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오면 무조건 구매해야하는 작가 리스트 중 한명 제프리 디버. 중후반에 등장해서 결정적 증거를 제공하는 링컨 라임과 색스..ㅎㅎ 댄스는 그냥 다른 사람의 분석하는 재미로 봐야하는 건지. 범인을 찾는 재미는 아닌듯. 오닐과의 러브러브도 그렇고. 근데, 범인이 중반이후에 나와 버리니. 참.추리하기 재미없다는건 불평할려는 찰라. 예상했던 범인이 추가 범인으로 등장. 나의 추리력에 또다시 감탄.ㅎ 이야기는 천천히 범인을 좁혀가는 수사 진행사항과 그로써 알려지는 진실들이 대박. 2012년작인 XO가 이제 나왔으니, 2016년작 캐서린 댄스 시리즈는 2020년에 나올려나. 캐서린 댄스가 애착이 가는 캐릭터가 되어 버렸고, 그 중에도 잠자는 인형, 도로변의 십자가, XO로 이어지는 캐서린 댄스 의 시리즈는 늘 기다려지는 구매 목록 시리즈중 하나로 등록 되어 버렸다. 일단 가독성도 좋고 책 편집도, 그리고 표지도 맘에 든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