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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 베스트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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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을 함에 있어 기본적으로 갖춰야 할 것은 바로 직무 능력일 것이다.그렇지만, 그 능력의 여부를 따지기에 앞서 사회생활을 하는 직장인의 기본적인 소양이 있어야 한다.이 책은 바로 그 소양을, 그리고 보다 나은 직장생활을 위한 방법을 말하고 있다.직장생활, 10년차임에도 아직 이 책의 모든 내용을 섭렵하지 못하고 있는 내 자신이 조금은 부끄러워진다.직장인, 아니 사회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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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을 함에 있어 기본적으로 갖춰야 할 것은 바로 직무 능력일 것이다.
그렇지만, 그 능력의 여부를 따지기에 앞서 사회생활을 하는 직장인의 기본적인 소양이 있어야 한다.
이 책은 바로 그 소양을, 그리고 보다 나은 직장생활을 위한 방법을 말하고 있다.
직장생활, 10년차임에도 아직 이 책의 모든 내용을 섭렵하지 못하고 있는 내 자신이 조금은 부끄러워진다.
직장인, 아니 사회생활을 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많은 부분에 있어서 도움이 되는 내용이 많다.

 

무엇을 하든 분명 최선을 다하고, 보다 나은 성과를 올리기 위한 방법을 찾기 위해 노력해야 할 것이다.
이 책은 그 성과를 올리고, 올바르게 평가받기 위해 한 번은 읽어봐야 할 것이다.
크게 4가지로 나누어서 이야기하고 있다.
'미운 오리 새끼는 되지 말아야지'에서는 제목 그대로 직장생활을 함에 있어 보다 나은 성과를 올리기보다는 미운털이 박히지 않는 방법을 말하고 있다.
아무리 좋은 스팩을 가진 인물이라도 관계가 그리 좋지 않다면 좋은 평을 받기 힘들다.
혼자가 아닌 팀별로 작업하는 일이 많기에 더더욱 그렇다.
1부에서는 바로 이와 같은 부분에 촛점을 맞춰 '함께' 잘 일할 수 있는 방법을 말한다.
'이미지도 밥 먹여준다'에서는 어쩌면 너무나 당연하다고 생각할 수 있는, 그렇기에 간과하고 있는 부분에 대해 말하고 있다.
직장생활을 함에 있어, 자기에게 주어진 일만 잘하면 된다는 생각을 깨버린다.
어쩌면 집에서보다 더 오랫동안 생활하고 있는 직장이기에 단지 '일'만 하는 공간이 아니다.
그리고, 꼭 '일'로만 평가받는 것은 아니다.
그렇기에 우리가 보이는 이미지가 어떠한가에 따라 그에 따른 평가도 달라질 것이다.
쉬운 말로, 보기 좋은 떡이 먹고 싶지 않겠는가.
일도 잘해야 겠지만, 평소에 어떤 모습으로 보이느냐에 따라 '일'에 대한 평가도 틀려지는 것이다.
'말 많은 직장, 스마트하게 일하라'에서는 직장내 파벌, 인맥, 관계에 대해 말하고 있다.
직장생활을 함에 있어 모든 것이 만족스러운 사람이 몇이나 되겠는가?
그 불만을 단지 불만으로 그치지 않고, 자기 발전을 위한 하나의 계기로 바꿔야 한다.
현실을 인정하고, 그 현실에서 최대의 효과를 얻을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한다.
'회사는 이런 사람을 붙든다'에서는 앞의 세 부분은 현 직장에서의 생존을 말하고 있다면 이 부분에서는 한 단계 올라서기 위한 방법을 말하고 있다.
회사가 잡는 사람은 분명 무언가 다른 무언가가 있다.
그것이 능력이든, 인맥이든..
자신만의 비기를 만들어서 회사에 반드시 필요한 존재가 되고, 나아가 어디서든 살아남을 수 있는 필살기로 만들어야 할 것이다.

 

이 책의 부제인 직장인 10년차가 3년차에게 들려주는 이야기가 내용에 정확히 부합한다.
분명, 직장인 초년생들에게는 시사하는 바가 클 것이다.
직장인이 아니더라도 사회생활을 하고 있는 사람들이라면 분명 많은 도움이 될 이야기를 하고 있다.
책을 읽는 목적 중, 간접경험의 힘을 믿고 있는 사람들이라면 직장생활의 많은 노하우를 이 책을 통해 분명 얻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l*****0 2010.12.20. 신고 공감 2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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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차 선배의 조언 공감합니다.
"10년차 선배의 조언 공감합니다." 내용보기
경제여파로 인해서 많은 직장인들이 힘들어하는걸 느낍니다. 주부로 살다보니 남편의 어깨가 축 쳐질때 제일 마음이 아픕니다. 그렇다고 네가 해줄수 있는 부분이 많지 않은것도 사실입니다. 그저 아내로서 따뜻한 밥한깨 해주는게 전 부랍니다. 대한민국의 모든 직장인들이 따뜻한 햇빛을 볼날이 얼른오면 좋겠습니다.   16년전 처음 학교의 틀에서 나와 직장생활을 시작할때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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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여파로 인해서 많은 직장인들이 힘들어하는걸 느낍니다. 주부로 살다보니 남편의 어깨가 축 쳐질때 제일 마음이

아픕니다. 그렇다고 네가 해줄수 있는 부분이 많지 않은것도 사실입니다. 그저 아내로서 따뜻한 밥한깨 해주는게 전

부랍니다. 대한민국의 모든 직장인들이 따뜻한 햇빛을 볼날이 얼른오면 좋겠습니다.

 

16년전 처음 학교의 틀에서 나와 직장생활을 시작할때 마음고생이 많았습니다. 학교에서 배운것들은 그저 응용수단

에 불과하고 처음부터 시작하고 배워야하고 선배들로부터 눈에 들어야한다는 책임감에 많이 힘들었습니다. 지금도

사회 초년생들은 두려움을 안고 시작할겁니다. 그리고 주부로 다시 사회에 진출하고 싶은 저로서도 많이 두렵습니다.

그동안 너무 많은 것들이 변했고 사람들의 인식변화도 생겼기 때문이죠. 그사람의 셩격도 직장생활에 많은 도움이 되

는것 같습니다. 요즘은 유머있고 한가지씩은 재주를 가지고 있어야 대우를 받고다고 합니다. 그만큼 개성있고 능력있

는 직원을 선호하기 때문이죠. 그런부분에서 심적으로나 육체적으로 많은 고민을 가진 직장인들에게 공감가는 부분이

많습니다.

 

차례를 보면 미운오리새끼는 되지 말아야지, 이미지도 밥 먹여준다, 말 많은 직장, 스마트하게 일하라, 회사는 이런

사람을 붙든다입니다. 제목에서도 여러분은 눈치껏 알것입니다. 사오정같은 직원을 누가 좋아할까요. 책임을 지지않

는 부분도 마찬가지입니다. 정말 이글을 읽으면서 지난날 제가 직장생활하던 그때를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좀 감정적

인 부분이 없지 않아 있었는데 그것 역시 저의 착오였다는 생각이 듭니다.

 

회사에서 진정 필요한 존재가 되기 위해서는 우선 자기관리가 필요할것으로 보입니다. 전체적인 글들이 이미 암시를

했듯이 웃는 얼굴에 침뱉지 못한다고 자신의 일을 열심히 하고 미래를 위해 투자할 준비가 되어야만 진정 살아남을수

있을것 같습니다. 한자한자 공감가는 부분이 많아서 씁쓸하기도 하고 웃기도 하고 그랬습니다. 앞으로 제 인생을 집안

이라는 곳에 감추고 싶지 않습니다. 무엇보다 제자신을 위해서는 참 좋은 조언들이 많았습니다. 본문과 함께 하는 고사

성어는 알아두면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머리를 굴리는게 아니라 직장생활을 하면서 한번씩 생각해본다면 내가

왜 이직장에 필요가 존재가 될 필요가 있을까라는 부분에 대해서 많이 생각하게 할겁니다.

 

수많은 사례를 보면서 마음이 짠하기도 하고 실수투성이었던 나를 무섭지만 따뜻하게 보듬어 주었던 선배가 생각나기

도 했습니다. 전부 다 나를 위한 내용으로 인식할수는 없지만 적어도 앞발 다가서는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b*****8 2010.12.2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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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생활에서의 지혜
"직장 생활에서의 지혜" 내용보기
책 겉표지의 '일에 치이고 사람에 치여 방황하는 초보 직장인들을 구원해줄 선배의 조언'이라는 쪼끄만 글씨에 필이 꽂혀.. 앉은 자리에서 다 읽어버린 책이다.   결혼생활도.. 직장생활도.. 3년차를 벗어나기 시작하면 권태기라고 했던가?? 여튼, 직장 생활을 해보니 3년차될 때까지는.. 그럭저럭 빠짝 긴장해서 지내다가.. 5년차가 되면.. 주변 친구들과 내 상황을 비교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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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겉표지의

'일에 치이고 사람에 치여 방황하는 초보 직장인들을 구원해줄 선배의 조언'이라는

쪼끄만 글씨에 필이 꽂혀.. 앉은 자리에서 다 읽어버린 책이다.

 

결혼생활도.. 직장생활도.. 3년차를 벗어나기 시작하면 권태기라고 했던가??

여튼, 직장 생활을 해보니

3년차될 때까지는..

그럭저럭 빠짝 긴장해서 지내다가..

5년차가 되면.. 주변 친구들과 내 상황을 비교해보기도 하고

이런저런 잡(?)생각들도 하나씩 들어가고..

점점 늘어나는 책임감에 어깨가 무겁기도 하고

직장 생활도 나름 조직생활이다보니.. 그 안에 존재하는 알력 싸움에 눈을 뜨게도 되고..

그러면서 나이가 들어가는 것 같다.

 

부제로 붙어있는

직장 생활 10년차가 3년차에게 들려주는 직장인 생존전략으로

나에게.. 선배는 어떠한 조언을 해줄지..

나는 또, 내 밑의 후배에게 어떤 조언을 들려줄 수 있을지..를 되새김질하면서 읽은 책이다.

 

책의 구성과 내용에 대해 좀 더 상세하게 설명하면

크게 4파트로 구성되어 있다.

'미운 오리 새끼는 되지 말아야지'라는 제목의 1장에서는

직장에서 밉상이 되기 쉬운 유형들에 대해.. 일화 비슷한 내용들이 나온다.

편 가르고, 남에게 일 떠넘기고.. 뒷담화하고.. 거절을 못 해.. 일을 정해진 기간내 못 마무리짓는.. 그런 일들 말이다.

2장은 '이미지도 밥 먹여준다'의 약간.. 반어법적인 제목을 갖고 있다.

요즘은 자기를 보여주고, 자랑하는 시대라 누군가.. 그랬던 것 처럼

이미지 메이킹도 직장 생활에서 정말 필요하다.

책에서 저자가 이야기하는 부분 중 와 닿았던 부분은

남들보다 일찍 출근하고, 일찍 일을 시작함으로써..실제로 일을 해나가는 데도 도움이 될 뿐 아니라

부지런한 이미지를 만들어가라.. 라는 것과

사람들과 적당한 거리를 두어, 내 사적인 부분에 대해 너무 남들과 공유하지 말라는 부분..

특히, 아이있는 유부녀들에게 많이 공감되는 이야기인듯..

자식이야기, 집안 이야기..를 대화 소재로 삼는 것은, 부작용이 너무 크지 싶다.

3장은 '말 많은 직장, 스마트하게 일하라'는 제목으로

주변 정리-책상 위를 깔끔하게 할 것.. (이건 2장의 내용과도 일치하는데..

일하는 방법적인 면에서도 이미지 면에서도 깔끔한 것은 참 중요하다)

그리고, 감정에 휘둘리지 말 것.. 남의 의견을 잘 들을 것.. 미래(회사 내에서의 진로..등등)를 준비할 것..의 조언이 나온다.

4장은 '회사는 이런 사람을 붙든다' 로

험난한 직장 생활을 어떻게 해 나가야 할지 주옥같은 조언들이 나온다.

특히 와 닿은 내용을 보면

불평불만을 하지 말고, 내가 속해있는 회사의 열성팬이 될 것.. 이라는 부분과

직장 내에서 멘토를 찾아보라는.. 부분이다.

배울 점이 없다는 것은, 사람을 지치게 만드는 것 같다.

회사 생활에서.. 저 사람처럼 되고 싶다.. 라는 롤모델을 찾을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회사 생활의 70%는 성공한 게 아닐까.. 싶다.

더 나아가, 그 사람을 멘토 삼아.. 조언을 구할 수 있는 처지가 된다면

회사 생활의 90%는 성공한 게 아닐까?

회사생활을 해보니.. 롤 모델을 찾기도, 누군가에게 롤 모델이 되기도.. 참 어려운 것 같다.

 

이야기 하나가 끝날 때마다

본문과 함께보는 고사성어 페이지가 나오는데..

의도는 참 좋은데..

내용이 억지로 끼워맞춘 듯한 느낌의 고사성어가 간간이 있던데

이 부분은 좀 아쉬운 듯..

그래도, 요즘 젊은 사람들은 한자, 고사성어가 많이 약한데..

고사성어의 의미도 이런 기회에 익혀서

자연스럽게 써먹을 수 있는 경지가 되면 얼마나 좋을까.. 싶다.

 

내가 유별난 꼼꼼쟁이는 아닌데도

책의 오타가.. 조금 눈에 띈 점도.. 좀 아쉬웠다.

 

최근 유행한, 슈스케에서처럼.. 내가 심사위원이 되어 책의 점수를 매기자면..

제 점수는요...

"87점" 이다^^;;

e****n 2010.12.2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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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 시원하게 물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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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을 하게 되면 겪는 스트레스 중 가장 큰 것이 회사 내 인간관계일 것이다. 업무는 2년정도면 어느 정도 자리를 잡고 능숙하게 처리하게 되지만, 회사 내 인간관계는 갖가지 고충이 따르게 마련이다. 아랫직원 다루기, 윗 상사와의 모시기 등 상하관계의 소통은 업무처리에서부터 다양한 인간성과 관계되는 일들까지 골고루 연결되어 있는 부분이기에 때론 예기치 못한 부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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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을 하게 되면 겪는 스트레스 중 가장 큰 것이 회사 내 인간관계일 것이다. 업무는 2년정도면 어느 정도 자리를 잡고 능숙하게 처리하게 되지만, 회사 내 인간관계는 갖가지 고충이 따르게 마련이다. 아랫직원 다루기, 윗 상사와의 모시기 등 상하관계의 소통은 업무처리에서부터 다양한 인간성과 관계되는 일들까지 골고루 연결되어 있는 부분이기에 때론 예기치 못한 부분에서 직장내 스트레스로 복병이 되어 골머리를 썩게 되기도 한다.

상하 관계가 너무도 분명한 한국의 직장에서는 너무 튀어도 너무 뒤쳐져도 눈에 띄는 법. 둥글고 원만한 직장생활을 위해선 분명 적절한 요령과 테크닉이 필요하다.

‘최 대리, 얘기 좀 할까?’는 직장생활을 하면서 누구나 겪게 되는 소재들을 미운 오리 새끼 되지 말기, 이미지도 밥 먹여준다. 스마트하게 일하기, 회사는 이런 사람을 붙든다는 4장으로 나누어 설명하고 있다.

그 중 내가 실천하지 못하고 있던 부분을 중심으로 내용을 살펴보면 ‘말하는 대로 평가받는다, 자신있는 말로 어필하라.’부분이다. 새로운 일, 중요한 일을 맡기고 싶을만큼 분명하고 확실한 말투를 해야 한다. 예를 들어 반드시 해내겠습니다. 될 때까지 해보겠습니다. 맡겨주십시오,등은 긍정적인 인상을 주어 믿음직하고 능력이 있는 사람으로 평가받을 수 있는 밑거름이 될 수 있다는 믿음을 상사에게 줄 수 있고, 스스로에게는 잠재의식 속으로 입력이 되어 현실이 된다는 요지아다.

항상 밝고 긍정적인 말을 하는 사람은 적극적으로 살게되는 자기암시의 효과도 있으니 자신있는 말투와 표정으로 자신을 어필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다.

최 대리, 얘기 좀 할까? 이 책에서는 직장생활에서 범했던 자신이 알지 못했던 잘못된 행동이나 말을 이 책을 통해 스스로 체크해 볼 수 있었다. 회사동료나 직장상사에게 털어놓고 상의하기에는 좀 부담스럽지만 꼭 알고 넘어가야 하는 사항들을 꼭 꼭 짚어서 상세하게 원인과 해결방법들을 설명해주는 부분이 인상적이다.

s*****7 2011.01.12. 신고 공감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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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대리, 얘기 좀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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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최대리, 얘기 좀 할까?'는 이제 막 신입딱지를 뗀 초보 직장인들에게 조언과 정보를 제공하는 자기 계발서이다. 직장생활 10년차가 3년차에게 들려주는 이야기로, 그 내용이나 이야기들이 어느것 하나 허투루 봐서는 안될것들이  세기도 힘들정도로 많다는점이 이 책의 매력이다. 가슴 따뜻한 조언과 냉철한 정보가 가득해 초보 직장인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는 실용서 이다.
"최 대리, 얘기 좀 할까?" 내용보기

이 책 '최대리, 얘기 좀 할까?'는 이제 막 신입딱지를 뗀 초보 직장인들에게 조언과 정보를 제공하는 자기 계발서이다.

직장생활 10년차가 3년차에게 들려주는 이야기로, 그 내용이나 이야기들이 어느것 하나 허투루 봐서는 안될것들이 

세기도 힘들정도로 많다는점이 이 책의 매력이다.

가슴 따뜻한 조언과 냉철한 정보가 가득해 초보 직장인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는 실용서 이다.

 

 

 

저자 김태광은 대구에서 태어났으며, 대학에서 경영학을 전공했다.

현재 '김태광마음 경영연구소'의 소장으로 있으며, '김태광마음경영아카데미', '내 인생의 반전을 위한 첫 책 쓰기 워크숍'을

운영하고 있다. 저서로는 '10대에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 '끔을 향한 도전', '후회 없는 삶' 등이 있다.

 

 

 

'미운 오리 새끼는 되지 말아야지', '이미지도 밥 먹여준다', '말 많은 직장, 스마트하게 일하라', '회사는 이런 사람을 붙든다'로

총 4장으로 이루어져 있다.

 

 

 

사실 처음 직장생활을 시작하는 초보 직장인들은 누구나 큰 꿈을 가지고 출발 할 것이다.

그런데 현실은 꿈꾸던 것과는 거리가 멀다는 것은 채 1년도 되지않아 모두 알 게 될 것이다. 저자는 직장에서 승승장구 하는

사람들에게는 한 가지 특징이 있는데 바로 직장의 운영 원리와 원칙부터 이해하고 따르는 것이라고 말 한다.

한 마디로 회사가 원하는 사람이 되라는 것이다.

회사가 원하는 인재와 직원들이 생각하는 인재가 다르고, 회사의 생리 역시 직원들이 생각하는 것과는 다르다.

그러므로 회사가 원하는 인재상에 자신을 맞추고 직장의 생리를 잘 이용한다면 쉽게 일하고 몇 배의 효과를 얻을 수 있다고 조언한다.

그래 맞는 말이다. 각 회사마다 특징이 있고 그 특징을 잘 이용해 회사가 원하는 인재가 되어야 그 직장에서 승승장구 할 수

있다는 얘기는 옳은 말이라 생각한다.

 

 

 

능력은 있으니 개인플레이를 하는 사람들보다는 조직에 잘 융화되는 인간적인 사람을 더 선호한다고 얘기하고 있다.

또, 회사를 선택할 수는 있어도 동료와 상사를 선택할 수 없고, 최악의 파트너, 최악의 동료, 최악의 상사는 어디를 가든 만날 수 있으므로

그럴 때마다 이직하는 것은 피해야 한다며 대인관계의 갈등은 업무위주로 생각하기를 주문한다.




가장 기억에 남는 부분은 자신감 넘치는 말과 행동으로 능력보다 더 인정 받을 수 있다는 부분은 새겨 들어야 할 얘기인 것 같다.

칭찬과 배려를 아끼지 않고 상대의 장점은 살리고 단점은 보완하며 직장생활을 한다면 승승장구 할 수 있다니 좀 더 배려하는

마음을 가져야 함을 절실히 느낀다.

 

 

 

신입 딱지를 뗀 초보직장인들은 물론 직장상사들도 한 번쯤 읽어도 좋을 것 같다.

초보 직장인들은 자신들이 나아가야할 방향을 잡을 수 있을 것이고 상사들은 자신들의 부하직원들을 어떻게 관리히고 도움을

줘야 할 지를 배울 수 있을 것이다. 더불어 존경받는 상사가 될 수 있는 방법도 배우게 될 것이다.

 

 

 

 

a*******4 2011.01.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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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리, 얘기좀할까 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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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을 아직 제대로 해 본적은 없지만, 가끔 이런 책이 눈에들어온다.우리 아버지께서는 회사의 중역까지는 아니라도 꽤 직책이 있으신데,워낙 사회생활에 무디셔서 고생을 많이 하셨었다. 젊을때는 누구나 그렇지만나이가 꽤 되시는데도 항상 사회생활은 마음대로 안되서 힘들다고 하소연하신다.   직장생활이 30년이 다 되어가시는 아버지께서도 그런데, 3년차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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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을 아직 제대로 해 본적은 없지만, 가끔 이런 책이 눈에들어온다.
우리 아버지께서는 회사의 중역까지는 아니라도 꽤 직책이 있으신데,
워낙 사회생활에 무디셔서 고생을 많이 하셨었다. 젊을때는 누구나 그렇지만
나이가 꽤 되시는데도 항상 사회생활은 마음대로 안되서 힘들다고 하소연하신다.

 

직장생활이 30년이 다 되어가시는 아버지께서도 그런데, 3년차면 어떨까.
게다가 이 책에서는 3년차라고 하면 완전 신입사원이라고 보고 있는데,
요즘은 3년동안 안짤리고 회사를 다니기가 정규직이 아닌이상 힘들다고 하니..
정말 살기 힘든 세상이 되어서 걱정이다. 라는 생각을 했다.


이 책의 제목이 딱 와닿는 이유는 최대리, 얘기좀할까? 라는 권유와 함께
내가 대리가 된다면 최대리이기 때문이기도 했다.
직장생활 10년차가 되어 딱 직장생활에 대한 관록이 생기기 시작한 선배가
이제 막 직장에 적응하기 시작한 3년차 후배에게 들려주는 생존전략이 담겨있다.

 

솔직히 직장생활을 하지 않는 사람들에게는 이러한 책이 필요없다고 생각될지도 모른다.
하지만 나는 개인적으로 직장생활은 사회생활의 첫걸음이 아닐까 하고 생각한다.
아직은 미래에 대해서 정해진 것이 아무것도 없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처음 시작하는
사회생활로 직장에 들어가는 경우가 제일 많지 않을까 싶다.

 

 


 

 

게다가 직장생활은 겉으로 보면 돈을 버는 것으로 끝나는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사회에서 겪을수 있는 모든 인간관계를 만날수 있는 기회가 아닐까 생각한다.
남을 끌어내리기 위해 험담을 하거나 의도적을 깎아내리는 사람이 있는가하면
만날때는 알지 못했지만 알고보니 나자신에게 무척 도움이 되는 사람이 있다.

 

그런사람을 제대로 구분하고 자신이 올바르게 선택하는것이 직장생활의 시작.
결국 사람이 하는 일이기 때문에 모든것이 사람에서 시작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 책에서도 직장생활을 잘해내기 위해서는 인간관계가 중요하다고 설명한다.
사람들 앞에 잘 나서지 못하는 성격이라면 적어도 미운오리는 되지 말것.

 

 

 


 

이책의 구성에서 또다른 특징이 있다면 각 장마다 요약하는 의미에서
본문의 내용을 고사성어로 정리해 놓았다는 점이다.
각 장마다 본문이 마무리 되면 상황에 맞는 사자성어가 나와있어
사자성어를 읽는 것 만으로도 재미가 쏠쏠하다.

 

어렵지 않고 실제 직장생활에서 일어날만한 재미있는 일화들로 가득해
직장생활에 대해 막연한 두려움을 가진 사람들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다.


 

c********7 2011.01.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최대리 얘기좀 할까를 읽고서
"최대리 얘기좀 할까를 읽고서" 내용보기
이계장 얘기 좀 할까 ? "   하고 사장님이 부르시면 난 등골이 오싹한다 . 내가 뭘 잘못했는가 하는 생각부터 먼저한다 . 별로 잘못한 일이 없어도 항상  상관 앞에만 서면  오그라드는 어쩔수 없는 직장인이다 . 직장생활 한지 20년이 다 되어간다 . 이젠 나름 고수가 되어가야 하는데 난 아직도 직장 상사와 부딪히기도 많이하고   신입사원들 앞에서  당당함 보다는   그저
"최대리 얘기좀 할까를 읽고서" 내용보기
이계장 얘기 좀 할까 ? "

 

하고 사장님이 부르시면 난 등골이 오싹한다 .

내가 뭘 잘못했는가 하는 생각부터 먼저한다 .

별로 잘못한 일이 없어도 항상  상관 앞에만 서면  오그라드는 어쩔수 없는 직장인이다 .

직장생활 한지 20년이 다 되어간다 .

이젠 나름 고수가 되어가야 하는데 난 아직도 직장 상사와 부딪히기도 많이하고 

 신입사원들 앞에서  당당함 보다는   그저 좋은것 이 좋은거라고  현실에 타협할적이 많은

참으로 한심한 직장인이다.

이책은 직장인 선배가 후배에게 해주는 직장생활의 모든 노하우가 총망라된 책이다 .

내게 가장  어울리는 책이고  꼭 봐야 할 책이였다 .

 

이책 중간 중간 들어있는 고사성어는 직장인에게 매우 유리한 말들을 골라  적어놓았다 .

직장 생활은 혼자 하는 것이 아니라 함께 가는 것이다 .

그래서 동료들과 직원들과의 단합은  정말 중요한 것이다 .

그런데  직장생활의 애로점은  바로 이  인간관계에서 비롯된다.

한이불 덮고자는 부부도 허구헌날  싸우는데  한직장에서 서로 다른 생각으로 살아온 사람들이

성격과 개성이 다르고  직급이 다른 사람들이 모여 있으니 오죽이나 많은 트러블이 있겠는가 ?

실제로 회사를 그만두는 사람들의 거의 80 %는  일이 힘들어서도 아니고 

해고도 아니고  바로 본인이 인간관계에서 힘들다고 느끼기에 퇴사하는 경우가 많다 .

 

 

 

그런 사람들이 이책을 보면 많은 도움이 될것이다 .

회사생활을 하다보면  위의 사람이 자신의 잘못을 아래사람에게 전가하는 상황도 많이보고

남의 아이디어를 자신의 것인양 거짓으로 보고하는 사례도 난 종종 본적이 있다 .

그렇게 해서라도 위사람에게 잘보여서 진급하고 싶은 그런  잘못된 성취욕이  직장인들 사이에

만연해 있는 것도 사실이다.

그저 우직하게 내일만 잘하던 시대에서

지금은 줄도 잘서야 하고

눈치도 빨라야 하고 아부도 잘해야 하고

모든것이 두루 갖추어야 유능한 직원이라는 소리를 들을수 있다 .

 

직장생활을 하다보면  어쩔수 없이 적이 생긴다 .

어디서나 바로 나의 앞에서 나의 앞길을 막는 사람이 한사람씩 꼭 있다

저사람만 없으면 나는 과장진급이 확실한데

넘 아부를 잘하는  저 인간땜에 나는 만년 계장으로 폭삭 늙어버릴것 같다는 생각

혹은 만년 과장으로   직장생활이 끝날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 그런 상대가 필시 꼭 한명씩은 있는 것이다 .

업무를 상습적으로 방해하는 사람

거짓 소문을 만들어 나를 곤경에 빠트리는  사람

이런 사람들과 과연 어떻게 인간관계를 형성 하는것 하는것이 바로 성공하는 직장생활이

될수도 있고  지옥과 같은 직장생활로  끝내는 사표를 쓰고마는 현실로 도달될수도 있는 것이다 .

 

 

 

 

직장 생활을 하다보면 정말 미운 오리새끼 같은 사람도 있다 .

제발 저 사람만은 이 현장에서 나가줬으면 좋다고 생각되어 지는 사람 ...

저사람만 없으면 이 현장 분위기가 좀더 화기 애애해질 텐데  저놈의 인간이

이 회사 현장 분위기를   완전 개판으로 만들어 버리고 있는 사람 을 보면

정말로 다른 회사로좀  옮겨 줬으면 하고 바라던 사람도  난 종종 보았다 .

최소한 그런 사람은 되지 말아야 한다 .

 

직장생활은 이미지도 경쟁력인 시대이다 .

아무리 직장 현장의 가장 말단사원이라도 내 이미지 관리를 하지 않으면 안된다 ,

남이 나를 딱 보는순간   " 아이구 저 아줌씨는 평생 이 현장 바닥 못 벗어나게 궁끼가

잘잘 흐르는 구먼 "  이런 소리는 듣지 말아야 한다.

최소한의 자기 관리는 꼭 필요한것 같다 .

우리 회사에도 보면 여름에 옷을 잘 안 빨아입어서 땀내가  펄펄나는 사원도 있고

겨울철에는 머리도 제대로 안감고 출근하는 그런 게으른 사람도 종종 본다 .

난 공장의 공순이라 할지라도  최소한  단정하고 깔끔한 멋을 풍겨야 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

뭐든지   " 이왕이면 다홍치마 " 다

거래처 사람들이 와서 보더라도  궁끼 줄줄 흘르는 아줌씨가 가공한 원단을 만져보는 것보다는

그래도  깔끔하고 단정해 보이는 아줌씨가 만든 원단은 웬지 상품에서 벌써 다를것 같다는 그런

이미지를 상대에게 심어주게 되는 것이다 .

 

 

 

직장생활의 최대 변수는  " 말 말  말  " 이다

나는 여자 탈의실을 사용하지 않는다 .

첨부터 난 옷을 탈의실에서 갈아입지 않고

여름에는 작업복만 입고 출근을 하고 겨울에는 겉옷만 벗는 식으로 탈의실 한번을 들어가 본적이 없다

내가 탈의실을 안들어가는 이유는 여자들의 말 말 말 때문이다

그저 옷 갈아 입고 앉아서 하는 말들이 전부 다 다른 사원들 험담 하는 소리가 전부다 .

" 누군는 일도 못하는것이  남자들 앞에서 꼬리는 잘처 "

" 재수 없고 밥맛이야 "

" 어제 남자들 사원이랑  막걸리 한잔 했데  안봐도 비디오야  꼬리 첬겠지 "

이런 말들이 주로 탈의실에서 새어나온다 .

 

난 탈의실을 사용하지 않아도 그날  앉아서 나눈 이야기들은  10분도 안되서 내귀에 다시 들어온다 .

" 언니 언니 오늘 탈의실에서   000 언니가 언니 얘기 했어 "

참으로 현명하게 대처할려면  그저 입다물지  그들과 함께 맞대응 하지 않는 것이 최상이다 .

그래서 난 탈의실을 절대로 들어가지 않는다 .

최소한 내입에서 남을 험담하는 소리는 나오지 않는다

털어서 먼지 안나오는 사람 없고  잘나고 똑똑하고 현명하고  지식있는 여자가 무엇이 모자라서

이런 막노가다 현장에서 굴려 먹겠는가  너나 나나 다들 벗겨놓고 보면  다 모자란 사람들이다

그러니 누굴 흉볼것이며 누굴 잘한다고 할것인가 ?

 

 

 

 

직장생활 아무리 배우면서 나가도 모르는 것에 봉착할때가 많다 .

이럴때 난 솔직하게 인정하고 배운다 .

" 이과장님 이게 왜 안되지요  어제부터 아무리 해도 방법이 안 떠올라요 "

모른다고 시인하고 배우면 될것을  그저 잘난첸하면서 배우지 않고 있다가

정작 사고가 터지면  정작 더 크게 일 감당을 해야 하는 경우도 많다 .

모르는 것은 죄가 아니다

잘모르면서도 잘 아는척 하다가 큰코 다치는 경우도  허다하게 보았다 .

 

울회사 직원중에는 시간이 아무리흘러도 항상 신입사원과 똑같은 사람이 있다 .

진도가 안나가는 것이다

같은 일을 오래도록 반복해서 하면 분명 뭔가 첨 보다는 나아져야 하는데

항상 신입생과 똑같은 사람이 있다.

일하는 법 노하우를 자신이 터득하지 못한 탓이다.

같은 일을 하더라도 생각을 하면서 일을 하는 사람과

아무 생각없이 그저 닥친 일이니까 남들하는 대로 따라만 하는 사람은

절대로 발전이 없다 .

무슨일이든지 더 생산적인 생각을 하는 사람과

구태의연한 사고로 그저 생각없이 사는 사람은 일의 속도에서 벌써 뒤처지는 것이다 .

 

 

 

 

직장생활 하다보면 실수 할적이 있다 .

이미 사건은 터저 버렸다

이럴때 나는 절대로  동료나 직원에게 지나간 일에 대해 잔소리를 하지 않는다 .

그보다는 이 상황을 어떻게 가능하면 빨리 해결할수 있는가 하는 생각을 먼저 한다 .

체벌하면서  일을 실수한 사람을  닥달 해보았자  비생산적인 일이다 ,

이미 일은 저질러 젔다 .

이때는 문제 해결이 먼저 인것이다 .

가능하면  빠를 시일 내에 이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우선인 것이다 .

내가 아는 직장 상사중에 한분은 항상 일 이 터지면  일을 잘못한 사람을 불러서

한시간도 좋고 두시간 도 좋고 그저 왜 그렇게 일을 했나고 하면서 현장 복도에 세워놓고

많은 사람들 있는데 앞에서 추궁을 한다.

난 이런 모습을 보면  참 한심하다는 생각이 든다 .

지금 중요한 것은 왜 일처리를 그렇게 했나고  사원을 닥달하는 것이 먼저가 아니고

빨리 문제 해결을 위해서 머리를 싸매고 고민하고  여러사람의의견을 수렴하는 일이 먼저인 것이다.

난 속으로 그런 상관을 흉을 본다  " 아이고 이사람아  자네나 잘하게 "   

 

성공하는 사람과 실패하는  사람은 문제를 바라보는   관점부터가  다르다 .

성공하는 사람들은 문제 상화을 성장할 수 있는 기회이자 도전으로  받아들이는 반면

실패한 사람은 피할수 없는  " 나쁜 운명 " 으로 생각하는 것이다 .

 

전진과 진급 만이 능사가 아니다

높은곳일수록 바람이 세차다 .

그저 승진하기 위해 혈안이 되어 있지 말고

그저 그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는 것이 더 실속있는 생각이다

높이 올라가면 내려 올날이 더 빨라지는 것 아닐까 ?

 

 

 

 

나는 직장생활을 오래 해서 그런지 이렇게 직장에 관한 책을 읽거나

글을 쓰면 참 할말이  많아진다 .

이 책도 내가 직장생활하면서 놓칠수 있는 작고 소소한 것들을 다시한번

생각해 볼수 있는 그런 계기가 된 책이다.

그런데  넘 잘아는  사실이다 .

난 이미 오래전부터  작가가 한말들을 전부다  알고 있었다 ...

내가 넘 잘난체 했나 ?  

l*****5 2011.01.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최 대리, 얘기 좀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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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대리, 얘기좀 할까?> 회사 근무 생활에 고민이 많은 초보 직장인들에게 자기 자신을 진단해 볼 수 있는 처방전이라 생각했다. 읽으면서 내얘기 같고 반성할 부분은 반성하고 더 열심히 개인 경력 쌓기에 도움이 될만한 내용들로 가득 차 있어서 2011년을 시작하는 지금 나에게 앞으로의 계획을 세우는데 도움이 된 책이다. 책 구성을 먼저 들여다보면 눈에 띄는 것이 챕터 사이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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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 대리, 얘기좀 할까?> 회사 근무 생활에 고민이 많은 초보 직장인들에게 자기 자신을 진단해 볼 수 있는 처방전이라 생각했다. 읽으면서 내얘기 같고 반성할 부분은 반성하고 더 열심히 개인 경력 쌓기에 도움이 될만한 내용들로 가득 차 있어서 2011년을 시작하는 지금 나에게 앞으로의 계획을 세우는데 도움이 된 책이다. 책 구성을 먼저 들여다보면 눈에 띄는 것이 챕터 사이마다 들어있는 중국 역사속 이야기들로 책의 재미를 더하였고, 무척 교훈적인 내용들이 담겨 있다.

  책에서는 회사가 요구하는 직장인의 자세, 그리고 고민해결법, 상황대처법등이 친절하게 느껴지는 설명하는 문체로 쓰여져 있으며 선배로부터 듣는 직장생활에 꼭 필요한 조언들이 들어있기 때문에, 자신의 업무에 몰두하지 못하여 방황하거나 자신의 직장 생활에 걱정이 많은 사람들에게 좋은 책인 것 같다.

  독서의 좋은 점이란 몸으로 부딪혀서 시행착오를 겪어보고 깨달음으로써 알 수 있는 직장생활의 지혜들을 이렇게 책으로 간접적인 경험과 조언들로 배울 수 있다는 점이다. 회사생활이라는 것이 자신의 잘못된 태도는 고치기도 힘들고 누군가 지적해줄 사람이 없으면 자신이 잘못되어가고 있는지도 깨닫기 힘들다. 하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느낀 점은 회사생활은 자세가 참 중요하구나 하는 사실이었다. 지킬 것도 많아 긴장해야 하는 것도 사실이지만, 긍정적인 마인드로 밝게 하면서 최대한 몰두하고 집중력을 쏟아야 하는 생활이기도 하다.

  잘나가는 직장인과 잘나가는 회사란 어떤 것일까에 대해 알 수 있을 것 같다. 미리 입사를 준비중인 지원자에게도 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은 책이고, 회사생활 어렵다고 느끼고 있는 수많은 직장인들에게 이 책은 자신을 돌아보는 귀중한 책이 될 수 있을 것 같다. 연초에 마음가짐을 새롭게 하고 2010년을 잘 정리하고 싶은 사람에게 좋은 자기개발서가 될 것이다.

 

h*****g 2011.01.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최 대리, 얘기 좀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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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초년생이었을 때 이 책을 만났었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하는 생각을 했다. 하지만 다시 생각을 바꿔 ‘지금이라도 이 책을 만나 얼마나 다행인가’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그 만큼 이 책 한권이 얼마나 공감대를 형성하고 위로가 되고 힘이 되는지 느꼈기 때문이다. 직장생활을 하면서 뜻하든 뜻하지 않는 다양한 문제들을 경험하게 된다. 최대리 얘기 좀 할까? 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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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초년생이었을 때 이 책을 만났었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하는 생각을 했다.

하지만 다시 생각을 바꿔 ‘지금이라도 이 책을 만나 얼마나 다행인가’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그 만큼 이 책 한권이 얼마나 공감대를 형성하고 위로가 되고 힘이 되는지 느꼈기 때문이다.

직장생활을 하면서 뜻하든 뜻하지 않는 다양한 문제들을 경험하게 된다.

최대리 얘기 좀 할까? 에서는 누구나 있을 수 있는 문제들에 대한 해결방안을 제시하고 고사성어와 함께 설명해주어 훨씬 더 이해하기 쉬웠던 것 같다. 잘 알지 못했던 고사성어를 알 수 있는 기회이기도 했다.

지금껏 사회생활을 하면서 선배를 만나 기대고 위로받고 싶은 마음이 컸었는데 책을 보며 그만큼 선배나 상사들도 칭찬받고 위로받고 싶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내가 아닌 다른 사람, 그 사람의 입장에서 나의 가치관은 잠시 내려놓고 다른 이의 가치관으로 생각해보면 내 잣대를 객관화 시킬 수 있고 오류를 발견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든다.

자리가 사람을 변화시킨다고 한다는 말을 들은 적이 있다.

직장 선배, 상사의 입장에서 다시 한 번 생각해보는 그런 직장 동료, 선·후배가 되고 싶다는 생각을 해본다.

또, 업무를 처리하다 보면 함께 팀웤을 발휘해 진행해야 하는 일들이 있지만 서로 의견이 달라 각자 처리한 적이 있었다. 그만큼 시간이나 내용면에서 효율성이 떨어진 걸 경험한 기억이 있는데 함께 한다는 것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다.

최근 입사 준비를 하는 후배에게 선물하고 싶을 만큼 이 책의 사회 초년생들이 겪게 될 문제나 여러 환경에서 부딪히게 될 사건들에 대해 자세히 조언하고 실례를 들어 설명하니 이해가 쉬웠다. 지금껏 읽은 자기계발서적 중 단연 최고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h*******s 2011.01.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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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고 앞으로도 도움이 될 책
"나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고 앞으로도 도움이 될 책" 내용보기
짧다면 짧고 짧지 않다면 짧지 않은 직장생활을 하면서 억울하고, 속상하고, 화나는 일이 한두가지가 아니였다. 이런게 쌓이고 쌓이고 쌓여서 직장 그만두고 싶고, 이직하고 싶고 스트레스는 점점 쌓이고, 일의 능률도 떨어지고 계속해서 악순환이였다. 이 책은 일에 치이고 사람에 치여 방황하는 초보 직장인들을 구원해줄 선배의 조언이라는 말과 함께 나의 관심을 확 끌었다. 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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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다면 짧고 짧지 않다면 짧지 않은 직장생활을 하면서 억울하고, 속상하고, 화나는 일이 한두가지가 아니였다.

이런게 쌓이고 쌓이고 쌓여서 직장 그만두고 싶고, 이직하고 싶고 스트레스는 점점 쌓이고, 일의 능률도 떨어지고 계속해서 악순환이였다.

이 책은 일에 치이고 사람에 치여 방황하는 초보 직장인들을 구원해줄 선배의 조언이라는 말과 함께 나의 관심을 확 끌었다.

그리고 이 책의 저자 김태광님은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직장인과 이직자를 위한 멘토로 강의도 하고 있다니까 신뢰도 up !

이 책은 1. 미운 오리 새끼는 되지 말아야지 2. 이미지도 밥 먹여준다 3. 말 많은 직장, 스마트하게 일하라 4. 회사는 이런 사람을 붙든다 이렇게 총 4장으로 나뉘어져있다.

각 장의 소제목들마다 실제 직장 생활을 하면서 있을 법한 일이 아니라 실제로 일어나는 일들이 사례로 나오는데, 그 사례들을 읽으면서 '아, 나도 그랬었지' 하고 공감을 많이 하게 되었다.

이런 사례들 다음에 저자의 말이 쭈욱 이어지는데, 글을 읽으면서 내가 그동안 해왔던 것들이 잘못되었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다.

지금까지 내가 억울하다고 생각되었던 일들을 따지고 다시 되돌아보면 나의 잘못도 있는데 나는 내 잘못은 인정하지 않아왔던 것 같다.

무조껀 내 잘못이 아닌 남의 잘못이라고 탓하고, 일이 잘못되면 그 상황을 어떻게든 피하려고만 행동했으니 말이다.

이 책에는 또 고사성어들이 나오는데, 사례들과 어울리는 고사성어를 저자가 직접 골라 고사성어에 대한 이야기들이 재밌게 나오는데, 내가 고등학생 때 학교에서 배워 아는 고사성어가 나오면 반가웠다. ^- ^

그런데, 어떤 고사성어는 왜 이 상황에 이 고사성어지? 하는 생각도 들었다. 내가 아직 잘 몰라서 그런 것일 수도 있겠지만...

이 책을 끝까지 다 읽은 후에 간단하게 정리한다면, 저자가 강조하는 것은 '긍정적임' 인 것 같다.

'긍정적인 생각과 긍정적인 말투, 항상 긍정적으로 도전하면 어떤 일이든지 해 낼 수 있다' 라는 것이다.

나에게 어떤 일이 주어졌을 때 '저는 못 할 것 같아요, 이래서 안 될 것 같아요' 보다는 '한번 해 보겠습니다' 라는 긍정적인 자세와 긍정적인 생각이면 직장 상사도 그 일을 나에게 충분히 맡길 수 있다는 신뢰감이 생긴다는 것을 다시 한번 절실히 깨달았다.

현재 직장을 그만두고 다른 직장을 알아보고 있는 나에게, 이 책은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다.

앞으로 새로운 회사에서 일을 하게 될 나에게 좋은 조언을 준 이 책의 저자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싶다.

m******4 2011.01.1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