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 작가님이 아이를 다루는 시선을 볼 때 물론 아이는 보호받아야 되는 존재예요.사랑받아야 되고 보호받아야 돼요. 하지만 동시에 아이들은 무력한 존재는 또 아니에요.아이들은 나름대로의 생각을 가지고 이런저런 것들을 이뤄낼 수 있고 성장할 수 있어요. 그러한 가능성을 가진 존재라는 그러한 가치관이 너무나 좋습니다
저는 이 작가님이 아이를 다루는 시선을 볼 때 물론 아이는 보호받아야 되는 존재예요.사랑받아야 되고 보호받아야 돼요. 하지만 동시에 아이들은 무력한 존재는 또 아니에요.아이들은 나름대로의 생각을 가지고 이런저런 것들을 이뤄낼 수 있고 성장할 수 있어요. 그러한 가능성을 가진 존재라는 그러한 가치관이 너무나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