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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말버릇 수업...아이를 빛나게하는 금쪽같은 한마디
"엄마의 말버릇 수업...아이를 빛나게하는 금쪽같은 한마디" 내용보기
TV에서 자주 챙겨서 보게 되는 프로그램중에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 가 있는데 매번 다른 문제를 가진 아이들이 나오지만 결국 아이의 문제를 만든 것은 모두 부모들의 잘못이었다는 것을 보게 되네요. 결국 우리 아이가 달라지게 만들려면 부모들의 태도에서부터 말투 말버릇까지 바꾸어주면 아이들은 정말 180도 다른 아이가 되는 기적같은 일들이 일어나요.   부모는 아무나
"엄마의 말버릇 수업...아이를 빛나게하는 금쪽같은 한마디" 내용보기

TV에서 자주 챙겨서 보게 되는 프로그램중에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 가 있는데

매번 다른 문제를 가진 아이들이 나오지만 결국 아이의 문제를 만든 것은 모두 부모들의 잘못이었다는 것을

보게 되네요. 결국 우리 아이가 달라지게 만들려면 부모들의 태도에서부터 말투 말버릇까지 바꾸어주면

아이들은 정말 180도 다른 아이가 되는 기적같은 일들이 일어나요.

 

부모는 아무나 될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사실 좋은 부모가 되는 일은 쉬운 일이 아닌거 같아요.

부모가 되기전에 좋은 부모되기 수업이라도 받았으면 아이키우면서 겪게 되는 시행착오와 실수들을

조금더 줄일 수 있을거 같아요.

 

 

한언에서 나온  '엄마의 말버릇 수업' 은 금쪽같은 우리 아이들을

정말 금쪽 같이 빛나게 해줄 엄마의 말버릇에 대해서 상황별로 자세하게 코치해 주고 있어요.

이 책을 읽어나가면서 많은 부분에서 뜨금 뜨금 자극도 받고 엄마로서 나의 모습을

객관적으로 바라 볼 수 있었네요.

사실 남의 말버릇은 잘 알아도 나의 모습을 객곽적으로 바라보기가 쉽지 않은데

나의 어떤 말들이 아이에게 어떤 식으로 영향을 미쳤을지 생각하니 정말 말한디 할 때도 조심해야 겠구나 싶었네요.

 

 

 

이 책은 크게 위의 세 부로 나뉘어져 있어요.

내용을 한페이지 한페이지 보면서 정말 상황별로 아이와의 대화가 나와있어서

구체적으로 어떤 상황에서는 이런 말버릇을 꼭 들여야 겠구나 하고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네요.

부모의 말 한 마디가 아이의 미래를 결정짓는 다고 하면 정말 아이에게 하는 말 한마디 한마디 주의 깊게 생각해서

해야 될 거 같아요. 평상시 저의 말버릇 들을 살펴보니 아이 윽박지르기, 위협하기 등 안좋은 버릇들이 많이 있는거 같아요.

책을 보면서 반성도 많이 하게 되네요.

하나 밖에 없는 아들인데 정말 정신 차리고 키워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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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에 남는 내용중 '비난의 말보다는 침묵이 더 낫다'는 내용이 있어요.

자신이 가진 단점을 장점으로 바라보도록 가르칠 능력이 없는 엄마라면, 비난의 말이 튀어나오려 할 때

차라리 침묵하자. 그러면서 엄마의 복잡한 감정을 정리하고 내 아이가 가진 재능을 인정하는 말을 생각해 보도록 하자.

 

올해 우리 아이 6살이 되었는데 정말 세월이 빠르구나 새삼 느끼네요.

태어나서 걸음마 한 기억도 아직 생생한데 벌써 이렇게 커버렸어요.

아이가 하나라서 그런지 아이 크는게 너무 아쉬울 때도 있는거 같아요.

아이와 저에게 주어진 이런 소중한 시간들 불필요하거나 상처되는 말들도 채우지 않고

아이에게 도움이 되는 긍정적이고 금쪽 같은 말들로 채우도록 노력 노력 해야 겠어요.

 

s******o 2011.01.0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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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말버릇 수업
"엄마의 말버릇 수업" 내용보기
책을 읽는 내내 웃음이 나왔다.실감난 대사.주인공이 난 줄 알았다.정말 살아있는 대사의 연속이다.아이들과 엄마의 대화가 어찌 그리 나와 똑 같은지.세상의 모든 엄마들은 나와 비슷한가보다.이글을 지은 박지숙 선생님은 언제 내 맘 속에 들어왔다 나갔는지.감탄 감탄 또 감탄이다.오가는 대화 속에 아이들의 속 마음을 들여다 보며, 반성하고 또 반성하면서 읽고 또 읽었다.내가 이
"엄마의 말버릇 수업" 내용보기
책을 읽는 내내 웃음이 나왔다.
실감난 대사.
주인공이 난 줄 알았다.
정말 살아있는 대사의 연속이다.

아이들과 엄마의 대화가 어찌 그리 나와 똑 같은지.
세상의 모든 엄마들은 나와 비슷한가보다.
이글을 지은 박지숙 선생님은 언제 내 맘 속에 들어왔다 나갔는지.
감탄 감탄 또 감탄이다.

오가는 대화 속에 아이들의 속 마음을 들여다 보며, 반성하고 또 반성하면서 읽고 또 읽었다.

내가 이 책을 읽은 이유는 자녀의 공부지수를 올리자는 목적이 아니었다.
그냥 요즘 나에게 반성할 일이 너무 많아서 좀 더 나은 엄마가 되고자 이 책을 읽었다.

한번 내 뱉은 말은 주워 담을 수 없다는 진리를 나이 40이 다 되어서야 실감하고 있는 요즘.
나의 소유인양 아이들을 함부로 대하고 있는 나의 부족함을 조금이라도 만회하기 위해 이 책을 읽었다.
정말 탁월한 선택인것 같다.

내 아이 기죽이는 한 마디.....부분을 읽으면서는 정말 내 자신이 부끄럽기까지 했다.
난 생색만 내는 엄마가 아니었는지.... 위협하고 으름장을 놓는 엄마가 아니었는지, 은근 무시하고 화풀이 대상으로 아이들을 삼지는 않았었는지...
다시 한번 엄마로서의 나를 되돌아 보는 게기를 심어준 책이다.

엄마는 준비없이 되었지만 좋은 엄마가 되는 것은 많은 준비가 필요한 것 같다.
다 똑같은 엄마지만 다 똑같이 좋은 엄마는 아닌 것 같다.
좋은 엄마가 되는 그날 까지 이 책을 바이블로 삼으리라~~~
그리고 아이와 함께 하기 위해 좀더 노력하는 엄마가 되리라 다짐해 본다.
m******8 2011.01.0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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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말버릇 수업] "엄마는 왜 그렇게 말버릇이 없으세요?"
"[엄마의 말버릇 수업] "엄마는 왜 그렇게 말버릇이 없으세요?"" 내용보기
자녀의 공부지수를 올리는 [엄마의 말버릇수업] 지은이 : 박자숙 출판사 : 한언     "넌 왜 이렇게 말버릇이 없니?" 흔히 어른들이 아이들에게 하는 말이다.   아이들 입장에서 볼 때는... "엄마는 왜 이렇게 말버릇이 없으세요?" 라고 말하고 싶지 않을까?   오랫만에 육아지침서를 읽었다. 다 아는 내용인 것 같지만, 언제나 실천에 옮기는 게 쉽지만은 않다. 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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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의 공부지수를 올리는 [엄마의 말버릇수업]

지은이 : 박자숙

출판사 : 한언

 

 

"넌 왜 이렇게 말버릇이 없니?"

흔히 어른들이 아이들에게 하는 말이다.

 

아이들 입장에서 볼 때는...

"엄마는 왜 이렇게 말버릇이 없으세요?" 라고 말하고 싶지 않을까?

 

오랫만에 육아지침서를 읽었다.

다 아는 내용인 것 같지만, 언제나 실천에 옮기는 게 쉽지만은 않다.

늘 반성하고 반성하지만,,,, 뒤돌아서면 잊어버리고...

아이가 무슨 엄마의 소유물도 아닌데, 내 맘대로 아이를 조정하려고 하니...

오죽하면 헬리콥터맘이라는 말이 나왔을까 싶다.

 

실로 간만에 책을 읽고 아이를 위해 엄마인 내가 해줄 것이 무엇인지 곰곰히 생각했다.

돈드는 것도 아닌데,,, 말버릇만 고쳐도 아이가 어마어마하게 변화될 수 있다는 것을 알면서도

무의식적으로 아이에게 했던 나쁜 말버릇들을 오늘 이후 쓰레기통으로 버려야겠다는 다짐도 해보았다.

 

 얼마간의 시간이 지나면 또 망각하고 아이에게 나쁜 말버릇을 행하고 있겠지만...

그때 이 책을 다시 읽고 또 반성하고 엄마도 노력을 해나가야할 것이다.

어른도 이렇게 변화하기가 어려운데... 아이들은 얼마나 힘들지 생각해보면서...

 

 

책표지에 있는 말... 정말 가슴에 늘 새겨야 하는 말인데...

우리는 늘 그렇지 못한 것 같다.

"너라면 할 수 있어! 엄마는 널 믿어!! 사랑해"

 

 

책내용을 간단히 소개해보면, 책은 총 3부로 나누어져 있다.

 

<1부> 우리 아이를 빛나게 하는 금쪽같은 엄마의 한마디 말

 책에는 더 많은 내용이 소개되어 있지만,

내가 공감이 가는 부분만을 몇가지 발췌했다.

우리 아이가 가장 듣기 싫은 잔소리가 "밥좀먹어, 빨리먹어"라는데...ㅠㅠ

이 책을 보고 말하는 방법을 바꿔보기로 하였다.

 

 

<2부> 우리 아이를 고통스럽게 하는 한마디

 말할 때는 무의식적으로 내뱉는데, 글로 쓰여진 말을 보면

엄마인 내가 봐도 끔찍하다.

아이들도 얼마나 고통스러울까?

 

 

<3부> 대화가 풍부해지는 '아이와 함께 시간보내기'

아이의 꿈과 재능을 찾아주는 일은 정말 공부하라고

잔소리 천마디 하는 것보다 나은 일인데...

당장 눈앞의 것들만 보고 장기적인 안목과 목표를 갖는 게 쉽지만은 않은 것 같다.

우리 아이랑은 꿈과 목표에 대해 이야기를 자주하는 편이지만,

그래도 아직 방법적으로 많이 미진한 것 같다.

책을 통해 아이와 대화를 많이 할 수 있는 방법을 배워 조금이나마 위안이 된다.

 

대한민국의 엄마들 모두 말버릇을 고칠 수 있기를~~

화이팅!!!!

 

p***o 2010.12.31. 신고 공감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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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말버릇 수업으로 아이의 자신감 쑥쑥
"엄마의 말버릇 수업으로 아이의 자신감 쑥쑥" 내용보기
제목이 참 맘에 든다 엄마의 말버릇 수업이란다. 가만 가만히 내 말버릇을 뒤돌아보면 참으로 부끄러웠던 순간들이 많다. 아이들의 입장에서 최선을 다해서 양육하고자 마음을 먹고 하루를 시작하지만 하루를 마무리 할 즈음 뒤돌아 보면 엉망이 된 날 들이 더 많고, 아이들을 사랑으로 인내하고 보듬는 순간이라도 욱하는 마음에 노력했던 순간들을 물거품으로 만들었던 시간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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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참 맘에 든다 엄마의 말버릇 수업이란다.

가만 가만히 내 말버릇을 뒤돌아보면 참으로 부끄러웠던 순간들이 많다.

아이들의 입장에서 최선을 다해서 양육하고자 마음을 먹고 하루를 시작하지만 하루를 마무리 할 즈음 뒤돌아 보면 엉망이 된 날 들이 더 많고, 아이들을 사랑으로 인내하고 보듬는 순간이라도 욱하는 마음에 노력했던 순간들을 물거품으로 만들었던 시간들은 또 얼마나 더 많았던가? 싶다. 엄마의 말버릇은 아이들의 인생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다. 나 또한 우리엄마에게 귀가 따갑게 들어왔던 말들은 아직도 내 삶에 많은 영향을 미치고 있고 엄마의 말버릇이 지금은 내 아이에게 대하는 나의 말버릇이 되어 있는 것이다. 말이란 것은 엄청난 위력을 발휘한다.

나에게 득이 될 수도 실이 될수 있어 그러기에 함부루 입을 열기에는 더욱 소심스럽게 다루어야만 하는것이다.

 

책 제목처럼 엄마의 말버릇과 자녀의 공부지수와 많은 상관관계가 있는 것이다.

저자는 저자의 어머니의 한마디로 인하여 말의 중요성을 느끼고 제일 첨으로 한일이 자기의 말버릇을 녹음한 일이라고 한다.

녹음한  것을 바탕으로 고쳐나가는것을 실천했다고 한다. 그리고 이책은 단순한 한가지 원칙을 기초로 하고 있다고 한다.

엄마의 말은 아이들의 마음에 그대로 스며든다는 원칙이다. 확신하거대 엄마의 사랑이 듬뿍 담긴 금쪽 같은 한마디로 아이와

엄마의 관계가 달라질 것이라고 한다. 그리고 한마디의 말의 중요성을 깨닫고 매일매일 축복을 주는 금쪽같은 말을 실천하기를

권하고 있다. 그 금쪽 같은 말한마디들은 다양한 상황에서의 실제 예를 들어서 자연스럽게 이야기 하듯이 이야기 전개를

열어 가고 있다. 나는 어떤 말보다 내가 내 아이에게 고통을 주고 힘들게 하고 상처주고 또 아이를 삐둘어지게 한 상황들은

없었나 이 이야기를 읽어보면서 반성을 하고 비난의 말보다는 격려의 말들로 아이들의 길을 살려주고 새록새록 빛나는 하루를 만들어 주고 싶다. 엄마들의 말버릇을 점검하게 하고 아이들을 위한 금쪽 같은 말버릇 수업을 받아 보기를 권하고 싶다.

책  한권으로 만나는 말버릇 수업이니 더욱 재미날 것이다. 

g******8 2011.01.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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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들에게 꼭 필요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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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엔 아이들 가르치려면 엄마들도 더 열심히 공부해야만 아이들에게 더 좋은 엄마가 될수있다고 생각을 한다. 각종 육아서를 보고 영어공부는 이렇게 애들 인성교육은 이렇게 고학년 대비는 이렇게 등등 많은 육아서를 보아왔지만 배워도 배워도 끝이 없는거 같고 좋은 엄마가 되는길은 참 멀고도 험한것 같다.   옛말에 말한마디로 천냥빚을 갚는다고 했다 아이들에게 무심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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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엔 아이들 가르치려면 엄마들도 더 열심히 공부해야만 아이들에게 더 좋은 엄마가


될수있다고 생각을 한다. 각종 육아서를 보고 영어공부는 이렇게 애들 인성교육은 이렇게


고학년 대비는 이렇게 등등 많은 육아서를 보아왔지만 배워도 배워도 끝이 없는거 같고


좋은 엄마가 되는길은 참 멀고도 험한것 같다.


 


옛말에 말한마디로 천냥빚을 갚는다고 했다 아이들에게 무심코 던지는 엄마의 한마디가


아이들을 자신감을 잃게 만들수도 있고 좌절하게 만들기도 한다.



알고는 있지만 어떻게 말을 해야 어떤 표현으로 해야할지 모르는것도 사실이었다.


그런의미에서 엄마으 말버릇 수업은 사막의 오아시스 같은 책이었다.


첫 아기 낳았을때 아이의 여러가지 상황에 대한 대처법이 쓰인 육아서를 항상


옆에 두었던것처럼 이 책은 이런 상황에선 이렇게 말하자라고 친절하게 알려준다.



그렇다고 해서 그 말이 그렇게 거창하거나 어렵거나 하는 말은 아니다.


예를 들어서 이런말이다. 학교갈때 숙제다 했어? 준비물은 다 챙겼냐구~


이렇게 말하기보단  잘 다녀와~ 오늘 춥다고 하니 조심해서 다녀와~


이런식이다. 생각해보면 저게 머야~ 할수도 있겟지만 책을 읽고


그런 상황이 왔을때 아참 이럴때 이렇게 하라고 했지 한번더 되새기며


실천하다보면 자연스레 습관화가 되고 그러다보면 좋은 엄마가 되어 있지 않을까


기대를 하게 한다.



이 책을 읽고 있는 나를 보고 우리 딸래미는 엄마 나한테 "엄마 이 책이 머야?"물었다.


"엄마가 너희들한테 어떻게 말을 해야하는지 알려주는 책이야~" 했더니 요녀석 매순간마다


이럴때 머라고 하래? 하면서 그대로 해주면 얼마나 재미있어하고 즐거워하는지~


첨엔 늘 듣던 표현이 아니고해서 어색하고 재미있고 하지만 계속해서 쓰다보면 익숙해질것이다.


 



엄마들이 가장 궁금한것이 바로 어떻게 혼내야하는것일것이다. 나 또한 화가 났을땐 정말 이렇게 까지


안해도 될텐데와 상처주는말은 안했어야하는데~생각할때가 많다.


가장 많이 실수했던것이 바로 형이니까 참아야지 누나니까 양보해야지 이렇게 다그친것이었다.


이 책을 읽은 만큼 이제부터라도 이런 말은 다시는 하지 않겠다고 다짐해본다.


아이들이 싸울때 이런말은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걸 알았다.


아이들의 의견을 들어주는 공감과 중재를 적절히 활용해야한단다. 알면서도 안되는것이


참 많지만 좋은 엄마가 되기 위한 과정이니 열심히 노력해볼것이다.



 


아이에게 가장 좋은것이 아이들과의 대화와 함께하는 시간이란다.


대화는 그리 많이 하진 않았지만 함께 놀아주는것은 잘 해주던 나~


놀아주는것도  아이의 재능을 키워줄수 있는 놀이들이 어떤것인지 제시해준다.


놀면서 아이들에게 감성지수도 쑥쑥 올려줄수 잇는 요리하기 장보기 놀이~


의사표현능력을 기르는 선물고르기등등~  이 책을 읽고 한번에 다 하려고 무리하지


않고 하나씩 하나씩 엄마의 말버릇을 하나하나 고쳐나간다면 틀림없이


좋은 엄마가 될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4*****i 2011.01.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한언/자녀의 공부지수를 올리는 엄마의 말버릇수업]엄마의 마음가짐 다시한번 되새겨 봅니다.
"[한언/자녀의 공부지수를 올리는 엄마의 말버릇수업]엄마의 마음가짐 다시한번 되새겨 봅니다." 내용보기
정말 마음은 그렇지 않은데… 아이와 대화를 나누다 보면 저절로 목소리톤이 올라가면서 어쩔수 없이 단절아닌 대화의 단절을 제 스스로가 해버리기 일쑤였는데요.. 그런 일상이 반복되다 보니 아이에게도 너무 미안하고 제 자신도 바뀌어야된다고 느껴야 될즈음 좋은 책을 만나게 되었답니다. 엄마의 말버릇 수업이란 책인데요… 사실 앞에 나와있는 수식어 자녀의 공부지수를 올
"[한언/자녀의 공부지수를 올리는 엄마의 말버릇수업]엄마의 마음가짐 다시한번 되새겨 봅니다." 내용보기

정말 마음은 그렇지 않은데

아이와 대화를 나누다 보면 저절로 목소리톤이 올라가면서 어쩔수 없이 단절아닌 대화의 단절을 제 스스로가 해버리기 일쑤였는데요..

그런 일상이 반복되다 보니 아이에게도 너무 미안하고 제 자신도 바뀌어야된다고 느껴야 될즈음 좋은 책을 만나게 되었답니다.

엄마의 말버릇 수업이란 책인데요

사실 앞에 나와있는 수식어 자녀의 공부지수를 올리는이란 단어가 저의 시선을 땔수가 없더라구요.

 

우리딸 4살인데 또래 애들과 비교해보면 조금 처지는듯한 느낌도 있고(나만의 생각일수도 있음) 해서 엄마와의 대화만으로도 공부지수를 올릴수 있는 엄마의 말버릇 수업이 정말 가슴에 와 닿았답니다. 

 
 
 
1부 우리아이를 빛나게 하는 금쪽같은 한마디

맨앞에 나오는 유명인의 어머니가 한 말한마디를 보면서 긍정의 힘이 정말 크다는것을 느꼈답니다. 사실 저는 매사에 이건 이래서 안되서 저래서 안된다는 부정적인면만을 강조한것 같은데 긍정적인 말한마디가 아이의 미래를 바꿀수 있다는것을 새삼 느꼈답니다.

5살 우리딸은 무엇이든 집중시간이 좀 짧은 편이예요.. 요시기의 아이들이 대부분 그렇기에 아이가 싫다고 하면 그냥 바로 접기 일쑤였는데 이책에서는 가르쳐주는 방법은

힘들었지 한번만 더해보자.

잠시쉬고 싶은것 같구나, 네가 하고 싶은때 다시 시작하자.

시원시원하게 빨리 해치웠구나, 어떻게 한거지 

아이가 싫증을 내더라도 엄마의 인내심으로 이모든것을 극복하면서 끈기있는 아이로 만들수 있는 말한마디를 알려주네요.

 
 

2부 우리아이를 고통스럽게하는 한마디

엄마가 안돼 부정적인말만 한다면 아이를 아무것도 못하는 어른으로 자라날것이다라는

책속의 문구가 지금의 내가 하는 한마디가 아이에게 얼마나 크나큰 잘못을 저지르는것인가를 다시한번 인식시켜주고 있답니다.

사실 어려서부터 많은 경험을 하면 그만큼 대처하는 능력도 향상될수있기에 무조건 안돼라는 말은 다시금 생각해보고 해야할것 같아요..

2부에서는 내용의 제시와 동시에 이럴땐 이렇게코너를 통해서 엄마의 대처법을 잘 설명해주고 있어서

더더욱 관심있게 보고 메모하면서 아이와의 대화도중 잘 활용해주면 좋을듯 해요.

 

 
 
 
 

3부 대화가 풍부해지는 아이와 함께하기

한번 지나간 시간은 되돌릴 수 없는법!! 우리딸 출산한지 엊그제 같고 꼬물꼬물 기어다니던때가 얼마 지나지 않았는데

벌써부터 어린이집이다 학원이다 가는걸 보면 정말 시간이 빠른것 같아요..

아이와 친밀감이 높아지는 취미활동하기, 봉사활동하기. 요리놀이하기등등

아이와 함께 시간을 보낼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제시해주고 있는대요..

시간이 없다, 여유가 없다는 핑계는 접어두고, 하루의 10분이라는 시간이라도 아이와 잠깐이라도 대화할수 있는 시간을 가져야할것 같아요.

 간단한 독서시간이라도 두어서 아이와 책도 있고 토론도 할수 있는 짬을 내어서

엄마의 말버릇 수업에서 배운 내용들을 잘 활용해주고 싶어요!! 

 
 

엄마의 말버릇수업은 한번 읽고 덮어버리는 책이 아닌

아이의 성장과정에서 엄마의 두손에서 떨어지질 않을 도서임에 틀림없는것 같아요..

책을 읽으면서 많은 반성을 하였고, 다시금 엄마의 마음가짐을 되새겨 보는 뜻깊은 시간이었던거 같아요

 
 
 
i*****n 2011.01.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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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성을 많이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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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오늘도 생활 습관을 바로 잡기 위해 아이들에게 아침부터 엄마는 아이들에게 말합니다 물론 아이들에게는 잔소리이겠지요^^;; 하지만 엄마는 초등학생때 아의 생활습관이 잡혀야 할것이기에 정리습관, 공부습관, 어른들게 인사하기, 예의바른 말투, 단정하게 옷 입기, 식사예절, 친구, 동생들간의 말투 등등 이래서 이렇고 저래서 저렇고 하고 오늘도 많은 말을 합니다
"반성을 많이 했어요" 내용보기

아이들에게 오늘도 생활 습관을 바로 잡기 위해 아이들에게 아침부터 엄마는 아이들에게 말합니다

물론 아이들에게는 잔소리이겠지요^^;; 하지만 엄마는 초등학생때 아의 생활습관이 잡혀야 할것이기에 정리습관, 공부습관, 어른들게 인사하기, 예의바른 말투, 단정하게 옷 입기, 식사예절, 친구, 동생들간의 말투 등등

이래서 이렇고 저래서 저렇고 하고 오늘도 많은 말을 합니다

말을 많이 한 날은 어우 내가 이렇게 많은 말을 하면 잔소리로 들을텐데^^;; 생각을하고 반성을 하지요

그렇게 말을 많이 한 날은 아이가 해야 할 일을 안 했을 때는 짱증 지수도 올라 가더군요 화를 내지 말아야지 하면서도 얼굴 표정에는 그런 감정이 드러나는지 아이들이 알더군요

이 책을 읽으면서 내내 아이들에게 미안한 마음이 들더군요~~

그래 나도 아이들에게 이런 말을 하고 얼마나 후회했는지 그때의 기억이 떠올라 너무나 미안해 했던지.....

예쁜말로 조용히 말을 해야지 하면서도 어느 순간 소리가 높아져 있더군요 그러면서 또 반성을 합니다

내 아이들은 내 소유물이 아닌것을 부모들이 착각을 하고 있는것은 아닌지...... 나도 우리 아이들을 그렇게 대하고 있는것은 아닌지 말이다

우리 큰 아이가 엄마의 말 한 마디에 큰 영향을 받더군요 물론 믿에 두 동생도 그렇겠지만 큰 아이는 유독 그렇습니다 그래서 말을 하는데 더 신경을 쓰게 됩니다

박지숙님이 써 놓은 말중에 아이에게 칭찬의 말을 할때 마다 주머니에 넣어 두었던 땅공을 먹노라고 미운말을 많이 하지 않고 의식적으로라도 땅콩을 넣어 둔 만큼 찾아서 칭찬을 했노라고 말이지요

아~~ 그렇구나 나는 왜 그 생각을 못했을까 ^^ 그러면서 당장 따라 했었답니다

어느 날을 우리 큰 아이가 그러더군요 엄마의 소리 내어 웃는 소리가 너무 듣기 좋아서 재미난 이야기를 많이 들려 주고 싶다고 말입니다 그래서 일부러 더 크게 웃기도 하고 합니다 일부러라도 웃으면 기분도 그 만큼 더 좋아 지더군요

이 책을 읽으면서 공감이 가는 부분도 많았고 반성도 하게 되고 우리 아이들에게 너무나 미안한 생각이 드는 일도 떠오르더군요

특히 우리 큰 아이가 친구 사귀기를 너무나 힘들어 할때 많이 들어 주지 못했던것은 아닌지 말이지요

이제와서 우리 큰 아이가 그러더군요 이제는 아이들과 어떻게 지내야 할지 알수 있다고 말이지요

많은 말은 들어 주고 보듬어 주고 엄마는 우리 아들편이라고 네가 어떤 것을 하든 네가 올바른 행동을 했다면 엄마는 너를 무조건 믿을것이고 응원 할것이라고 말입니다

그 말과 함께 우리 아이를 많이 안아 주었었답니다 그리고 나서 우리 아이가 많이 안정을 찾았답니다

엄마의 생각과 말투가 달라지니 우리 아이가 밝아지더군요

부모들은 부모교육을 받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부모다운 부모. 말은 쉽지만 우리 아이들에게 올바른 양육을 하기 위해서 많은 공부가 필요하더군요

그래서 이 책을 읽고 더 많은 것을 배우고 생각을 하고 반성을 했답니다

우리 아이들의 마음을 어떻게 어루 만저야 할지 고민 하신다면 많은 도움과 자기 반성을 하고 배울것이라 생각됩니다

그래서 부모님들이 꼭 읽어봐 주시길 권해봅니다

1,2,3부에 걸져 말 한마디의 중요성을 아이를 올바로 사랑할수 있는 방법을 알려 줍니다

힘을 줄수 있는것도 엄마요 아이가 자립할수 있게 하는것도 엄마요 아이에게 성공할수 있는 발판을 만들어주는것도 엄마요 아이가 유머가 많은 것도 엄마요 엄마가 부모가 우리 아이들에게 가장 기본을 가르쳐 주는 것도 엄마지요

이 책을 만나서 나에게 너무나 큰 배움을 주었던 책입니다

m******0 2011.01.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따끔한 말버릇 충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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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우면서, 언뜻언뜻 나도 몰래 튀어 나오는 말버릇은 뭘까 생각해 보았답니다. 어릴 때 엄마의 입에서 나오는 말들 중에 정말 듣기 싫었던 말들을 어쩌면 그대로 내 아이에게 내 뱉고 있었나 하는 생각이 드니 어찌나 등이 오싹하고 식은 땀이 나던지요.   이제 5살에 접어 드는 내 아이에게, 내 감정에 치우쳐서 불쑥불쑥 내뱉는 말들이, 아직은 어리니깐 괜찮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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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우면서,

언뜻언뜻 나도 몰래 튀어 나오는 말버릇은 뭘까 생각해 보았답니다.

어릴 때 엄마의 입에서 나오는 말들 중에 정말 듣기 싫었던 말들을

어쩌면 그대로 내 아이에게 내 뱉고 있었나 하는 생각이 드니

어찌나 등이 오싹하고 식은 땀이 나던지요.

 

이제 5살에 접어 드는 내 아이에게,

내 감정에 치우쳐서 불쑥불쑥 내뱉는 말들이, 아직은 어리니깐 괜찮겠지..

좀 더 크면 그때가서 조심해야지 하는 안일한 생각을 하고 있던

제 자신이 어찌나 부끄럽던지요...

 

 

내 입에서 나온 말 한 마디가

아이의 의지를 꺽고 잠재력을 무너뜨리는 독이 될 수도 있고,

고래도 춤 추게 할 수 있는 약이 될 수도 있다는 건 이미 알고 있는 내용이지만

어떠한 상황에서 어떻게 말을 해야 할까를 구체적으로 제시해 주는

좋은 수업이 된 책이라고 할 수 있네요.

 

 

일상생활에서 흔히 겪을 수 있는 일화를 소개하고,

거기에 맞는 잘 못 된 예와, 좋은 예를 함께 제시함으로써

제 자신을 되돌아 봄으로써 경각심과 함께,

앞으로 어떻게 해야겠다는 비전을 함께 설명하고 있어

실천에 옮기기만 하면 되는 참고서가 되는 것 같아요.

 

간간히 소개되는 유명인들의 에피소드 읽으며

정말 사소한 말 한 마디가 그들을 세계적인 큰 인물로 만들었다는 걸 깨달으니

사소한 말 한 마디가 아닌 엄청난 말의 힘을 느낄 수가 있었답니다.

 

앞으로 내 입에서 나오는 말들을

그냥 쉽게쉽게 내 뱉기 보다

더욱더 신중한 맘으로 독은 걸러내고

내 아이를 소중한 빛으로 세상을 밝히는 보석을 만들어 줄 수 있는

귀한 말들로 바꾸어 가겠다는 의지를 심어 준 고마운 책,

 늘 곁에 두고 좋은 말버릇 수업을 받으려구요.

s*****w 2011.01.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엄마는 끈임없이 배워야함을 일깨워주는 책입니다
"엄마는 끈임없이 배워야함을 일깨워주는 책입니다" 내용보기
저는 아이가 태어나면 내 부모님도 훌륭하셨지만   산술적으로 내가 더 공부했으니 더 좋은 엄마가 되어야 겠다고   맘을 먹었습니다. 그래서 아이가 어렸을 때부터 육아에 도움되는  많은 책을 읽기도 하고 좋은 엄마로서 생활에 실천하려고 했는데  막상 이론과 실천은 다르다는 것을 애가 점점 크면서 더 절실해짐을 알 수 있습니다. 내 생각과 가치관으로는 아무리 생각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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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아이가 태어나면 내 부모님도 훌륭하셨지만

  산술적으로 내가 더 공부했으니 더 좋은 엄마가 되어야 겠다고 

 맘을 먹었습니다. 그래서 아이가 어렸을 때부터 육아에 도움되는

 많은 책을 읽기도 하고 좋은 엄마로서 생활에 실천하려고 했는데

 막상 이론과 실천은 다르다는 것을 애가 점점 크면서

더 절실해짐을 알 수 있습니다.

내 생각과 가치관으로는 아무리 생각해도 이게 맞는데 아이가 다른 것을

제시할 때 정말 힘이드는 사춘기에 접어드는 아이를 볼 때

내가 뭔가를 잘 못한 것 같은데 하며 그 이유를 몰라 했는데,

 이 책을 보면서 내 문화와 아이의 문화가 다르기도 하고

 아이가 원하는 것은 자신이 독립 해가려는 의지의 표현임을 알게됩니다.

 

독립하려는 아이를 내가 먼저 알아서 해주려했고 

 시행착오를 겪어보려는 아이를 한길만으로 이끌려고 했음을 반성하게 됩니다.

 

지난 연말에 이 책을 읽고 어쩜 모두가 나의 이야기이고

나의 부족함이 고스란히 드러나게 하는 글(예화)들이었습니다.

 

그래서 새해에는 아이를 빛나게 하는 금쪽같은 한마디가 아니면 그냥 침묵하고 아이의 다양한 체험을 그것이 비록 돌아가는 길이라 할지라도

믿어주리라는 생각을 다잡아봅니다.

 

늘 모범생이고 변화를 모른다면 아이가 장성해도 외길일지도 모르고

내가 원하지 않은 길을 가더라도 아이의 몫임을 깨달으니

아이와 소통도 좋아지고 더 좋은 얼굴로 서로를 대하며

대화도 더 많이 하게 되었습니다.

 

아이의 밝은 표정이나 말이 아이를 바라보는 엄마의 행복이기도 합니다.

내가 먼저 앞서가지 않고 자신의 일을 주도적으로 하도록

지켜봐주는 좋은 엄마가 되려고 합니다.

 

이외수님의 마지막 말 한마디

"진실로 인간답게 살아가기 위해서는 만물을 남들보다 사랑하는 경쟁에서만 뒤떨어지지 않으면 된다. 나머지 경쟁에서는 선수가 되려고 하지 말고 심판이 되려고 노력해라" 좀 어렵지만 곱씹어 봅니다. 좋은 책 감사합니다

 

 

 

 

 

 


g********5 2011.01.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엄마의 말버릇 수업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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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의 공부지수를 높여주는  엄마의 말버릇 수업 아이의 미래. 엄마의 말버릇이 좌우한다. 너무나 공감하는 말이다.. 늘 아이에게 상처를 준  기억들이 뇌리를 막 스친다. 아이를 훌륭하게 키우고 싶지만 나의 부족함,, 때문에 늘 아이는 힘들어할때가 많았다. 이책은 내용이 너무나 알차다. 지금까지 내가 아이에게 했던 행동들이 줄줄이 나온다.. 반성에 반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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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의 공부지수를 높여주는  엄마의 말버릇 수업


아이의 미래. 엄마의 말버릇이 좌우한다.


너무나 공감하는 말이다..


늘 아이에게 상처를 준  기억들이 뇌리를 막 스친다.


아이를 훌륭하게 키우고 싶지만 나의 부족함,, 때문에 늘 아이는 힘들어할때가 많았다.


이책은 내용이 너무나 알차다.


지금까지 내가 아이에게 했던 행동들이 줄줄이 나온다..


반성에 반성이다.


 


제1부에서는  우리 아이를 빝나게 하는 금쪽같은 한마디


 


주도적인 아이로 키우는 엄마의 한마디.


자신감 충만한 아이로 키우는 엄마의 한마디.


행동이 반듯한 아이로 키우는 엄마의 한마디.


 


2부에서는 우리 아이를 고통스럽게 하는 한마디


 


내아이 기죽이는 한마디


아이에게 상처 주는 한마디


내아이 비뚤어지게 하는 한마디


 


3부에서는 대화가 풍부해지는 아이와 함께 하기


아이의 굼을 찾아주는 함게 하기


아이의 재능을 키워주는 함께하기.


 


 


내용하나 하나가 지난날 내가 했던 잘못된점들을 아주 조목조목 잘도 짚어준다.


정말 엄마로서의 다시 새삼스레 다짐해본다.


늘 아이 곁에서 함께하며 나름 엄마로서 최선을 다했다고 자부했지만..


속을 들여다보니 내 아이들을 힘들게 하고 상처받게 했던 나의 잘못된점이 너무나 많다.


이책에 나오는 방법대로 꼭 실천을 해 볼 계획이다.


부족하지만 열심히 최선을 다하는 엄마가 되기로 다시한번 다짐해본다..

y******2 2011.01.0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