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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리치 46권을 구매하여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이번에 각잡고 블리치 정주행을 다시 하고 있는데 어른이 된 지금 봐도 재밌네요... 그리고 쿠보 타이토는 로맨스의 신이다... ㅜㅜ 뭔 캐릭터마다 다 짝지어놨는데 그게 다 맛있을수가있는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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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권에서 카나메는 해방까지 하며 코마무라와 슈헤이를 상대로 압도했고 이어서 코마무라의 처치를 눈 앞에 두고 있다가 슈헤이에게 일격을 맞는다. 다른 쪽에서는 히라코의 참백도인 역무 능력이 상하좌우와 전후를 포함해 전부 반전시켜서 상대에게 혼란을 일으키게 하는데 아이젠은 경화수월을 사용하다보니 쉽게 간파되었다. 코마무라와 슈헤이는 큰 부상을 입은 카나메를 옛 정을 생각해 살리려고 하는데 아이젠이 멀리서 카나메를 죽인다. 마침 아이젠의 뒤에서 가르간타가 열리며 이치고가 아이젠의 뒤를 노렸는데 눈치채고 막아냈다. 남은 사신들과 바이자드가 이치고와 함께 아이젠을 상대하고 같이 도착한 우노하나는 하치겐과 함께 치료를 돕는다. 히츠가야와 코마무라, 소이퐁, 쿄라쿠, 히라코까지 전부 만해를 사용하며 아이젠을 공격해서 큰 피해를 준 것처럼 보였지만 아이젠의 경화수월로 모모를 아이젠으로 착각하게 만든 것이어서 모모가 공격당해 쓰러졌다. 다시 히츠가야가 아이젠을 공격하지만 아이젠은 자신을 공격했던 히츠가야와 히라코를 비롯해 사신들을 쓰러트린다. 결국 야마모토 총대장이 나서서 아이젠을 상대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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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유명한 언성을 높이지마라 라는 대사가 들어있는 권 입니다 이번권은 아이젠이 많이 등장해서 더 재밌었습니다!또 우라하라와 요루이치의 등장까지 익숙한 얼굴이 등장해서 더 좋았던거 같습니다! 추천드립니다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 이 작품은 캐릭터 디자인이 정말 인상적이에요. 복장과 무기, 기술 연출까지 하나하나 개성이 살아 있어서 보는 재미가 확실해요. 전투 장면은 단순히 화려하기만 한 게 아니라 장면 구성이 깔끔해서 몰입하기 좋아요. 분위기 역시 어둡고 세련된 톤을 유지해서 작품만의 색깔이 분명해요. 배틀 만화를 좋아한다면 충분히 만족할 수 있을 만큼 완성도 높은 작품이라 추천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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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리치는 사신과 영혼 세계를 배경으로 한 배틀 액션 만화로, 개성 강한 캐릭터와 다양한 능력 설정이 큰 재미를 준다. 전투 연출이 시원하고 이야기 전개가 빠른 편이라 몰입하기 좋으며, 성장과 우정 요소도 잘 살아 있어 장르 입문작으로도 보기 좋다. |
| 블리치 사신대행, 소울 소사이어티, 아란칼 편까지 달려왔습니다. 아란칼 편도 어느새 막바지에 접어들었고요. 현세결전도 점점 진행되면서 재미있어졌습니다. 작화도 여전히 좋고 간지나서 몰입도 잘 되고요. 스토리도 지금까지는 매우 만족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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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 포함 주의! 이치마루는 이치고와 싸우고 아이젠은 쿠로사키 잇신과 싸웁니다. 도중에 우라하라와 요루이치가 등장하는데 아이젠을 봉인하기 위해 준비한 수단이 막혀버립니다. 이때까지도 이치마루의 의도는 두루뭉술하게 보입니다. |
| 아이젠과의 싸움중에 등장하는 숨겨진 사실들과 아빠 쿠로사키 잇신의 등장! 싸움에서 한숨돌리게 되면서 긴과 싸움에 임하는 이치고! 봉옥의 힘을 얻게 되어 변신하게 된 아이젠까지 싸움은 예측할 수 없는 양상으로 흘러가는되어 다음화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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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권은 절망과 반전의 미학이 정점으로 드러나는 한 권입니다. 혼자 남은 이치고는 끝까지 싸움을 포기하지 않지만, 현실은 냉혹합니다. 말 그대로 속수무책. 그러나 그림자처럼 움직이던 전력들이 드디어 전면에 등장하면서, 전장은 다시 긴장과 희망이 교차하는 국면으로 이동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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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보 타이토 작가님의 블리치 46권 리뷰입니다. 원나블로 유명한 세 작품 중 하나인 블리치! 어느새 완결이 났지만 중간에 읽다 그만 둔 기억만 남아있습니다. 한 권 한 권 모아서 정주행하는 중입니다. 흥미진진한 이야기들 기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