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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도 흥미롭고 필요한 책이라서 구매했어요. 그림체도 너무 예쁘고 공감이 많이 가요. 계속 읽고 싶었던 책인데 이 기회에 보게 되어서 좋습니다. 친구한테 또 선물해주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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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나에게 미지의 세계인 육아의 세계가 궁금해서 구매했습니다. 귀여운 그림체로 그려진 작은 이야기들이 매력적인데요, 아직 공감을 하거나 할 수는 없지만 이야기들이 너무나 따뜻해서 보기가 좋습니다. 가족이 서로 아끼고 위하고 배려하는 모습이 짧은 이야기 속에도 잘 나타나네요. 사실 육아팁이라든지 그런 설명서로서의 역할을 하기보다는 비슷한 상황에 있는 분들에게 공감을 줄 수 있는 내용이라고 보여집니다. 앞으로도 따뜻하고 행복한 가정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