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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 책을 읽기 전에, "네 입에 건강이 있다."라는 책을 이미 전에 읽었다. 그 책을 읽으면서 신앙인들에게 있어서 말하는 한 마디, 한마디가 얼마나 중요한가를 알았다. 내가 무심코 내뱉고, 아무 생각없이 내뱉었던 그 말들에 의해서, 내 삶이, 내 인생이 얼마나 제한되어 왔었는가를 알 수 있었다. 사람들은 자신도 모르게 무심코 한마디의 말을 내뱉는다. 하지만 그 무심코 내뱉은 한마디의 말은 그 사람의 평상시의 생각에서 나오게 되어 있다. 그 생각은 결국 마음에서부터 나오게 되어 있다. 그러하기에 결국 마음이 생각을 조정하게 되고, 생각이 행동을 조정하게 되고, 그러다가 보니 생각이 결국 버릇을 만들어 내고, 그 버릇이 다시금 습관을 만들어 내게 되고, 그 습관이 또다시 그 사람의 인격을 만들어 내게 된다는 것이다. 그런데 사람들은 이것을 잘 모르는 것 같다. 내가 그냥 무심코 내뱉었던, 아무 생각없이 내뱉었던 그 말한마디가 내 인생에 얼마나 거대한 빙산이 되어서 돌아오는지를 경험하면서도 여전히 무심코 말 한마디를 내뱉기를 주저하지 않는다. 긍정적인 말이 아니라, 대부분의 사람들이 무심코 내뱉는 말 한마디는 부정적인 말이다. 그러하기에 자신도 부정적인 영향을 받지만, 다른 사람들에게도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밖에 없지 않겠는가~! 그러니 결국 내가 무심결에 내뱉은 그 부정적인 말 한마디는 내게만 영향을 미치는 것이 아니라, 어쩌면 사회 전체에 악영향을 끼치는 것이 될 수도 있다는 것이다. 그러니 그리스도인으로서 어떻게 해야 할까를 생각해 봐야 한다고 생각한다. 부정적으로 이야기하는 것을 주님께서 기뻐하실까를 생각해 봐야 하고, 그 부정적인 말들이 미칠 영향력, 파급 효과들을 한번쯤 심각하게 생각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주님께서 원하시는 긍정적인 말, 그리고 적극적인 말, 할 수 있다는 말, 자신감을 불어넣는 말들을 할 수 있어야 한다. 주님께서도 할 수 있거든이 무슨 말이냐, 믿는 자들에게는 능치 못함이 없느니라고 말씀하지 않으셨던가~! 이 책의 곳곳에서도 말의 파급효과에 대해서 말하고 있지 않은가~! 이 책을 하루에 한페이지씩 읽고, 자신의 생각을 바꾸어가기 시작하면, 인생도 달라질 수 있다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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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너무나 귀엽고 언제 어디든지 들고 가기가 좋은 크기로 부담없으면서도 실용적인 사이즈라서 너무나 좋았다. 물론 책의 내용 또한 케네스 해긴 목사님의 명성 만큼이나 책의 내용은 참 한장 한장 너무나 귀하고 은혜로웠다.
책은 100일 묵상을 하도록 1일별로 다른 내용으로 각 주제별로 구성되어져서 일목요연하게 묵상 할 수 있어서 알차고 또한 실질적으로 믿음,치유,말의 중요성에 대해서 다시한번 깨닫게 되었다. 어찌보면 말의 중요성을 간과하기 쉬운데 말의 훈련에 대해서 다시금 중요함을 깨달았고, 말의 힘과 그리고 말이 사람을 죽이기도 또한 살리기도 하고 자신이 한 말은 책임을 져야 하는 영적인 법칙을 깨달았다.
그러기에 잠언의 말씀처럼 말에 재갈을 물려서라도 말을 하는 것을 훈련 시켜야함에 대하여서 깊히 동의했다. 그리고 성령님께 나 또한 말의 훈련시켜 달라고 구하고 있다. 케네스 해긴 목사님의 이 책은 참 현 시즌에 필요한 책인 것 같다. 이 말의 훈련을 100일 동안 책을 보면서 훈련하기에도 참 딱인 듯 하다. ^^
특히 인상깊은 책의 부분은 , 묵상하고 말하는 것이 축복을 가져온다.라는 부분인데...주의 깊게 듣고 열린 마음을 가지고 들고... 수용적인 마음을 가지고 그것을 받아들이며.. 그것을 묵상하고... 그 묵상한 진리를 발견 할 때까지... 그 다음에 그것을 나의 입으로 말할때 내가 속한 모든 것이 나의 것이 된다는 것... 말씀을 묵상하고 그것을 나의 영 안으로 받아들여서 "이것은 내 것이야!" 라고 고백 할 때 매번 반드시 축복은 임할 것이라는 것이다.
이미 주어진 주님이 주신 것들을 울이가 누리지 못함에 대하여서 놓치고 있는 부분이 정말로 너무나 많다는 것을 보고 다시금 주님꼐서 이미 주신 성도의 권세를 누리면서 하루 하루를 살아야겠다 라고 다짐했다. *^^*
나는 하나님의 말씀에 주의한다. 나는 하나님의 말씀에 귀를 기울인다. 나는 그것을 열린 마음으로 받아들인다. 나는 말씀을 묵상하고 "그것은 내것이야!"라고 내 마음으로 선포한다. 나는 나의 믿음의 고백을 굳게 붙잡는다. 하나님의 능력이 지금 내 안에서 역사하고 있으니 반드시 치유가 이루어 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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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믿고나서 주어지는 복은 많지만 그걸 누리는 사람은 많지 않은 것 같다. 해긴 목사님의 책을 보면 믿는 자가 누리는 권세와 복에 대해 많이 나와 있다. 똑같이 예수 믿으면서도 어떤 사람은 모르고, 어떤 사 람은 알지만 잊고 살고, 어떤 사람은 그걸 누리고 산다.
나도 건강을 잃어본적이 있다. 정말 건강을 잃으면 모두 다 잃는 것이다.
그것을 믿었고 행했고 평생을 누리셨으며 그 치유를 다른 사람과 나누 신 분이다. 17살에 죽음을 볼 뻔했던 분께서 치유를 받으셨고평생 동안 믿음으로 치유를 지키셨다. 건강하시다가 82의 나이에 하나님을 부름을 받으셨다.
그분 책의 주제는 하나님이 우리에게 믿음을 선물로 주셨고 우리는 그 믿음을 사용해야한다는 것이다. 처음 이분의 책을 읽었을 때 충격을 받았고 그뒤로 책을 사서 모으다가 이 책의 원래 책‘ 네입에 건강이 있다’를 사서 읽게 되었다. 원래 365일 동안 읽는 책인데 나는 며칠새 다 읽어 버렸다. 자꾸 알고 싶고 믿음의 기적을 확인하고 싶어서였다.
그래서 작은 묵상집으로 나온 것이 너무 반갑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매일 묵상해서 내 영에 새겨야 한다는 것이다.
내 마음에 새겨서 언제든 그것을 사용해야한다.
이 책은 한마디로 매일 먹는 밥처럼 꼭꼭 씹어 먹어야하는 책이다.
아주 잘 씹어 꼭 소화하고 싶다.
매일매일 먹어 내 심령의 건강, 육체의 건강을 다 지키고
풍성하게 누리고 싶고 나눠주고 싶다.
며칠전 아는 집사님을 위해 기도해주고
이 책에 나와있는 내용대로
매일 큰소리로 선포하고 기도하시라고 했더니
웃는데 표정이 아주 밝았다.
믿음으로 기도할 때 반드시 그분도 나을 것을 믿고 내 영이 기뻐한다.
예전에 큰 책을 읽게 해드렸는데 이해가 안가신다고 하셨다.
그때는 초신자였을 때였고 지금은 2년쯤 되셨으니 잘 이해하실 것이다.
건강에 대해 관심도 많으시고 누군가 기도해주면 몸이 좀 낫는것같다
고 하시는 걸 보면 치유에대해 상당이 열려 있으신 것 같다.
내가 기도 해드리는 것도 좋지만
스스로 하실 수 있도록 도와드리는 것도 좋은 것같다.
그런의미에서 이 책은 정말 좋은 안내자다.
강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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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케네스 해긴 목사님의 대표적인 저서인 '네 입에 건강이 있다'라는 책을 묵상집의 형태로 꾸민 것입니다. 책을 읽기 전에는 묵상집이니까 매 장마다 짤막짤막한 내용이 기록되어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었는데, 막상 읽어 보니 전혀 그렇지 않았습니다. 매 장마다 원저의 주요 내용을 상세하게 옮겨 놓았는데, 원저를 읽어 본 바 없기 때문에 확실히 단정할 수는 없겠지만 아마도 책의 핵심적인 내용은 다 집어 넣은 것이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원저를 읽을 필요없이 이 책만으로도 원저의 모든 내용을 숙지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매 장의 내용이 충실하게 채워져 있었습니다. 게다가 각 장마다 기록된 내용의 근거가 되는 성경구절들과, 또한 묵상 후에 스스로 믿음의 선포를 할 수 있도록 '큰 소리로 고백하기'라는 내용을 덧붙여 놓은 것도 좋은 시도라고 느껴졌습니다.
캐네스 해긴 목사님에 대해서는 교계에서 다양하고도 상반된 평가가 있어 뭐라고 평가하기가 조금은 조심스럽습니다. 저로서는 저자의 성경 해석 중에 평소에 접해보지 못했던 해석을 발견할 때마다 이렇게 해석하는 분도 있구나 라는 생각과 함께 성경 말씀을 다시 한 번 찾아보는 것을 통해 나름대로 유익을 얻고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서도 몇 몇 성경 구절들을 다시 살펴 볼 기회가 있었습니다.
그 중에서 기억에 남는 것이 '치유가 즉각적으로 일어나야만 하나님의 역사하심이다'라는 주장에 대한 저자의 반론이었는데, 저자는 요4:52에 기록된 "그 낫기 시작한 때를 물은즉 어제 일곱 시에 열기가 떨어졌나이다"라는 내용을 근거로 예수님의 사역에서도 치유가 점진적으로 일어났음을 지적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구절에 대해서는 번역본마다 다르게 번역하고 있더군요. 개역한글이나 개정개역을 보면 '그 낫기 시작한 때'라고 표현되어 있지만, 표준새번역을 보면 '아이가 낫게 된 때'라고 번역되어 있었습니다. 헬라어 성경을 찾아보면 '시작하다'에 해당하는 단어가 '시작하다'라는 의미의 단어가 아니라 '붙잡다'라는 의미의 단어가 사용되고 있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직역을 해 보면 '낫기 시작한'이 아니라 '회복을 붙잡은'이라는 의미라고 할 수 있고, 이 구절을 점진적인 치유를 말하는 구절이라 보기는 어렵다는 판단이 들었습니다. (물론 제가 점진적인 치유에 대해 하나님의 역사가 아니라고 생각하고 있다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그저 이 구절이 저자가 말하고자 하는 내용에 대한 충분한 근거가 되지는 못한다는 말입니다.)
그렇지만 저자의 모든 주장이 이렇게 반론의 여지를 가지고 있는 내용인 것은 아닙니다. 저자의 주장 가운데에는 기독교인이라면 누구라도 동의할 만한 내용도 많습니다. 저자도 기독교인이자 목회자로서 하나님을 믿는 분이며 또한 성경을 믿는 분이기 때문입니다.
이 책을 통해 얻을 수 있는 가장 큰 유익은 기독교인이라면 누구라도 공감할 수 있을 만한 치유와 회복에 대한 하나님의 약속을 성경구절을 통해 계속해서 확인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평소에 주목하지 못하고 지나쳤던 치유와 회복의 약속에 관한 수많은 성경구절들을 읽으면서 이 많은 것들을 왜 오늘날을 살아가고 있는 우리가 누리지 못하고 있는가 라는 의문을 떠올리지 않을 수 없습니다. 동시에 자신의 믿음에 대해 돌아보고, 또한 자신의 언어습관과 기도생활을 돌아볼 수 있었습니다.
한편으로는 성경말씀 중에서 너무 좋은 면에 대해서만 이야기하고 있지 않나 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습니다. 저자에 대한 많은 반대자들이 말하는 것처럼 바울 사도와 같이 하나님의 특별한 섭리에 의해 주어진 육체의 가시를 평생동안 가지고 살아가는 삶도 있을 수 있는데, 모든 질병을 믿음이 부족해서 생기는 것으로 설명하려는 것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물론 저자가 치유의 역사가 일어나지 않는 이유에 대해, 치유 기도를 받는 자들의 믿음(32일차)에 대해서만이 아니라, 치유 기도를 하는 자들의 믿음에 대해서도 언급(34일차)하고 있다는 점은 저자의 균형잡힌 시각을 보여주는 예라고 생각됩니다. 그러나 앞서 말씀드린 점에 있어서는 조금은 치우친 감이 없지 않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선택의 몫은 독자에게 있다는 생각합니다. 성경말씀이 그렇게 약속하고 있는 한, 그 약속을 말씀 그대로 믿는 것이 잘못은 아니기 때문입니다. 상대적인 입장의 성경말씀이 존재한다 하더라도, 어떤 시점에 있어서 어떤 말씀이 확실하게 믿어지는 것 또한 하나님의 섭리가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기 때문입니다. 믿음 역시 하나님께서 주시는 것이라 믿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그런 믿음을 주셔서 그렇게 믿고 또 치유를 받는다면 그것을 가지고 뭐라 할 수는 없는 것입니다. 그러나 믿어지지 않는데 억지로 믿으려 하거나 맹목적으로 지나치게 치우친 믿음을 가지지는 않도록 해야 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현대 의학의 도움으로도 해결되지 않는 질병에 붙잡혀 고통받으시는 분들께는 이 책의 내용이 소망의 근거가 될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물론 불치병이나 난치병이 아니더라도 이 책을 읽고 믿음이 생겨 치유를 경험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초대교회 당시에 흔하게 일어났던 치유의 역사가 오늘날 드물게 보이는 것은 저자의 말 그대로 믿는 자들이 별로 없기 때문이라는 말에 대해서는 저 역시 공감합니다. 하나님은 어제나 오늘이나 동일하십니다. 문제는 우리에게 있습니다. 그런 점에서 치유에 대한 믿음의 근거가 될 수 있는 성경말씀들을 이렇게 풍성하게 정리해 놓은 책이 있다는 것이 저로서는 귀하게 생각됩니다. 낫고자 하는 마음으로 이 책의 내용을 깊이 묵상하고 또 의지해 본다면 많은 유익을 얻을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자신이 보기에 잘못된 해석이라 생각되면 해당 페이지에 ×표를 하고 지나가는 한이 있더라도 전체적으로 죽 훑어 보는 가운데 마음에 와서 부딪치는 하나님의 약속을 붙잡으면 믿음의 성숙과 더불어 치유의 기적도 경험할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편집에 있어서 조금 아쉽게 느꼈던 것은 매 장의 성경구절과 '큰소리로 고백하기'의 글자가 너무 작아서 시력이 좋지 않은 저에게는 읽기가 많이 어려웠다는 점입니다. 색약이 있기 때문에 붉은색글씨와 녹색글씨가 눈에 잘 들어오지 않는 편인데 이 작은 글씨들이 녹색글씨로 쓰여져 있어서 더 더욱 보기가 어렵게 느껴졌습니다. 출판하시는 분들이 대부분 눈이 좋으셔서 그런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생각이 미치지 못하시는 듯 한데, 색약이 있는 사람들에게는 많이 어려움이 되는 부분입니다. 앞으로 2도로 인쇄하실 때에는 적색이나 녹색보다는 청색을 선택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개인적인 생각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