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주로 여행을 다녀 온 후, 여독을 풀기위해 책을 구매했습니다. 읽으면서 내내 드는 생각은 읽고 갔으면 더 좋았겠다 였습니다. 적절하게 사진도 함께 구성되어 있어 읽고 이해하기 편한 책입니다. 토박이 해설자님 설명이 매우 좋습니다. 여행 전에 읽고 다녀온 후 다시 읽으면 참 좋은 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
| 여행사를 통해 경주를 여행할 기회가 있어서 여행을 떠나기전 경주에 대해 미리 살펴보기 위해 이 책을 사서 보게 되었다. 경주하면 막연하게 신라의 문물을 생각하게 되는데 이 책을 통해 미리 사전답사를 하는 기분으로 읽어내려 갔다. 경주여행을 게획하고 게시는 분에게 강력히 추천하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