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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는 온통 자녀교육서만 쌓여있다. 하지만 전에 비해선 잘 읽지 않는다. 자녀교육에 대해 배우는 것도 중요하지만 실천하지 않는다면 아무 소용이 없기 때문이다. 그래도 부모인지라 아이, 두뇌, 공부 등과 같은 단어들은 시선을 뺏기곤 한다. 부모의 작은 노력들이 아이의 삶을 변화시킨다는 것을 알기에 그만큼 조심스럽고, 항상 무엇이든 해주고 싶은 마음이 넘쳐나기 때문이다. 하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부모의 기대치는 커져가고, 그만큼 따라와주지 못하는 아이에게 화살이 날아가니 사소한 말 한마디에 상처 받고 갑자기 폭발해 버리는 아이의 심리에 머리가 복잡해진다. 나는 어떤 부모일까....
이 책은 다른 교육서에 비해 내용이 쉽다. 어려운 용어 없이도 좋은 뇌를 만드는 생활 습관들과 그 위력을 보여주고 있다. 실험을 바탕으로 스트레스의 원인이 되는 다양한 고민들을 풀어주고 있어서 잘 알지 못했던 아이들의 스트레스를 알게 되었다. '3살, 7살, 10살 때는 특히 주의가 필요하다. 이 나이 때에는 아이가 건강하고 밝은 성격으로 자라도록 뇌 훈련에 더욱 신경을 써야 한다'는 글귀가 마음에 와닿았다. 올해 아이가 7살이 되니 '참으로 중요한 시기구나' 싶은 마음때문에 더욱 집중해서 읽을 수 밖에 없었고,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었다.
'미숙한 아이의 뇌가 발달하기 위해서는 많은 자극이 필요한데 그 자극의 하나가 바로 아이답게 노는 것'이라고 한다. 다양한 자극들이 뇌에 전달이 되면 뇌 속 뉴런이 활성화 되기 때문에 뇌가 발달한다. 천재로 만들기 위해 온갖 수업을 듣는 것 보다는 그저 아이와 '잘' 놀아주는 것이 최고다. 뇌가 성숙하지 못하면 갑자기 감정을 폭발하거나, 주의력이 산만한 모습을 보이는데 일상의 생활습관을 고쳐주면 이런 모습도 사라지게 된다. 밝고 건강한 아이로 자라게 하기 위해서는 작은 생활습관을 잡아줘야 한다. 아이는 부모 하기 나름이라고 하니 자녀 교육에 더욱 책임감을 가져야 한다는 생각이 든다.
친구와 사이좋게 지내는 방법과 놀이, 공부 습관 들이기, 건강한 뇌를 위한 생활습관, 밝고 따뜻한 가정, 식사 습관들이 아이의 삶에 많은 영향을 끼친다. 어느 한 부분 소홀 할 수 없는 부분들이다. 우리는 흔히 비싸고 좋은 교육을 받으면 아이가 공부를 잘할 것이라고 착각하지만 그건 하나의 수단일 뿐이다. 엄마, 아빠의 사소한 말 한마디와 행동들이 아이의 스트레스를 풀어주며 뇌를 성숙하게 만들어 준다. 그만큼 아이는 밝아진다. 소소한 일상이 참으로 중요하다. 뇌 발달을 먼 곳에서 찾으려 하지 말고 아이와 함께 하는 그 순간 순간들에 주목하는 것이 더 현명한 일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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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아이가 생겼을 때는 건강하게만 태어나다오 하고 바랬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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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근처에 교육청이 있어서 좋은 점은 모르고 지날 수 있는 좋은 강연을 자주 접할 수 있다는 것이다. 내 자녀가 아직 학령기 이전이라도 학부모 교육에 관심만 있다면 초등학교 학부모를 대상으로 하는 교육에 참여할 수 있고, 사회적으로 이름을 떨친 명강사의 리더십 교육이나 자기계발 교육에 참여할 수도 있다. 이런 강연을 들으러 다니다보면 나와 비슷한 과정을 거친 엄마들을 자주 만나게 되는데, 저마다 강연 주제와 맞물려 아무 것도 모르고 지나간 시간에 대한 아쉬움과 이제라도 알았으니 다행이란 생각을 하며 위안을 삼는다. 마음을 울리는 강연을 듣고 나면 그동안 아이의 상황을 고려하지 않고 부모의 잘못된 습관이나 독단으로 아이를 힘들게 했던 것을 자책하는 것도 똑같다. 게다가 새로운 마음으로 잘 해봐야지 하고는 짧으면 하루, 길면 일주일에 끝나고 마는 끈기 없음과 나태, 핑계대기로 보고 싶지 않은 내면을 들여다보면서 감정적으로 많은 에너지를 소비하기도 한다.
위와 같이 수도 없는 시행착오를 겪으면서도 내 아이가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행복한 삶을 누리고 그와 함께 타인에게도 긍정적 에너지를 심어주면서 살았으면 하는 게 소망이기에, 아이들에게 좋은 성품과 효율적인 시간관리, 효과적인 두뇌활용 방법 등에 관심을 갖는 게 부모의 마음이라 생각한다. 그래서 나는 지금도 아이를 행복하게 만드는 동시에 꿈을 꾸고 키워나갈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는 강연이나 책을 무시하지 못한다.
올해 책으로 만난 「아이의 뇌 부모가 결정한다」는 제목만 보면 효과적인 두뇌활용에 대한 ‘두뇌사용지첨서’같다. 내 아이가 두되 활용을 잘해 다른 아이들보다 더 똑똑해지는 것만을 원한다면 대번에 손이 갈만하지만, 더불어 생각해야할 감성적인 부분 등을 고려한다면 너무 삭막한 책이라 별로란 생각이 먼저 든다. 그러나 부제의 ‘최고의 뇌 전문의가 말하는 좋은 뇌를 만드는 생활 습관’이란 글을 읽고 나서는 생각이 달라졌다.
어렵고 딱딱한 전문용어의 나열이 아닌, 일상생활에서 빈번하게 일어날 수 있는 일들을 예로 들어 상황마다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에 대해 알려주면서 부모의 주관적인 생각과 오랜 세월동안 학습된 행동, 측은한 마음이 들어 일관적이지 못했던 부분들을 속히 근절시키는 게 내 아이를 바르게 성장시키는데 있어 필수이며 가장 선행되어야 할 부분임을 인지시킨다.
디지털 세상에 살고 있는 우리 아이들 세대는 스스로 사고하기 보다는 기기에 의존하게 되어 특히나 뇌를 활발하게 사용할 수 있는 기회가 자꾸 줄어들어 뇌를 퇴화시킨다는 점, 즉각적인 반응을 보여주는 매체와 기기들로 인해 자꾸 인내심은 줄어들고 난이도가 높은 과제물에 대하면 자신 없어 하거나 귀찮아하고, 급기야는 쉽게 포기해 버리고 말아 스스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잃어버리게 된다. 이러한 문제들을 해결하려면 가정교육부터 시작해 아이의 놀이에 이르기까지 광대한 범위 안에서 지금까지 지속해오던 생활의 습관을 고쳐주고, 아이를 전폭적으로 믿는 모습을 보여주며 정도를 넘어서지 않는 자유 또한 누릴 수 있게 배려해야 한다. 그러면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스트레스로부터 벗어나게 되면서 즐거운 일상을 누리고, 이는 곧 성숙한 뇌를 만드는데 큰 도움을 준다고 한다.
책에 나온 지침을 모두 외워 일상생활에 적용하기란 너무 어려운 일이기에 우리 부부와 아이 사이에서 가장 먼저 선행되어야 할 것을 선택하고 실행한 다음, 새로운 것에 도전해보면서 차츰 스스로 생각하고 행동함에 있어 타인에게 누가 되지 않고 자신의 일을 잘 감당할 수 있는 아이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싶다. 늘 생각하는 것이지만, 아이 앞에 가장 큰 장애물은 안타깝게도 ‘엄마’라는 것을 알고 있기에 다시 한 번 나를 바로 세우는 데 힘을 써야겠다. 그리고 그 노력이 오랜 기간 지속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잊지 않고 생활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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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책을 읽긴 읽었는데, 어떻게 소개를 해 주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교육서를 되도록이면 끊이지 않고 읽울려고 노력을 해 왔기에 여러 책을 만나왔었지요. 그런데, 다른책들과는 달리 교육서만은 우리나라의 정서를 알고, 환경과 시대가 맞는한국인이 쓴 책이라야 가슴속까지 스며들어오는 것이었습니다. 즉, 아무리 유명한 저서라고 해도 뼈 속까지는 파고 들지는 못하더라구요.
이렇게까지 서두가 길었던 것은 외국작품이긴 하나 이번에는 놀라울 정도로 물건인 책을 읽게 되었지요. 작가가 일본인인데, 얼마전에 읽은 일본인작가의 교육서도 읽고 아니나다를까, 살짝 실망을 했었거든요. 이번에도 역시나이지 않을까하고 생각하며 읽었는데, 저에게는 반전으로 대박인 책을 읽어버리고 말았지요. 그리고, 특히나 교육서는 다음에 또 읽어보고 되새겨야하기에 밑줄을 긋는 버릇이 있는데, 이 책은 읽으면서 좋은 글이 너무나 많아서 거의 매 장마다 밑줄이 그어질 정도였지요. 옆에서 지켜보던 아이가 "엄마, 그렇게도 줄 그을 곳이 많아요? 계속계속 밑줄을 치시네요!" 이런 말까지 들은 책입니다.
이 정도의 책이 어떤 책인지 살짝 들어가 볼까요~~ 우선, 머리말에 너무나도 당연한 "엄마, 아빠의 사소한 말 한마디와 평소의 교육이 아이의 스트레스를 풀어주고, 뇌를 성숙하게 만들어 솔직하고 밝은 아이로 자라게 하는데 매우 중요하다"
그리고, 챠례중에서는 "아이의 거짓말에 신경질적으로 반응하지 말자, 아이 친구앞에서도 같은 모습을 보여주자, 친구가 놀러오면 다 함께 카드놀이를 하자, 생각이나 성격이 맞지 않는 친구와도 사이좋게 지내도록 조언하자, 반드시 예습하는 습관을 길러주자, 큰 소리로 책을 읽게 하자, 아이의 꿈을 무시하지 말자, 아이앞에서 부부싸움은 금물, 성적이 올랐을 때는 맛있는 음식을 만들어 주자, 번비는 어른보다 아이의 뇌에 훨씬 나쁜 영햐을 미친다. 가 부제목 중에서 좋았네요.
그 중에서 아이가 3학년으로 올라가는데 사소한 것이긴 하나, 거짓말을 하기 시작하였는데 명쾌하고 세세한 해답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인간이란 마음 속의 고민이나 억울함을 입 밖으로 꺼내 말하기만 해도 기분이 상쾌해지는 심리가 있다라는 글은 백배 공감한 부분이라 앞으로 더 아이의 말에 귀를 기울여야겠다 싶었지요.
마지막으로, 가슴속에 가장 클라이막스였던 용어 "더블 바인드(이중구속)" 이라는 단어입니다. 이게 무엇인지 예를 들면 엄마가 과자먹는 아이에게 "과자 먹을때는 흘리지 말고~" 하며 주의를 주던 엄마가 빨리 치우고 싶은 마음에 "빨리 빨리 먹자아~" 라고 재촉하는 이런 경우를 이야기한답니다. 즉, 아이들은 흘리지 않고 먹으려면 조심조심 천천히 먹을 수 밖에 없는데 말이지요. 모순된 두가지 메시지 사이에서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혼란스러워한다는 것이지요. 어른들 중에 사고가 혼란하거나 감정이 불안정해지는 사람들에게 조사를 해보면 어린시절 더블바인드 경험을 많이 했다는 결과가 나왔다고 합니다.
이렇게 읽어보면 정확하고 똑 부러지는 글들이 흘러넘쳐서 주체를 못 할 정도였다고 주장하고 싶어요. 어떻게 더이상 표현을 더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진정으로 아이키우는 저 마음과 비슷하다면 절대로 후회할 수 없는 책이라고 단정지을 수 있겠어요. 다시보고 다시볼 수 있는 책 하나를 만들어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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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제목부터 범상치 않다. 아이의 뇌 부모가 결정한다니.. 정말 부모의 자녀양육이 그렇게 중요한 것일까
의문과 기대감을 가지면서 읽게 한다. 늘 부모가 아이가 공부하지 않고, 말듣지 않는다고 훈육하는 입장에서 있을 때가 많았지 진작 아이의 문제는 아이가 문제라고만 할 때가 많다. 그런데 이 책의 저자 호사카 다카시는 좋은 뇌를 만드는 생활습관이 중요한데 그것은 부모가 하기나름에 따라 달려있다고 한다. 단지 부모가 생각없이 던진 부정적인 말 한마디가 아이에게 스트레스를 주고, 결국 아이는 뇌의 손상을 입게 된다는 것... 긍정적이고 칭찬의 말 한마디가 아이의 뇌를 성숙하게 만들어 주고, 솔직하고 밝은 아이로 자라게 한다는 것이다. 자녀를 키우는 부모의 입장에서 즉각적이고 거친반응, 즉 아이가 거짓말을 했을 때 신경질적으로 반응하는 것은 좋지 않다는 것이다. 또한 친구를 사귀는 데 있어서 부모가 강제적으로 구별하여 선택한다는 점, 쟤랑은 놀지마라고 구별지어서 친구선택까지 부모가 해주는 것은 옳지 않다는 것.. 부모가 매일 부부싸움및 거친말투등을 서로 하는 모습을 아이들은 그대로 흉내내면서 자란다는 것을 볼때 부모는 아이의 거울이라는 점을 잊지 않게 하고, 정신차리게 한다. 그러기에 서로 존중하며 사랑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부모 가 되어야한다는 것이다. 만 15세 학생을 대상으로 한 국제학업성취도 평가에서 핀란드가 연속 1위를 차지하고 있다고 하는데, 그 이유는 생각하는힘을 키우는 교육철학을 가졌기 때문이다. 즉 독서를 통한 토론식 수업을 하고 있다. 왜,어째서라는 질문과 창의적,사고능력을 키워주는 교육이 아이의 배움을 즐겁게 하게 한다. 이런 모습을 통해 우리나라 공교육의 많은 취약점,, 여전히 주입식교육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점이며, 토론식 수업의 미약하다는 점이 안타깝다. 그러기에 더더욱 부모의 교육법이 절실하다. 좋은 학원에만 골라 보내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닌, 따뜻한 칭찬과 응원, 부모의 관심이 우선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저자는 이 책에 건강한 뇌를 만들기 위해 올바른 생활습관및 두뇌훈련트레이닝 방법들을 제시하고 있어 부모들이 잘 습득하고 적용해 보도록 되어 있어 좋다. 또한 건강한 뇌를 위한 식사습관및 식품들을 실고 있어 많은 도움이 된다. 여기서 더욱 눈여겨 볼 것은 역시 밝고 건강한 가정이다. 가정의 화목한 모습을 만드는 부모의 노력이 중요하고, 그 가정에서 그 사랑을 맛보고 자라는 아이들은 안정감과 늘 긍정적인 밝은모습은 아이들의 최고의 뇌를 만들어 주는 바탕이 되기에 부모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가 다시 한번생각하게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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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을 진작에 애들이 어릴때 만났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 책을 읽는 내내 생각했었답니다.~ 최고의 뇌 전문의가 말하는 좋은 뇌를 만드는 생활습관 이랍니다.~ 특히 아이의 뇌가 부모에 의해 결정된다고 하니 책임이 정말 무겁지 아니할수 없더라구요.~ 아이들도 어른처럼 다양한 곳에서 스트레스를 받는다고 합니다. 이러한 스트레스로 많은 활동을 제약받지요. 이책에서 스트레스가 되는원인의 다양한 고민을 해결해 줄수 있도록 도와준답니다. 특히 3살, 7살, 10살 때엔 주의가 필요하다 합니다. 이 나이때엔 특히 아이가 건강하고 밝은 성격으로 자라도록 뇌훈련에 많은 신경을 써야 한다고 하네요...~ 아이는 부모하기 나름이라지요.부모의 사소한 말한마디와 평소의 교육이 아이의 스트레스를 풀어주고 아이의 뇌를 성숙하게 만들어 솔직하고 밝은 아이로 자라게 하는데 매우 중요하다 합니다.~~ 아이의 뇌를 훈련하여 밝고 건강하게 키우는데 많은 도움을 주는 책이라 꼭 강추하는 책이 되었어요. 첫장에서는 사이좋게 친구와 지내는 방법과 놀이 가르치기와 둘째번장에서는 효율적인 공부습관 들이기와 세번째장에서는 건강한 뇌를 위한 생활습관과 네번째장에서는 밝고 따뜻한 가정 만들기와 마지막인 다섯번째장은 식사습관이 나와있답니다..~ 어릴 적부터 공부하는 습관을 잘 들이면 세상을 살아가는 힘 을 기르게 되지요. 성적을 위해서만 공부하는게 아니라, 세상을 살아가는 힘을 위해 공부가 필요한걸 당당하게 잘 설명할수 있을것 같습니다.. 세상을 살아가는 힘이란-자신의 힘으로 일자리를 찾고 돈을 벌어 삶을 꾸려나가는 것이지요. 멋진삶을 살기 위해서라도 공부는 필요한것이라는것을 잘 깨달을수 있을것 같네요. 또한 일찍 자고 일찍 일어 나는 좋은습관을 만드는것도 참 중요하다합니다. 상쾌한 아침을 맞이할수 있도록 밝은 조명이 필요하다고도 하네요. 어릴적부터 일정한 시간에 체내 시계를 리셋하는 습관을 들이면 수면과 각성이 균형을 이루면서 뇌활동과 성장이 원할해진다고 한답니다.~~ 특히 화기애애하며 즐거운 식사시간이 아이의 두뇌 발달에 도움이 된다고 하니 정말 놀랍더라구요.. 부모가 아이에게 해줄건 정말 무궁무진 한것 같아요,. 힘들이지도 않고 돈도 드는게 아니라는거지요.정말 쉽고도 간단한것인데도 이렇게 하기 힘들었었나 ! 이런 생각합니다..~ 늦었다고 생각지않고 저도 아이들의 뇌를 발달시키는 노력을 부지런히 해보려합니다..~ 교사들과 부모들이 이책을 많이 봤음 좋겠네요..정말 많은 도움 받을수 있을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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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의 뇌 부모가 결정한다 >>
건강한 아이로 키우기 위해서 모든 부모가 노력할것이다. 거기서 한걸음 나아가 똑똑하고, 좋은 뇌를 만들수 있다면 하고 이 책의 제목부터 확 끌리게 한다. 부모라면 누구나 한번 읽어보고 싶어질것이다. 육아서를 많이 보는 이유도 나도 그중 하나이기 때문인데 어렵거나 실천하기 힘든 내용들이 있는 책들도 있고, 이 책처럼 엄마의 정신을 확! 들게 하고, 내용이 팍 와닿는 것들이 있는 책이 있다. 그런책은 사실 줄을 그어 가면서 읽어도 좋을듯 하다. 읽었다고 해서 다 이해하고, 기억하는것이 아니라서 중요한 부분은 메모를 해두는것도 나에게는 도움이 많이 되는듯. 최고의 뇌 전문가가 말하는 좋은 뇌를 만드려면 어떤 생활 습관이 필요한지 작은것이 아이를 결정하는것 같다. 공부를 잘 했음 좋겠고, 사회 생활도 잘 했음 좋겠다. 첫 장에서는 공부보다 사회생활을 먼저 다루었다. 요즘은 그 무엇보다 중요시 되는 부분이지 않을까. 아이는 아이답게, 그리고 엄마가 하기 쉬운 실수중 하나가 누구랑 놀지 말라는 말인데. 그런 부분도 짚어주고 있다. 친구와 사이좋게 지낼수 있는 다양한 놀이, 그리고 그 놀이속에서 배워야 할것들을 알려줘야 한다는것! 공부보다 더 중요하게 생각해야할것이 무엇인지 다시금 느끼게 해주는 부분이다. 효과 적인 공부 습관에 눈에 살짝 커졌는데 늘 당연하지만 하지 못했던 이야기들이라 다시한번 다짐할수 있었다. 일찍 일어나는 규칙적인 습관 본격적인 생활습관을 통해서 아이의 뇌를 깨울수 있겠다 싶어서 배울것들이 많았던것 같다. 특히 식사 습관은 아이 혼자 먹게 하지 않아야 겠다는 것을 시작으로 우울할때는 해초를 기운이 없을때는 허브차등 다양한 정보들이 있어서 적어두고 매일 매일 노력할수 있어야 겠다는 생각을 해봤다. 유아기부터 아이와 함께 준비할것들이 많은데. 아이를 위해 알아둬야 할 아이의 생각이나 건강, 그리고 학습에서 친구들의 문제까지. 처음 한글을 가르칠때 처럼 그렇게 아이의 건강한 몸과 건강한 정신, 그리고 건강한 뇌를 위해서 노력하려 한다. 알고 있었던 것은 한번더 생각하게 하고, 몰랐던 아이의 생활이나 아이가 필요로 하는것이 무엇인지 알수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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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만 보고도 꼭 한번은 읽어 봐야겠다는 생각이 드는 책이었다. 주로 영유아기의 아이들을 대상으로 한 두뇌 트레이닝에 관련된 서적이겠거니 생각했기 때문이었다. 그런데 목차를 넘겨 보니.... 나의 예상과는 달랐다
![]() 이 책은... 스트레스가 아이의 뇌 활동과 성장에 나쁜 영향을 미치게 된다고 설명하면서 스트레스의 주 원인이 되는 다섯가지 상황을 분류해 놓고 그에 따른 대처방안을 제시하고 있다. 교우 및 대인관계, 공부습관, 식사습관, 생활습관, 가정생활... 이렇게 총 5장에 걸쳐 아이의 스트레스 관리에 대해 설명하고 있는 것이다. 그럼 이제부터 각각의 장마다 어떤 내용들을 포함하고 있는지 간략히 짚어보도록 하겠다.
(제1장) 친구와 사이좋게 지내는 방법과 놀이 가르치기 이 장에서는 아이의 교우 및 대인관계에 관해 언급하고 있다. 유아기 아이들의 자기중심적인 행동은 당연한 것이며 아이의 거짓말에 대해 일단 신경질적인 반응은 금물이라고 얘기한다. 그리고 아이가 청소년기에 접어 들었을때 유용하게 쓸 수 있는, 내 아이의 왕따 반응을 살피는 법도 소개하고 있다. 또 테크노 스트레스와 같은 게임중독증에 대해서도 언급하고 있는데 이는 신체적 활동으로 풀어야 한다고 조언한다. (제2장) 효율적인 공부습관 들이기 임계기에 적절한 자극을 주는 일은 아이의 재능을 키우는 데 많은 도움이 된다고 한다. 아이에게 다양한 체험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부모가 노력해 주면 좋을 듯하다. 아이의 호기심에서 비롯된 질문들에 귀찮아 하지 말고 적극적으로 답해 주도록 하자. 아이가 가끔은 잘 못한다는 사실도 인정하고 아이를 혼낼 때는 꾸중 다음에 칭찬으로 마무리하도록 하자. (제3장) 건강한 뇌를 위한 생활습관 아침에 일찍 일어고 규칙적으로 생활하는 습관이 중요함을 강조하고 있다. 그리고 직접적으로 두뇌트레이닝과 관련있는 부분일 텐데 잔상훈련과 연상게임을 하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 (제4장) 밝고 따뜻한 가정 만들기 아이에 대한 관심이 가장 기본인 듯하다. 아이와 대화를 많이 하고 아이의 꿈과 노력을 인정해 주는... 따뜻하고 배려깊은 부모가 되는 것 말이다. 그리고 아이를 더블바인드 상황에 놓아 혼란을 겪게 하지 말고 늘 일관성 있는 육아원칙을 세워두는 게 중요하다고 얘기한다. (제5장) 건강한 뇌를 위한 식사습관 식사습관편에서는 기상시 물 한 잔을 먹여라, 낫또, 등푸른생선 등을 많이 먹여라와 같은 구체적인 실천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어떻게 보면 익히 알고 있는 내용들일 수 있지만 여기서는 그런 음식들이 왜 두뇌에 좋은지 쉬운 말로 자세하게 풀어주고 있다. 식사습관이야말로 아마도 가장 실천하기 쉬운 부분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아이는 진짜 부모하기 나름이란다. 엄마, 아빠의 사소한 말 한마디와 평소의 교육이 아이의 스트레스 내성을 키우고 아이의 뇌를 성숙하게 만들어 솔직하고 밝은 아이로 자라게 하는 원동력이 된단다. 내 아이의 스트레스 관리, 이것도 습관이 되면 전혀 어렵지 않게 될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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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는동안 우리 아이들이 부모가 모르는 사이에 스트레스를 받고 그것이 점점 쌓여간다는 얘기를 읽었습니다. 어쩌면 그중 7살 가연이도 어린이집에서 스트레스를 받았나봅니다. 갑자기 아침마다 머리가 아프다면서 어린이집에 가기를 거부했습니다. 과연 무슨 일이 있었는지는 모르지만 일단 어린이집 가는 것을 중단했습니다. 그러자 가연이는 요즘 많이 밝아지고 무척 행복해 합니다. 책을 읽는동안 잘 했구나 싶었습니다. 가연이가 어린이집에서 받은 작은 스트레스가 커져서 상처입기 전에 문제를 해결할 수 있어서 ... 완전한 해결이라고 볼 수는 없지만 지금 행복하게 보내고 있으니 좋은 일이겠지요.
우리 아이들이 3살 7살 10살 때는 주의가 필요한 때이고 이 나이 때 아이가 건강하고 밝은 성격으로 자라도록 뇌 훈련에 신경을 써야 한다고 하네요. 무엇보다도 부모의 사소한 말 한마디와 평소의 교육이 아이의 스트레스를 불어주고 아이의 뇌를 성숙하게 만들어 솔직하고 밝은 아이로 자라게 하는데 중요하다고 합니다. <아이의 뇌 부모가 결정한다>는 부모가 소홀하기 쉬운 '아이의 뇌를 훈련하여 밝고 건강하게 키우는 비법과 힌트'를 알려주고 있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가장 큰 스트레스를 받는 부분은 바로 친구와의 관계입니다. 그래서 1장에서는 친구와 사이좋게 지내는 방법과 놀이 가르치기입니다. 참 재미있는 부분은 아이 친구앞에서도 평소와 같은 모습을 보여주라는 부분였습니다. 조금은 뜨금하더군요. ^^ 그리고 싸움을 통해 참을성을 배울 수 있는 기회라고 합니다. 즉 싸움의 예절을 배울 수 있다는 거지요. 그래서 가끔 우리집에서 벌어지는 두 아이의 싸움을 가만히 지켜보 때가 있습니다. 어떻게 싸움이 전개되고 멈춰지는지를 관찰하게 되었습니다. 대부분 제가 끼어들지 않아도 해결되는 경우가 많더군요. 사춘기에 사소한 일에게 감정이 폭발하여 상대에게 상처를 입히게 되는 일을 줄이기 위해서는 싸움의 예절을 배울 필요가 있는 것 같아요. ^^
2장은 효율적인 공부 습관, 3장은 건강한 뇌를 위한 생활 습관, 4장은 밝고 따듯한 가정 만들기 그리고 5장은 건강한 뇌를 위한 식사 습관으로 이루어졌습니다.
쉽고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는 <아이의 뇌 부모가 결정한다>를 읽다보면 사소한 것 하나하나가 참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합니다. 그리고 아이들의 가정 환경이 얼마나 중요한지 그리고 먹는 것이 참 중요함을 깨닫습니다. 고등어는 냉동이 되어도 쉽게 DHA가 파괴되지 않는 생선이라고 하네요. 그리고 옛날식 밥상이 얼마나 아이에게 중요한지 그리고 절대로 혼자 밥을 먹게 해서는 안된다는 것...등이 우리 아이들을 건강하게 그리고 좀더 스트레스 없이 아이를 성장하게 할 수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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