 예절을 둘러싸고 벌어진 예송논쟁.
왜란과 호란을 겪고 난 이후 혼란스러웠던 조선은 예절을 연구하고 따져 물어 사회 질서를 다시금 확립하려고 하던 차에,
효종의 장례 절차를 두고 권력 다툼이 일어나게 된 거죠.

경국대전에 의거하여 장렬왕후에게 1년 동안 상복을 입는 것이 옳다 주장한 송시열에 맞선 남인들이 결국 현종으로부터 벌을 받게 되면서
붕당 간의 대립은 점차 심화됩니다.

영조의 탕평책에 대해서는 워크북에서도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수 있는 질문이 준비되어 있었는데,
찬이는 이런 답을 써 놨네요.

붕당 사이의 다툼을 없애기 위해
믿을 수 있는 외척에게 높은 벼슬자리를 주어
왕권이 크게 강화됨.


이번에 천제한국사를 읽으면서는
유독 입으로 소리내어 설명하는 것 같은 방식을 취했던 게 참 좋았습니다.
누군가에게 강의하듯이 본인이 공부한 내용을
소리내어 말 해 보는 게 스스로 암기하는데도 많은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요즘 꿈다락수업 때문에 아트센터 나비를 토요일마다 가게 되는데,
마침 아트센터 바로 뒤쪽이 청계천이라
지난 주에도 청계천 앞을 지나갔었거든요.

 

 

유물로 보는 역사에서 청계천의 역사에 대해 알게 되어 너무나 반가웠다죠.

조선 초기 태종 때, 한양을 정비하는 과정에서
홍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도성을 가로질러 한강으로 흘러가는 개천을 정비한 것이 청계천.

그러나 이 청계천은 오랜 시간이 지나면서
주변 산에서 흘러내린 흙이 계천 바닥을 뒤덮고
물길이 막히게 되니 홍수도 자주 일어났어요.

그것을 영조 때 재정비하게 되었는데,
청계천 바닥의 흙을 파내는 준천 과정부터
영조가 청계천 현장에 나가 공사를 지켜보는 장면<수문상친림관역도>, 공사를 마치고 기념 잔치를 베푸는 모습 <연융대사연도> 등
네 폭의 그림으로 기록되었네요.

이런 과정에서 왕이  백성들을 직접 만나 얼마나 힘든 상황인지, 언제 공사를 하면 좋을지 의견을 묻기도 했고, 농한기에 공사 날짜를 잡고 준천을 맡을 임시 관청도 설치했다는 내용을 보며
옮은 지도자의 모범을 보게 되는 것 같아요.

조선 후기 상업의 발달

농사법을 혁신해서 생산량이 늘어나니,
시장도 활기를 띠게 되고 상업도 발전하여
서민 문화가 더불어 발달하게 되었죠.

양반들만이 지을 수 있었던 한시를
조선 후기 일부 중인층과 서민층, 심지어 노비 가운데서도 한시를 짓는 사람들이 생겨났고,
현실을 비판하는 내용의 소설과
한글로 쓰인 소설도 많아졌습니다.

문학에서 뿐 아니라 그림에서도
십장생을 소재로 한 민화가 등장하고,
음악 분야에서는 판소리가 크게 인기를 끌었죠.

이런 내용들에 다양한 삽화와 유물 자료들을 활용해서 더 실감나게 역사 공부를 할 수 있게 해 주는 천제한국사.

조선후기사 연표

연표만 쭉 읽어봐도 시간 흐름 순으로
굵직한 사건들이 정리가 되는 듯.

 

연표 뒤로는 찾아보기가 있어서
궁금한 내용은 단어 하나로 얼른 찾아볼 수가 있으니 편리해 보이네요.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쉬우면서도 간결하게
설명이 된 천천히 제대로 읽는 한국사.
초등한국사통사책 찾으시는 분들께
두고두고 반복해서 읽을 수 있는
천제한국사 추천해 드려요.

a*******6 2017.09.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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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천히 제대로 읽는 한국사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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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천히 제대로 읽는 한국사4]조선후기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조선후기입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가장 머리속에 오래 남으면서 시험에서도 가장 많이 다루었던 부분이 아닌가 싶어요그만큼 탈도 많았고 말도 많았던 시대이자근대로 넘어오기전 마지막 시대라고 볼 수 있지요 병자호란부터 시작해서 조선말기까지 이어집니다  병자호란을 거치면서 나라가 힘들어지기 시작했겠지요 병자호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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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천히 제대로 읽는 한국사4]

조선후기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조선후기입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가장 머리속에 오래 남으면서 시험에서도 가장 많이 

다루었던 부분이 아닌가 싶어요

그만큼 탈도 많았고 말도 많았던 시대이자

근대로 넘어오기전 마지막 시대라고 볼 수 있지요




병자호란부터 시작해서 조선말기까지 이어집니다

 




병자호란을 거치면서 나라가 힘들어지기 시작했겠지요

 

병자호란부터 큰 란이 시작되었다 해도 과언이 아닌것 같아요


 



실사는 빠질 수 없는 한국사 책의 필수 요건인것 같습니다

 

특히나 천천히 제대로 읽는 한국사처럼 통사책인 경우에는 더더욱 그러한 것 같아요




중요한 인물들은 따로 모아서 다시 많은 정보를 건네줍니다

 

큰 보물이에게 소현세자가 누군지 아냐고 물어보니 답이 없습니다

하긴 저도 소현세자는 드라마를 통해 각인이 되었던 것 같아요


 


통사책이기에 중간중간에 테이블로 요약정리나 비교하는 표가 실려 있습니다




알아두면 좋은 유물에 관한 이야기도 빠질 수 없네요

 




그림만 보아도 사건을 미루어 짐작할 수 있습니다

 

그림도 한국사에 걸맞게 잘 그려진 것 같아요

너무 예스럽지도 않고 그렇다고 현대적이지 않은

요즘의 초등학생들이 딱 보기에 좋은 그림체로 그림이 들어있습니다




마지막은 항상 연대표이지요

 

예전에 연대표를 배울때는 왜 연대표를 알아야하는지 잘 몰랐었는데

지금에서야 연대표를 통해 정리가 잘 되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1학기를 끝으로 모든 한국사가 끝났는데

아직 보물이의 머리속에선 진행중입니다


만화한국사를 넘어 이제 통사책으로 넘어오니 점점 심각해지는 것 같긴 합니다


앞으로 중학교에서도 한국사가 더 자세히 들어가니 천천히 제대로 한국사 같은 통사책은 꼭 필요합니다~~



s*******7 2017.09.0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