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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타나베 와타루 작가님의 겁쟁이 페달 46 리뷰입니다. 전국대회 둘째날 아직 초반이라서 신경전이 오집니다. 모두 전날의 주행과 이전에 달려왔던 경험이 충돌하며 새로운 분위기를 풍기는 대요. 첫째날에는 본격적인 모습을 보이지 않고 둘쨰날부터 실력을 들어내는 쿄후시의 활약이 가장 기대가됩니다. |
| 겁쟁이페달 46권 리뷰입니다. 전국체잔 둘째날의 산악상을 앞두고 선두의 학교들이 접전을 벌입니다. 소호쿠 고등학교를 가장 좋아하는 독자의 입장에서 보면 여전히 조마조마합니다. 혼자 뛰쳐나가 고군분투중인 선두의 나루코와 만날 수 있을지 보는 내내 마음을 졸이게 되네요. 이번 전국체전에서는 소호쿠가 다른 학교에 비해 유난히 고생한다는 느낌이 듭니다. 이대로라면 산악상 이후 뒤따를 둘째날 우승을 어느 학교가 거머쥐게 될 지 모르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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겁쟁이 페달 46권 리뷰 입니다. 겁쟁이 페달은 히메히메 이게 자동으로 떠오르네요.. 무튼 빨간 총알 나루코가 표지에 있는 46권은 전국체전 둘째 날부터 시작합니다. 애니 마나미는 반짝 반짝하다면 만화책 원작 마나미는 좀 더 시원하지만 청량은 빠진.. 자전거에 도른 넘,, 느낌 낭낭하게 시작합니다.. 정말 난 너에게 돈 넘이야,, 마나미,, 이마이즈미는 언제쯤 에이스가 될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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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체전 둘째날 국도 120호선 17호선으로 진행된 코스는 군마 현 시부카와시 나카무라 교차로에서 오른쪽으로 꺽어진다 여기서부터 경사가 높아지고 폭이 넓은 관광도로가 이어지는 산악 구간으로 들어선다 역사 있는 온천지, 관광지로도 북적거리는 이카호 온천을 아래에 끼고 표고 1391m높이로 솟은 산이 군마의 명봉 하루나 산이다 이번대회 둘째날의 산악 라인은 현도 33호선 최고점 1170m에 설정되었다 하코네와 교토후시미, 그리고 한 명의 선수가 선두를 달린다 하코네는 스프린터를 뒤로 물리고 클라이머 '신카이 유토'를 앞으로 내보낸다 힐끗- 뒤를 바라보는 마나미에게 집중하라며 쿠로다가 뭐라하지만 팀도 컨디션 좋고 자신은 첫날의 산을 지시대로 따냈고 약속한 게 있어서 그와의 승부를 기다리는 마니미 하지만 쿠로다는 단호하게 안된다고 말하며 이번 승부로 다음날 잘 못달리면 말짱 꽝이라는 말에 자신은 그런 각오로 이 레이스를 달리고 있는게 아니라는 걸 쿠로다에게 상기시켜주는 마니미 그의 집중력에 압도당한 쿠로다는 나갈 수 없는 조건이 있다며 그에게 알려준다 첫번째는 당사자인 안경이 오지 않는경우 두번째 지금까지 아무런 타이틀도 획득하지 못한 미도스지, 교토 후시미가 일찌감치 공격해와서 개인 승부 운운할 때가 아니게 될 경우다 그 타이밍에 앞서 추월해나가려는 교토 후시미를 막으라고 유토와 마나미를 보내고 그들은 다리를 멈출 수 밖에 없었다 뒤에서 환호성이 들리자 그는 쇼호쿠가 왔다는 생각에 웃으며 뒤를 돌아보지만 그것은 쇼호쿠가 아닌 쿠마모토 다이이치팀 그리고 그 상황을 이용해 편승하려는 미도스지의 계획이 실행된다 다섯명이 모인 소호쿠 테시마가 앞에 달려 그들을 이끌며 오노다에게 합류하면 뛰쳐나가 하코네 마나미를 물리치고 둘째날 산악 라인을 선두로 통과하라는 지시를 내린다 그들의 앞에 사람 실루엣이 보이기 시작하고 따라잡았다고 생각한 그들에게 보인건 뿔뿔이 흩어진 쿠마모토 다이이치 선수들이였다 뿔뿔이 흩어진 쿠마모토 선수들을 보며 무슨 일인지 두뇌회전이 돌아가는 테시마선배 누군가가 페이스를 올려 그것을 쫒아가지 못하고 떨어져 나온것이라는 걸에 대한 판정이 나온다 카부라기는 이 앞에 하코네와 교토 후시미가 있으면 오노다선배는 싸울 수 있다고 말하고 소호쿠의 눈에 들어온 하코네와 교토후시미 이걸로 승부는 원점이다 마나미에게 다가가 따라잡았다며 인사하는 해맑은 얼굴의 오노다 승부할 수 있다며 제일 위까지 가자고 말하는 오노다를 보며 마니미는 오노다는 나와 싸울 수 없다고 전한다. 마니미의 말에 테시마선배한테 허락까지 받고 다리를 보존했다고 말하지만 마니미가 현 상황을 알려준다. '원점'이 아니라는 것과 더불어 테시마는 현재 인원이 부족한 걸 느끼고 여기는 선두가 아니라는 걸 모두에게 알린다 5명의 선수가 앞에 있고. 그 중에 신카이, 아시키바, 미도스지 각팀의 유력선수가 앞을 달리고 있다는 점 또한 몇 시간에 걸친 레이스에서는 불과 몇 분 몇 초 타이밍이 맞지 않은 것만으로 뜻대로 되지 않는다 할 수 있어야 마땅한 일을 할 수가 없다 그것이 로드레이스 괜찮다며 언젠가 반드시 그 반대도 있을거야라며 빙긋웃는 마마니를 이해하지 못하는 오노다 테시마는 이마이즈미를 움직이며 오노다를 볼러 지시변경을 알린다 "이마이즈미와 둘이서 하루나산 오르막을 달려 올라가 어떻게 해서든 선두를 따라잡아라" 앞을 달리는 이마이즈미와 마나미를 번갈아 돌아보던 그는 테시마의 발사에도 움직이지 못한다 그리고 죄송하다며 알고 있다고 사과하는 오노다. 그는 핸들을 바로 잡으며 마나미에게 사과하고 먼저 간다며 이마이즈미의 뒤를 따른다 오노다가 자신을 따라잡아 그에게 승부하게 해주지 못해서 미안하다고 사과하는 이마이즈미 너에게 몇 번이나 도움을 받았다며 다음번에 네가 하고 싶은 일이 았다면 자신이 온힘을 다해 너에게 찬스를 만들어주겠다고 말하는 이마이즈미 둘째날은 코스의 레이아웃이 특수하다 지금까지와는 다른 교토 후시미가 일찌감치 움직인 것은 그것을 노렸기 떄문이다 하코네가 에이스를 내보낸 것은 그것을 빼앗기고 싶지 않기 때문 오늘 이 둘째날 이 앞은 산악 라인과 골라인이 가깝다 먼저 간 선수들이 노리는 것은 '산악'이 아니다 그 '산악'뒤에 있는 '골'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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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산이라는 행위는 결과가 아니라 과정을 중시하는 태도를 보인다. 산 정상에 오른다는 결과만을 본다면 매우 비효율적인 행위이기 때문이다. 최후의 산악 하루나산에서 하코네와 쿄토 등이 경쟁을 한다. 소호쿠는 작년에 산을 정복하여 우승하였다. 주인공인 오노다도 산을 타는 것에 특화되어 있다. 열정의 붉은 색이 떠오르는 나루코는 역시 의지를 불태운다. 지금이 소호쿠가 치고 나가야할 타이밍이다. 내 리뷰의 별점이 3개가 되는 순간 구매를 멈출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