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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어스 집시 - 연금술사의 실화, 동화같은 가슴 떨리는 인생에 대한 울림 어스 집시라는 책 제목에 이끌려 펼쳐들었던 이 책. 바쁜 중간중간에 읽느라 동화 같은 울림과 저자가 겪었던 실제 같지 않았던 운명같던 '표지(표식)'들을 따라간 이야기와 그 여행길에 만났던 인연들, 페루의 분위기를 잘 느낄 수 있었던 여행기이자, 인생에 대한 우주의 원리를 깨닫게 되었던, 신비로운 체험에 이르기까지... 시간날 때 다시 읽는다면 더 깊은 울림이 있을 것 같아서 저자의 이야기에 더 깊이 빠져들지 못해 차마 아쉬운 책이기도 했다. 처음에는 그저 여행을 좋아하는 쌍둥이 자매의 지구 여행기인 줄 알았다. 책의 초반은 그녀들이 어떻게 여행을 시작하게 되었는지, 지금까지 어떤 인생을 살아왔고, 경험을 했는지 적혀져있다. 그리고 저자가 여행을 떠나게 된 이후는 '연금술사의 실화 같은 일들'이 펼쳐진다. 읽는 도중 내가 소설을 읽고 있었나 싶었고, 막바지에 이르러서는 실화였는지 검색해봐야겠다는 느낌이 들 정도로 믿기 힘든 이야기이긴했으나, 실제라 믿어지며 저자의 깨달음이 무엇인지 간접적으로나 이해하고 몸과 마음으로 간접 체험할 수 있었다. 책의 말미의 이야기들은 아주 중요한 말들이자, 인생의 의미였다. 책을 읽는 내내 연금술사를 읽었던 적이 오래되었지만 그때의 꿈결 속 이야기와 비슷한 몽환적이고, 신비로운 느낌이 들었는데.. 책의 말미에 보니 현대판 연금술사, 일본판 연금술사 책이라고 불리는 책이었다는 걸 알게 되었다. 연금술사를 읽었던 사람이라면 꼭 읽어보면 좋겠다. 책의 저자들은 지금도 여행을 떠나 누군거리는 삶을 살고 있다고 한다. 그렇게 마음 먹기는 쉽지 않지만, 저자가 따라갔던 표식들의 끝에 이르러 경험했던 체험은.. 아마.. 내 개인적인 해석으로는 과거, 현재, 미래에 대한 시간, 태어남과 죽음이라는 것, 나와 타인이라는 것 모두가 어찌보면 하나라는 우주의 원리 안에 존재하기에, 저자의 경험에 따라 우리 모두가 다시 태어나겠다고 맘먹고 지금 현재에 와있다는 생각을 한다면.. 지금 이 순간을 살아야 하는 것이다. 가슴떨리는 삶을 살자라는 말 자체가 일상을 살다보면 쉽게 잊혀지겠지만, '인생'을 가슴 벅차게 살아야 하는 이유 자체가, 우리의 존재 이유임을 알려준 이 책이 떠올리며 하루를 산다면 정말 다른 느낌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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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국내 한 언론 매체의 최근 기사 제목은 “살고 싶어서 퇴사합니다”였다. 청년 실업과 취업난은 갈수록 심화되고 새 정부의 최대 화두도 일자리 창출일 정도로 그들은 치열한 경쟁을 뚫고 힘겹게 들어간 회사를 왜 그만둘 수밖에 없었을까? 개인의 삶부터 기업의 효율, 지자체와 국가의 전략까지 모든 것을 바꾸는 일의 새로운 패러다임! 베이비붐 세대의 은퇴와 함께 새로운 경제 주역으로 부상하고 있는 밀레니얼 세대는 지금까지와는 다른 가치를 추구하며, 새로운 방식으로 일하길 원한다. 패션 디자이너와 직장인으로 평범한 삶을 살던 쌍둥이 자매 나호와 마호 자매는 어스 집시를 결성해 세계를 여행하며 살고 있다. 이들이 어스 집시라는 삶을 살기 전 이야기를 풀어냈다. 자신의 내면을 직시하지 않고 그저 밖에서 요구하는 것만 열심히 따르며 달리고 있는 무수한 생들을 위해 쓰여졌다. 두 사람은 두근거리고 설레는 인생을 살겠다고 결심한 순간부터 삶이 변화하기 시작했다고 말한다. 온 우주의 모든 것을 나의 관점과 선택에 따라 긍정적으로, 혹은 부정적으로 바뀔 수가 있는 것이다. 세계를 여행하는 목적과 방법은 저마다 다를 것이다. 그녀들의 이야기는 현재진행형으로 이어진다. 그녀들만의 보물 지도가 있었다. 북적이는 관광지를 돌아다니거나, 멋진 건축물을 둘러보는 것도 여행이라 할 수 있지만 자연이 이룩한 위대하고 경이로운 아름다움 앞에 겸허히 그들의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의 삶 깊숙히 스며들어 그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것도 얼마나 멋진 여행의 방법인가? 저자들이 우리와 다른 점이 있다면 그녀들은 자신 만의 보물 지도를 어떻게 그려야 할지 안다는 사실이었다. 자신을 사랑하며 두근거림을 믿고 순간을 진심으로 즐기는 방식의 자신들의 이야기를 쓰고 책으로 만들어 자신들이 지금 어디로 가고 있는지 조금씩 알아가고 있는 듯하다. 여행을 통해서 자가의 삶을 찾기 위해 여행을 우선 시작하는 것을 볼 수가 있다. 그래서 여행이 진정으로 무엇인지 정확하게 알기 위해서 여행을 계속한다. 일주일간의 짧은 북규슈 여행을 다녀온 지 얼마나 되었다고 또 여행 바람이 분다. 머릿속이 복잡할 때, 아님 책이 읽고 싶고 여행이 가고픈데 시간이 없을 때 가볍게 보기에 좋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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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스 집시>를 읽다보면 초반에 이런 말이 나온다. '오직 지금 이 순간만 사는 거야'라고. 이 말이 개인적으로 크게 와닿았다. 이유는 이런 경험이 있기 때문이다. 소극적이고 내성적인 편이라 누군가의 앞에 나서거나 적극적으로 뭔가 원하는 것을 쟁취하는 성격은 아니었다. 하지만 그런 행동이 바뀌게 된 계기가 바로 '지금 이 순간' 아니면 영원히 다시 얻을 수 있는 기회가 없다는 것을 실감하고 난 뒤였다. 가끔 '다음에 하지'라는 말을 하는데 절대 그 '다음'은 오지 않는다. 지금 이 순간이 지나고 나면 절대로 다시는 없기에 지금 이 순간을 잡아야 한다. 그래야 자신에게 뭔가라도 남게 된다. 그것이 성공이든 실패든 상관없다. 성공하면 기쁘고 다른 기회가 생기고 실패하면 실패로 배우는 기회가 되는 것이다. <어스 집시>의 저자는 '나호와 미호'로 이름만 보아도 자매인 것을 알 수 있다 둘은 쌍둥이고 평생 함께 하고 있는 친구이기도 하다. 대학을 들어가고 성인이 되어 본격적으로 자신의 삶을 꾸려나가게 되는데 마호는 겐을 만나고 많은 것을 공유하면서 자신의 삶에 대한 정체성을 조금씩 만들어간다. 힘들게 일하며 패션 디자이너의 꿈을 키우고 있던 마호는 어느날 퇴사한다. 스스로 두근거리는 삶을 살아보겠다는 생각에 7년 근무한 회사를 그만두고 나호 언니와 여행을 하기로 한다. 마침 나호 역시 일에 지치고 자신이 원하는 일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고 있던 차에 동생이 여행을 가자고 제안한다. 여행을 계획하고 가장 큰 장애물은 사실 엄마였다. 미호가 패션 학교에서 공부한다고 해서 학비며 생활비까지 도와준 엄마가 갑자기 학교를 그만두고 해외여행을 한다는 말에 화가 난 것이다. 그런 엄마와 대화를 하고 미호와 나호는 자신들의 생각에 따라 페루로 떠나게 되고 한 권의 책이 시작된다. 이 <어스 집시>도 자매가 여행을 하며 쓴 책이라고 한다. 자신들의 이야기를 쓰고 책으로 만들어 자신들이 지금 어디로 가고 있는지 조금씩 알아가고 있는 듯하다. 자신들의 삶에 나타난 표지를 따라 가는 여행이자 인생의 여정인 이 순간에 모든 것을 잊고 오직 자신들이 두근거리고 행복한 삶을 찾아간다. 어찌보면 현대인들의 부러움을 살 수도 있고, 남들과 다른 삶을 살아가는 것이 불안할 수도 있다. 하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자신의 행복이고 매일 두근거릴 정도로 설레는 하루를 살아간다는 것은 무엇보다 중요한 일이다. 자신들의 두근거리는 삶을 살고 있는 자매가 부러운 것은 사실이다. 그래서 뭔가 결심하고 도전해보고 싶게 만들기도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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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에게나 한 번 뿐인 인생!!! 이 책 [어스 집시]에서는 어떻게 나의 인생을 가슴뛰게 바라보고 내가 즐거운 마음을 유지하고 실천하면서 살아갈 수 있는가에 대해서 하나둘 알아가도록 하고 깨달아가도록 해준다고 할 수 있겠어요~~~
그래서 이 책 [어스 집시]의 특별함을 다시금 인식하고 감탄하게 된다고 이야기할 수 있답니다. 인생에서 스스로도 또 주위에서도 칭찬이 자자하고 성공가도를 달린다고 생각하면서도 왜 나는 마음이 편하지 않고 또 행복하지가 않을까에 대한 고민들~ 많은 사람들이 내색하지 않아서 그렇지 그러한 마음으로 불편함과 불안정감을 느끼고 살아간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러다보니 이 책 [어스 집시]가 그러한 마음을 다시금 진지하고도 차근차근 살펴보게 해줍니다.
[어스 집시]에서는 무엇이 인생을 진정 행복하게 하는가에 대한 돌아봄의 시간을 진지하게 열어줍니다. 그리고 내가 꿈꾸는 그러한 행복이 현실적으로 실현되기 위해서 어떠한 준비가 필요한가에 대해서도 자세하게 고민하도록 알려주기 때문에 더욱 애정을 가지고 진짜 나의 문제를 제대로 짚어보는 계기라고 여기면서 집중하는 마음이 생깁니다.
이 책 [어스 집시]를 통해서 시종일관 마주하게 되는 메시지는 바로 '두근거리는 삶을 살아라'라고 할 수 있네요~~~ 그리고 오래오래 마음 속에 자리잡는 여운을 가지는 메시지가 되어서 더욱 반가웠습니다. 앞으로의 나의 인생, 나의 주변사람들과의 관계에 대해서 더 많은 관심과 호감을 갖고 그러한 생각들을 더욱 넓혀가는 시간을 맞이할 수 있었다는 점에서도 이 책이 주는 의미는 대단한 것 같아요~ 책장을 덮고서도 오래오래 생각하고 또 그 생각들을 곱씹으면서 스스로도 긍정과 열정의 에너지를 발휘하고 발산해보자는 생각으로 키우게 됩니다.
이 책을 통해서 살펴볼 수 있는 내용들도 많았는데요, 그래서 독서하는 내내 참 자유롭고 즐겁다는 생각을 더 많이 품게 되었습니다. 특히 '두 번째 이야기'에서 '표지를 따라서'라고 서두를 꺼내면서 '여행의 이유'에 대해서 이야기해주는 부분~ 또 '마추픽추, 이제 신기한 일이 생길 거야'의 이야기에 저도 모르게 가슴이 설렜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부분에 '이것은 당신의 이야기다'라는 내용으로, 마음에 뜨거운 것이 흐르는 듯한 기분을 느낄 수 있어서 더욱 특별한 느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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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후~~~ 삶에 대해 힘과 에너지를 주는 멋진 책을 만난 기분~ 바로 이 책 <어스 집시>와 함께 할 수 있어서 더없이 좋았습니다. '연금술사'에서 펴낸 이 책은 바로 가슴뛰는 삶을 살라는 행복하고 적극적인 메시지를 제대로 전해주는 이 책 <어스 집시>의 매력은 무엇보다도 크다고 할 수 있을 겁니다.
<어스 집시>에서 활력적인 메시지를 전하기 때문에 호감과 호기심이 증폭한다는 기분을 내내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더욱 관심을 지대하게 가지고서 이 이야기 자체에 집중하게 만들어주는 책!!! <어스 집시>는 자신의 삶에 대해서 돌아보고자 하는 많은 이들이 그대로 마음을 모아서 들여다보고 자칫 삶의 힘겨움에 마음을 약하게 먹게 되는 경우가 있는데 그럴 때마다 마음을 새롭게 다잡을 수 있는 힘을 던져주는 책의 역할을 한다라는 생각을 하기에 더욱 이 책에 호감을 많이 가지게 되네요~ 그래서 더욱 호기심과 궁금증을 해소하겠다는 즐거운 마음으로 접해볼 수 있는 책이 되어서 절로 이 책을 읽는 의욕이 높아지더라고요~
<어스 집시>는 또한 호감이 가는 제목이 됩니다. 가장 단순하고도 순수한 모습과 마음가짐으로 삶을 살아가는 것의 즐거움에 대해서
제대로 이야기를 해주는 이 책의 특별함! 순수함과 단순함이 주는 삶에 대한 활력과 풍성함을 제대로 맛볼 수 있게 해주는 책이 되니 더욱
좋더라고요! 어른이 되어가면서 여러 가지 생각하고 고려해야 할 것들이 많아짐에 따라서 '어쩔 수 없다'라는 생각이 머리와 가슴을 얼어붙게
만들어서 의기소침하면서 살아가게 되는 것이 사실이어서 이 책의 이야기가 더욱 마음에 와닿았다고 할 수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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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어떤 삶을 살고 있을까? 정말 내가 원하는 일을 하면서, 가슴 두근거리는 삶을 살고 있는가? 사실 갈수록 그런 생각이 더 든다. 내일을 모르는, 당장 잠시 후의 앞날을 모르는 위험하고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에 살고 있으면서 내가 원하지 않는, 하기 싫은 일을 하면서 그냥 어쩔수 없는 삶을 살고 있지는 않은지. 내 삶인데 내가 좋아하면서 행복해 하면서 그런걸 누리면서 살수는 없는것일까 하고 말이다. 물론 이 책을 읽으면서 나까지 두근거리는 삶을 전달될 정도로 저자의 이야기들은 가슴 설레는 이야기들로 가득하다. 그걸 지인들에게 나도 전달해볼까 하고 이런저런 이야기를 해보면서 많은 것을 또 생각하게 한 책이었다. 지인들은 한마디로 그랬다. 그 저자는 솔로지? 아이없지? 사실 그걸로 어떻게 보면 나에겐 답이 나왔다. 그래서 사실 이 책에서 받은 설레임과 뭔가 새로운 다양한 느낌들이 좌절되는 느낌을 순간 받았지만 다시 한번 책을 차분히 읽어나가면서 이 저자의 이야기와 이 저자가 느낀 변화들 삶에 대해서, 여행에 대해서 들어가보았다. 일본에서 쌍둥이로 자라면서 느낀 자매한테서 느낀 감정들, 엄마와의 관계, 그리고 학창시절.. 무엇보다 자신이 오랫동안 생각했던 직업이나 꿈에 대해서 차례차례 변화가 온다. 어찌보면 갑자기 확 왔다기 보다는 다양하게 소소한 것들로 점차점차 이건아니라는, 뭔가 이 저자에게 확고한 생각이 점점 들도록 계기가 되는 것들이 계속 발생한다. 그런것들이 있었기 때문에 이 저자도 그렇게 현재의 그런 삶을 살 수 있었던거 아닐까 싶다. 어쩌면 그런 다양한 계기들이 없었다면 그중에 몇개만이라도 없었다면 또 지금과는 다른 삶을 살고 있지 않을까 싶다. 물론 읽는 우리들도 그런 저자와 비슷하게 다야한 것들이 계기가 발생하지는 않더라도 이 저자를 통해서, 우리도 간접 체험을 하면서 설렘을 느끼고, 다시 한번 내 삶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지면서 삶에 아주 조금씩이라도 변화가 생긴다면 그런게 바로 설레이는, 두근거리는 삶을 살아가는 시작이 되지 않을까 싶다. 나도 요즘은 예전보다는 아주 조금 설레이는 삶을 다양한것들 몇가지를 통해서 살기 시작했다. 그래서 더 이 저자의 두근거리는 삶에 대한 이야기가 더 내 가슴을 두근거리게 했고, 더 즐겁게 인생을, 내 삶을 바라보게 해주는 시간이 되었다. 아직은 쉬고 있으나 내 일을 앞으로 어떻게 해나갈지, 앞으로 내 인생을 어떻게 살아갈지 잔잔하게 조급하지 않게, 긍정적으로 다시 바라보는 시간을 갖게 해주었다. 저자의 엄청난 설레임과 두근거림은 읽는 이에게도 전달이 될정도로 컸었다. 책으로 그냥 글로, 소설도 아닌 일상 이야기로 전달 받았다는것에 신기하기도 하고 공감할 수 있어서 좋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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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스 집시]는 '두근거리는 삶을 살아라'라는 메시지를 강렬하게 전해주고 있습니다. 단 한 번 뿐인 나의 삶에서 어떻게 두근두근 가슴이 뛰는 삶을 살아갈 수 있는지, 또 그것이 왜 중요한지에 대해서도 진지하게 생각해볼 수 있었습니다.
다양한 성공을 이루고 성취감을 맛보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왜 행복하지 않는가에 대해서 이런저런 고민을 토로하는 사람들이 나의 주위에서도 많이 찾아볼 수 있기에 더 이 책 [어스 집시]에 애착을 가지고 독서할 수 있었습니다.
[어스 집시] 이 책은 그저그저 눈앞의 목표만을 위해서 앞만 보고 달려가는 것을 미덕이라고 여기던 때를 살아오기를 반복한 세대이기에 언제든 성취해야할 목표 찾기에 급급하고 그것이 없다면 너무나도 힘들다고 생각하던 나날들을 습관처럼 살아왔기에 목표가 없으면 불안하고 힘겹다는 생각까지 들 정도의 생을 내가 그동안 부여잡고 살았구나~ 그러하기에 나는 성취했지만 행복하지 못했구나~ 라는 여러 가지 생각들을 해보게 되었습니다.
이 책을 처음 펼쳐들 때의 호기심과 설렘은 책을 읽고 또 책장을 덮을 때까지 지속적으로 이어지고 시종일관 [어스 집시]의 '두근거리는 삶을 살아라'라는 메시지가 가슴에서 내내 울리는 듯한 느낌을 받았기에 더욱 행복하더라고요~ [어스 집시]로 인해서 '나의 인생은 나의 것'이라는 울림이 더욱 커지고 나의 소중한 생을 더욱 잘 꾸려나가야겠다는 자신감과 행복감을 더불어 장전해볼 수 있는 기회를 주어서 더욱 좋았어요~~~ 나의 인생에 대해서 얼마나 더 고민하고 긍정적으로 매사를 받아들이고 인정할 것은 인정하면서 자신을 돌보고 또 다스려나가는 것이 중요한가에 대해서도 좀더 적극적으로 생각해볼 수 있었기에 더욱 이 책에 감사한 마음으로 집중하고 또 깊이있는 통찰의 순간도 스스로 맞이해볼 수 있더라고요~~~
[어스 집시]로 인해 더 즐겁게 더 잘 인생의 소중함과 그러하기에 잘 꾸려나가고 더 잘 즐기면서
두근두근 행복한 삶을 살고 싶다는 심장의 뜀박질을 느낄 수 있어서 참 좋더라고요~ 개인적으로 '첫 번째 이야기'인 '두근거리는 삶'이 가장
인상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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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에서 1987년 4월 24일생, 나호와 마호는 일란성 쌍둥이 자매이다. 언니 나호는 디자인 공부를 하고, 대학교도 디자인 관련 학과를 들어가게 된다. 동생 마호는 패션 학교를 나와 디자이너에 취직하였으며, 패션디자이너가 되었다. 꿈을 이룬 나호는 그러나 행복하지 않았다. 최선을 다하고 노력하며 살아가지만, 스스로 빈 껍데기라는 걸 느끼며 살아가게 되었고, 일을 하면서 두근거리거나 행복함을 느끼지 못하게 된다. 그건 언니 나호도 마찬가지였다. 야근을 하지만 돌아오는 건 질책이었고, 노력하지만, 왜 노력하는지 알 수 없었다. '충실한 삶'을 살아가는 마호는 그러나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서 , 두근거리는 삶을 살기 위해 사직서를 제출하였다. 마호는 공교롭게도 회사에서 시말서를 쓰던 그 날 사직서를 같이 제출하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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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는 일본판 '연금술사'라고도 불리는 책이다. 실제로도 이 책의 저자는 파울로 코엘료의 연금술사에 깊은 감명을 받기도 하였다. 저자들 나호, 마호는 쌍둥이 자매이고, 우리 보통사람처럼 하루하루 회사일, 학업에 힘쏟으며 살아가고 있는 평험한 사람들이었다. 그러다 어느 날 깨닫게 된다. 현재 이 삶이 진정 내가 원하는 삶이었던가, 하고. 그리고 과감하게 마음을 먹고 마음이 두근거리는 삶을 찾아 여행을 떠나기로 한다. 이야기는 나호, 마호 두 자매가 함께 여행을 떠나기 전의 마호의 여행이야기가 대부분이다. 마호는 연금술사 책에서 나오는 인생의 방향을 알려주는 지표의 존재를 믿고 혼자 훌쩍 떠난다. 이윽고 페루에 다다르지만, 아무런 지표도 발견하지 못한 채 우울해하다가, 극적인 우연으로 이런저런 도움을 통해 샤먼을 만난다. 그리고 샤면을 매개로 삶의 진실에 다가가는 신기한 경험을 하게 된다. 그 경험을 통해 마호는 다시 태어난 기분을 느끼며 좀더 충실한 삶을 살 수 있으리라는 확신을 얻는다. 읽으면서 내내 부러웠다. 나도, 현재 이것이 진정 나의 길인지 고민할 때가 많은데, 저자처럼 고민을 들어주고 조금이나마 앞길을 밝혀줄 지인들을 만난 적이 없는 것 같다. 사실 내가 저자처럼 직접 그런 사람들을 갈구하고 찾으려고도 안 했기에 결국 원인은 나한테 있는 것이지만. 하루하루 두근거리며 희망을 느낄 수 있는 삶. 생각만 해도 이상적이고 어른이 된 이제는 더 현실적으로 봐야 되지 않을까 하는 부정적인 생각이 먼저 고개를 든다. 저자도 그런 고민에 휩싸이며 수많은 고민을 거듭한다. 하지만 결국 자신을 믿고, 안정적인 삶을 완전히 버리며, 진짜 바라는 삶을 위해 여행을 결심한다. 사실 이런 책을 본다고 당장 일을 고만두고 진자 내 길을 찾아볼까 하고 결단을 내릴 용기가 아직 없다. 하지만, 적어도 기계적인 현재 삶에 제동은 걸 수 있다. 좀더 나의 바람을 더 자각하고 사는 삶. 떠밀려 살아가는 인생이 아닌, 내가 원하는 행복으로 나아가는, 적어도 그러한 방향을 인식하고 최대한 가보려고 하는 인생을 살도록 나 자신에게 다짐할 수 있다. 그런 면에서 이 책은 나에게 많은 시사점을 주었고, 마지막에 저자가 얻은 깨달음은 나에게도 매우 감동적이었다. 내가 지나온 삶을 뒤돌아보는 데 큰 도움을 주는 책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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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호/마호 저의 『어스 집시』 를 읽고 쌍둥이 자매가 함께 해외여행을 하는 장면을 상상해본다. 얼마나 아름답고 정겨운 장면인지 생각만 해보아도 웃음이 절로 나오면서 큰 소리로 환호와 함께 격려의 박수를 보낼 것 같다. 너무 멋지기 때문이다. 그것도 두 명이 하나같이 모든 것을 만들어내어 여기까지 왔다면 말이다. 바로 이런 내용을 담은 에세이집이다. 그래서 너무 멋진 책이다. 특히 내 자신은 쌍둥이 하면 더 애착이 간다. 왜냐하면 바로 내 밑의 동생이 쌍둥이이다. 어렸을 때 보면 낮에 신나게 싸우고 나서 각각 딴 방에서 분명 잤는데 다음 날 아침에 보면 언제 이동했는지 모르지만 함께 붙어 자는 것을 보아왔다. 지금은 어른이 되어 다른 지역에서 거주하고 있지만 역시 다른 모습을 보아오고 있다. 그래서 그런지 이 에세이집을 보면서 보통 사람들의 글보다는 훨씬 더 의미가 더 담긴 그리고 더 멋지고 새로운 모험이 활짝 열릴 모습이 보이는 그럴 모습에 내 마음도 기분이 탁 트이면서 흐뭇할 수밖에 없었다. 읽는 내내 즐거운 마음으로 읽다 보니 어느 새 책을 다 읽게 되어 기분이 너무나 좋다. 먼저 나호와 마호의 전반기 학생시절 이야기가 전개된다. 가정을 중심으로 하여 전개되는 학교에서 전공 공부와 함께 미래를 준비해 나가는 모습들이다. 언니인 나호는 디자인 공부를, 마호는 패션 학교 진학으로 최초 이별을 하게 된다. 그리고 마호는 디자이너로 취직했지만 그만 두고, 다시 공부하기 위해 알바 등을 하면서 돈을 모아 도쿄의 패션학교의 학생이 된다. 이런 과정 속에서 자신들이 세운 목표를 향해서 오직 일념으로 열정을 다해 노력하는 가운데 만나는 좋은 사람들의 도움을 자기 것으로 잘 받아들인다. 이와 함께 소개 받은 <연금술사>라는 좋은 책속에서 '표지에 주의를 기울이게'라는 글에서 '표지'의 의미를 받아들여서 자신만의 것으로 만들기 위해서 소중한 목표로 삼아 이를 직접 행하기 위해 직접 행동으로 보였다는 점이다. 자신만의 소중한 목표를 향해 열심히 달려가는 것이 자신을 증명하는 일이라고 믿었다. 이런 노력과 두근거리고 소망하는 새로운 목표를 향해 가기 위해 결심한 순간부터 확연하게 달라지는 삶의 변화 모습과 함께 도전의 모습은 너무 멋졌다. 그리고 떠나는 페루로 해외여행의 도전! 즐겁게 시작해서인지 낯선 사람들의 많은 도움과 격려는 물론이고 이방인들의 친절한 인연 등으로 오히려 더 멋진 여행을 하면서 더 많은 자신만의 멋진 삶의 본질 공부와 변화 체험을 하게 된다. 그리고 제목의 '어스 집시'의 자신을 사랑하며 두근거림을 믿고 순간을 진심으로 즐기는 것으로 살아감으로서 자신의 표지가 보이고 자신의 길이 보이며 그 끝에 보물과도 같은 인생이 나타난다고 하는 멋진 교훈을 얻게 되었다. 멋진 한 폭의 빛나는 그림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