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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가 강조하는 가장 핵심적인 논점은 역시나 우선순위에 관한 것이다. 여태 시간관리를 말하는 서적들에서 끊임없이 나왔던 핵심 논점으로, 과거나 현재나 미래에 나올 시간 관리 서적들에서도 끝없이 유지될 내용이다. 어느 책에서부터 우선순위가 가장 강조되었는지는 모르겠지만, 내가 처음 접했던 책은 스티븐 코비의 책이었다. 여태 알기로는 그의 책에서 가장 먼저 우선순위를 강조했던 것으로 여겨진다. 이른바 명저로 일컬어지기도 하지만, 이는 개인차가 있을 것이다. 그렇다면 과거나 현재에 수없이 강조된 이 내용외에 이 책이 가지는 특징은 무엇인가. 한가지 논점에 대해서 개념을 설명하고 강조하는 책들이 있고, 이 개념을 가지고 여러가지 다양한 경우로 파생되는 일상과 업무에서 다양하게 활용하는 법을 설명하는 책들이 있다. 리뷰를 작성하고 있는 이 책은 후자에 더 가깝다고 하겠다. 그렇다고 해서 오직 후자에만 가깝지만은 않다. 그런 책도 있고 아닌 책도 있지만, 이 책에서는 우선순위에 기반한 시간을 분배하고 사용하는 습관을 들이기 위한 시간 사용 기록부가 첨부된다. 실상 어떤 중요한 개념을 알게 되었다고 하더라도, 이를 일상이나 업무에 옮기지 않는다면 실상 머리속에서만 돌아다니는 죽은 지식에 불과하다.어릴 때부터 학교에서 거리에 쓰레기를 버리면 자연환경이 훼손된다라고 배워왔고 이미 머리로 알고 있지만, 실제로는 거리낌없이 버리는 이들이 많다. 살아가면서 누구라도 겪게되는 일로, 이는 분명 잘못된 생각이고 행동이지만, 때로는 자신의 의지로, 혹은 타인과의 분위기에 휩쓸려 저지르게 되기도 한다. 시간 관리에 있어서도 마찬가지다. 제대로 된 우선순위를 세운다라고 생각하고 다짐한다해도, 일정 시간이 지나면 곧 헤이해지기 마련이다. 이를 바로잡기 위한 훈련기간이 필요하다. 이 책은 그 기간을 유지시키고, 행여 무너졌다고 하더라도 다시 돌아갈 수 있도록 도와줄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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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간을 내편으로 만들라
- 시간관리에 필요성을 느끼는 이들에게
적극 추천합니다. 시간관리에 구멍이라면, 필독서~
평소에 시간관리에 구멍난 사람들이라면, 매일 매일 어떻게 하루를 보내야
효율적인지 궁금할것이다. 그럴때 어떻게 해야하는 지 웹으로 검색하며
하루 스케쥴표를 만들어 보기도 했는데, 그런 작은 소소한 변화보다는 1권의
책으로 시간과, 생활, 그리고 주변 인맥, 인생을 관리 할 수 있는 책을 원했
던것 같다. 그리고 만나게 된 책이, 시간을 내 편으로 만들라였다.
책은 종전의 다른 책들과 달리, 구체적으로 , 과거의 실패적인 이유를
서술하고, 앞으로의 관리해야할 방법까지 제시해준다.
시간관리를 잘 하는 사람은 성공할 가능성이 더 많다는게 , 모든 사람들의
같은 생각 아닐까. 이책은 시간관리가 절실한 사람들에게 참 유용한것 같다.
누구에게나 하루 24시간이 주어지지만, 그 시간을 어떻게 관리하는지에
따라 다른 인생을 살기도 하는데, 방법을 몰라 막막한 이들에게 정말
딱 맞는 책이라고 느꼈다.
그리고 왜 지금까지 시간관리에 실패했는지 낭비했던 이유들도 언급하는데
정확히 맞아 떨어진다. 또한 아버지의 교훈3가지, 틈틈히 알려주는 원칙들은
출력해서 갖고 있고 싶을 정도로 많이 유용하고 실용적이기도하다.
첨부된 시간사용기록부, action, 전략작성표, 파이로 만들어 보는 일상들은
조금더 시간을 구체적으로 사용해보도록, 실행에 옮길 수 있도록 만들어
주는 부록이 될 것 같다.
세상에서 가장 이기기 어려운것이 잠이라고 생각하는데, 그보다 더 힘든것이
나 스스로와의 싸움같다. 다른 사람에게는 관대하면서도, 스스로에게는
한 약속 조차도 시들하고, 계획앞에 무너져지는 경우가 허다하니까...
그렇게 시간을 내 것으로 만들지 못하는 사라들에게 효율적인 인생을 살 수
있도록 만들어 주는 책이다. 줄을 그어 가며 읽었는데, 꽤나 많이 페이지들이
줄이 그어져 있는 실용적이고, 알찬 책이었다.
뻔한 시간관리 책이 아니라, 실속있는 책이다. 강력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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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과 문화의 발달은 우리 인간을 더 편안하게 살 수 있도록 해준다. 손으로 하던 빨래나 청소를 세탁기와 청소기가 해주고, 먼거리 이동도 차나 비행기로 할 수 있다. 이런 혜택으로 여유있는 시간이 더 많아질 것 같지만 실상은 그렇지 않은 것 같다. 그만큼 더 많이 처리해야 할 일들이 생겨나는 것 같다. 그래서인지 예전보다 오히려 시간관리에 대한 관심이 더 늘어나는 것 같다. 저자의 말대로 시간관리에 대한 책들은 무수히 많다. 그 책들 중에서 꼭 이 책을 봐야 할 이유는 뭘까? 너무나 바빠서 시간관리에 대한 책을 볼 시간조차 없는 이들에게 시간관리의 핵심을 알려준다고 저자는 말하고 있다. 그것이 무엇일까? 그 핵심을 간략히 요약하면 '올바른 선택'을 통해 '중요한 일'을 먼저, 빨리 끝내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늘 시간이 없다고 하지만 그만큼 낭비되는 시간도 많다. 여기서 '낭비되는 시간'의 기준은 놀고, 먹고, 쉬는 시간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 꼭 '지금 당장 해결하지 않아도 되는'일이며 '본인이 직접 하지 않아도 되는 일'이다. 시간관리도 결국 핵심에 집중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말이다. 시간관리를 하고자 하는 목적 중 하나는 더 나은 생산성을 보장하기 위함이다. 저자는 더 나은 생산성, 즉 효율을 높이기 위한 방법도 함께 소개하고 있다. 추상적인 이론이 아니라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제시하고 있기에 그냥 실행에 옮기면 된다. 왜 시간관리를 해야 하는지에 대한 구체적인 답이라 할 수 있다. "중요한 일을 할 시간은 충분하다. '시간이 부족하다'는 생각을 '중요한 일을 할 시간은 충분하다'는 생각으로 바꾸라." 이 책을 보면서 얻은 가장 큰 교훈인 것 같다. 나에게 시간은 부족할지 모르지만 중요한 일을 하는 시간조차 부족하지 않은 것 같다. 모든 일이 중요할수도 있겠지만, 아마 대부분은 그렇지 않을 것이다. 적절한 위임과 아웃소싱, 기술의 발달을 이용한다면 나만이 할 수 있는, 하고 싶은 중요한 일을 하기에 결코 부족하지 않을 것이다. 시간관리는 곧 인생관리이다. 30분, 1시간을 쪼개 여러가지 일을 처리하는 것도 좋지만 왜 이 시간을 아껴야 하고, 아낀 시간을 어떻게 사용하고 싶은지를 생각해 보는 것도 좋을 듯 하다. 이 모든 시간은 결국 자기 자신의 것이다. 이것을 나를 위해 사용하느냐, 남을 위해 사용하느냐는 결국 자신의 의지와 노력에 달려있음을 잊지말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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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리를 작성하고, 메모하는 습관을 기를려고 노력한다. 하루 하루를 잘 보내고 싶은 맘에 시간관리에도 관심이 많다. 성공한 많은 이들은 바로 시간 관리를 잘 한다는 점이다. 하루를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는 걸 여러 책을 통해서 알고 있지만, 실천이 생각처럼 잘 되지 않는다. '시간을 내편으로 만들라' 는 시간을 내 편으로 만드는 시간 괄리 기술로 더 많은 일을 하고 더 여유로운 삶이 가능하다고 한다. 하루 24시간이 주어지는 건 누구나 똑같다. 하지만 그 시간을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 하루를 여유롭게 지내느냐 쫓기듯이 지내느냐에 따라 다르다. 이 사실을 알기만, 시간을 관리하는 것이 어렵다. 그건 습관이 되지 않았기 때문일 것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미루는 습관을 고치는 방법이 가장 와 닿았다. 타이머를 이용하라. 보상 체계를 이용하라. 가끔은 미루고 싶을 때 미루라. 휴식을 취하되 제한 시간을 정하라, 처음부터 쉽지 않겠지만, 나의 가장 단점인 미루는 습관을 고친다면 시간을 잘 관리할 수 있지 않을까 한다. 그리고 중학생인 딸에게도 시간을 잘 활용해서 공부할 수 있는 파이 그래프를 소개해주어야겠다. 하루 일정을 시각과 하는 파이 그래프로 지혜롭게 시간을 관리할 수 있다. 직장을 다니는 이들이나, 학생들에게도 적용이 되니 파이 그래프로 우선 순위를 정하고, 시작하고, 평가하는 훈련을 해 보는 건 어떨까 한다. 각자 자신에게 맞는 방법이 있을 것이다. 다이어리에 꼼꼼하게 분단위로 시간관리를 하는 이들도 있고, '시간을 내편으로 만들라'에 소개된 것처럼 파이 그래프로 시각화하여 시간 관리 하는 방법도 있다. 어떤 방법이든 자신에게 맞는 시간 관리법으로 좀더 생산적인 하루를 보내는 것이 좋다. 시간 관리는 '자기 관리'이며, '인생 관리'라고 한다. 시간을 내편으로 만들어 바쁘게 쫓기는 하루가 아닌 여유로운 하루를 보내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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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관리 전문가가 들려주는 ‘시간정복기’, [시간을 내 편으로 만들라] 누군가가 그랬다. 모두에게 공평한 것은 오직 ‘시간’뿐이라고. 또 현대에는 ‘타임 푸어’, ‘타임 리치’라는 신조어마저 생겨났다. 해야 할 일, 하고 싶은 일은 많고 부여된 시간은 정해져 있다. 그렇다면 영리하게 분배하여 시간을 쓰는 방법만이 남아있지 않는가. 제한된 시간에서 효율적인 일 처리를 꿈꾸는 사람이라면 사회학자이자 시간관리 전문가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저자의 이 책을 한번 읽어봄 직 하다. 부록의 시간 사용 기록부와 파이로 짜는 계획표는 저자가 정말 전문성을 지니고 이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다는 것을 새삼 느낄 수 있게 한다. 저자는 시간 관리는 무의식 적으로 낭비해 온 시간을 자각하는 것으로 시작한다고 했다. 동의하는 바이다. 내가 지금껏 시간 사용을 어떻게 해왔는지 일단 돌아보지 않으면 개선이 불가능한 것이다. 전에 읽은 단순화와 관련된 책에서도 유사한 내용을 다루고 있었는데, 이메일을 자주 확인하지 않는 것을 이 책의 저자 또한 추천하고 있다. 이것은 생산성을 향상시켜 시간을 보다 효율적으로 쓰기 위한 방안과 연결된다. 나 역시 최근에는 하루에 두 차례만 이메일을 확인하도록 노력하고 있다. 스마트 폰을 항상 지니고 있으니 인터넷을 수시로 하게 되고, 또 그러다가 무의식적으로 이메일을 확인하게 되는데 이것은 참으로 불필요한 습관이었던 것 같다. 개인적으로 챕터 5의 ‘결별해야 할 25가지 시간 낭비 습관’을 꼭 잘 읽어보길 추천하고 싶다. 막연하게만 느끼고 있었던 안 좋은 습관들을 저자의 정리된 문체로 확인하고 나면 개선의 의지가 솟구칠 것이라 믿는다. 남들보다 더 긴 하루를 사는 것, 그것이 성공으로 향하는 첫 걸음이라는 것을 많은 사람들이 알면서도 정작 실천은 옮기지 못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이 책과 함께라면 조금은 더 타이트한 하루하루로 꿈의 실현에 한 발짝 더 다가갈 수 있지 않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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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 소리 나는 돈 관리하세요. ^.^ 가계부 쓰는 20대 재테크 블로거
요니나입니다. 입니다.
시간을 내
편으로 만들라 책 프롤로그에서 저자 말이 완전 공감되면서 열심히 읽어야겠다고 생각! "시간을 최대한 활용하는 지혜를 하나라도 얻거나 이미 아는 내용을 재확인해 적용하게 된다면, 책을 읽는 데 들인 소중한 시간이 아깝지 않을 것이다." 시간 관리
책인 시간을 내 편으로 만들라에서는 2가지 목표를 구체적으로 명시 해 놓았는데요. 1. 매일 6~10시간 동안 더 많은 일을 끝내는 것 2. 처음부터 올바른 선택을 해 중요한 일을 하는 것 우선순위 중요성과 집중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시간 관리는 곧 선택
관리다. 이 말에 한참을 공감했어요. 내가 어떤 일을 그 시간에 할 지 선택에 따라서 시간 활용이 달라지잖아요. 다양한 선택 범위 안에서 내가 어떤 걸 선택 할 지 정하는 연습도 굉장히 중요하다고 봅니다. 저에게 힘이
되어 준 말. "마감 시간을 부정적으로 보지 말고 활기와 힘을 주는 자극제로 보라" 원고를 쓰거나 강연 준비를 하다보면 마감 시간에 스트레스를 받는데요. 그렇다고 성격상 몇 주 전부터 후딱 끝내는 건 못 하겠더라고요. 적어도 1주일 전부터 시작을 하는 데, 이때 굉장히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요. 그래서 저는 마감이 있는 거는 예전엔 작게 나눠서 조금씩 매일매일 했어요. 이 방법은 흐름이 끊기기 때문에 저는 비추! 크게 3번을 나눠서 업무 시간을 활용합니다. 첫째, 큰 그림 그리기. 마인드맵이나 이 글에서 말하고자 하는 본질을 손으로 적으면서 체크 둘째, 기본 자료를 가지고 생각나는대로 글 쓰고 1차 수정하기 셋째, 2차 수정하고 바로 보낸다는 마음으로 수정하기 이렇게 3단계로 진행하니까 훨씬 밍기적거리는 부분이 줄어들었어요. 생산성 향상에
도움이 되는 12가지 시간 관리 법칙도 소개했는데요. 시간관리 자기계발에 관심이 많다면 한 번쯤 들어 봤을 내용이라 지겨울 수 있는 부분인데요. 저는 그 부분을 한 번 더 읽고 생각 해 보면서 '나는 지금 어떻게 하고 있지?'를 체크하고는 해요. 바쁘더라도 사색의 시간은 필수로 넣으라는 것! 다시 생각 해 보게 된 문장입니다. 시간관리,
바인더 관련해서 강의할 때 꼭 언급하는 SMART 전략! 최대한 구체적이고 현실적, 측정 가능하게, 달성하게, 시간 제한을 두고 목표를 세우면 훨씬 이룰 수 있는 확률이 높아진다는 것. 저자가
소개하는 본인 시간 활용법도 알려줬는데요. 저는 그닥 공감이 안 되서 패스 - 시간 사용
기록부도 평일, 휴일을 나눠서 적어보는 양식도 있어요. 저는 3P 주간 바인더 양식을 다시 잘 적어봐야겠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시 한 번 되돌아보면서 제가 부족했던 부분, 놓치고 있던 부분을 알려주는 책! ▶ 더 자세히 알아보기 - http://yonina.kr/2210826013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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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실용적이고 현실적인 책이다. 만약 시간을 알차게 쓰고 있지 못하다고 느낀다면 시간을 어떻게 쓰고 있는지조차 생각해 보지 않고 있었다면 또 많은 일을 해낸 것도 아닌데 시간에 쫓기고 있다면 이 책을 한번 읽어보는 것이 도움이 될 것이다. 공기처럼 물처럼 무료로 주어지고 그냥 늘 채워질 것 같은 시간이지만 지금 이 시각도 냉정하게 시간은 흘러가고 있다. 흘러가는 시간을 조금만 붙잡고 싶다면 심기일전해서 더 알차게 매 순간을 보내고 싶은 마음이 있다면 도움이 되는 책이다. 아, 이렇게 시간을 쓸 수도 있구나 느끼는 순간 시간은 돈으로도 살 수 없는 아주 소중한 무형의 재산임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된다. 한창 일과 생활로 바쁜 현대인들에게 시간에 대해 다시 한번 느끼게하고 알뜰하게 챙겨주는 지침서가 되는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