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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삼양코믹스에서 나온 와타나베 아유 작가님의 '러브하우스' 23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23권이나 됐는데 남주가 너무 마음 표현을 안해서 답답하고...진자 한대 쥐어박고 싶은데...설상가상 유학까지 갔다온다고 질알..,,,진짜 이렇게 정 안가는 남주는 또 처음,,, 아무튼 24권이 완결이걸로 알고 있는데 이런 전개면 유학갔다와서 다시 만나는게 엔딩이겠네요ㅎ 뻔하다 뻔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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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부터 23권까지 소장하고 있어요~` 작가의 그림을 너무 좋아해서 소장했는데 소장하길 너무 잘한 만화랍니다. 1권보기시작하면 결국 23권까지 도보게 되는 만화에요~~!! 소장해도 아깝지 않은 만화라 소장하길 권해드립니다! 그리고 남자 주인공이 잘생겨서 보는 재미가 있어요 여주도 너무 매력있구요~~! 한권 한권 재밌는 내용들이라 재미있게 보고 또 보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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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이 맺어진 인연의 굴레 여고생 아오이와 시크한 소년 슈세이의 만남으로 시작된 만화 러브 하우스 모종의 이유로 동거라는 형태로 시작된 이들의 이야기가 어느덧 마지막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가까워질 듯 아닐 듯 한쪽의 마음이 너무 컸던 것이 조금씩 조금씩 달달함을 찾게 된다 싶더니 벌써 다음 권이 마지막이다 이번 권에서는 크리스마스 이야기가 나오는 등 지금까지의 일을 보상이라도 받는 듯한 알콩함이 이어졌다 어쨌거나 이렇게까지 길게 이어질 줄은 몰랐던 만화였지만 다음이 마지막이라니 무언가 아쉬운 마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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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책 초중반까지 순정만화의 달달함 보다는 엇갈리고 갈등에 부딪히는 남자주인공과 여자주인공을 많이 보다가 이제서야 달달한 커플의 모습을 보는구나 싶었더니 완결이 다음권이라고 한다. 길다면 긴 내용이였지만 답답한부분도 있었지만 그럼에도 참 재미있게 봤던 만화책인데 완결이 나온다고 하니 조금 아쉽기도 하다. 다음권이 완결이라는데 어서 다음권이 나왔으면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