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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있는 사람이 성공한다?! 충분히 일리있는 이야기라 생각한다. 아니 유머있는 사람이 성공하는 지는 잘 모르겠지만, 분명한 건 유머없는 사람은 성공하기 힘든 세상을 우리가 살고 있는 건 확실한 것 같다. 꼭 성공하고 안 하고의 문제라기 보다 삶을 살아감에 있어 즐겁고 유쾌하게 살아간다면 인생이 즐거울 것이고 즐겁게 사는 사람은 어떤 분야에 있든지 주변사람들 또한 즐겁게 할 것이다. 그러니 그 사람이 성공한 삶을 사는 것은 이치적으로도 충분히 이해되는 말이다.
다이어리 형식으로 되어있는 이 책 '유머있는 사람이 성공한다'는 고품격유머, 생활의 글, 비즈니스문자, 실용명언으로 구성되어 실용도를 높인 책이다. 부피또한 적어 부담없이 들고다니며 읽기에도 좋다. 길지 않은 글 들이라 기억했다가 적재적소에 사용한다면 분명 유머있는 사람으로 대접 받을 수 있을 것 같다.
이 책을 읽으며 느낀 것은 유머도 타고나는 부분도 있겠지만 노력으로 충분히 커버할 수 있다는 것이다. 12월 어느날의 유머에는 웃음 10가지 테크닉이 있다. 힘차게 웃으며 하루를 시작하라. 세수할 때 거울을 보고 미소 지어라. 밥을 웃으면서 먹고 나면 피가되고 살이된다. 만나는 사람마다 웃으며 대하라. 집에 돌아올 때 웃어라. 행복한 가정이 꽃 피게 된다. 등 세수 할 때도 밥 먹을 때도 의식적으로라도 웃으려고 노력한다면 충분히 즐겁게 살 수 있다는 말에 동의한다. 그렇게 자신이 즐겁게 산다면 주변에 함께 생활하는 사람들도 즐겁지 않겠는가...
경제가 어렵다고 나라가 어수선하다고... 이런저런 이유들로 웃을 일이 좀체 없지만 책에서처럼 의식적으로 즐겁고 유쾌하게 살려고 노력하는 것이 필요할 것 같다. 더불어 유머를 즐길 줄 아는 사람이 될 필요가 있겠다. 그렇다면 자신이 우선 즐거울 것이고 가정이 이웃이 모든 사람들이 지금보다는 훨씬 즐겁고 유쾌해 지지 않을 까 싶다.
웃을일이 없어 고민이세요? 이 책 '유머있는 사람이 성공한다'를 꼭 한 번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한결 마음에 여유가 생기실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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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아침은 바쁘잖아요. 그런데 라디오에서 들려오는 짧은 이야기에 웃음을 짓고, 누군가 보내준 행복한 문자 메시지 덕분에 기분이 좋아지기도 합니다. 하지만 내가 누군가에게 드렇게 유머스럽고 재치있는 사람이 된다면 그것처럼 기분좋은 일은 또 없을 것입니다. 요즘은 성공의 지름길이 유머있는 사람이라는 말도 있을 정도니까요. 사람을 만날 때 적절하게 유머를 구사할 줄 아는 사람은 참 매력적인 사람으로 여겨지는 것은 현실입니다. 유머있는 사람이 되고 싶지만 그건 어떤 사람에게는 참 어려운 일이고, 쑥스러운 일이기도 하고, 두려움이기도 합니다. 저 또한 진지하게 삶을 살려고 한 것은 아니지만, 유머를 구사하다가 더 썰렁해지는 일도 있으니까요. ㅠ.ㅠ <유머있는 사람이 성공한다>라는 책은 일단 크기가 작습니다. 그러므로 좀 커다란 주머니에 쏙 들어갈 수도 있고, 작은 가방에도 들어갈 수 있는 손바닥보다 조금 큰 다이어리 정도의 크기입니다. 그러므로 어디든 넣어 가지고 다닐 수 있어서 좋습니다. 내용은 고품격 유머와 생활의 글, 비지니스 문자, 실용명언 그리고 메모할 수 있는 부분까지 365일로 채워져 있답니다. 고품격 유머는 짧으면서도 재치있는 이야기랍니다. 읽다보면 참 재미있는 이야기가 많습니다. 유머는 연습이 조금 필요하다고 여겨지는데 한번 두번 하다보면 처음에는 썰렁했는데 조그씩 자연스럽게 유머를 구사할 수 있게 될 거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생활의 글 역시 짧은 글이지만 재미있는 글도 있고, 생각을 하게 하는 글들도 있습니다. 그리고 비지니스 문자가 있는데 사랑,희망, 행복, 위로가 될 수 있는 문자들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이 문자 메시지를 사람들에게 보내준다면 참 따뜻한 사람으로 인간관계가 한결 부드러워질 것이라 여겨집니다. 생활 명언을 하나 둘 알아가면서 내 것을 만든다면서 적재적소에서 사용하게 된다면 나는 참 지적인 사람으로도 여겨질 것입니다. 그리고 메모할 수 있는 작은 부분은 다이어리로 역할을 대신 할 수도 있습니다. 중요한 일을 잊지 않고 메모한다면 일을 하는데 큰 힘이 될 테니까요. 365일 늘 곁에 두고 보면서 나의 삶이 좀더 활기차고, 따뜻하고, 부드러워질 책 <유머있는 사람이 성공한다>인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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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하기 전에 지금의 남편이 매일 만남이 있을때마다 데이트 장소에 나오기 이전에 한두가지 유머를 준비해서 나오곤 했습니다.서먹서먹하던 관계가 짧은 유머 한 두가지에 급반전 되어 금새 화기애애하게 되기도 하고 또 조금 더 가까이 느껴지게 하는 그런 효과가 있었던것 같은데요 지금 생각해 보면 그렇게 누군가를 위해서 매일 또 다른 유머를 준비하고 외워서 실수하지 않고 잊어버리지 않으려고 얼마나 혼자서 많이 연습하고 노력을 했을까 하는 생각에 참 대단했다는 생각도 든답니다. 그만한 정성으로 결국 결혼에 골인했지만 유머란 이렇게 서로의 감정까지도 변화를 줄수 있는 큰 힘이 숨겨져 있는것 같습니다. 이 책은 아주 작은 책자입니다 그리 두껍지도 않고 그리 크지도 않은 책이지만 내용만큼은 그 어떤 책보다 더 많은것을 담아두고 있는것 같아 받는 순간부터 느낌이 아주 좋았습니다. 복잡한 생각들이 많을때면 저는 책을 찾곤 하는데요 어려운 책보다는 가끔은 이렇게 크게 한번 웃을수 있는 유머가 좋더라고요 이 책은 고품격 유머와 더불어 생활의 글을 소개하고 있어서 인생의 도움이 되는 바른길을 안내하는 생각의 장도 열어주고 있고 또 실용명언도 함께 실어주고 있어서 자신을 다스리는 시간도 가질수 있게 됩니다. 거기다가 각 페이지마다 매일같이 비지니스 문자를 준비하여 어떤 문자를 어떻게 보내면 좋은지 예를 들어주고 있어 활용하기에도 좋을것 같고 도움도 많이 될것 같습니다. 한해의 시작인 1월 1일부터 시작하여 12월 31일까지 마치 다이어리를 보듯이 한장씩 넘기면서 볼수 있는 책자인데요 작은 책 안에 365일 즉 1년이라는 시간이 고이 담겨있다고 보면 됩니다. 매일 한장씩 읽어도 좋을것 같고 일주일치를 아니 한달치를 한꺼번에 읽어보아도 무리는 없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마음에 담아둘수 있는 소중한 글들이 있을때 전 참 행복함을 느끼곤 하는데요 이 책이 바로 저에게 행복을 안겨주는 책이 되었기에 더 없이 기뻤고 앞으로고 꾸준히 자주 읽어보고 싶은 책이라는 생각에 항상 휴대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성공유머 다이어리 참 좋은 책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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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되는 불황 때문에 기업과 가정에서 고민하는 사람이 많아지고 있다. 그들의 얼굴 표정 또한 어둡게 느껴지는데 평상시에 웃음이 많고 유머감각이 뛰어난 사람들은 활력이 있고 얼굴에 화색이 돈다. 설사 질병에 걸리더라도 그런 사람은 자신의 질병까지도 유머의 소재로 이용하여 자신은 물로 주변까지 유쾌한 분위기를 만들어 낸다. 반대로 평상시에 우울한 사람은 질병에 걸리면 더욱 우울해져서 얼굴이 굳어지고 저절로 허리가 구부정해지기 십상이다.
삶과 비즈니스를 유쾌하게 변화시키는 힘이자 관계를 살리는 소통은 유머로 시작된다고 생각한다. 열심히 노력하는 사람도 즐기면서 일 하는 사람을 이길 수 없다고 합니다. 자신이 맡은 업무도 즐기면서 한다면 능률과 업무 효율도 좋아지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유머는 머릿속을 맑게 정리해주는 기능도 있다고 한다. 회사업무중 세일즈파트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고객과 감성적으로 소통하는 것이라고 생각된다. 그래서 이 책은 세일즈맨이 읽었으면 한다. 왜냐하면 고객을 만나 상담할 때 요긴하게 사용될것이라 예상되기 때문이다. 나는 누구나 노력만 하면 즐거운 사람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타고난 말재주가 아무리 훌륭하다 해도 현실에 대한 탁견이나 혜안이 없다면 무릎을 치게 만드는 유머가 나올 수 없으며, 마찬가지로 남을 따뜻하게 품어주는 품성이 없다면 남들의 답답함과 고충을 이해하고 해결해주는 창의적인 해결책이 나올 수 없다고 생각한다. 지금보다 유머능력을 키운다면 자신의 삶을 변화시킬 수 있는 커다란 에너지를 얻을 수 있다. 꼭 질병에 걸리거나 나이가 든 사람뿐만 아니라 건강한 사람, 젊은 사람도 유머는 필수이다. 유쾌한 분위기를 연출할 줄 아는, 즉 유머감각이 뛰어난 사람은 주변을 환하게 만드는 효과가 있다. 대인관계를 원활하게 하는 비법이 유머에 있으며 아름다운 외모와 첫인상을 보여주는 비법도 웃음에 있다.
나는 이 책을 실용서로 분류하고 싶다. 우선 휴대하기 좋게 수첩만한 작은 사이즈로 제작되어 있어 좋았다. 가방에 넣어 다니다 시간이 나면 부담없이 꺼내어 짬짬이 읽기 좋게 되어 있다. 페이지마다 유머 한편, 비지니스 문자를 보낼 때 필요한 실용 예문, 생활의 글, 그리고 명언등으로 구성되어 하루에 한페이지씩 읽을 수 있어 좋은것 같다. 이 책은 고품격 유머를 지향해서인지 조금은 썰렁한 유머가 눈에 많이 띈다. 외국의 유머를 인용한것들도 우리 문화에 잘 안맞게 느껴지는것도 있다. 하지만 전반적으로 가볍게 읽을 수 있는 책이란 점과 수록된 내용을 활용하기에 좋다는 점에서 약간의 유치한 내용들은 너그럽게 넘어가주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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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있는 사람이 성공한다 라는 책을 읽고 싶었다. 나 솔직히 너무 재미없는 사람중에 한사람이였다. 그래서 그런지 유머 있는 사람이 너무 부럽게 생각이 들었다. 말을 너무 잘 하고 싶었고, 그리고 또한 사람들에게 설득력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항상 그런 사람들이 부러웠다. 그런데 이 책을 받아서 읽게 되었을때 나 또한 매일 사람들에게 유머로써 하루 하루를 재미있게 만들어 주고 싶었다.
이 책은 매일매일 보낼수 있게 날짜 별로 나와 있어서 좋은것 같다. 아마 지금 신년이라서 그런지 신년에 딱 맞는 책인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여러가지 유머가 있고 그리고 나처럼 말을 잘 못하는 사람에게 많은 도움이 될수 있는 책인것 같다. 문자로 보내기는 많은 내용이지만 내가 읽고 있는 그대로를 말로서 이야기를 해준다면 아마도 많이 웃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그리고 또한 사실 내가 요즘 몸이 많이 아프고 친한 사람에게 배신 당한게 있어서 그런지 웃음을 가지고 있을 사건이나 시간이 없었다. 하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나 또한 웃음을 가질수 있는 사람이 될수 있었던 것 같다. 항상 좋게 생각하고 있었는데 안 좋은 일들이 사방에서 생겨서 그런지 너무 힘들게만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나 또한 웃을 일도 없다고 생각했는데 지금은 이 책을 하루에 하나씩 읽으면서 재미있게 보내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 지금 내가 가지고 있는 책 중에 이 책은 나에게 즐거움을 주고 있다는 사실이 너무 감사하다. 그리고 또한 책이 조그만해서 가지고 다닐수 있는 크기라서 나한테는 정말 딱인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아이들 때문에 짐이 많아서 책을 많이 가지고 다니는 것이 힘든 상황인데, 이 책은 적당한 크기의 책이라서 그런지 가지고 다니면서 읽을수 있어서 좋은 것 같다. 요즘 사람들이 많이 웃지 않고 있는 것 같다. 항상 표정을 보게 되면 왠지 우울한 표정들이 많이 있는 것도 사실이다. 왜 그렇게 웃지 않고 있는지 나 또한 알것 같다. 하지만 웃으면 복이 온다고 하지 않는가? 라는 말이 있듯이 웃는 일이 많으면 많을수록 좋은 일들이 많이 생길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이 책을 보면서 나 자신을 보는 것도 나 자신이 웃는 것도 중요한것 같다. 나 하나로 인해서 웃을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행복해질수 있다는 사실이 정말 신기한다. 그리고 감사하다. 내가 웃고 아이들이 웃고 신랑이 웃는 일들이 많이 생겼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보면서 오늘도 하나의 유머를 읽으면서 글을 남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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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있는 사람이 성공한다.] <?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21세기는 그저 평범하기만 해서는 살아가기 힘든 사회이다. 이런 사회에서 우리는 남들보다 실력이 뛰어나거나 입담이 좋거나 아니면 재치있고 유머러스해야만 살아남을 수 있다. 즉, 누군가에게 끊임없이 자신의 능력을 보여주고 알려야만 자신이 원하는 자리에까지 올라갈 수 있는 것이다. 그래서 많은 직장인들이 실력을 키우기 위해 여러 가지 어려움을 감내하면서 늦은 시간까지 여러 학원을 다니고 시험을 치고 자격증을 따기 위해 안간힘을 쓰면서 살아가고 있다. 그런데 이 사회에서 진정으로 성공하기 위해서는 이렇게 실력을 갖추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 실력과 더불어 재치있는 입담과 유머 감각도 갖추어야 한다.
나도 강의를 하다보면 여러 가지 이론적인 설명을 구구절절이 하는 것보다 그 내용과 관련된 여담이나 유머 한마디로 더 많은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 시킬 수 있을 때가 있다. 유머를 그저 실없는 우스개소리로 이용하는 것이 아니라. 같은 유머 한마디라도 때와 장소, 그리고 상황에 맞춰 시기적절하게 사용한다면 100마디의 말보다 더 큰 효과를 낼 수 있는 것이다. 그런데 이런 유머 감각은 선천적으로 타고 났다면 모를까 하루 아침에 갖춰지기는 어렵다. 똑같은 재미난 이야기를 해도 남들이 하면 재미있는데 내가 하면 분위기가 썰렁해지는 것을 경험한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유머 감각을 기르는데도 꾸준한 연습이 필요하다. 우리가 365일 꾸준히 유머를 연습하는데 도움이 될 만한 책이 바로 「유머있는 사람이 성공한다.」이다. 기존의 유머 책들이 여러 가지 유머들만 담고 있는데 비해 이 책에는 유머와 생활의 글, 비즈니스 문자, 그리고 실용명언이 1년 365일에 맞춰 담겨 있어서 여러모로 쓸모가 많을 것 같다. 이 책은 크기도 크지 않고 다이어리 형태로 만들어져 있어서 항상 가지고 다니면서 활용할 수도 있고 필요한 사항을 메모하면서 다이어리로 쓸 수도 있다. 그리고 책 표지 뒤쪽에 명함 꽂이도 있어서 자신을 알리고자하는 사람이 다른 이에게 선물한다면 선물도 되고 홍보도 되는 일석이조의 효과도 낼 수 있다. 가볍게 읽을 수도 있는 책이지만 잘 활용한다면 다른 사람들에게 유쾌한 사람으로 한 발 더 쉽게 다가갈 수있게 해주는 유용한 책이 될 수 있을 것이다. 다만, 퇴고 과정에서 세심한 부분까지 신경썼더라면 좋았을텐데......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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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가 가장 빛을 발하는 때는 전쟁이 아닐까 한다. 특히 죽음에 대한 공포를 유머를 통해 희석시키려는 의도로써, 각 나라의 군인들 혹은 극한의 절망 속에도 웃음을 잃지 않았던 유대인사이에서 만들어진 유머들이 진정한 그 값어치를 했던 것이 아니가 생각해본다. 또한 전쟁 중에 회자되는 각국의 지도자에 대한 풍자나 희화화 혹은 패러디는 아직도 방송에서 다루어지고 있다. 세계 2차 대전 때의 히틀러, 처칠, 스탈린 등의 유머가 대표적이다. 이렇게 유머라는 것에 대한 환상이 있다 보니 독자는 아무쪼록 조금이라도 더 유머러스한 사람이 되고자 이 책에 손을 뻗었다.
저자는 김재홍. 고려대, 연세대, 건국대, 중앙대, 한양대 등에 출강하고 군산대, 경기대, 최고위과정 외래교수이다. 각종 메스컴과, 종교, 사회, 단체 등에서 연간 350회 이상 활발한 강의를 펼치고 있는 유명강사이며 개그작가, 이벤트 PD로 활동 중이다. 현재 한국 유머리더십 센타 원장 (주)웃음콘서트 대표이사인 그는 “프로 레크리에이션 이렇게 진행 한다”, “웃음콘서트”, “유머 365”등 다수의 저서를 집필했다.
사람을 웃기는 일이 어렵다는 것은 늘상 개그프로그램이나 버라이어티에 출연하는 연예인들의 입으로부터 끊이지 않는다. 사람들이 웃음에 대한 순수성을 잃어가는 것일까. 당최 웬만한 개그에는 웃어주지 않는 사회는 공중파의 개그프로그램들을 사양시키는 원동력이 됐을 것이다. 그리고 허무주의 개그에서나 봄직한 저자의 이만한 유머에 독자는 한 번의 웃음도 머금지 않았던 것 같다.
수준 있는 위트나 고급스러운 유머는 아니다. 오히려 친한 사이에서는 가볍게 던졌다가 그게 뭐냐며 썩소를 맞이할 수도 있고, 소개팅에서 이성에게 써먹었다간 썰렁한 분위기를 만들며 실없는 농담이나 하는 사람으로 비칠 수 있는 유머라고 보아진다. 유머서적으로서는 편하게 읽을 스트레스 해소용으로 화장실에 비치해둘 수 있는 정도라고 생각된다.
이 책은 다이어리 형식으로 만들어져 있다. 365일에 맞추어 일별로 한편의 유머가 소개되어있다. 유머의 형식이나 주제로 구분된 것이 아니고 날짜에 맞추어 소개되다보니 목차나 머리말 등 부수적인 내용은 없다. 대신 전면이 컬러로 인쇄되어있고, 속지의 재질도 부드럽고 좋아서 소장가치가 있다. 또 각 장마다 메모할 수 있는 여백을 따로 만들어놓았고, 뒷면에는 메모란으로 6장 정도를 할애하여 다이어리로서의 활용가치를 높이고 있다.
작은 메모란 옆에는 매일매일의 문자가 들어있는데 저자는 이 문자를 비즈니스에 사용하라고 권고 한다. 독자가 볼 때는 이모티가 상당히 많아서 부담스러울 수 있다고 판단되며, 매일 매일의 문자를 삽입한 저자의 정성이 대단하다. 유머 밑쪽에는 간단한 교훈을 담고 있는 좋은 글들을 만나볼 수 있고, 그 밑에는 세계적인 명사들의 명언 혹 격언이 들어 있는데 아주 좋은 글들이라서 매일매일 읽는다면 독자들에게 큰 힘이 될 수 있으리라 본다. 공들여 만들어진 유머와 좋은 글들을 담고 있다. 다만, 마음을 열고 웃을 준비를 하고 읽을 때에 그 효과가 빛을 발하리라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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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괜히 쓸쓸해 진다. 예전처럼 새해를 맞이한다는 기대나 설레임 보다는 왠지 한해가 또 아무것도 한 것 없이 간다는 것에 쓸쓸해진다. 수준이 높아진건지 아니면 프로그램에 발전이 없어진건지 요즘은 억지로 웃을려고 개그프로를 봐도 별로 우습지도 않다. 혹시 내가 우울증인가? 하는 생각마저 들정도로 연말이라서 다들 들떠 있는데도 나는 여전히 쓸쓸함이 더 강해진다. 그러면서 더욱 모든일이 나태해지고 소흘해지고 그럴수록 밖으로 더 나가기 싫어진다. 그래서 택한것이 책이다. 유머나 웃긴애기라는 글자만 나오면 무조건 읽어보고 싶고 그렇게 해서라도 웃음을 찾고 싶은 생각과 나름 조금은 편해지고 싶은 욕심에 책을 찾게 된다.
그래서 어쩌면 이책을 읽게 되었는지도 모르겠다. 그런데 약간의 실망이 더 크다. 책은 작아서 핸드북 형이긴 해서 들고 다니기 편하기도 하고 일년 365일 날짜대로 나와있어서 매일 읽으면 좋기도 한데 내용면에서 약간 실망스럽다. 유머나 비즈니스문자 실용명언 생활의 글등으로 구성도 괜찮지만 유머에 글을 더 많이 읽고 싶은 내게는 별로 라는 느낌이 더 들었고, 대부분이 트위터에서 나온 글이 많았고 중복되는 글도 눈에 뜨였다. 그리고 인쇄가 잘못된건지 마지막 부분이 잘려진 유머도 있어서 더 실망스러웠다. 책의 맨 마지막은 메모라는 것으로 빈란이 노트처럼 나와있는데 일년동안 하루하루 읽는다면 또 다른 웃긴 이야기로 채울수 있겠다는 생각은 들었다.
기대가 큰 책은 항상 실망스럽다는 법칙이 언제쯤이면 내게 사라질지 궁금해진다. 이책역시 마지막에 내게 그 법칙을 고스란히 적용시키게 해준 책이라서 아쉽다. 구성도 괜찮은데 애기면에서 그냥 다른 책에 나온것을 짜집기 하는 수준이 아니라 기발한 애기가 어느정도 차지했다면 더 좋았겠단 생각이 많이 들었다.
요즘같이 웃을일이 없는 시점에 이런책이 좀 더 많이 나와서 사람들로 하여금 잠시라도 기분전환이 될수 있었으면 하는 바램이 있다. 텔레비젼을 틀어도 웃긴 애기나 상황보다는 심각하고 어이없는 일이 더 많은 요즘 무엇보다도 우리에게 필요한건 억지로다도 웃는 웃음타임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어느 누군가의 말처럼 웃을 일이 생겨야 웃는 것이 아니라 웃으니 웃을 일이 생긴다는 그 말처럼 올해는 내년보다 점점 기분좋은 일이 많이 생기기를 기도해본다. 이 책을 통해서 좀 많이 웃기를 기대한 나로서는 영 많이 아쉬운 책이 아니였나 생각이 들긴 하지만 그래도 이책을 통해서 잠시나마 생활에 따분함을 잊을수 있는 시간이 되기도 했다. 내년의 시작은 이런 책이 아니라도 하루하루가 활기 넘치고 기분좋아지는 시간들로 가득 차기를 하나님께 기도하는 시간으로 마무리 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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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보기에도 포켓 사이즈로 선물용이나 가벼운 마음으로 읽기에 좋은 책이다. 뒷면에는 명함을 넣을 수 있도록 별도의 자리가 마련되어 있는데 이 책을 실제로 비즈니스용으로 이용할 수는 있을까 의문이지만 내가 보기에는 가까운 지인에게 선물하기에는 그 내용도 무겁지 않고 취향이 확실한 사람이라도 여유 있게 즐길 수 있을 것 같은 책인 것 같다.
표지 디자인은 그리 마음에 들지는 않는다. '성공유머 다이어리 비즈니스 필수품'이라고 하는 것치고는 약간 유치하고 매력없다고 생각할 수도 있다고 본다. 그래서 그 내용도 만족스럽지 못할까봐 내심 걱정했는데 내용은 양호하다. 괜찮은 편이다.
본문은 다이어리 형식에 맞게 1월부터 12월까지 차례대로 깔끔하게 나와있다. 측면에는 문자메시지가 있고 가운데 본문에는 유머글이 있으며 그 아래로 감동글과 명언이 나온다. 메모할 수 있는 부분도 있기는 하지만 그리 넓은 공간이 아니기 때문에 다이어리라고 하기에는 조금 모자람이 있지 않나 하는 생각도 든다.
하지만 영업을 하는 입장이라면 입담은 기본으로 있어야 되고 고객 관리도 필수이기에 어느정도 도움이 될 것 같기는 하다. 다만문자는 이모티콘이 더 많은 편이라 실제로 직접 입력하여 써먹을 수 있다기보다는 눈으로 보는 것에 그치겠고 책도 다이어리 용도로 이용하기에는 무리가 있어 보인다.
색깔별로 월을 정리하고 배경도 섬세하게 신경을 쓴 것이 눈에 보이기는 한다. 안타까운 것은 위에서도 계속 말했지만 본래의 목적으로 이용하기에는 적합하지 않는 것 같다는 것이다. 하지만 이런 책을 선물 받는다면 분명히 기분은 좋을 것 같다. 책을 잘 보지 않는 내 친구들도 이 책은 유머와 감동적인 내용이 한 페이지에 한 이야기씩 함께 있기 때문인지 단순히 재미 위주로 본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의외로 집중해서 보았고 안의 글을 보는 것이 목적이라면 괜찮다고 했다.
본문 내용은 그렇다 치고 실제 다이어리처럼 자주보고 들고다니며 이용을 하려면 차라리 그런 욕구가 생기게끔 표지디자인에 신경을 좀 더 쓰면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계속 든다. 지금 표지는 밋밋한 감이 많기 때문에 그 부분만 수정이 되어도 좀 더 만족스럽지 않을까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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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만남에 있어서 특히 처음 보는 사람에 있어서 이 사람은 어떨까? 처음에는 단순히 자기계발서라고 생각을 했는데, 실제로 펴 보니 다이어리 형식으로 되어 있어서 매일 매일 간단한 재미있는 이야기 거리와 왼쪽에는 메모가 가능한 공란 그 밑에는 유명인사가 쓴 짧은 이야기 등이 적혀 있다. 사실 자기계발서의 경우 그 당시 읽을 때에는 '아~ 이렇게 하면 되겠구나' 하고 이야기가 꼭 길다고만 해서 나에게 큰 깨달음을 주는 것은 아니다. 겉표지에는 비닐까지 씌워져 있어서 아무리 매일 매일 들고 다녀도 끝이 닳거나 하루 하루가 반복된 일상에 찌들어 있어서 소소한 웃음이 필요한 분이 계시다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