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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강조례 작가님은 그림체가 미 형은 아니에요.미 형은 확실하게 아니지만 하지만 매력적이라고 생각을 해요. 그리고 전달력이 정말 좋아요. 요새 카카오페이지라든가 그런 데서 웹툰 나오는 거 보면은 그저 예쁘게만 그려 놔가지고 역동감도 없고 애들이 뭘 하는 지우는 건지 뭐하는 건지? 다 그냥 예쁘기만 하고 그냥 캐릭터들의 감정이 제대로 느껴지지 않는 것들이 참 많아요. 그리고 동새도 어색한 것들도 많고 예쁜 컷만 그려야 된다는 그런 게 조금 있나보죠.실제로 캐릭터들의 얼굴 같은 거를 역동적으로 그렸다가 예쁘지 않으니 수정해 달라는 요청을 받은 작가님도 있다고. 들었어요. 그런 것보다는 진정한 만화 라면이 작가처럼 생 농 감 넘치고 역동적인 그런 걸 그려야 되지 않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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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십년에 한번 달빛이 푸른색으로 빛나게 될 때 동화속 이야기들이 이상해진다. 그래서 동화속 이야기들의 장로들은 서로 의논을 해서 한 가지 법률을 만든다. '푸른 달빛에 의해 뒤틀려진 동화는 용맹한 달빛으로 바로잡지 않으면 안된다.' 특이한 설정을 가진 동화속 캐릭터들의 이야기를 그리는 소년만화입니다. 요괴소년 호야, 꼭두각시 서커스 등의 작품에서 보여줬던 것처럼 처음에는 와닿지 않다가 중반넘어가면서부터 휘몰아지는 전개를 보여주는 작품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