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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같은 화학변화의 비밀은 상상의집 비주얼과학시리즈의 5번째 책이랍니다 첫번째 그림으로 보는 상대성이론 두번째 열과 온도의 비밀 세번째 탄소는 억울해 네번째 이과적 사고력을 기르자 어느덧 저희집 한켠을 가득 채우고 있는 비주얼과학시리즈랍니다.
화학이라하면 왠지 주기율표가 가장 먼저 떠오르는듯해요 화학변화는 원자들이 서로 연결되어 있는 방식이 달라지는 현상이지요 마법같은 화학변화의 비밀은 어렵기보다는 일상에서는 화학변화를 좀더 아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만나는 과학이야기인듯해요 비주얼과학 마법같은 화학변화의 비밀은 일상에서 배우는 화학원리 제1장 화학변화를 일으키는 원자와분자를 알아보자 제2장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는 화학변화를 알아보자 제1장에서는 화학변화를 일으키는 원자와 분자를 알아보자 모든 물질을 만드는 바탕이 되는것이 원자이죠 알려진 원자의 종류는 110가지가 넘구요 원자구조에 따라 번호가 정해지고 원자번호의 순서대로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늘어놓다가 화학적 성질이 비슷한 원자가 나타날때마다 줄을 바구어 같은 세로줄에 놓이게 했는데 이것을 주기율표라하지요 과학시간에 계속적으로 만났던 주기율표 초등과학 깊이있게 중등과학까지 쭈욱~ 주기율표를 생각해낸 멘델레예프 러시아의 화학자, 멘델레예프는 원자가 약60가지밖에 알려지지않았던 1869년 성질이 비슷한 원자가 같은 줄에 놓이도록 한 주기율표를 만들었지요 멘델레예프는 이 표를 바탕으로 아직 발견되지 않은 원자의 성질을 예상했는데 훗날 이것이 들어맞은게 증명되었답니다. 어떤 분야의 달인들은 정말 대단한거 같아요 물질의원자의 기호로 나타낸것을 화학식이라고하지요 화학변화를 이해할때 필요한 원자와 분자에 관한 지식과 기호, 반응식등을 그림으로 설명되어 한번더 바라보게되며 아이가 반응을 하며 초등과학, 중등과학 재미에 맛들여가더군요 마법같은 화학 변화의 비밀을 읽으며 조금씩 화학변화에 이해가 깊어지고 좀더 광범위하게 더 알아가는듯해요 물질은 온도에 따라 고체,액체,기체의 3가지 상태로 존재하지요 물질의 종류가 변하는냐 변하지않는냐가 화학변화와 물리변화의 차이 과학의미의 차이도 쉽게 이해할수가 있네요 제2장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는 화학변화를 알아보자 생활속의 화학변화 사회에서 이용되는 화학변화 자연에서 일어나는 화학변화로 이루어졌네요 생활 속의 화학 변화 화학 변화는 우리 생활 곳곳에서 일어나지요 눈으로 발견할수 있는 변화도 있지만 평소에 깨닫지 못하는 의외의 장소에서 일어나는 변화도 있지요 우리주변에서 일어나는 화학 변화를 알아보면 녹슬다, 불타다, 열을내다, 열을 빨아들이다, 때를 빼내다, 달라붙다, 불을끄다, 부풀리다, 몸속에서 일어나다, 전기를 만들다등 단순 단어 하나에서 깊이있게 화학변화의비밀을 자세히 알려주지요 사회에서 이용되는 화학변화 우리가 사는 사회 곳곳에서는 화학변화를 이용해서 물건을 만들고 있지요 화학변화에 대한 지식이 충분하지 않았던 먼 옛날부터 그 원리를 이용해서 물건을 만들어냈지요 물들이다, 금속을뽑아내다, 구부리다, 사진을찍다, 발효하다, 식물을키우다, 섬유를 만들다등 우리의 일상에서 얻어진 화학변화의 재미를 읽다보니 자연스레 책장이 넘어가더군요 자연에서 일어나는 화학변화 화학변화는 자연속 어디에서나 일어나고 있지요 작은 분자의 변화는 우리 눈에 보이지 않구요 하지만 동물과 식물등 지구의 온갖 물질은 변화하고 있으며 원자는 순환하고 있지요 지구상의 원자는 공기속이나 동물의 몸, 식물의 몸, 바다와 육지를 계속 순환하면서 그사이에 화학변화를 반복하네요 광합성, 석회암동굴, 반딧불이 생물이 빛을내구요,
과학용어에서도 궁금증이 생기면 언제든 찾아보기도 가능한 마법같은 화학변화의 비밀 상상의집 비주얼과학은 깊이있는 과학원리를 그림으로 쉽게 체험하게 하는 눈에 보이는 과학시리즈랍니다. 마법같은 화학변화의 비밀 일상에서 배우는 화학원리 비주얼과학시리즈로 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즐겨보세요 마법같은 화학변화의 세계로!!! 도서만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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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변화 라고 하면 어렵다 라는 생각이 먼저 들어요. 주기율표와 원자와 분자 등 어려운 과학용어들이 나오니 아이가 어떤 의미인지 잘 모르겠다는 말을 해요. <마법같은 화학 변화의 비밀>은 화학변화를 일상생활 속 여러 이야기로 알아갈 수 있게 구성되어 있었어요. 녹슬다, 불타다, 불을끄다, 전기를 만들다, 구부리다, 발효하다, 녹다 등등.... 생활속에서 자주 접하는 여러 주제에서 화학변화가 어떻게 일어나는지 알아갈 수 있었어요.
아이가 일상생활에서 일어나는 여러 화학변화를 쉽게 알아갈 수 있었어요. 생활 속 에서 일어나는 여러 화학 변화들이여서 좀 더 쉽게 배울 수 있는 것이 좋았어요. 이 책으로 화학변화에 대해 알아가고 쉽게 이해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어서 아이들과 읽어보면 좋은 책이였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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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크면서 과학을 배우게 되는데요. 초등때는 기본만 어느정도 배우다 중학교 이후부터는 화학. 물리 등 분산되어 아이들이 꽤 어려워한다고 하더라고요. 마법 같은 화학 변화의 비밀에는 제1장 화학 변화를 일으키는 원자와 분자를 알아보자 제2장 우리 주변에는 일어나는 화학 변화를 알아보자 나누어서 상세하게 배울 수 있는데요. 특히나 제 아이에게 너무 많은 도움이 되는 내용이라 꿀재미가 있는 화학 책이더라고요. 초등학생 눈높이에 맞게 어려운 단어보단 쉬운 설명과 중간중간 이해할 수 있게 말풍선과 그림으로 아이가 읽기 편안하게 설명되어 있었어요. 주기율표 화학식 아이들에게도 익숙한 단어들 녹슬다 부풀리다 전기를 만들다 녹다 어때요? 내용이 쉬워 보이죠?? 아이들에겐 어려운 내용처럼 보일수도 있었는데 익숙한 단어들이 나오니깐 한 장 한 장씩 읽으면서 넘길 수 있더라고요. 모든 내용을 알아야 해. 암기해야 해. 하면 아이들은 책을 멀리하겠지요? 단어 1개라도 알아도 성공한거라 생각하면서 읽히게 하다보니 주기율표? 이것만 알아도 성공했다! 생각하면서 읽게 하고 있어요. 제1장 화학 변화를 일으키는 원자와 분자를 알아보자 지금까지 알려진 원자의 종류는 110가지가 넘는다고 하네요. 오마이갓! 고등학생 시절에 주기율표를 가사를 붙여서 외웠던 기억이 나는데요. 그만큼 시험에 많이 나오는 원자 종류라 안할수가 없었지요. 화학 반응식을 만들어 보자. 분자의 모형을 가지고 생각해보면 어떤 변화가 일어났는지 쉽게 상상할 수 있어요. C(탄소)+ O2(산소) => CO2 (이산화탄소) 처럼 탄소와 산소가 결합해서 이산화 탄소를 발생시키는 변화는 숯을 타게 하는 역할을 하죠. 그래서 캠핑을 갈 때 고기를 구워 먹기 위해 숯불을 태우는데요. 아이들과 숯불을 태울 때 숯이 왜 타는지 화학 반응이 어떤것인지 알려주면 좋죠. 제2장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는 화학 변화를 알아보자 녹슬다 - 동전은 구리와 아연을 섞어 만들어서 녹이 슬거나 색깔이 변하기도 해요. 그 원인은 구리가 산화해 다른물질이 되기 때문이라고 해요. **2006년부터 10원짜리 동전은 구리와 알루미늄으로 만들어지고 있는데요.**** 알루미늄도 구리와 마찬가지로 산화가 일어나지만 과거 10원 구리처럼 색이 변할 일은 없다고 해요. 우리가 만지고 있는 알루미늄 크기의 10원짜리는 동전 크기도 작지만 가벼워서 잃어버리기 쉽더라고요. 디지털화폐가 상용화되고 신용카드나 카카오페이처럼 동전을 잘 사용하지 않는 시대에 살지만 동전의 역할은 아직 중요한 경우도 생기기 마련이더라고요. 10원을 생산하기 위해서 3배 이상만큼 비용이 든다고 하니 우리가 살아가는 시대에 필요성에 대해 생각해봐야겠더라고요. 불타다 -우리가 말하는 연소라는 화학 변화인데요. 가스렌인지에 불꽃을 내면서 타는 것이나 캠핑을 갔을 때 모닥불, 장작에서 불타는 것을 말하는데요. 연소에는 3가지가 있어요. 1.탈 물질이 있을 것 2.산소가 있을 것 3. 온도가 높을 것 이 가운데 하나라도 만족하지 못하면 물질은 타지 않지요. 매년 10월달쯤 63빌딩 앞에서 3~4개국의 나라에서 불꽃을 쏘아 올리는데요. 형형색색 다양한 불꽃을 볼 수가 있는데 금속이 가열되며 얻는 에너지를 내보내서 생기는 현상으로 폭죽에 금속을 섞어서 발생하는 화려한 색깔로 우리의 눈을 즐겁게도 만들어주기도 해요. 구부리다 - 미용실에 가면 머리카락의 색을 바꾸거나 파마를 할 수가 있는데요. 머리카락의 시스틴이라는 불리는 아미노산을 많이 포함한 케라스틴 단백질이 화학 반응이 일으켜 파마가 가능해진다고 해요. 이렇게 제1 약을 이용해 시스틴을 결합하고 제2제 약을 이용해 다시 결합시키면 머리카락을 구부러지게 하거나 곧게 펴는 역할을 한다고 하니 앞으론 미용실에 가서 파마를 할 때나 머리를 펼 때 화학 반응이 시스틴 결합에 의해 생긴다는 것을 알고 가서 새롭게 변하는 내 모습을 보는 재미도 느낄 수 있을 것 같아요! 마법 같은 화학 변화의 세계로! 일상에서 배우는 화학 원리 쇠붙이에 녹이 스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묻은 얼룩을 어떻게 없앨 수 있을까요? 빵을 부풀게 하는 재료는 무엇일까요? 파마와 염색은 어떻게 이루어지는 것일까요? 발효와 부패는 무엇이 다를까요? 반딧불이는 어떻게 빛을 내는 것일까요? 이렇게 다양한 현상을 통해 궁금증을 해결하고 화학 변화의 원리를 깨치는 동안, 과학을 친근하게 느끼며 흥미를 키울 수 있었어요. 과학은 복잡한 지식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지적 호기심을 키우고, 사소한 것에서부터 과학의 즐거움을 깨쳐 나갈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우리 아이들의 학습적인 지식 뿐 아니라 일상생활의 변화에 접목시킬 수 있는 과학책인 것 같아서 초등 뿐 아니라 청소년들도 즐길 수 있으니 꼭! 도움되길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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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같은 화학 변화의 비밀 -상상의 집
수헬니베~~~~~~~~ 수도없이 외웠던 주기율표에요. 오랜만에 보니 반갑기까지 하네요 ^^
하지만 우리 아이에게 알려주고 싶은 과학은 이런 암기식 과학이 아니에요. 일상에서 생기는 지적 호기심을 해결해 나가는 과정에서 과학의 즐거움을 깨치며 과학과 친해졌으면 좋겠어요. 마법같은 화학 변화의 비밀은 일상에서 볼 수 있는 다양한 현상을 통해 궁금증을 해결하고 원리를 깨우치면서 과학과 친해지며 흥미를 키울 수 있는 책이에요.
원자의 구조에 따라 번호를 정해서 번호 순서대로 늘어놓은 주기율표, 본인들이 아는 것이 얼마나 있는지 찾아보면서 하나씩 찾을 때마가 서로 많이 안다고 신나하네요. 이렇게 즐기면서 노는 듯히 과학을 즐길 수 있는 초등 비쥬얼 과학 책이에요.
우리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화학 변화에 대해서 풍부한 사진과 그림으로 보여주고 친절하고 쉬운 설명을 덧붙이고 있어서 너무 마음에 드는 책이에요.
얼마 전에 치약 만들기 놀이를 하면서 녹슨 동전을 찾은 적이 있었어요. 그 땐 무심코 넘어갔던 녹슨 동전...
동전은 왜 녹이 스는걸까요? 10원짜리 동전은 구리와 아연을 섞어 만든 것이에요. 이 중 구리가 산화해 다른 물질이 되면서 표면의 색깔이 변하고 광택이 없어진다고 하네요. 녹을 막으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녹을 막아놓은 물질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책을 통해서 알 수 있어요.
엄마가 가스레인지를 켤 때마다 가스가 불꽆을 나면서 타요. 이것은 연소라는 화학변화에요. 물질이 열과 빛을 내면서 산소화 격력하게 반응하는 것이지요. 탄소 1과 산소 2가 만나 이산화탄소, CO2가 발생하는 것이 연소에요.
금속이나 화합물 중에 불꽃에 닿으면 색을 내는 것이 있어요. 이런 현상을 이용해서 불꽃놀이를 해요. 폭죽에 금속을 섞어서 화려한 색깔의 빛을 내는 것이지요.
'그럼 불꽃의 모양은 어떻게 나오는 걸까?' 궁금하여 다른 책들을 찾아보았어요.
궁금증을 해결하는 과정에서 또 궁금증이 생기는 호기심 연결고리~~ 이런 자세 너무 좋아요~~ ^^
반딧불이가 빛을 내는 것도 화학 변화를 이용해서 빛을 내는 것이래요. 작년에 코타키나발루에서 봤던 반딧불이를 추억하며 이 부분도 아주 꼼꼼하게 읽어보았어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형광봉~~ 반딧불이와 마찬가지로 너무 많은 에너지를 빛을 형태로 내보내는 것이래요. 그래서 시간이 지나면 빛이 나지 않는 것이였군요.
우리 일상에는 마법처럼 신기한 화학 변화들이 정말 많네요. 마법같은 화학 변화의 비밀은 이런 신기한 화학 변화들을 그림과 사진으로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책이에요. 이 책을 읽으면서 생활 속에서 일어나는 모든 현상들이 호기심으로 연결되네요~ 자연스럽게 과학과 친해질 수 있는 책으로 살포시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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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생에게는 화학이라는 말이 어려울 수 있지만 우리 일상생활과 떼려야 뗄 수 없는 말이 화학이기도 해요. 왜냐하면 우리 주위에 있는 자연이 아닌것을 빼고는 모두 화학변화로 만들어지거나 생겨난 것이기 때문이지요. 화학변화에 대해 재미있고도 쉽게 읽어 볼 수 있는 [마법같은 화학변화의 비밀] ![]()
책 표지를 넘기면 개정된 화학원소의 새이름이 나오더라구요. 개정된 이름중에서도 들어본것도 있는데 앞으로 우리 아이들은 개정된 원소명으로 화학을 배우게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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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크게 1장과 2장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1장에서는화학변화를 이해할때 필요한 원자와 분자에 관한지식과 기호, 반응식등이 소개되어 있고 2장에서는 우리주변의 화학변화를 3가지로 나누어서 소개하고 있어요. 1장은 교과서 적인 내용이 많고 2장은 매우 흥미롭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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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이상 나눌 수 없는 입자인 '원자'라는개념부터 몇 개의 원자가 연결되어 하나의 입자를 이루는 '분자', 러시아의 화학자인 멘델레예프가 만든 주기율표도 도서에서 접할 수 있어요. 그리고 물질은 크게 3가지로 나눌 수 있는데 분자성 물질과 금속, 이온성 물질 이 세가지에 대해서도 알수가 있어요. 기본적인 개념을 그림과 함께 접한 후 화학변화에 대한 정의를 배우게되고 그에 따른 대표적인 반응식이나 법칙을 읽고 넘어갈 수 있어요. 대표저인 화학반응식은 탄소와 산소가 만나 이산화탄소가 만들어지는 식이에요. 환경오염과 관련하여 어린 친구들도 이산화탄소라는 말은 많이 들어봤는데 이산화탄소의 화학반응식까지 훑어보며 과학적 지식을 업그레이드 해보는 시간이었네요.
![]()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는 화학변화도 다양하게 접할 수가 있었어요. 녹이 슨다든지, 폭죽이 터진다든지, 손난로가 따뜻해진다는 것은 모두 우리 생활 곳곳에 일어나는 화학변화인데 미처 깨닫지 못하는 경우도 있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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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도 겨울에 즐겨사용하는 손난로의 구조와 화학변화에 대한 내용을 아주 흥미롭게 읽더라구요. 일회용 손난로를 비롯하여 따뜬따끈 도시락의 마법같은 화학변화도 짧지만 핵심만 담긴 글로 이해가 쏙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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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서 보다시피 모든 페이지에 그림으로 설명이 덧붙여져 있어서 글로만 읽을때보다는 훨씬 이해하기 쉽고 재미가 있는 것 같은 도서에요.
화학변화를 이용해 빛을 내는 반딧불이나 반디오징어까지. 똑같이 빛을 내는 생물이지만 반디오징어와 반딧불이의 발광물질은 서로 다르다는 것까지~ 이 책을 읽고 나서는 우리 주변의 변화들을 그냥 지나치지 말고 어떤 화학변화일까 생각해 보며 호기심을 더 확장해 봐도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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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에서 배우는 화학 원리~! 마법 같은 화학 변화의 세계로 가볼 수 있는 상상의 집 <마법 같은 화학 변화의 비밀> ![]() 이 세상 모든 것은 원자로 이루어져 있데요. 공기도 물도 음식도 그리고 우리 몸도 원자가 모여서 만들어져있답니다. 화학 변화는 물질끼리 반응을 일으켜 새로운 물질로 바뀌는 일이에요. 마치 신기한 마법처럼... 원자를 공부하면 이러한 변화가 블록을 이렇게 저렇게 조합해 새로운 모야을 만드는 일처럼 보일 거예요.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는 화학 변화는 어떤 것이 있고, 또 그 원리는 무엇? 마법 같은 화학 변화의 세계를 보고 싶으시다면 <마법 같은 화학 변화의 비밀>을 보세요.
![]() 총 1,2장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장은 화학 변화를 일으키느 원자와 분자를 알아보자 주기율포, 화학식, 3대 물질, 화학 변화, 화학 반응식 등 화학이라는 것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할 수 있는 장이랍니다. 사실 엄마가 화학을 별로 안 좋아하는지라 아이들은 나 같이 안 되기를 바라며~ 2장은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는 화학 변화를 알아보자. 녹슬다, 때를 빼내다, 달라붙다 등은 생활 속 화학변화! 물들다, 사진을 찍다, 발효하다 등은 사회에서 이용되는 화학변화! 녹다, 생물이 빛을 내다 등은 자연에서 일어나는 화학변화!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는 화학변화들이 정말 다양하네요.
![]() 초5 큰 아이가 봤으면 하는 마음이었는데... 초2 동생이 봅니다. ㅠㅠ 뭘 알고 보는게 아니라 그냥 받아들이네요. 예전에 tv에서 자기보다 어린 동생이 화학 주기율표 외우는걸보고 엄청 신기해했는데 <마법같은 화학변화의 비밀>을 펼쳐보고 주기율표 있다고 엄청 좋아합니다. 외워볼까 했더니 그건 좀 어렵겠다네요 ㅋㅋㅋ
![]() 요즘 ebs라이브특가아 컴퓨터로 보고 있는데 중간에 비는 시간에는 본인이 보고 싶은 프로그램을 보아요. 이 프로그램이 <과학할고양>이라는 것인데 저걸 보더니 갑자기 책을 찾아와요. 염화나트륨 찾아볼거라면서...
![]() 원자와 분자에 대해서 보기시작하더라구요. 뭐 완벽한 이해를 바라는 것은 아니지만 ~~ 이렇게 조금씩 조금씩 화학에 대해서 알아가는보는 거지요.
![]() 그리고는 쇼파로 가서 막 넘겨보다가 드디어 흥미로운 거 발견!! 사회에서 이용되는 화학변화 중 '구부리다' 얼마전에 집콕놀이(?) 중 하나로 아이 셀프파마 도전한 적이 있었는데... 그때 파마는 어떻게 하는거냐고 물었던 적이 있었거든요. 그 파마의 원리를 이번에 볼 수 있었습니다. ![]() 머리카락은 '시스틴'이라고 불리는 아미노산을 많이 포함한 케라스틴 단백질로 이루어져 있는데 이 결합을 떨어뜨리거나 붙일 수 있데요. 이렇게 화학 변화를 일으켜서 파마를 하는 것이라네요. (셀프 파마의 결과는 참혹해습니다. ㅎㅎㅎㅎ) 파마가 나왔으니 염색도 나와야겠지요~
![]() 아이가 자꾸 파마를 보고 염색이라고 그랬는데, <마법 같은 화학 변화의 비밀>을 보고 파마와 염색의 차이를 확실히 이해합니다. 저걸 보더니 갑자기 엄마 흰머리 이렇게 염색하는구나~! ㅠㅠ 그걸 꼭 그렇게 짚어줘야할 필요는 없는데...
![]() 차례대로 보지 않고 넘기면서 보다가 아이가 흥미로운게 나오면 펼쳐보고 있어요. 생활 속의 화학변화 중 '몸속에서 일어나다'를 봅니다. 우리는 음식을 먹어서 몸을 이루고 움직이는 에너지를 만들어요. 화학 변화를 통해 음시굴이 소화되고 필요한 성분이 생겨난다는군요. 이런 작용이 일어나기 위해 꼭 필요한 것이 바로 소화 효소 침, 위액, 이자, 작은창자의 소화효소와 쓸개즙들이 각 화학변화를 일으켜 녹말 -> 포도당, 단백질 -> 아미노산, 지방 -> 지방산과 모노글리세리드로 변화시켜주네요.
![]() 위 점막이 약해지면 위벽이 위액에 의해 소화될 때가 있는데 위를 정상적인 상태로 되돌려 주는 것이 위장약이래요. 위장약에는 위벽을 정상적인 상태로 되돌리는 점막 보호제, 약해진 소화 능력을 돕는 소화제, 염산을 중화하는 염기성 제산제 등이 들어 있어요. 위장약을 통한 중화가 어떻게 일어나는지 그림으로 보면서 이해를 도와보아요.
열을 내다 - 일회용 손난로 추운 겨울 손을 따뜻하게 해주는 손난로의 원리! 아~ 엄마 손난로가 이렇게 해서 따뜻한거였어. 이것 봐 신기하지? 철이랑 산소가 만나서 열을 내고 산화철이 만들어진데~ 따끈따근 도시락이 어떤 화학적 원리를 만들어진건지도 알아보아요. 산화 칼슘과 물이 만나서 열을 내고 수산화 칼슘이라는 새로운 물질이 만들어지네요. 우리 생활 속에 이러한 화학변화가 존재하다니 신기합니다 화학을 교과목으로만 생각했던 엄마로서는 생활 속에 이렇게 다양한 화학변화가 활용되고 우리 생활을 편리하게 하는줄 몰랐네요. 아이도 자신이 궁금해했던 것들에 대해서 하나씩 알아갈 수 있어 더욱 좋습니다. 어렵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오히려 아이가 궁금해했던 것들을 해소해 줄 수 있어서 활용도가 높은 초등과학단행본이 될거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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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생활 속에서 배울 수 있는 화학의 원리와 화학의 재미를 그림으로 쉽고 재미있게 알려주기 위해 상상의집
릴리양을 위해 만나보았어요!
올해부터 초등학교 고학년 되는 릴리양에게 꼭 필요한 책이라 더욱 반가웠어요. 초등학생 눈높이에 맞게 친절하고 쉬운 설명과 풍부한 사진과 그림으로 배울 수 있는 책이라 더욱 마음에 들었어요.
<상상의집> 마법같은 화학변화의 비밀 ![]()
차례 화학 변화를 일으키는 원자와 분자를 알아보고,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는 화학 변화를 알아봅니다.
원자와 분자에 대한 설명을 그림으로 이해하기 쉽게 설명되어 있어 좋았어요. 원자의 성실 그림만 봐도 그 의미를 쉽게 이해 할 수 있어요.
화학하면 굉장히 어렵고 복잡할것 같아서 어떻게 설명해줄까 난감했는데.. 이렇게 자세하게 설명해주어 좋았어요.
모든 문질은 원자로 이루어져 있지만~ 원자 하나하나가 따로 따로 떨어져서 존재하는 것이 아니다 라는 글도 손을 내밀고 있는 있는 그림과 설명을 통해 쉽게 이해할 수 있어요. 수업시간에 책에서 배울때는 굉장히 어렵고 지루하게 느껴졌는데.. 세월이 지나서 그런지 요즘 책이 이렇게 자세하고 쉽게 설명해주어 그런지 이해가 쏙쏙~ 되네요 ㅎㅎ
원소주기율표 학창시절 그냥 무조건 달달~ 외우고 또 외웠던 주기율표 오랫만에 보네요!
러시아 화학자 멘델레예프가 생각 해 낸 주기율표는 알려진 종류만해도 110가지가 넘는다고 해요.
지금부터 틈틈히 읽고 또 읽으면서 눈으로 익혀놓으면 중학교에서 배울때 좀 더 수월하고 편하겠지요.
물 분자의 화학식과 여러가지 분자의 화학식, 3대 물질이란 무엇인지, 화학변화란 무엇인지, 화학 반응식까지 알차게 배울 수 있어요.
1장에서 화학에 대한 이론을 배웠다면 2장에서는 이렇게 우리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화학변화에 대해 배워요.
릴리양이 1장보다 2장이 훨씬 더 재미있다고 관심있게 봤어요.
작년에 이렇게 직접 파마 했을때 기억을 떠올리며 머리카락의 구조와 파마의 원리를 보며 신기해 했어요. 이번에 개학 하기 전에 염색을 하고 싶어해서 염색하기로 했는데 코로나19 때문에 미용실을 못갔어요. 머리카락 염색 할 때도 역시 화학 변화를 이용한다는 사실에 더욱 관심있게 보니 좋았어요.
코로나 19 물러가고 염색하러 갔을때 과산화 수소수가 염기성제와 반응해서 산소가 발생하고.. 발생한 산소가 멜라닌에서 색소를 빼고 염료의 색을 내는 것이라는 것을 떠올려 주길 바래봅니다!
반딧불이가 빛을 내는 것 역시 화학 변화를 이용해서 빛을 내는 것이라고 해요. 작년 여름에 반딧불이 체험 했던 기억을 떠올리며 이 책을 보고 갔으면 더 좋았을텐데.. 살짝 아쉬움이 들었어요. 아는 만큼 보이는 법이니까요!
형광봉을 꺾으면 빛을 내는 것도 신기했는데.. 이런 것 역시 모두 화학 변화라는 비밀이 숨겨져 있었어요.
알면 알수록 마법처럼 신기한 화학 변화를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접하며 배울 수 있어 좋았어요. 초등 고학년 아이들도, 중학생 아이들도 그림으로 쉽게 이해하고 일상에서 체험하며 배울 수 있는 마법같은 화학변화의 비밀책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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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은 아이들에게 참 어려운 것 같아요. 요즘은 실험도 많이 하고 쉽고 재미있게 접근하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그래서 아이의 흥미를 가지고 있는 시기에 딱 맞게 권했던 책이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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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모든 물질은 원자로 이루어져 있대요. 아주 작은 알갱이를 원자로 말하는데.. 원자들이 합쳐져 분자가 만들어지고 여러 종류의 물질이 생겨 난다고해요. 우와~ 화학변화는 원자들이 서로 연결되어 있는 방식이 달라지는 현상을 말해요. 아이들이 화학변화가 우리의 일상생활에서 많이 일어나고 있다는 것을.. 책을 통해서 자연스럽게 알아가고 있어요. 특히 쇠로 되어 있는 부분에 녹이 스는 걸 봤을거에요. 그것도 화학변화가 일어나는 것이지요. 아이 장난감의 나사에 녹이 슬어 버린 적이 몇번있어서 그런지.. 녹이 스는 이유에 대해 알아가는 페이지에서는 정말 집중하더라구요. 지금의 10원은 아니지만 기존의 10원은 구리와 아연을 섞어 만들어졌어요. 그 10원짜리 동전은 새거일때는 색이 구릿빛을 띄는데 시간이 지나면 색이 좀 달라지죠. 그건 구리가 산화해 다른 물질이 되었기 때문이래요. 구리의 산화 과정도 자세하게 나오니.. 우와~ 로빈은 책을 보면서 똑똑박사가 된 듯한 기분까지 든다고 좋아해요..ㅎㅎ 녹을 막으려면 금속이 산소에 닿지 않게 해야한대요. 근데..ㅠㅠ 산소에 닿지 않게 하는방법이..있을지.. 하지만 !! 있더라구요. 표면에 칠을 하거나, 녹이 잘 슬지 않는 금속을 덧입히는 등.. 여러가지 않는 법이 있네요. 이렇게 우리 주변에서 수많은 화학변화를 알아볼 수 있어요. 주기율표도 보면서 과학에 흥미를 제대로 끌어낼 수 있어 너무 좋은 <마법같은 화학변화의 비밀> 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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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이 책을 보겠다고 골랐을 때 나는 아이에게 "왜?"라는 질문부터 했다. 아이는 8살이고 아직 과학, 특히 화학 쪽과 관련된 책은 어려울 것 같아서다.
초등학교에 들어가면서 아이에게 직접 보고 싶은 책을 고르라고 하는데, 이번에는 상상의집 <비주얼 과학 시리즈>에서 두 권을 고른 것이다.
비주얼 과학은 깊이 있는 과학 원리를 그림으로 쉽게 체험하게 하는, 눈에 보이는 과학 시리즈다.
<상대성 이론>, <열과 온도의 비밀>, <탄소는 억울해>, <이과적 사고력을 기르자!>, <마법 같은 화학변화의 비밀>이렇게 시리즈로 나오고 있다.
어릴 때부터 과학에 영 흥미가 없었던 나는 아이도 그럴 거라 생각했다. 무의식적으로 책을 편식하게 했던 것 같다.
아이는 <열과 온도의 비밀>, <마법 같은 화학변화의 비밀>을 보겠다고 했다.
이번에 읽어본 책은 <마법 같은 화학변화의 비밀>이다.
하드 북 커버의 노란 표지, 마법 같은 화학변화의 비밀은 마법사를 연상시키는 삽화로 시선을 끈다.
일상에서 배우는 화학 원리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는 책이다.
원자라고 하면 좀 어렵지만
이 세상 모든 것은 원자로 이루어져 있다는 사실!
화학 변화는 물질끼리 반응을 일으켜 새로운 물질로 바뀌는 일이다. 참 마법 같은 일이다.
이렇게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는 마법 같은 화학변화를 찾아보자.
차례
제1장. 화학 변화를 일으키는 원자와 분자를 알아보자.
-원자와 분자/주기율표/화학식을 이해하자/ 3대 물질이란 무엇일까? /화학 변화란 무엇일까? /화학 반응식을 만들어 보자 /더 알아보기 화학변화와 물리 변화, 뭐가 다를까?
제2장.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는 화학 변화를 알아보자.
-생활 속의 화학 변화(녹슬다, 불타다, 열을 내다, 열을 빨아들이다, 때를 빼내다, 달라붙다, 불을 끄다, 부풀리다, 몸속에서 일어나다, 전기를 만들다)
-사회에서 이용되는 화학 변화(물들이다, 금속을 뽑아내다, 구부리다, 사진을 찍다, 발효하다, 식물을 키우다, 섬유를 만들다)
-자연에서 일어나는 화학 변화(원자가 순환하다, 녹다, 생물이 빛을 내다)
이 책에 나온 원소와 화합물 이름은 개정된 이름으로 적었다.
예외로 나트륨과 칼륨은 그대로 사용하는 걸 허용했다.
학교 때 배웠던 주기율표를 이렇게 다시 보니 반갑기도 하고 참 새롭다.
과학 책 제일 앞에 있었던 주기율표..
어찌나 이해가 안 갔던지 주기율표를 보자마자 과학 책을 싫어했었다. 그렇게 낯설 수가 없었으니까.
울 아이는 재미있는 과학시리즈 속에서 주기율표를 보니까 좀 느낌이 다르겠지.
나중에 교과서에서 보게 되면 '전에 책에서 본 적 있어!'라고 기억할 것 같다.
이다음에 나오는 게 '화학식'인데
왜 학교에선 이렇게 쉽게 알려주지 않았을까? 하는 원망이 든다.
정말 이해하기 쉽게 화학식을 설명해주니까 이해가 쉽다.
나도 다시 재어있게 과학을 배우는 기분이 든다.
1장에서 원자와 분자에 대해 정말 차근차근 알려줘서 기본기를 다질 수 있었다.
2장에는 실생활 속에서 일어나는 화학변화에 대해 나온다.
손 난로는 아이가 겨울에 항상 몸에 지니고 다니는 건데, 그렇기 때문에 더 궁금해했었다.
왜 흔들면 따뜻해질까? 손 난로 속에는 뭐가 들어 있을까?
이렇게 생활 속의 화학변화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불꽃놀이, 동전의 녹, 접착제 등 이 모든 건 화학 변화다.
생활 곳곳에서 일어나는 데 그냥 잘 모르고 넘어가는 경우도 많다.
페이지마다 표로 설명되어 있으며 캐릭터가 나와 설명해주기 때문에 정말 쉽게 읽을 수 있다.
내가 읽으면서 가장 놀랐던 부분은 '수국의 색'에 대해 소개한 페이지였다.
수국을 보면 색깔이 참 다양한데, 수국의 종류에 따라 다르기도 하지만 흙의 영향을 받기도 한다는 사실이 놀랍다.
우리나라는 흙이 산성이어서 예전부터 수국이 파란색이었다는 것.
유럽은 흙이 염기성이어서 빨간색 수국이 많이 자란다고 한다.
이렇게 일상 속에서 알아가는 화학변화는 보는 눈을 달라지게 한다.
평소에 스쳐 지나갔던 것이 화학변화라는 걸 알았으니까 조금 달리 보게 된다.
이렇게 과학이 우리 생활에 빼놓을 수 없는 부분이라는 걸 알게 되니 거부감이 줄어든다.
책을 읽은 나도 그렇고 아이도 그렇다.
더 재미있게 과학을 받아들일 수 있는 책이라 읽어보기를 추천한다.
본 서평은 업체로부터 도서를 무상으로 지원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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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쥬얼과학 05 마법같은 화학변화의 비밀 고모리에이지 감수 / 김정환 옮김 / 상상의집
화학이 어렵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은데, 나는 화학에 관심이 많아서인지 막 그렇게 어렵지 않았다. 후훗. 난 역시 이과가 될 몸이다. 물은 수소원자 2개와 산소원자를 합한것이다. 내가 화학에서 가장 관심있어 하는 것은 바로 주기율표이다. 지금까지 알려지 원자의 종류는 110가지가 넘는다고 한다. 이 110가지가 넘는 원소들을 표에 정리한 건 주기율표라고 하는 것이다. 이하생략..
이 책에 들어가기 앞서 가장 기본적인 원자와 분자의 개념이 뭔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이 들어 제일 처음부터 꼼꼼하게 읽어봤답니다. 원자와 분자는 아직 잘 모르지만 혼합물을 지난 학기에 배운 우리 큰 아이는 관심을 가지고 화학변화책을 읽어보기 시작하더라구요. 머릿말에 나온 문구처럼 우리 일상 생활 구석구석에 생각보다 다양하게 화학변화가 이루어져 있고, 우리 주변에 있는 모든 것은 원자로 이루어져 있다는 사실에 신기하면서 놀랍기도 했답니다. 이 책은 2개 부분으로 나눠져 구성되어 있는데 1장에서는 화학 변화를 이해하기 전 기초가 되는 지식을 공부하도록 준비해두고 2장에서는 생활 속, 사회 속, 자연에서 일어나는 학창시절에 주구장창 열심히 외우느라 머리가 찌근찌근했던 주기율표를 보면서 새삼 예전의 기억이 새록새록 들면서 원자기호와 원자이름를 맞추기도 했답니다. 죽지 않았더군요.ㅋㅋㅋ 엄마를 다시 보면서 대단하다고 하는 큰 딸!! 물질의 원자의 기호로 나타내는 것을 화학식이라고 하는데, 물질이 어떤 원자가 몇 개 모여서 만들어졌는지 나타내고 있어요. 화학변화와 다르게 물리변화는 물질의 상태가 변화할 뿐, 그 자체는 변하지 않고 상태 변화나 물질이 물에 녹는 등의 변화를 말합니다. 생활속의 화학 변화로는 녹슬다 / 불타다 / 열을 내다 / 열을 빨아 들이다 / 때를 빼내다/ 달라붙다 등 우리 생활과 밀접하게 화학변화가 일어나고 있답니다. 눈으로 직접 보고 알고 있었던 부분도 있지만 무심코 그냥 지나쳤는데 이런 것도 화학변화라니 그 중의 우리 몸 속의 화학변화를 우리 아이는 열심히 읽어보더라구요.
사회에서 이용되는 화학변화 물들이다 / 금속을 뽑아내다 / 구부리다 / 사진을 찍다 / 발효하다/ 식물을 키우다 등 우리 사회 곳곳에서는 화학 변화를 이용해서 물건을 만들고 있답니다. 요즘 행사장에서 아이들과 함께 천연염색을 하는 코너가 종종 있는데 염색이라는 작업을 책에서 다시 한 번 보니 아 이런 과정을 거치는구나!! 하면서 새삼 새로운 지식을 알아 가니 재미있나 보더라구요. 파마하는 것도 화학변화의 한 일종이라면서 미용실 가서 원장 선생님한테 얘기해줄거라고 하네요.
자연에서 일어나는 화학 변화로는 원자가 순환하다 / 녹다 / 생물이 빛을 내다 등으로 작은 분자의 변화는 우리 눈에 보이지 않지만 동물과 식물 등 지구의 온갖 물질은 변화하고 있으며 원자는 순환하고 있답니다. 식물의 광합성원리도 동식물의 호흡하는 과정도 오늘날 심각한 문제를 야기하고 있는 이산화탄소의 순환도 모두 이런 현상을 말하고 있어요. 딱딱하고 전문화된 용어가 많아서 사실 기피하거나 지루해서 싫어한다고 말할 수 있는 화학책이었지만 책 제목 그대로 마법같은 실험실에서 뽕!!! 뽕!! 새로움과 호기심 가득한 지식과 정보를 대방출해주니 쉽게 화학과 친해지는 시간이 되었답니다.
이런 친구들라면 다시 한 번 과학을 접근할 수 있는 즐거움의 학습공간으로 마주하기를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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