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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권이 완결이라니 아쉽네요 ㅎㅎ 그래도 재밌게 정주행 했어요!! 그림체는 물론 마리와 친구들도 정말 귀엽고 웃으면서 보게 되네요^^ 초능력을 가볍게 잘 풀어내고 학생들의 우정과 사랑도 풋풋한 고등학생들의 학창시절도 엿볼 수 있어 좋았고 초능력에 대해서도 다시 생각하게 되었어요 ㅎㅎ 이렇게 풋풋한 내용은 간만에 본거 같아요.. 다음에도 이 작가분 책은 또 읽어보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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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루코 작가님의 [초립!! 모모노키 고교] 3권 감상입니다. 캐릭터들이 전체적으로 다 귀여워요. 아직 푸릇푸릇한 고교생이란 설정을 잘 살린 것 같아요. 단지 '초능력' 소재가 제 기대와는 다른 방향으로 풀려가서 초반에 좀 어리둥절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