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손을 모아 기도하는 엄마의 모습을 보니 괜스레 엄마가 떠올랐어요. . 엄마의 기도는 무엇일까? 하는 마음에 그림책을 넘겨보았어요. . 한 아이의 탄생으로 나에서 엄마가 된거예요. 엄마는 아이를 위해 기도해요. 내 아이는 아름다운 자연을 보며 컸으면 좋겠고, 좋은 것 만 보며 밝게 자랐음해요. 엄마는 봄,여름,가을,겨울 동안 가장 아름다운 자연으로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싶어할거예요. . 그리고 평화로운 곳에서 행복하기를 바라죠. 전쟁으로 고통받은 이 땅에 아이들이 조금더 빛나는 곳에서 평화를 누리며 살기를 바라는게 바로 엄마의기도였어요. . 그림책을 읽고나니 엄마가 보고싶어 얼굴도 그려보며 주말에는 꽃다발사서 엄마에게 고맙다 전해주고 싶어요. 따뜻한 그림책을 북뱅크출판사에서 받아.리뷰를 남깁니다.
|
|
새가 지저귀는 환한 아침을 엄마가 지어 주는 아침밥을 부다 빼앗지 말아주길! 우리 아이들에게서
왠지 일찍 일어난 아침, 같은 책을 읽어도 마음이 시큼해지는 때가 있다. 아이들은 아직도 포근한 이불속에서 콧소리를 내며 자고 있고, 주방 작은 창문으로 시원한 공기와 아침소리가 들어오는 지금이 그렇다.
처음 엄마라는 이름을 들었을때가 기억난다. 나를.. 내가 아닌 엄마로 불리게 해준 소중하고 고마운 우리 아이들 첫아이를 만났을때 그 순수했던 마음들을 다시 느끼게 해주었던 오늘 아침의 책이다. 새 생명이 태어날때 이 조그만 아이가 늠름한 어른이 될때까지 평화라는 이름으로 지켜주고 싶은 엄마의 마음을 담은 책.
함께 들판에 나가 꽃을 보고 싶고, 바다에 나가 바람소리를 듣고 싶은 엄마의 마음 전쟁으로부터 지켜주고 싶은 어른의 마음 이 책은 사랑하는 아기가.. 평화로운 조용한 시간이 흘러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 아이를 낳고 커다란 가슴으로 할머니가 된 나(엄마)를 만나게 되면 너무 좋겠다는 바램을 담고 있다. 오늘은 1호에게는 마지막 어린이날.. 우리 귀동이가 나에게 와서 내가 가졌던 그 순수했던 엄마의 마음이 그리워지는 날이다. 공부하라고, 청소하라고 잔소리하는 지금의 모습이 아닌 그때 그 마음으로 다시 돌아가리라고 마음을 먹어본 아침이다. 지유야. 이 글을 어른이 되어서 읽어본다면 지금도, 네가 글을읽고 있는 미래의 그때도 엄마는 늘 너를 응원하고 사랑하다는 것을 말해주고 싶구나. 엄마에게는 평생 우리 귀여운 1호 어린이 너무 고맙고 사랑해 |
|
간절히 바래봅니다. 마음을 담아 엄마의 기도
글 부시카에쓰코 그림 에가시라 미치코 북뱅크
세 아이의 엄마인 나는 축복과 감동의 순간을 3번이나 마주했어요. 뭉클했고 감사했고 서러움까지 뭔가 나도 모르는 감정에 울컥하기까지 했구요.
어느덧 큰 아이가 12살이 되고, 둘째 아이가 7살이라 그때의 첫 순간이 가물가물하기는 하지만 그때의 기억을 다시 떠올리면 가슴이 따뜻해지면서 몽글몽글 해지는 것을 보면 살짝 잊어버린거지 지워버리는 건 아닌가 봅니다. 물론 지금 13개월 막내 꼬물이를 키우고 있다보니 하루하루 온탕과 냉탕을 오가기도 해서 그런지 이 책의 그림과 글들에 흠뻑 빠져서 읽게 되었어요.
새로운 생명이 태어나고 팔벌려 가슴에 안아주는 것 조차 아슬아슬 불안하고 떨렸던 순간이 있었는데, 너무 작고 작아서 혹시나 다치지는 않을까? 잘못되지는 않을까? 불면 날아갈까? 수많은 걱정을 하기도 했구요.
눈이 부실만큼 예쁘고 밝고 아름다운 것만 보여주고 경험해주고 싶었는데 어쩌다보니 우리가 아이들에게 보여주지 말아야 하는 것만 보여주고 있지 않나 싶어 저절로 미안해지네요. 서로 싸우고 헐뜯고 자신의 이익만 생각하는 어른이라는 우리가 우리의 아이에게만큼은 부끄럽지 않고 떳떳하게 다같이 행복할 수 있는 세상을 만들어야 하는데 ㅜㅜ 현실은 그렇지 않아 더욱더 마음이 아프네요.
이런 엄마의 마음과 기원을 내신 담아내고 있는 그림책이라서 그런지 글을 읽고 그림을 들여다보면서 안타까움과 한숨도 지었지만 아이를 사랑하는 그 마음에서 스스르 녹기도 했어요.
모든것을 망가뜨리고 사라져버리게 하는 전쟁이 지금 이 순간에도 어느 나라에서는 일어나고 있지만 그로 인해 죽음의 공포와 이별의 슬픔을 견뎌야 하는 건 오롯이 우리 아이들의 몫이기에 ㅜㅜ 이 세상에서 반듯이 사라지기를 다시는일어나리지 않기를 한 마음을 다해 기도합니다.
너무 소중하고 귀하고 사랑스러운 우리 아이들에게 평화의 씨앗만 남겨주기를 엄마가 기도합니다.
|
|
아이들 키우며 엄마들은 대부분 비슷한 감정을 느끼게 되는 것 같아요. 아이를 갖기 전에는 단 한번도 느껴보지 못한 감정이죠.
내 목숨을 주어도 아깝지 않은 생명- 내 모든걸 다 바쳐서라도 지키고 싶은 누군가-
![]()
<엄마의 기도>는 아이들의 행복이 무엇이며, 또 부모로서 삶의 행복은 무엇인지 그리고 평화라는 것은 어떤 의미인지를 부모와 자식이 함께 생각하며 느낄 수 있게 해주는 동화책이에요 :)
별이 스러져 가는 새벽녘 새 생명 하나가 태어났어. 사랑스러운 내 아기 네가 태어나 나는 엄마가 되었구나.
정말 아무것도 아닌 멘트이고 그저 사실을 나열한 글귀일뿐인데, 엄마라면 이 부분에서 내 아이를 떠올리며 울컥하지 않을 수 없을거라 생각해요.
이 책은 한 장, 한 장을 넘길 때마다 내 아이의 탄생과 육아의 모든 시기를 떠올리게 하는 힘을 가졌어요. 그렇기 때문에 공감이 되고 마음이 욱씬욱씬합니다.
아이와 함께 책을 읽다보면 아이는 굉장히 귀여운 포인트에 집착해요. 4살, 이제 막 세돌이 지난 또미니는 <아기>에 집착하네요.
아기가 기저귀를 차고 자고 있는 모습에 빵 터져서는 제가 읽어주는 내용을 들으며 나도 애기때 엄마 뱃속에 들어갔었잖아! 라는 멘트를 던져줍니다.
그렇지, 그렇기 때문에 네가 여기 있는거지 :)
![]()
아이의 성장을 따라가며 엄마가 기도하는 것들-
갓 태어난 아기를 바라보며 엄마는 이 세상에는 사랑과 믿음과 희망이 존재하고 모든 아이들이 그것들을 향유할 권리가 있다고 말합니다. 그리고 엄마로서 그 행복을 지켜주고 싶다고 노래하지요.
![]()
하지만 세상의 많은 아이들은 아무것도 알지 못한 채, 정말 아무것도 누리지 못한 채 스러져가는 현실과 마주하게 됩니다.
새가 지저귀는 환한 아침이나 엄마가 지어주는 아침밥, 창가에서 달을 보는 고즈넉한 저녁이나 엄마와 나란히 기도하는 밤 같이 소소하고 당연한 행복을 우리 아이들에게서 절대 앗아가선 안 된다고요.
사실 저는 이 부분부터 제가 제대로 울컥하기 시작했어요.
엄마는 아이의 성장과 함께하면서, 아직 일어나지 않은 미래에 대해 상상해보곤 합니다. 내 아이가 커서 누군가와 사랑을 하겠지. 그리고 아이를 낳겠지. 그리고 네가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사람은 내가 아닌 그 아이가 될꺼야. 그런 날이 왔을 때 나는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할머니일꺼야.
![]()
![]()
![]()
지금은 온전히 나만 바라보는 내 아이의 미래를 그리다 보면 느껴지는 욱씬거림. 다시한번 이 소중한 시간을 허투루 보내지 말아야겠다고 생각해요.
언제나 네가 지금처럼 행복하길. 그리고 네 앞길에는 어둠보다는 밝은 빛이 기다리고 있기를요 :) |
|
엄마의 마음이 담긴 그림책 [엄마의 기도] 이 책은 아이를 향한 사랑뿐만 아니라 아이가 안전하게 살아갈 수 있는 평화로운 세상을 바라는 엄마의 마음이 담긴 그림책이예요. 작디작은 손 작디작은 발 엄마가 지켜줄게. 아기가 태어나면 엄마들의 마음은 다 똑같겠죠? 작고 작은 아기를 지켜주겠다고. 널 위해선 뭐든 할 수 있다는 엄마의 마음 조그만 아이가 쑥쑥 자라 늠름한 어른이 될 때까지 옆에서 지켜주겠다는 엄마의 마음을 노래하고 있는 책이예요 엄마의 마음은 우리아이를 지켜주는건 물론 더 나아가 세계의 평화까지 바라고 있어요 우리아이는 그리고 세상 모든 아이들이 전쟁이 없는 평화로운 세상에서 안전하게 자랄 수 있기를... 모든 아이들으 당연히 누려야할 행복한 삶.. 엄마와 함께 하는 환한 아침, 아침밥, 저녁.. 소소한 일상들 아이를 지켜주고 싶은 엄마의 마음이 그대로 담긴 따뜻한 그림책 [엄마의 기도] 사랑하는 우리 아이들 어른이 될때까지 엄마가 지켜줄게 ♡♡♡ |
|
아이에게 보내는 사랑 그리고 평화에의 바람을 담은 엄마의 노래 ♡엄마의 기도♡ 6살 아이의 생일을 맞아 아이에게 해주고 싶은 마음의 이야기가 담긴 그림책을 만났어요. 생일에 읽어주니 괜스레 제가 더 울컥해서 눈물을 참느냐 혼이 났답니다. 아이가 세상에 태어나서 엄마와 첫 만남을 했을 때 그 표현할 수 없는 감동을 엄마들은 아실 거예요. 기쁨 뒤에 감춰진 불안감 때문에 하루하루 걱정도 하며 아이를 위해서 온종일 애쓰던 그날을요. 아이를 낳고 키우면서 느꼈던 감정들이 고스란히 글 속에 녹아있어요. 작디작은 손 작디작은 발 엄마가 지켜줄게. 이 조그만 아기가 쑥쑥 자라 늠름한 어른이 될 때까지. -p.4-5 준비 땅! 저기 저 숲까지 달리기하자꾸나. 새들이 우리를 부르네. 다람쥐도 투구벌레도 모두 우리의 친구. 숨바꼭질하는 나무들 바람과 시소놀이하는 풀들 모두 모두 사이좋은 친구. -p.8-9 가족이 있고 친구가 있고 집이 있고 학교가 있고 마을이 있고 나라가 있고 세계가 있고. 모두의 사랑이 이어져 지구가 이렇게 반짝이는 거야. -p.12-13
새가 지저귀는 환한 아침을 엄마가 지어주는 아침밥을 부디 빼앗지 말아 주길, 우리 아이들에게서. 창가에서 달을 보는 고즈넉한 저녁을 엄마와 나란히 기도하는 밤을 부디 빼앗지 말아 주길, 우리 아이들에게서. 세상 모든 아이들에게서. -p.20-21 아이가 태어나 아장아장 걷고 엄마와 함께 자연도 누비고 평범한 일상 속에서 행복을 느낍니다. 가족, 친구, 집, 학교, 마을, 나라, 세계가 있기에 모두의 사랑이 이어져 지구가 이렇게 반짝입니다. 자그마한 손으로 총을 겨누는 일이 없기를 기도할 때 저도 모르게 마음이 아파졌어요. 전쟁은 모든 것을 망가뜨리고 모든 아이들에게서 평화를 빼앗지 않기를 엄마는 기도합니다. 그리고 아이가 아이를 낳고 가족과 함께 평화로운 일상을 즐기길 기도합니다. 아이들의 행복이 무엇인지 부모로서 행복이 무엇인지 생각해보게 되는 엄마의 기도 아이보다 엄마인 저에게 더 큰 감동을 안겨주는 그림책입니다. 아이에게는 엄마의 마음을 알게 해주고 엄마에게는 아이에 대한 사랑과 아이를 위해 어떻게 해야 할지 생각해보고 다짐하는 계기가 되었어요. 엄마와 아이를 위한 따뜻한 그림책이었습니다. |
![]() 앞 표지의 기도하는 여성(엄마)의 모습과 뒤 표지의 풀 밭에 앉은 아기의 모습이 이 책 전체에 담겨 있는 사랑과 부드러움, 평화로움을 고스란히 담고 있다. 전쟁과 아픔을 무사히 극복하길 세상이 아이들에게 이런 무서움을 주질 않길 기도한다. 모든 엄마들의 기도이다. 아빠들도~
아이에게 보내는 사랑과 평화에의 바람을 담은 엄마의 노래 아이에게서 평화로운 아침과 하루를 마무리하는 저녁의 따듯함을 빼앗아 가지 말길 바라고 기도하는 엄마의 마음
아이가 태어나 작고 작은 몸과 마음의 조금씩 성장하는 매 순간 엄마는 아이를 위해 기도한다
아이에 대한 사랑을 기도하고 아이의 행복과 평화를 키켜지길 기도한다,
가장 울림이 큰 기도(?)는
사랑하는 내 아기 엄마가 지켜줄게 쑥쑥 자라 어른이 될 때까지. 이 리뷰는 우리아이책카페 서평 이벤트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좋은 책 감사합니다. ![]()
|
|
엄마 라는 이름. 아이를 낳고 나니 엄마가 된다는건 많은 인내와 기다림이 필요하다는걸 알게 되었거든요. 그리고 나보다 아이를 먼저 생각하게 되고 엄마의 마음이 이런거구나 싶더라구요. <엄마의 기도> 제목부터 끌렸어요. 아이보다 엄마인 내가 더 보고싶었던 책이었어요.
사랑스러운 내 아기가 태어나 나는 엄마가 되었어요. 엄마가 지켜줄께. 늠름한 어른이 될때 까지. 조그마한 손, 발 아기에게서 나는 고소한 냄새까지 너무나 사랑스러웠던 내 아기들이 태어났을때 생각이 났어요.
목을 가누고 혼자 앉고 서고 기어가고 또 한발 한발 혼자 내딛었을때 그 쾌감과 환희는 엄마 이기에 느낄 수 있었거든요. 신발신고 들판으로 가서 신비하고 아름다운 자연들을 만나고 나무도 숲도 동물들도, 바다도 함께 했어요. 어느덧 쑥쑥 자라 작디 작은 손도 엄마를 꽉 잡을 수 있을 만큼 크고 강해지겠지. 누군가와 서로 총을 겨누고 나라와 나라는 서로의 목숨을 빼앗고 전쟁은 모든것을 망가뜨리지. 엄마가 지어주는 밥을, 엄마와 기도하는 밤을 모든 아이들에게서 빼앗지 말기를... 갑자기 전쟁이야기에 당황스러웠지만 세상의 모든 아이와 그 엄마를 위한 기도구나 싶더라구요. 작게는 바로 나와 내아이 크게는 세상의 모든 아이와 엄마
너에게도 조용히 시간이 흘러 너또한 함께 살아갈 사람을 만나고 너와 꼭 닮은 아이들이 태어나겠지.
그렇게 너도 아빠가 되어 '' 커다란 가슴으로 나를 맞으러 오겠지 그때 엄마는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할머니일꺼야''
엄마를 위한 동화인거 같아요. ''커다란 가슴으로 나를 맞으러 오겠지. 그때 엄마는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할머니 일꺼야'' 에서 울컥했어요. 세상 작았던 내 아기가 자라 내가 안아주고 밥지어주던 그 아기가 커다란 가슴으로 나를 맞으러 오는 그날. 뭉클하고 벅찬 그때가 고스란히 느껴지는거예요. 그리고 그날의 행복한 할머니의 모습에 미소가 지어졌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쓴 리뷰입니다>
|
|
북뱅크 "엄마의 기도"
세상 모든 엄마들이 내 아이에게 해주고 싶었던 이야기를 기도하듯 한페이지 한페이지 아이에게 읽어주었습니다. 아기모습을 보며 아가아가하던 저희 딸아이의 모습이 떠오르더라구요. 그런 아이의 모습을 보며 저도 다짐했었죠. 너가 태어나 나는 엄마가 되었구나. 작디작은 손 작디 작은 발 엄마가 지켜줄게. 쑥쑥 자라 어른이 될 때까지
가족, 친구, 집, 학교, 마음, 나라, 세계가 있고 모두의 사랑이 이어져 지구가 이렇게 반짝이는 거란다. 가족, 친구를 넘어 집, 학교, 나라와 세계까지 담고있어요. 모두의 사랑이 이어져 지구가 이렇게 반짝이고 있다는 말이 너무 좋았어요^^
중간에 총, 전쟁, 목숨 등 어두운 그림들이 등장해서 조금 당황했어요. 그래서 작가에 대해 검색해보니 1928년생이신걸 알고 작가의 마음으로 이해하게 되네요. 모든 생명이 하늘에서 받은 시간을 충실히 살아 저마다 아름답게 빛나는 것 그것이 바로 '평화'라는 보물
아이는 성장하고 짝을 만나 아빠가되고 엄마가 되는 날이 오겠지요? 4살 딸아이에게도 물어보니 결혼을 할거라더군요ㅎㅎ 저도 저의 엄마처럼 할머니가 되겠지요. 지금은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너의 엄마이지만 그때는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누구의 할머니로 너를 맞으러갈게. 이 책을 읽고 지금 아이와의 순간순간이 더욱 소중하게 느껴졌습니다. 우리는 지금 평화 속에 살고있지만 그렇지 못한 아이들도 생각하게 되었고 평온한 일상의 행복을 아이와 함께하며 세상 모든 아이들이 행복하기를 기도합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