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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부터 만화방에서 보다가 빠져들어 구매하게 된 우주형제. 우주 비행사를 소재로 한 조금 독특한 만화 입니다. 전문적인 지식이 요하다 보니 자칫 딱딱해 질수 있는데 캐릭터들이 조금 엉뚱하고 위트있는 행동들로 재미를 주고 있습니다. 드라마인데 먼가 느낌이 스포츠물을 보은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형제간의 우애도 부럽네요. 스토리가 어디까지 진행괴었는지 몰겠지만 꾸준히 볼거 같습니다 |
| 표지부터 이번 권이 어떠한 권임을 잘 보여주네요. 이전 권들과 마찬가지로 뭔가 해결하면 다시 새로운 문제가 계속 주어집니다. 뭇타와 에디가 위험에 빠지게 되고 특히 에디는 산소결핍으로 쓰러지네요. 뭇타가 잘 해결해줄 것으로 믿습니다. 31권으로 고고! |
| 우주 를 좋아한다는 것 말고는 지극히 평범하게 성장한 것으 로 보이는 이 형제가 수많은 이들을 제치고 세계가 주목 하는 우주비행사가 되는 과정이 재밌으면서도 비현실적 (?)으로 느껴지는 와중에, 최근에 NASA에서 올린 트위 터의 피드가 불현듯 떠올랐습니다. NASA와 민간 기업 Space X가 2020년 11월 16일에 보낸 유인우주선 '크 루 드래건'에 일본인 우주비행사가 탑승했다는 그 내용 이 말이죠. |
| 코야마 츄야 작가님의 명작 우주형제 30권 리뷰입니다 슈퍼 컴퓨터 SHARON을 태양풍에 의한 전파 방해로부터 지키기 위해 선외 활동을 나섰던 뭇타와 에디는 생각지도 못한 트러블에 휩싸이게 된다 뭇타는 히비토가 떨어졌던 협곡에서 빠져나오지 못하고 있고 에디는 산소 결핍으로 의식을 잃고 쓰러져 있다 에디를 발견하고 끌어 올리려 하는데 성공율이 크지 않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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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보니 우주비행사 우주 라는 제목이 아니고 우주형제라는게 더 정감이 가고 좋다는걸 새삼느끼게된다 사랑얘기만 판을치는 현실에 형제의 현실적인 우애를 간혹 보여주는게 재밌는 포인트중 하나다 서로엎에없어도 있는것처럼 경쟁을하고 위해주고 챙겨주고 그걸 대놓고 안하고 넌지시해주는게 현실적이다 재밌는 만화라서 완결까지 소장할것같다 45권정도면 끝나지않을까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