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비자림에서 있었던 엄마와 아이의이야기 입니다.숲에 있는 모든게 신기하고자연과 하나가 되려는 아이,그런 아이를 바라보는 엄마.숲에 가면 모두가 숲이 될 수 있을것같습니다.숲에 가기 전이나 다녀온 후아이들과 함께 읽으면 좋겠네요~~^^왠지 숲 속에 들어가 그 바람과 향기를만난것 같은 책입니다.책 속의 아이가 걷는 숲 속을함께 걷는 것 같고요...
제주도 비자림에서 있었던 엄마와 아이의 이야기 입니다. 숲에 있는 모든게 신기하고 자연과 하나가 되려는 아이, 그런 아이를 바라보는 엄마. 숲에 가면 모두가 숲이 될 수 있을것 같습니다. 숲에 가기 전이나 다녀온 후 아이들과 함께 읽으면 좋겠네요~~^^ 왠지 숲 속에 들어가 그 바람과 향기를 만난것 같은 책입니다. 책 속의 아이가 걷는 숲 속을 함께 걷는 것 같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