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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몸이 왜 이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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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몸이 WHY 이래요?   "어머, 진짜? 진짜야?" 아이들에게 책 읽어주다 보면 오버리액션 연기를 종종 하는데, 이 책을 읽는 중에는 꾸미지 않아도 탄성이 절로 연달아 튀어나옵니다. 바로『우리 몸이 왜 이래요?』가 그 책인데요, 프랑스인 기자이자 작가, 제라드 도텔이 썼다네요. "'몸'에 대한 그림책 꽤 많이 봐서 나 우리 몸의 신비 잘 알아!"하며 자부심을 보이는 꼬마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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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몸이 WHY 이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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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 진짜? 진짜야?" 아이들에게 책 읽어주다 보면 오버리액션 연기를 종종 하는데, 이 책을 읽는 중에는 꾸미지 않아도 탄성이 절로 연달아 튀어나옵니다. 바로『우리 몸이 왜 이래요?』가 그 책인데요, 프랑스인 기자이자 작가, 제라드 도텔이 썼다네요. "'몸'에 대한 그림책 꽤 많이 봐서 나 우리 몸의 신비 잘 알아!"하며 자부심을 보이는 꼬마일지라도 이 책을 읽다 보면 콧대가 살짝 낮아질걸요? 워낙 참신하고도 흥미로운 질문을 던지는 데다가, 그 답들도 예상을 뛰어넘기도 하니까요.  제라드 도텔은 언제 이렇게 흥미로운 질문거리, 75가지를 수집했을까요? 도텔 자신이 독창적 사고를 하는 사람이 아니고서야 우리 몸을 이렇게 엉뚱한 질문들로 탐색하긴 어려웠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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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평소 몸에 대해 어떤 점이 궁금했나요? 저자 제라드 도텔이 뽑아낸 75가지 질문과 교차시켜볼까요? 그가 『우리 몸이 왜 이래요?』에서 던져준 질문들은, "손톱이 발톱보다 빨리 자랄까요?" "가장 힘센 근육은 이두박근일까요?" "남자들만 코를 고나요?" "빨간 머리에게만 주근깨가 생기나요?" 등입니다. YES or NO의 대답이니 확률은 반반이지만, 맞추기 어려운 질문들이지요. 꼬마들이 집에 놀러 오면 보드게임이나 장난감 대신 『우리 몸이 왜 이래요?』의 질문들로 퀴즈 시간을 갖는다면 인기가 최고일 것 같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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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몸이 왜 이래요?』을 통털어서 가장 인상적인 질문은 "웃다가 죽을 수도 있나요?"였는데, 안타깝게도 실제 그런 사람이 있었대요. 1990년대 『완다라는 이름의 물고기』라는 영화를 보다 너무 웃던 관객이 심장마비로 사망했다지 뭐예요. 또, 우리 몸에서 가장 힘이 센 근육은 뽀빠이가 자랑하는 이두박근이 아니라 엉덩이근육이었어요. 『우리 몸이 왜 이래요?』는 의학과 과학의 발달로, 우리 몸의 신비가 많이 벗겨져 간다할지라도 여전히 인체는 무궁무진한 탐구거리를 품고 있는 신비한 소우주임을 일깨워줍니다. 단순히 몸에 대해 새로 배우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세상을 새롭게 보고 질문을 독창적으로 하는 법까지 어린이 독자에게 알려주는 고마운 책이기도 하지요. 질문하며 노는 법을 잊은 엄마아빠와 아이들에게 이 책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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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 2017.09.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정말 신기한 우리 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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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을 보면서 부터... 아이들이 안 볼래야 안 볼 수가 없는 책~!!!우리 10살 첫째, 8살 둘째는 책이 오던 날 부터.. 꾸준히 눈에만 띄면 이 책을 들고 열심히 들여다 보네요.한창 몸에 대해 관심을 가질 나이이고..여러가지 몸의 반응에 대해 궁금해 할 나이들이지요^^책 표지 부터 심상치 않아요..저 남자는 왜 옷 같은 것을 벗고 있는거지??부터...ㅎㅎㅎ이 책은 우리가 몰랐던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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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을 보면서 부터...

아이들이 안 볼래야 안 볼 수가 없는 책~!!!


우리 10살 첫째, 8살 둘째는 책이 오던 날 부터.. 꾸준히 눈에만 띄면 이 책을 들고 열심히 들여다 보네요.

한창 몸에 대해 관심을 가질 나이이고..여러가지 몸의 반응에 대해 궁금해 할 나이들이지요^^


책 표지 부터 심상치 않아요..

저 남자는 왜 옷 같은 것을 벗고 있는거지??부터...ㅎㅎㅎ

이 책은 우리가 몰랐던 우리 몸의 재미있는 이야기를 그야말로 정말 재미있게 잘 풀어 놓았어요.

맞아요. 아니예요. 이런 딱딱 떨어지는 답인 것도 있지만...

그럴 수 있어요. 항상 그렇지는 않아요. 그럴지도 몰라요..등등

궁금증을 자아내게 하는 답들도 많답니다.

그러니까 더 재미있어요. 과연.. 어떤 내용이길래 요래요래 재미있는 답을 할까...

여러가지로 생각해 보게도 되고...


 

어른들이 보기에도 재미있는 내용과 그림들로 알차게 구성되어 있어요.

왼쪽에...기왕이면 소갈비살이 낫겠지.. 이런 글은 어찌나 센스있게 느껴지는지...


아주 조금이지만.. 코가 평생 자란다는 말에 우리 딸들은..

피노키오가 잘못해서만 그런건 아닌가보네~~!!!

이런 이상한 소리해대며 낄낄~~거리고 그랬어요.

정말 내용 하나하나 어찌나 제가 봐도 신기하고 관심가던지...

저도 괜히 저의 몸에서 일어나는 사소한 반응 하나하나 궁금해지기도 하고..

그 내용이 이 책에는 있나 없나.. 차례를 뒤져보고 그랬답니다. 


두 아이들도 이 책을 정독하고는.. 글을 읽지 못하는 두 동생들에게 이야기도 해주고

재채기만 해도,재채기는 콧속을 대청소 해주는 거래~~

하고 책속에서 본 내용들로 아는체 하는데 재미가 완전 들렸죠^^


아이들은 어릴 때 부터.. 궁금한게 참 많지요..특히나, 자신의 몸에서 일어나는 변화에 대해서는 더욱 관심이 많아 엄마에게도 끊임없이 물어 볼 텐데... 엄마들이 대답해 줄 수 있는 것은 정말 한정이 되어 있잖아요... 그럴 때 이런 책 한 권 곁에 두고 차례를 찾아가며 같이 보고 이야기 해보면 정말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본 서평은 해당 출판사로 부터 무상으로 제공 받아 정말 솔직하게 쓴 서평입니다^^ 
 

YES마니아 : 골드 l*********8 2017.08.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가족이 함께 떠나는 우리 몸의 궁금증 해소 여행
"가족이 함께 떠나는 우리 몸의 궁금증 해소 여행" 내용보기
몸에 대해 흥미가 많은 8세 6세 자매자매들이 요새 즐겨부르는 곡은다이노소어 언니 오빠의(악동뮤지션을 말합니다^^)"사람들이 움직이는 게"랍니다.가사처럼사람들이 막막 움직이는게자신들이 움직이고 먹고 마시고 싸는게궁금하고 눈 코 입 부터 몸 구석구석이 궁금해 합니다.언제나 제게 질문을 하지요.아는 것은 바로 바로 얘기해주지만저 역시 모르는게 많아요.그리고살면서 당연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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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에 대해 흥미가 많은 8세 6세 자매

자매들이 요새 즐겨부르는 곡은
다이노소어 언니 오빠의
(악동뮤지션을 말합니다^^)
"사람들이 움직이는 게"랍니다.

가사처럼
사람들이 막막 움직이는게
자신들이 움직이고 먹고 마시고 싸는게
궁금하고 눈 코 입 부터 몸 구석구석이 궁금해 합니다.

언제나 제게 질문을 하지요.
아는 것은 바로 바로 얘기해주지만
저 역시 모르는게 많아요.

그리고
살면서 당연시 했던 것들이
그래서
의문을 갖지 않았던 것들이

아이들의
왜? why?라는
한마디로 인해

익숙함에 대한 낯설게 바라보기가
시작됩니다.

왜 그럴까?
아이와 같이 생각하고
책이나 인터넷 등을 찾기도 하지요.

잘 찾아질 때도 있지만
전혀 답을 찾지 못하거나
기대에 못 미치는 답변에 막힐 때도 많아요.

그러다
우리에게 다가와 준 책
<우리 몸이 왜 이래요?>
를 만나게 되었어요.

우리 몸에 대한 속설
맞을까? 틀릴까?로 나뉘어
마치 OX퀴즈를 하고 있는 것 같은 책이어요.

차례를 보면
요렇게나 많은
우리 몸에 대한 이야기들이
실려있어요.

처음부터 끝까지
순서대로 봐도 좋고,
너무 너무 궁금한 것부터
찾아가며 읽어도 좋은 구성이어요.

몸에 관한 궁금증이 한가지가
한페이지에 가득.


재미있는 삽화와
몸에 관한 여러가지 정보와 분석
그리고 흥미로운 속설들을 소개하고 있어요.

그 중에서 자매가 가장
신나하며 봤던 페이지는 요거!

방귀는 항상 고약한 냄새나 날까요.

항상 그렇지는 않대요.

음식을 먹고 난 후
대장 속에서 만들어지는 가스.

박테리아들이 소화되지 않은 물질들을
공격하며 생기는게 가스, 즉 이 방귀들이래요.

방귀들을 견디지 못하는
직장이 가스를 몸 밖에 내보낸다네요.

건강한 사람은 하루 14번의 방귀를 뀐대요.
항시 냄새나는건 아니고
박테리아들이 장에서 악취나는 성분을 만드는
경우가 있어 그 때만 난다고 하네요.

유아나 저학년 뿐 아니라
엄마 아빠도 흥미진진해지는 책.

매일밤
잠자기 전
우리가족이 각자 원하는 궁금증을 고르고
맞을까 틀릴까 퀴즈를 내요.

그리고 함께 그 궁금증을
책으로 해결합니다.

아직 유아나 저학년에게는 어려운 문장도 있으니
엄마 아빠가 그때 그때
아이의 눈높이에 맞는 부연 설명 해 주면
더 좋을거 같아요.


d********r 2017.08.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우리도 몰랐던 우리 몸의 진실과 거짓 - [우리 몸이 왜 이래요?]
"우리도 몰랐던 우리 몸의 진실과 거짓 - [우리 몸이 왜 이래요?]" 내용보기
'우리의 인체는 신비하다.'생활하면서 위험을 느끼거나 이상이 느껴질 때는 반드시 거기에 대한 신호를 보내게 되는데 우리는 그것을 잘 감지할 때도 있지만 그러지 못할 경우도 많다.그리고 잘못된 상식으로 인해 우리의 몸을 더욱 힘들게 하거나 아프게 하기도 하고 제대로 치료를 하지 못해서 때를 놓치는 경우도 있다.3살, 8살 두 아이는 다른 책들보다 인체백과를 좋아한다. 특히
"우리도 몰랐던 우리 몸의 진실과 거짓 - [우리 몸이 왜 이래요?]" 내용보기

 

'우리의 인체는 신비하다.'


생활하면서 위험을 느끼거나 이상이 느껴질 때는 반드시 거기에 대한 신호를 보내게 되는데 우리는 그것을 잘 감지할 때도 있지만 그러지 못할 경우도 많다.

그리고 잘못된 상식으로 인해 우리의 몸을 더욱 힘들게 하거나 아프게 하기도 하고 제대로 치료를 하지 못해서 때를 놓치는 경우도 있다.

3살, 8살 두 아이는 다른 책들보다 인체백과를 좋아한다. 특히 우리 둘째는 아는 것도 아니지만 인체 그림이나 장기 등이 소개된 부분을 보면 집중을 해서 보면서 소통은 불가능하지만 자기 나름의 언어를 사용하여 이야기를 하는데 보고 있으면 신기하다는 생각이 든다.

여기 우리가 몰랐던 재미있는 인체 이야기가 담긴 책이 있다.
「우리 몸이 왜 이래요?」
말 그대로 우리의 몸이 보내는 신호와 우리가 그동안 잘못 알고 있던 지식 그리고 몰랐던 부분에 대해 그림과 함께 쉽고 재미있게 표현하고 있어 아이 뿐 아니라 어른들도 함께 읽으면서 학습을 할 수 있는 유익한 책이다.


간지럼을 태우면 항상 웃음이 날까?
 답은 아니란다.
간지럼은 위험한 상황을 만났을 때 놀라는 반응으로 일종의 경고를 보내는 신호라는데, 낯선 사람이 간지럼을 태우는 경우 뇌가 정보를 받게 되고 해마가 위험하다는 경고를 보내 편도선에 경계해야 한다고 알려주게 되고 그럴 때 웃음이 나지 않는단다.
그리고 내 몸을 내가 간질이면 아무렇지 않다는데 이 부분을 읽고는 아이와 직접 실험해보기도 했는데 정말 반응이 없기에 신기하다며 다음 이야기들도 궁금해하며 읽어 나갔다.

아이에게 설명해주기 어려웠던 쌍둥이에 관한 이야기라든지 우리가 음식을 먹고 난 후 나오는 트림에 관한 부분,  피부에 관한 이야기 그리고 웃음의 경우 과학적으로 증명된 것은 아니지만 우리의 뇌가 웃음을 감지하면 자신도 모르게 따라 웃게 만든다고 추측한다는 점을 보면서 아이와 그런 것같기도 하다면서 책이 재미있고 우리 몸은 참 신기하구나 라는 감탄사를 연발하며 계속해서 보게 되었다.


그동안 아이가 궁금해서 질문을 하여도 대답해주기 어려웠던 우리 몸의 현상이라든지 월경이나 신체변화에 관한 부분들에 대해서도 이 책을 읽어나가면서 서로 이야기를 통해 알아나가는 계기가 되었다.

사실 나 역시도 몰랐던 때론 잘못 알았던 지식들이 「우리 몸이 왜 이래요?」라는 책을 통해 알게 되고 수정해 나가게 되면서 엄마인 내가 먼저 제대로 된 책을 골라서 읽으면서 아이와 함께 탐구해 나가는게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 되었다.

그리고 아이에게 우리 몸이 보내는 신호들을 알려주면서 각자의 자리에서 얼마나 열심히 일을 하면서 우리를 지켜주고 있는지 인지시키면서 그런 우리 몸의 소중함에 대해 다시 한번 알려줄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였다.

YES마니아 : 골드 j*****g 2017.08.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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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몰랐던 재밌는 인체 이야기/인체에 관심 많은 아이를 위한 그림책
"우리가 몰랐던 재밌는 인체 이야기/인체에 관심 많은 아이를 위한 그림책" 내용보기
우리가 몰랐던 재밌는 인체 이야기우리 몸이 왜 이래요?부즈펌 어린이 출판사부즈펌 어린이 출판사 책 너무 좋아하는데요이번에는 인체에 관련된 책이 나왔네요평소에 인체에 관심이 많던 아이들이라서 책 보자마자 읽어달라고 하더라고요특히나 아이들이 평소에 궁금해했던 이야기들이 맞는지 아닌지 확실히 배울수있어서 너무 좋았어요차례보면 정말 재미있는게 많았어요간지럼을 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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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몰랐던 재밌는 인체 이야기

우리 몸이 왜 이래요?

부즈펌 어린이 출판사


부즈펌 어린이 출판사 책 너무 좋아하는데요

이번에는 인체에 관련된 책이 나왔네요


평소에 인체에 관심이 많던 아이들이라서 책 보자마자 읽어달라고 하더라고요

특히나 아이들이 평소에 궁금해했던 이야기들이 맞는지 아닌지 확실히 배울수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차례보면 정말 재미있는게 많았어요

간지럼을 태우면 항상 웃음이 날까요?

피가 통하지 않으면 피부 위로 개미가 기어가요!

파란 눈은 검은 눈보다 빛에 약해요

웃다가 죽을수도 있어요

인간에게는 여섯 번째 감각이 있어요

남자와 여자는 뇌 구조가 서로 달라요

뇌는 쉬지 않고 일해요

깊은 잠이 밥보다 나아요

휴대전화는 건강에 나빠요

아킬레스건은 우리 몸에 있는 힘줄 중에 가장 강해요

아기들은 모두 수영을 할 줄 알아요

기름진 음식을 먹으면 여드름이 나요


그 외에도 정말 재미있는 이야기들이 많았어요


간지럼을 태우면 항상 웃음이 날까요?

항상 웃음이 날것같은데

아니라네요

간지럼을 태울때마다 웃음이 나지 않는데요

누가 간질이느냐에 따라 다르다는것이죠

친구인지, 모르는 사람인지 아니면 자기 자신인지에 따라 말이에요



간지럼은 위험한 상황을 만났을때 깜짝 놀라는 반응이래요

일종의 경고 보내는 신호래요

그래서 친구가 간지럼을 태운다라는 정보를 보내면

해마는 전혀 걱정할 필요가 없어 라고 알려준다고 해요

그러면 휴 다행이다 라고 안심하면서 편도선이 웃음신호를 보낸다고 해요

하지만 예를 들어 낯선 사람이 간지럼을 태운다라는 정보를 받게 되면

해마는 위험하다는 경고를 보낸다고해요

그러니까 편도선에 경계해야 한다고 알려주는것이라네요

그럴땐 웃음이 나지 않는다고 해요

그리고 자기 몸을 자기가 간질이면 아무렇지 않다고 해요

그런데 가끔은 간지럼 안타는 사람도 있으니 그사람들은 왜 웃음이나지않을까? 그런 생각이 떠올랐어요



재미로 사팔눈을 계속하면 진짜 사팔눈이 될 수 도 있어요!


정말 사팔눈이 될 수 있을까요?

아니래요

저희 아이도 한번씩 사팔눈을 많이 하는데요

사팔눈 그만하라고 이야기하죠 그러면 사팔눈이 된다고요


저도 아이에게 그런말을 한 기억이 있는데요

그게 저또한 어릴때 들었던 말이에요

그래서 아이에게도 그렇게 주의주고 조심하라고 했는데

사실 전혀 걱정할 필요가 없다고 해요

사팔눈을 계속 하다가 정말로 사팔눈이 된 사람은 없다고 해요


사팔눈은 의학 용어로 사시라고 부르는데 그건 시력장애 중 하나라고 해요

재미삼아 사팔눈을 하는 것은 눈을 억지로 움직이게 만드는 거예요

하지만 그러다가 정말로 사팔눈이 되지는 않다고 해요

눈동자를 둘러싼 근육을 긴장시켜 눈이 약간 피곤해지는 정도라네요

어른들이 그런 말을 했을때는 사팔눈을 계속하다가 인상을 찌푸리는 모습이 보기싫어서 그렇다고해요


재미로 사팔눈을 했을때 그 사팔눈한 그 모습이 보기 싫고

계속 그렇게 될까봐 하지말라고 했는데

상관 없다고 하니 이제 그렇게 신경쓰지 않아도 되겠네요


인체의 숨겨진 이야기가 너무 재미있었어요



코피가 날때는 고개를 뒤로 젖혀야 해요


코피가 날때 고개를 뒤로 젖히는게 맞을까요?

아니라고 하네요


코피가 날때가 고개를 젖히면 오히려 큰일날수도있다고 해요

고개를 뒤로 젖히면 피가 아주 빠르게 목구멍으로 흘러가기 때문에요

피가 목구멍으로 너무 빨리 넘어가면 액체가 길을 잘못 드는것을 막아주는 문이 제대로 닫히지 않을 수 있어요.

이 문은 후두개라고 하는데요

이렇게 되면 피가 기도로 흘러 들어가 숨이 막힐 수있다고 하네요

하지만 피가 제대로 된 길로 흘러 들어가도 다시 말해 위까지 이어지는 식도로 흘어가도 문제가 생길수 있다고 하네요

위 점막을 자극해 토할 수도 있다고 해요


코피가 날때 가장 올바른 자세는 고개를 약간 숙이고 엄지와 검지로 10분 정도 콧등을 눌러주는 거예요

이렇게 하면 피가 잘 흘러 나오게 해서 엉겨 붙은 핏덩이가 콧구멍을 막는 일을 방지할 수 있다고 해요

콧등에 얼음 조각을 올려두는 것도 코피를 빨리 멈추게 하는 좋은 방법이라고 하네요

이런저런 방법을 다 사용했는데도 코피가 계속 난다면 콧구멍안에 거즈를 집어 넣어보라고 하네요


인체의 이야기를 읽어보면서

실제 필요한 인체의 지식을 습득한것 같아서 매우 만족했어요


누구라도 코피가 날 수 있어요

아이도 그런 상황에 쳐할수있고요

그럴때 오늘 들은 이야기를 잘 숙지하면

당황하지 않고 제대로 대응할 수 있을것 같아요

뒤로 젖히지 말고 고개를 약간 숙이고 엄지와 검지로 10분정도 콧등을 누르면서요


궁금했던 인체 이야기의 진실을 하나하나 들어보면서

인체에 대해서 더 많은 것을 알게되었던것 같아요

그리고 우리가 맞다고 생각했던 부분이 잘못되었다라는것도 깨닫게 되었고요

아이에게는 정말 재미있는 인체백과가 아니였나싶네요


실망시키지 않는 부즈펌어린이 출판사 책들~

둘째까지 뽕뽑게 읽어줄수있을 책 같아요~

o*****0 2017.08.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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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즈펌어린이 / 우리 몸이 왜 이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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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즈펌어린이 / 우리 몸이 왜 이래요?           우리 몸에 대해 궁금했던 것을 해결해줄 부즈펌 어린이 도서. 우리 몸이 왜 이래요?   요즘은 몸에 좀만 뭐가 이상해도 왜이러는 거냐며 질문하는 우리집 아그들. ㅎㅎ 딸꾹질은 뭐 어렸을때부터 궁금했던 질문이었고~ 방구나오는 이유. 코피나는 이유. 때가 생기는 이유. 달리가 하면 숨이 차서 헥헥 거리는 이유
"부즈펌어린이 / 우리 몸이 왜 이래요?" 내용보기
부즈펌어린이 / 우리 몸이 왜 이래요?

 

 

 

 

 

우리 몸에 대해 궁금했던 것을 해결해줄 부즈펌 어린이 도서.

우리 몸이 왜 이래요?

 

요즘은 몸에 좀만 뭐가 이상해도 왜이러는 거냐며 질문하는 우리집 아그들. ㅎㅎ

딸꾹질은 뭐 어렸을때부터 궁금했던 질문이었고~

방구나오는 이유. 코피나는 이유. 때가 생기는 이유. 달리가 하면 숨이 차서 헥헥 거리는 이유 등

무수히 궁금한게 많았던 아이들.

 

이번 우리 몸이 왜 이래요? 책을 읽고

궁금했던 부분들이 해결되길 바래봅니다!! ^^

 

 

 

 

 

 

아이 뿐 아니라 저도 읽어보면서 어? 그래서 그랬구나~~ 고개를 끄덕이게 되더라는 ㅎㅎ
 
또 내가 알고 있던 내용이 진짜 맞는건지 틀린건지 헷갈리는 질문들도 있어서
읽는 동안 재밌게 본거 같아요.
 
웃겨서 죽을 수도 있을까?
라는 질문은 좀 궁금하긴 하더라구요 ㅋㅋㅋ

 

 

 

 


 

 

어딘가에 부딪히면 멍이 들어요!

 

맞아요~!

 

 

 

 

요렇게 궁금했던 부분과 진짜 인지 아닌지 답을 알려주네요

 

 

 

아이들이 요새 반바지를 입고 다니니 둘째 딸래미는 오빠 따라댕기면서 뛰다가 넘어지기 일쑤..

그리고 어디 부딪히기도 많이 부딪히고....

그러다 보면 멍이 들기도 하는데

왜 멍이 드는 거냐며 물어봤엇는데

 

이 책에서 이 질문을 만나게 되네요 ^ ^

 

 

멍이드는 이유는 간단해요.

부딪히는순간 피부 아래 쪽을 지나는 아주 작은 혈관들이 상처를 입고

충격을 받아 혈관벽이 무너지면 피가 혈관 밖으로 쏟아져 나오죠.

이렇게 밖으로 흘러나온 피가 멍! 이라고 부르를 자국이랍니다.

 

나이가 들수록 아주 작은 혈관은 점점 더 약해진다고 하네요.

 

 

 

초딩 아들램이 이해하기 쉽게 설명이 되어 있어서

혼자서 읽다가 어려운 단어 나오면 물어보고 그러면서 읽었답니다. ㅎㅎ

 

 

 

 

 

 

 

 

 

 

쌍둥이들은 완전히 똑같아요

 

항상 그렇지는 않아요!

 

 

 

아이들이 알고있는 쌍둥이는 완전 똑같이 생긴 쌍둥이만 생각을 하는데

그렇진 않죠 ^^

 

일란성 쌍둥이, 이란성 쌍둥이가 있죠.

일란성 쌍둥이는 거의 둘이 똑같이 생겼지만,

이란성 쌍둥이는 보통의 형제자매들처럼 서로 다르게 생겼답니다.

 

우리가 말하는 진짜 쌍둥이들은 일란성 쌍둥이라는걸 알고 있으면 되겠어요 ^ ^

 

 

 


웃다가 죽을 수도 있어요

 

그럴 수 있어요!

 

 

헛...ㅋㅋ 정말이네요 웃다가 죽을수 있다니..

 

실제 사례가 있네요.

1989년 덴마크의 한 의사는 여화관에서 영화를 보다가 너무 심하게 웃다가 흥분하는 바람에

심장이 1분에 500번이나 뛰었다고 해요

그러다 보니.. .심장마비가 와서 사망했다고 하네요.

 

너무 웃어도.... ^^:;;

 

웃음은 우리몸을 건강하게 해요.

웃고나면 근육들도 움직이기에 몸에 좋다고 하네요.

하루에 15분 정도는 즐거운 마음으로 웃으면 좋다고 합니다  ^^

 

 

 

 

 


 

 

아이와 같이 읽어보고 넘어간 부분.

 

휴대전화는 건강에 나빠요

 

그럴지도 몰라요!

 

 

 

요새는 하루에 30분 ㅠ 꼭 휴대폰 게임을 즐기는 아들...

휴대폰에서 나오는 전자파가 안좋다고 하네요.

과학자들은 휴대전화에서 나오는 전자파의 강도가 약하기 때문에 건강을 위협하는 수준은 아니라고 하는데

매일매일 하루종일 휴대폰 사용을 하게 될땐 위험할 수 있다고 하네요.

 

휴대폰 사용시간을 줄이고 꼭 필요할때만 사용하도록 하는게 좋을것 같아요.

 

 

 

 


 

 

 

우리 몸에 대한 잘못된 지식을 엉뚱한 정보를 알게 되기도 하는데

책을 통해 정확한 정보를 습득해서 알고 있으면 좋을 것 같단 생각이 들어요.

요즘은 인터넷이 발달해서 뭔가 쪼금만 궁금한게 생기면 바로 검색을 하죠..

하지만 그 검색한게 다 맞다고는 할 수 없죠..

그리고 그렇게 검색을 해서 정보를 얻다보니 잘못된 정보를 얻는 경우도...

 

아이에게 알려주는 것만큼은 책을 통해 아이가 읽어보고 자연스레 익히고 정보를 습득 할 수 있게 해주고 싶네요.

재밌는 내용들이 많아서 아이가 흥미를 갖고 읽어볼 수 있어서 좋았답니다.

 

 

우리몸에 대한 궁금함!! <우리 몸이 왜이래요?>를 읽어보면 너무 좋을 것 같아요


 


 

 

k******4 2017.08.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부즈펌어린이/(우리가 몰랐던 재밌는 인체 이야기) 우리 몸이 왜 이래요?
"부즈펌어린이/(우리가 몰랐던 재밌는 인체 이야기) 우리 몸이 왜 이래요?" 내용보기
가끔 아들이 물어 본다. "엄마, 발가락 왜 이래요?(피부가 벗겨진 걸 보고)""엄마, 딱지 띠어서 피나는 데 괜찮아요?""엄마, 혓바늘은 왜 나요?""엄마, 치질은 왜 생겨요?"등등..... 녀석이 물어보는 질문이 많은데 정말 우리 몸은 왜 이럴까?   <우리 몸이 왜 이래요?>는 녀석이 궁금해 하는 이런 인체에 대한 이야기를 재미있게 알려주는 책이다. 역시나 책을 읽으면서 녀석
"부즈펌어린이/(우리가 몰랐던 재밌는 인체 이야기) 우리 몸이 왜 이래요?" 내용보기

가끔 아들이 물어 본다.

"엄마, 발가락 왜 이래요?(피부가 벗겨진 걸 보고)"
"엄마, 딱지 띠어서 피나는 데 괜찮아요?"
"엄마, 혓바늘은 왜 나요?"
"엄마, 치질은 왜 생겨요?"
등등.....

녀석이 물어보는 질문이 많은데 정말 우리 몸은 왜 이럴까?

 

<우리 몸이 왜 이래요?>는 녀석이 궁금해 하는 이런 인체에 대한 이야기를 재미있게 알려주는 책이다. 역시나 책을 읽으면서 녀석은 놀라움의 연속이었고, 놀랍거나 신기하거나 알쏭달쏭 한 사실들은 나에게 알려주기도 하고 퀴즈로 내기도 하면서 흥미있게 보았다.

 

 

"엄마, 손톱이랑 발톱 중에 어떤게 더 빨리 자랄까요?"

"엄마, 손톱이 발톱보다 3~4배 더 빨리 자란데요!"

"엄마, 웃다가 진짜 죽을 수도 있어요?"

"엄마, 우리는 허물을 벗을 까요? 안 벗을까요?"

"엄마, 아침에 키를 재면 3cm 더 크다는 아빠 말이 진짜 맞아요? 우리 몸이 시간이 지나면 1~3cm 정도 줄어 들어서 그렇데요!"

"재채기를 할 때 눈을 감을 까요? 안 감을까요?"

등등...녀석이 수다를 떨며 본 책이다.

 

녀석은 '색맹인 사람은 아무 색깔도 보지 못해요"를 읽으면서 색맹에 대해 알기도 했다. 녀석이 손가락 마디를 꺾어서 잔소리를 하는데, 손가락 마디를 꺾어 딱딱 소리를 내면 위험하지 않다는 것을 알고는 나를 안심시켜 주기도 했다.

 

이책을 녀석이 먼저 읽었는데 덕분에 나도 많은 걸 알게 되었다. 책을 읽는 것도 도움이 되겠지만, 녀석이 이렇게 직접 말하고 퀴즈를 내었던 지식들은 기억에 더 오래 남을 듯 하다.

 

이책을 읽으면서 녀석이 왜 그렇게 수다를 많이 떨었는지 이해가 되었다. 생각 보다 인체에 대해 내가 알고 있는 정보와 실제 정보가 다른 것이 많다는 걸 알았고, 그 사실들이 무척 놀랍고 신기해서 저절로 누군가에게 알려주고 싶다는 충동을 자아내는 책이었다.

 

이 책은 우리 인체 정보에 대해 "맞을까? 틀릴까?" 궁금해지는 75가지 재미있는 이야기를 전해준다. 75가지 질문들을 보면 정말 "맞을까? 틀릴까?" 헷갈리는 것들이었고, 우리 몸에 대해 잘못 알려진 엉뚱한 정보도 굉장히 많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이야기를 읽으면서 몸 속 구석구석을 탐험하다 보면, 우리 몸에 대한 진실과 거짓을 알게 된다. 우리 몸이 얼마나 신비하고 과학적인지 알게되는 짜릿한 쾌감을 주는 책이다.

 

부즈펌어린이의 책들은 어려운 지식을 아이들이 쉽게 볼 수 있게 만드는 아이디어가 뛰어난 출판사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 책도 그러했다.

 

< 우리 몸이 왜 이래요?>는 우리가 몰랐던 인체에 대한 정보를 전해주는 지식책이다 보니 텍스트가 제법 많다. 하지만, 사각형 모양으로 블럭을 나누고, 각 블럭은 다른 색의 고급진 칼라를 바탕으로 하여 정보를 전해 주고 있어서 보기에 좋다. 그리고 아주 살짝 엽기적 느낌이 들기도 하는 개성 강한 일러스트가 책의 재미를 더 해주고 정보의 이해를 쉽게 도와주고 있다. 보기 좋은 편집과 일러스트 덕분에 어려울 수도 있는 인체에 대한 정보를 쉽고 재미있다고 생각하게 만드는 구성이어서 아이들이 보기에 딱 좋은 훌륭한 구성이 돋보이는 책이다.

 

 

s*****u 2017.08.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부즈펌어린이] 우리가 몰랐던 재밌는 인체 이야기 우리 몸이 왜 이래요?
"[부즈펌어린이] 우리가 몰랐던 재밌는 인체 이야기 우리 몸이 왜 이래요?" 내용보기
[부즈펌어린이] 우리가 몰랐던 재밌는 인체 이야기 우리 몸이 왜 이래요? 평소 우리몸에 대해 궁금했던 이야기~아리송한 우리 몸에 대한 진실과 거짓을 알려주는 매우 흥미로운 책!정말 그럴까?? 정말 그런가? 했던 이야기들과 평소 별로 의심하지않고 진실처럼 여겨왔던 이야기들을 속속히 파해져주는 책이에요^^우리몸에 대한 진실과 거짓!재미로 사팔눈을 계속하면 진짜 사팔눈이 될
"[부즈펌어린이] 우리가 몰랐던 재밌는 인체 이야기 우리 몸이 왜 이래요?" 내용보기

[부즈펌어린이] 우리가 몰랐던 재밌는 인체 이야기 우리 몸이 왜 이래요? 


평소 우리몸에 대해 궁금했던 이야기~

아리송한 우리 몸에 대한 진실과 거짓을 알려주는 매우 흥미로운 책!

정말 그럴까?? 정말 그런가? 했던 이야기들과 평소 별로 의심하지않고 진실처럼 여겨왔던 이야기들을 

속속히 파해져주는 책이에요^^



우리몸에 대한 진실과 거짓!

재미로 사팔눈을 계속하면 진짜 사팔눈이 될 수도 있어요!

코피가 날 때는 고개를 뒤로 젖혀야 해요

웃다가 죽을 수도 있어요

시퍼렇게 멍든 눈을 가라앉힐 때는 생고기가 최고에요

인간에게는 여섯 번째 감감이 있어요

우리는 인생의 3분의 1을 자며서 보내요

우리는 매일매일 허물을 벗어요

코는 평생 자라요

아기들은 모두 수영을 할 줄 알아요

손가락 끝은 우리 몸에서 가장 민감한 부위예요

우리 몸에서 뼈의 개수가 가장 많은 부위는 손이에요

우리는 하루에 눈을 2만 5,000번 넘게 깜빡여요

등등 이게 모두 사실일까요? 거짓일까요??

맞을까요? 틀릴까요? 

이런 아리송한 인체의 재밌는 이야기가 무려 75가지가 담겨있어요.^^





맞을까요? 틀릴까요?


코피가 날 때는 고개를 뒤로 젖혀야 해요 - 정답 : 아니에요!

무서울 때 닭살이 돋아요! - 정답 : 과학적인 증거는 없어요! 

아기들은 어른보다 뼈가 더 많아요 - 정답 : 아니에요!

코는 평생 자라요 - 정답 : 맞아요!


아이에게 이렇게 문제를 내도 너무 재밌어하면서 맞추더라구요^^ 

아이가 어리다면 퀴즈를 푸는 형식으로 간단하게 설명해줘도 좋을거 같아요~ 

어린아이서부터 어른까지 모든 연령이 재밌게 볼 수 있는 책이에요^^

저도 아이와 같이 보면서 새로운 지식들을 많이 얻었어요^^ 
 


코는 평생 자랄까요? 정답 : 맞아요!

허걱~~~~ 정말 몰랐던 이야기에요^^;

우리 몸 중에 머리카락, 발, 털, 귀 등도 마찬가지라고 하네요~

손톱을 자주 갂는게 귀찮았는데 어쩔 수 없겠죠~ 평생 자라니까요 ㅜㅜ

더 놀라운건 귀는 나이가 들수록 점점 커진다는 사실~

하지만 1년에 평균적으로 0.22mm정도 자란다고 추정된다고해요^^;

50년이 지나도 겨우 1cm정도가 자라는 거라고 하네요.

그래서 귀가 점점 커진다는걸 모랐던게 당연한건지도~~~모른다고 위안삼아요;;




아기들은 모두 수영을 할 줄 안데요~

아기들은 물속에 들어가면 물이 폐 안으로 들어오지 못하도록 저절로 숨을 멈춘다고해요~

이러한 반사 작용을 '수영 반사'라고 하는데 

이 능력은 생후 3개월 정도가 되면 사라진다고하네요.

울딸은 아기때 자기도 이랬냐고 묻는데 잘 모른다고 수영할일이 없어서 모르겠다고 했죠.

그랬더니 저한테 왜 수영안시켰봤냐고 따지더라구요 ㅜㅜ

'미안~~~ 엄마가 아기들이 모두 수영을 할 줄 아는걸 모르고 있었네~~~~;;;;'





재밌는 퀴즈도 내면서 인체에대한 상식도 쌓고 아이와 정말 즐겁게 책보며 노는 시간을 갖을 수 있어요^^

그림도 넘 재밌고 진실과 거짓의 인체 이야기들은 더욱 더 재밌답니다.^^*





g****4 2017.08.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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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몸이 왜 이래요
"우리 몸이 왜 이래요" 내용보기
부즈펌 우리 몸이 왜 이래요  평소 우리가 몰랐던 인체 비밀을 우리 몸이 왜 이래요? 편에서 좀더 상세히 알수 있었어요100여개 조금 못되는 차례로 궁금한것들이 이책속에 다 들어 있었는데요여기서 몇개 저와 같은 궁금증을 달고 사시는 맘을 위해대표적인것만 추스려 볼까해요 평소에  장난 삼아 아이가 하는 눈!!사팔눈을 하는 아이가 가끔 있어요 혹시나 장난으로 시작한게 사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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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즈펌 우리 몸이 왜 이래요

 

평소 우리가 몰랐던 인체 비밀을 우리 몸이 왜 이래요?

편에서 좀더 상세히 알수 있었어요

100여개 조금 못되는 차례로 궁금한것들이 이책속에 다 들어 있었는데요

여기서 몇개 저와 같은 궁금증을 달고 사시는 맘을 위해

대표적인것만 추스려 볼까해요

 

평소에  장난 삼아 아이가 하는 눈!!

사팔눈을 하는 아이가 가끔 있어요 혹시나 장난으로 시작한게 사시가 될까봐

어른들은 사팔눈을 하면 아이에게 혼을 내는데요

그렇다고 사시는 되지 않는다고 해요

천만중 다행이긴 하네요 주의에 그렇게 장난치는 아이가 있거든요!!

 

코피가 날때 고개를 뒤로 젖혀야 할까요??

아니랍니다. 코피가 날때 가장 올바른 자세는 고개를 약간

숙이고 엄지와 검지로 10분 정도 콧등을 눌러주는 거래요

그럼 피가 잘 흘러나오게 해서 엉겨 붙은 핏덩이가 콧구멍을

막는 일을 방지할수 있다고 하네요

 

 

손톱이 발톱보다 더 빨리 자란다~!!! 그러고 보니 더 빨리 자라는것 같네요

생각하지 못한 부분이기도 한데요 그냥 세월 흘러 지나가는 것들중 하나이기에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는데 그 이유를 알고 나니 와~가 절로 나오더라구요

발톱은 양말이나 신발에 싸여 손톱에 비해 다양한 충격이나 상처에

영향을 덜 받고, 혹시 항상 숨어 있어서 깨지는 경우가 거의 없다보니

손톱만큼 자주, 새롭게 자라날 필요가 없다 하네요

알고나니 아~!! 그렀네가!! 절로 나오는 단어 ㅎㅎㅎ

 

 

 

키를 잴때는 저녁이 더 낫다!!!

이부분은 어디서  저도 들었던 기억이 있어요 또한 키재는 경우에

낮이나 아침시간때에 허벅지를 두드리면 일시적인 현상으로 키가 커진다 하더라구요

 

아침에 잠에서 금방 깼을 때에는 드스크들이 약간 부풀어 있어요

왜냐면 디스크의 중심을 따라 도는 액체의 양이 낮보다 많아진다네요

그러면서 낮, 오후 가 되면 그 애게가 조금씩 줄어들어 저녁되면

아침때 보다 키가 줄어 있게 된다 해요

 

또한 재채기 할때는 항상 눈을 감는다~!!

와 그러고보니 눈을 항상 감는것 같네요

그이유가 정말 웃긴데요

재채기를 할때 눈을 감는건 눈알이 밖으로 튀어 나오지 않게 하기 위해서라는

소문이 있어요 !!!! 아~~~ 저 이글 읽고 빵터졌어요!!!

소문이니 절대 믿지 마세요

우리몸이 왜 이래요? 편을 읽고나서 몰랐던 사실들을

아이와 함께 알아가니 너무 좋았어요

과학동화편이라 공부도 하고 탐구를 동해 지식도 얻는 시간이였답니다

 

q***r 2017.08.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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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몸이 왜 이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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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즈펌 어린이 출판사에서 나온, "우리 몸이 왜 이래요?" 책의 작은 제목은, 우리가 몰랐던 재미있는 인체 이야기에요이 책은, 우리 몸에 대해 "맞을까 틀릴까" 엉뚱한 물음, 잘못 알려진 정보에 대해 궁금해지는 75가지를 뽑아서 재미있게 이야기 하고 있어요. 그걸 바탕으로 참은 무엇인지 알고, 우리 인체에 대한 과학을 배워요이 책은 제법 큰 동화책으로, 책도 두툽하고, 표지도 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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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즈펌 어린이 출판사에서 나온, "우리 몸이 왜 이래요?" 책의 작은 제목은, 우리가 몰랐던 재미있는 인체 이야기에요

이 책은, 우리 몸에 대해 "맞을까 틀릴까" 엉뚱한 물음, 잘못 알려진 정보에 대해 궁금해지는 75가지를 뽑아서 재미있게 이야기 하고 있어요.

그걸 바탕으로 참은 무엇인지 알고, 우리 인체에 대한 과학을 배워요


이 책은 제법 큰 동화책으로, 책도 두툽하고, 표지도 양장으로 튼튼해요. 

이 책의 목차에요.

이걸 읽으면 이런 내용을 다룰거라는 걸 알수 있어요

하나같이, 알쏭달쏭 했거나, 궁금했거나, 정말일까? 한번쯔음 의문을 품어본 내용들이에요


멍이 드는것에 대해, 피가 통하지 않을때 왜 찌릿찌릿한지, 방귀, 트림에 대해, 웃다가 죽을수도 있는지~

물에 오래 목욕하면 왜 손이 쭈굴쭈굴 해지는지,,,,

흥미있는 제목들이 수도없이 많아요

이 책은 내용에 따라 1페이지 에서 2페이지를 할애하고 있어요

목차에 있던 제목? 의문을 제시하고 그게 맞는지 아닌지 알려주고, 거기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 줘요.

딱 한눈에 질문이 맞는지 아닌지 제시가 되니 그게 참 좋아요.

그리고 주제에 대해 딱 맞아떨어지며 재미있게 표현한 삽화도 좋아요

우리가 손톱 깎을때 보면, 손톱은 매주 깎는데, 발톱은 한달에 한번? 정도 깎는거 같아요.

그걸 보면 손톱이 발톱보다 더 빨리 자란다는 건데, 그에 대해 과학적으로 알려줘서 재미있어요


과학지식이여서 재미 없을수도 있는데, 이 책은 너무 재미있어요

그냥 눈을 사로잡아요.

책 내용도 쉽게 재미있게 설명해 주고요.


남녀불문하고, 초등학생 아이들에게 딱인 책이에요^^

 

 

 

 

n******d 2017.08.1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