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리미아 골동품점. 신기한 능력이 붙은 골동품을 파는 가게다. 근데 여기 주인장은 무책임하다고 밖에 말할수 없는 방법으로 물건을 판다. 알듯모를 듯한 주의하나 말하고 물건을 넘겨버린다. 그로인해 인생말아먹는 피해자가 나온다. 그런데도 나는 경고했으니 니 책임이라고 하는 태도는 제대로 된 만화였다면 악역으로 나와서 주인공에게 설교 당하고 반성하게되는 캐릭터가 아닌가
루리미아 골동품점. 신기한 능력이 붙은 골동품을 파는 가게다. 근데 여기 주인장은 무책임하다고 밖에 말할수 없는 방법으로 물건을 판다. 알듯모를 듯한 주의하나 말하고 물건을 넘겨버린다. 그로인해 인생말아먹는 피해자가 나온다. 그런데도 나는 경고했으니 니 책임이라고 하는 태도는 제대로 된 만화였다면 악역으로 나와서 주인공에게 설교 당하고 반성하게되는 캐릭터가 아닌가.. 쿨병에 걸려 현실감각을 잊은건 아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