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10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0.0
  • 50대 6.0
안 그래도 카페느와르를 보자는 얘기가 나왔었다. 우연히 정원영의 신보 소식을 넷으로 듣는다. 소식을 뒤따르다 보니 카페느와르와 만나고 있다. ㅋㅋ 일상의 단면들이 참으로 영화스럽다.   정원영 음반이 한 장 있다. 흥분하며 직접 종로 레코드숍에서 골라 들던, 발매일을 기다렸다가 샀던 음반. 1집이다. 조금은 평이하고, 조금은 비범하고.....그래서 헷갈렸던 곡
"겨울" 내용보기

안 그래도 카페느와르를 보자는 얘기가 나왔었다.

우연히 정원영의 신보 소식을 넷으로 듣는다.

소식을 뒤따르다 보니 카페느와르와 만나고 있다.

ㅋㅋ

일상의 단면들이 참으로 영화스럽다.

 

정원영 음반이 한 장 있다.

흥분하며 직접 종로 레코드숍에서 골라 들던, 발매일을 기다렸다가 샀던 음반.

1집이다.

조금은 평이하고, 조금은 비범하고.....그래서 헷갈렸던 곡들.

 

흥얼거리던 넘버들도 있었는데, ...지금 나온 곡들과는 분위기가 사뭇 다르다.

 

어디가 아팠었다고 하는데, 사람은 앓으면서 많이 깊어진다고 하더니만,

곡 분위기가 너무 깊다.

그게 고민을 던지는 이유가 되고 있다.

h****5 2011.02.0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