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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 대비에 좋다는 이유로 여러 추천을 받아서 구매하였습니다. 비판적 사고의 기본과 그 연결 사고 과정에 대해서 이해할 수 있는 책입니다. 처음 보다보면 너무 쉬운 문제를 왜 직접 이렇게 생각하고 쓰게 하지 하고 생각되는데 읽고 나만의 생각을 점점 정리하다보면 점점 비판적 사고를 할 수 있는 기틀을 만들어 가는 느낌이었습니다. 처음 한장 한장을 넘기는 것은 쉽지 않지만 비판적 사고를 함양할 수 있는 좋은 교본이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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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스터디 리트,수능국어 강사이신 이원준 선생님께서 논리력을 키우는 교재로 추천해서 구입한 책 입니다. 좋은 책이지만 판매량이 적어서 절판될 수도 있다고 하시더라구요. 구입해서 읽어보니 분량도 많고 도움되는 내용도 많았습니다. 논리적 사고를 기르고 싶은 분들께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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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이 책을 알게 된 것은 이원준 강사의 추천 때문이었다. 추천을 받자마자 곧바로 구매하는 선택으로 이어졌다. 이는 무비판적 사고의 전형적인 행동이다. 아무런 반성도 추가적인 학습도 대안을 탐구하는 것도 없이 곧 바로 결론을 내려버렸다. 다행이도, 운이 좋아 잘못된 선택은 아니었다. 이 책의 장점은 내용의 난이도며, 훈련의 양이며 입문자로서 비판적 사고란 이러이러한 것이구나 하고 감을 잡는데 최적화 되어있다. 수험용으로 사서 공부했으나, 오히려 그 보다는 현실밀착형으로 신문 혹은 페이스북 등 전반의 글들을 풍부하게 보도록 돕는다. 다만 오탈자가 신경쓰일 만큼 있다. 또 편집이 너무 촌스럽다. 깔끔하게 개정이 되야 한다고 본다. 이 책 학습을 끝낸 다음에는 앤 톰슨의 비판적 사고를 공부하려 한다 대략적 조사 결과 피셔의 비판적 사고에 훌륭한 보완제가 될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