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1년의 디즈니 애니메이션을 우연히 봤는데 너무 재밌었어서 책을 읽어봤다.
결론적으로는 앨리스의 꿈으로 정리되었지만, 다르게 생각해보면 정말 꿈이었는지 현실이었는지는 아무도 모르는거 아닐까 생각된다. 애니메이션과 책의 내용은 정말 똑같았다!
애니메이션을 보고 책을 봐서그런지, 상상력은 더 해지게 된다.
오랜만에 동심으로 돌아간듯했다. 기분좋게 마지막장을 넘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