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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성장은 고통을 수반한다. 그러지요. 아픈 뒤에 성장하는 거잖아요. 하지만 꼭 아파야만 성장할 수 있을까요? 타인의 사랑과 보살핌 속에서 안온하게 하는 성장 또한 성장이라고 생각합니다. 재미있게 잘 읽고 있습니다. 아직 갈 길이 머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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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광조례 최고입니다~자신이 과거에 「파랑새」의 주인공 틸틸이었음을 기억해 낸 겟코. 하지만 한편으로 「아라비안나이트」 세계에서는 틸틸 님이라고 불리는 캐릭터가 암약하고 있음이 밝혀진다…!!겟코와 틸틸 님… 같은 캐릭터인 틸틸이 「아라비안나이트」에 둘이나 있다니…. 도깨비 방망이를 둘러싼 싸움 속에서 서서히 수수께끼가 밝혀지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