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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교는 중국 출신 상인들이 중국에서 벗어나 동남아시아 각국에 정착하기 시작하면서 현지 경제권력을 갖고 각국의 정치에 영향을 끼칠 정도로 성장한 이들을 지칭한다. 우리나라나 일본의 경우를 제외하고 화교는 동남아는 물론 근래에는 미국 등 북중미와 남미까지 진출해서 근면성과 부에 대한 영리함을 바탕으로 상당한 부와 경제권을 확장해 나가고 있다. 이러한 화교의 특징은 출판가에서 부에 대한 철학과 재테크를 어떻게 하는지 구체적인 방법을 탐구하는 책들이 관심을 끌기 시작했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부의 축적과 돈을 벌기 위한 일련의 행동은 당연한 것이다. 하지만 치열한 경쟁 속에서 만만치 않고 때로는 실패의 쓰라린 맛을 볼 가능성도 높은게 사실이기 때문에 화교가 수백년 전부터 거둬 온 성과와 이 과정에서 전해 내려오는 행동방침이나 부에 대한 철학은 우리에게 시사하는 바가 당연히 클 것이다. <화교 부자수업>은 이러한 출판가의 경향과 독자들의 관심이 매칭이 되어 나온 화교 관련 서적의 하나다. 이미 지난 2014년에 발간(당시에는 ‘장사를 하려면 화교상인처럼’으로 출간되었다)의 개정판으로, 평범한 회사원이 화교에게 부의 축적 방식을 배운 뒤 성공하게 된 비법을 소개하고 있다. 저자의 경험이 녹아 있는 이 책은 저자가 샐러리맨의 한계를 절감하면서 창업을 통한 성공에 염원이 크다 보니 화교의 성공방식을 주목하고 화교사장에게 무려 2년간 찾아가 설득한 끝에 제자로 들어간 후 노점상부터 해외무역, 상장기업과의 거래협상까지 매번 새로운 비즈니스에 도전하며 화교 비즈니스의 모든 비법을 전수받는다. 그 비법과 자신이 직접 사업체를 운영하면서 쌓은 경험등을 책으로 엮은 것이다. 사업을 하는데 있어서 금과옥조(金科玉條) 같은 가르침은 기본의 중요성이 사업의 성패를 가르는 요체임을 깨닫게 한다. 화교는 현재에 국한하지 않고 긴 호흡을 갖고 미래를 내다본다고 한다. 물론 누구나 당연히 할 수 있는 말일지 모르나 오늘 벌어 살아가는데 허덕이는 개인사업자들에게 힘들어도 이러한 과정을 반복하는 것이 장기적으로 생존하는데 필수는 아닐까? 또한 화교의 성공은 바로 인간에 대한 이해에 있다. 상대를 설득하고 사람을 대상으로 물건을 파는 행위가 바로 상인의 운명인데 인간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면 성공은 멀어진다는 것은 당연할 것이다. 하지만 그 당연한 것을 제대로 못하는 데 심각한 문제가 있을 것이다. 여러 면에서 이 책은 사업에 대한 관점과 성공에 대한 사고를 한단계 더 넓혀 주는데 좋은 역할을 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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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맛집이나 성공한 식당을 보면 가게 주인이 한국인이 아닌 중국인인 경우를 볼 수가 있다. 정확히 말해서는 중국인이 아닌 한국에서 자란 화교다. 매번 화교는 중국인과 동일하다라고 생각하는게 내가 가진 상식이었지만, 이 책을 읽고는 현지 중국인과 화교는 확연히 다른 마인드로 살고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그리고 왜 지금까지 화교가 세계 비즈니스에서 큰 획을 그을 수 있었는지 그들의 생각과 행동을 배울 수 있었다.
이 책에서는 저자(오시로 다이)는 실제로 일본 현지에서 거물급 화교 사장에게 장사와 비즈니스를 하는 법을 배우면서 실제 성공한 사업가이다. 일반적으로 화교라 하면 장사술에 능하고 돈에 대한 개념이 누구보다 빠른 이들로 생각하기 쉽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그런 것이 화교 특징의 전부가 아니라, 그렇게 되기 위해 어떠한 생각을 가지고 사업을 영위하는지에 대해 세부적으로 서술되어 있다. 사업을 하면서 절대 혼자 하지 않는 것, 사업 파트너로서 당사자만을 보는게 아니라 그 사람이 지닌 인적 인프라를 전부 평가하는 것, 그리고 본인의 호의를 사업 상대방에게 각인 시키는 방법 등 사업을 진행함에 있어 성공할 수 있는 방법을 천천히 풀어서 알려준다.
이 모든 것이 화교가 실패하지 않고 업무를 추진하는 방식이며, 인간의 심리를 이용해 본인이 얻고자 하는 이득을 충분히 얻는 방법을 알려주는 것이다. 책을 읽어보면 단순히 이해는 가지만 기본적으로 우리가 놓지는 부분을 자세히 짚어주는 것이다. 나중에 일반 직장 업무를 그만 두고 사업을 할 사람들이라면 한번쯤 읽어 볼 의미가 있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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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인과는 또 다른 존재감으로 다가오는 화교, 한국식으로만 생각했기에 여타 돈을 버는 일에 있어 흔히들 유대인들을 말하는데 그에 버금가는 사람들이 바로 비록 비즈니스를 통해 돈을 벌고 있기는 하지만 그 돈벌이의 최종점은 바로 돈을 버는 방법론을 살펴본다면 우리가 기존에 가지고 있는 상식이나 지식을 화교인들의 유대감은 일본이나 한국인의 그것과는 또다른 의미를 갖는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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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가 되고 싶은 욕망, 누구나 있는 기본적인 가치입니다. 특히 화교들은 여러 영역에서 실력과 역량을 발휘하며 세계의 부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런 그들이 머리가 좋아서 ? 아니면 노력만 해서? 명확한 해답은 없습니다. 하지만 공통적인 특징이 있고, 우리와는 다른 가치와 일반인들이 하지 않는 것에 대한 선택과 집중이 있습니다. 이 책은 이런 점에 대한 분석을 하고 있고, 부자되는 법, 돈버는법, 자산관리, 사업수완 등 실질적으로 필요한 방법과 성공적인 모델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무조건적인 적용은 어렵겠지만, 상당한 부분에서 배울 점은 많습니다. 부자가 되려면 사업을 해야 한다? 맞는 말입니다. 월급쟁이는 한계가 있고 고정수입은 있지만, 그걸로 모든 걸, 채우거나 만족할 순 없습니다. 이런 당연한 논리는 누구나 아는 얘기입니다. 그렇다면 사업적 수완이나 성공을 위해서 어떤 점에 주목해야 하는가, 바로 사람에 집중하고 관계를 가장 최우선에 두는 사실입니다. 얼핏보면 너무 거창하게 들리는 부분이지만, 이들은 사람관계에서 철저한 비즈니스적 요소도 있지만, 상대방의 마음을 사는 적절한 처세와 소통으로 성공을 이끌어냅니다. 상대에게 많은 것을 요구하지 않지만, 그렇다고 무시하는 것도 아닌, 효율과 실용을 가장 최우선에 두고 대인관계를 형성, 유지합니다. 또한 돈에 대한 생각이 평범함을 거부합니다. 돈을 모아야 하는 곳과 써야 하는 곳을 확실히 구분하며, 불필요한 소비나 의미없는 투자는 절대 하지 않습니다. 즉 돈이 되는 곳에 집중적인 투자를 하며, 꾸준한 모니터링과 변화에 민감함을 보이며 자산관리에 모든 역량을 집중시킵니다. 필요로 하는 부분에서 가치를 높이며, 불필요한 부분은 손대지 않으며 무리한 사업확장이나 업무역량 증대를 생각치도 않습니다. 가장 기본적인 것이며, 이런 부분을 아주 신념적으로 수행하며 자신의 모든 것을 관리합니다. 그렇다고 절대 혼자만의 독단이나 경영을 추진하지 않고, 자신보다 나은 사람이나 능력있는 인재를 활용하며 받아들임에도 거부감이 없습니다. 돈있는 곳에 사람이 있고, 사람있는 곳에 돈이 모이듯이, 물 흐르듯 맡기는 면도 있지만, 확실하게 투자할 가치가 보이면 도전하는 적극성도 갖고 있습니다. 이런 적극성의 결단 전까지 끊임없는 분석과 판단, 예측과 과정상에서 꼼꼼한 모습을 보이기도 합니다. 경쟁이 심하다고 판단되면, 이론이나 업무적인 성과나 판단보다는 과감하게 발품을 팔며, 직접 돌아보거나 뛰어드는 수고스러움도 마다하지 않고, 일정한 타이밍이나 전략적 분석을 통해서 결정을 내립니다. 이런 경험과 가치, 수완, 사람에 대한 중요성을 최우선에 두는 만큼, 실패의 확률을 적고, 성공의 확률이 높아지는 겁니다. 무조건 돈이 최고다, 돈이 있어야 한다는 통념이 아닌, 사람을 중심으로 모든 전략과 조직, 계획을 수립하며, 실질적인 행동과 구체적인 로드맵, 손익을 따지면서 접근하는 겁니다. 또한 부자는 지키려는 의지가 강하다? 인간이기에 아주 당연한 말입니다. 하지만 지킨다는 것이 무조건 안정적인 것도 아니며, 변화에 있어서 계속적인 대응과 앞서가려는 그들의 의지가 있어서 가능합니다. 이는 시대를 보는 통찰력, 사업에 있어서 리스크를 간파하고, 대응하는 능력 등 외부변수에 민감하게 반응, 대응하는 것에서 비롯됩니다. 누구나 부자를 꿈꾸지만, 아무나 부자가 될 수 없습니다. 화교들의 수완, 사업능력, 돈관리와 부자되는 법, 분명 배울 만한 가치가 있습니다. 접해 보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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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교 부자 수업
이 책은
화교(華僑)가 알고 싶었다. 화교가 어떤 사람들인지, 그들의 정체를 알고 싶었다.
아울러 그들의 생각과 그들이 현재 위치도 알고 싶었다.
이 책이 나의 그러한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을까, 해서 펼쳐 보았다.
저자의 경력도 특이하다.
저자는 일본인으로, 치과용 의료기기 판매 및 제조회사 등 다섯 개 회사를 경영하는 30대 사업가이다,
저자의 경력을 살펴보면, 보험회사에 입사한 후에 우수한 성적을 올려 최연소 판매왕이 되었고, 고객이던 치과용 의료기기 제조회사로 전직했다가, 회사를 창업했다.
그런데 퇴직 후 창업 전
1년
동안을 활용하여,
화교
스승에게서 비즈니스를 배웠다.
그 가르침이 바로 이 책에 담겨 있다.
이 책의 내용은
화교의 정의 :
<중국에서 태어나 다른 나라에 정착하여 활동하는 사람. 동남아시아에 특히 많이 분포하며 소수민족이면서도 현지의 정치, 경제에 상당한 영향력을 미친다. 화교들끼리 서로 단합하여 성장하는 것이 특징이다.>(5쪽)
화교의 기본 마인드 :
이 책에서 일단 볼 수 있는 화교의 특징은 <일본에서는 대학 졸업 후 회사원이 되는 것이 정석이지만 중국에서는 예나 지금이나 사업적 재능이 있는 사람은 일찌감치 스스로 창업한다.>는 것. 그것은 화교에게도 그대로 해당이 된다. (15쪽)
화교의 가르침
이 책에 나오는 화교의 가르침은 그 자체로서, 잠언과 같은 무게를 가지고 다가온다.
가르침은 말로 하지만, 그런 말 자체가 바로 음미하고 실천으로 옮겨야 할 지침이 된다. 그런 가르침, 하나 하나씩 정리해 보자.
화교의 사업 철칙 1조
사업을 혼자서 하지 말라.
사업에서 성공하려면 ‘기획하는 사람’ , ‘돈을 내는 사람’, ‘살행하는 사람’이 한 팀을 이루어야 한다, (26쪽)
독점하지 않고, 서로 다투지 않고, 자기 무리의 사람들과 나누어야 비로소 더 크게 성장할 수 있다. (25쪽)
일정을 빼곡히 채우지 않는다.
- 차단 시간을 만든다. : 중요 인물 외의 다른 사람의 전화는 받지 않는다, (39쪽)
손을 먼저 든다 : 생각하지 마라. 생각하라.
이상한 말 같지만, 생각하지 마라는 말은 평소에 깊이 생각해 두었다가 정작 그 것을 사용할 때에는 지체하지 말고, 즉 생각에 시간을 낭비하지 말고 바로 실행으로 옮기라는 것이다. (23, 43쪽)
화교의 비즈니스에는 실패란 없다.
이 말은 성공하지 못했다 해도 잃은 것은 돈뿐이니, 용기를 잃지 않으면 실패한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47쪽)
과거의 실적은 묻지 않는다.
일을 못하는 사람도 환영한다.
부탁하는 영업을 마다 않는다.
납기와 일정을 조정하지 않는다. (64쪽)
이와 관련하여 납품 업체들에게 경쟁을 유도해 그 업체들이 각자 알아서 움직이는 상황을 만든다는 게 무엇보다도 의미가 있었다. 한 업체에 목을 메지 않는다는 것이다,
장사의 기본은 사막에서 물을 파는 것이다.
다시, 이 책은
화교의 가르침은 간단하고 명료하다. 이렇다.
“사업을 배우고 싶습니다.”
“그러니까 사업은 직접 해보면 알게 된다니까.”
“어떻게 하면 돈을 벌 수 있는지 꼭 가르침을 받고 싶습니다,”
“그거야 간단하지. 싼 물건이 있다. 사들인다. 원하는 사람에게 비싸게 판다. 이익을 남긴다.”(17쪽)
화교 스승과 저자의 대화이다, 스승이 저자를 제자로 삼기 이전에 나눈 대화이지만, 스승의 답변 속에 사업과 돈 벌기의 요체가 다 들어있다.
이처럼, 이 책에서 볼 수 있는 화교의 가르침은 단순한 영업에 대한 지침이라기보다 철학적인 함의를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래서 경영철학이라는 말이 이런데 해당하는 말이지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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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적으로 화교가 손을 뻗치지 않은 곳이 없다. 매우 충격적이었던 것은 페루에서 생활하던 때에 페루 음식점 보다 중국 음식점이 더 많았다는 것이다. 체감상 그랬을지도 모르겠지만 페루 시골 마을에가도 중국집은 있었다. 여기서 말하는 중국집은 중국인이 운영하는 중국 음식점을 말하는 것이다. 그래서 인지 페루에서 중국 식재료를 구하는 것이 어렵지 않았다. 이처럼 많은 중국인들이 세계 곳곳에 자리잡고 있기 때문에 그들의 힘은 실로 대단하다고 볼 수 있다. 그렇게 화교들의 힘과 능력에 대해서 오랜기간 동안 궁금해했었는데 <화교 부자수업>이라는 책을 보고 이 책을 통해서 그 비밀을 알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특히 이 책에 대해서 또 한가지 궁금해했던 부분은 이 책의 저자가 오시로 다이라는 일본 사람이라는 것이었다. 어쩌다가 이 사람은 화교에 대해서 접하게 되고 그들의 방식을 분석하여 이렇게 책을 쓰게 되었을까 하고 말이다. 저자는 평범한 회사원이었지만 업무차 화교를 알게 되었고 그들의 능력과 진가를 알아보게 되었다. 그리고 창업을 염두에 두고 거물 화교 사장을 찾아가 2년간 매달린 끝에 제자로 들어갈 수 있었던 것이다. 그 안에서 1년간 노점상 부터 해외무역, 상장기업과의 거래 협상까지 다양한 경험을 하게 되었고 그 경험들을 통해서 일본인이 가지지 않은 화교만의 방식이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그리고 지금도 그는 그때 배운 경험을 토대로 독립하여 여러 개의 회사를 운영하고 있는 중이다. 이책의 첫 장을 넘기면서 과연 화교만의 다른 방식이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에는 저자가 경험한 다양한 화교의 성공 법칙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 있는데, 전체적인 맥락으로 보자면 결국 화교끼리의 유대가 아닌가 싶다. 그들은 중국을 떠나 먼 나라로 정착을 하러 온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그만큼 절실하고 그 안에서 화교들끼리의 유대 혹은 연합이 새로운 땅에서 살아남기 위한 생존전략이었을 것이다. 그리고 아이러니하게도 해외에서 생활하면서 들었던 말 중에, 다른 나라에서 일본인 만큼 유대가 강한 사람들도 없다고 했었다. 그들은 현지에서 집을 지을때도 일본인에게 자재를 구입하여 집을 짓는다고 들었기 때문이다. 따라서 저자가 만약 다른 나라에 사업을 하러 나가게 됐다면 비슷한 방식으로 살아남으려 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반면에 한국 사람들은 서로 속이고 이용하려하여 해외에서 결속력이 떨어진다고 들었다. 그러고 보면 새로운 환경에서의 적응 방식에는 꼭 한가지만 있는 것이 아니며 화교처럼 서로 믿고 도우는 것이 서로 살아갈 수 있는 윈윈 전략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유대와 연합을 이 책의 커다란 키워드로 뽑긴 했지만 성공을 위해서 배우거나 귀담아 들으면 좋은 것들이 많이 담겨 있다. 아마 몇몇 방법들은 화교들만이 쓰는 방법이 아니라 성공한 사람들이 사용하는 현명한 방법이 아닐까 하는 것들도 있다. 무엇보다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실패 조차 가치가 있다는 것을 마음에 두고 도전한다면 그 도전들 끝에는 성공이 기다리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기본을 지키면서도 성공을 향해 꾸준히 노력하는 것. 그리고 그 중심에 사람이 있다는 것을 잊지 않는 것. 우리도 배워야 할 점이 아닌가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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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교 부자수업 오시로 다이 지음. 타커스. 2017
이 책에서 말하는 부자 수업은 흥미로웠다. 화교들이 사업하는 모습을 보고 있노라면 그들은 분명 다르다. 말하는 것과 행동하는
것들 분명히 한국인들과도 다르다는 것이 한눈에 보인다. 이 책의 저자는 일본인 저자이며 일본 속의 화교인들을 자주 거론한다. 화교인들이 왜
중국인들과는 다른지도 책에서 비교해볼 수 있다. 그리고 그들을 좀 더 이해하는 한 걸음이 되어준 책이기도
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