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우 근데 진짜 색을 과감하게 쓰시네요. 이게 촌스럽게 느껴질 땐 진짜 너무 촌스럽고 텁텁한 데 이렇게 조금 감각적으로 느껴질 때는 어우 엄청나게 충격적일 정도로 에너지가 넘치고 매력적으로 보이기도 합니다. 역시 내 존잘님 마음에 들어요. 내용도 강렬하고 여전히 재미있었습니다. 근데 어린애가 고생하는 거 볼 때마다 움찔하게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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