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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과학책 시리즈
크레용하우스 왜왜왜 3단계.
곤충은 어떻게 살아갈까?
세계의 정복자나 다름없는 곤충
케잌의 크기로 빗대어진 곤충과 나머지 동물의 양의 비교가
우리 어린이들이 보아도 곤충이 많다는 것을 한 눈에 알 수 있을것 같아요.
무엇을 곤충이라 할까요?
곤충의 특징을 잘 갖추고 있는 말벌로 설명을 해주고 있답니다.
더듬이와 머리,가슴,배, 세 쌍의 다리, 4장의 날개, 그리고 사람과 달리
척추뼈가 없어서 무척추동물이라고 한답니다.
이렇게 가깝게 곤충을 보진 못했을것 같아요.
사실, 겁 없는 막둥이는 자세히 들여다 보는 것을 즐기지만
세 아이 중 큰아이와 둘째는 곤충을 무서워하기까지 했으니..
엄마가 무서워하는 것을 보고 곤충을 알기도 전에 지레 겁부터 먹는 것 같아서
저부터가 맘을 달리 먹었더랍니다. ㅎㅎ
자주 보여주고, 사람의 기관을 닮은 곤충의 기관을 함께 살펴보면서,
또 자연에서 만난 곤충들에 호기심을 가져하니
아이들도 조금씩 대범해지기 시작하더라구요.
특히 너무도 생생한 실사보다 조금 사실감은 떨어지더라도 그림으로 먼저 만나본 곤충에 대해서는
차츰 기피하는 것이 줄어들고, 혹여 이름을 아는 곤충을 만나기라도 하면
그 호들갑.
그 호들갑에 맞장구를 쳐주면서 차츰 곤충에 대한 이미지를 바꿔가고 있는 세 아이들.
역시나 곤충책은 막둥이가 제일 거부감 없이 빠져듭니다.
원래도 호기심이 많고 처음부터 만져보는 것에 거리낌이 없었던지라 ㅋㅋ
곤충의 짝짓기, 애벌레에서 나비가 되기까지의 이야기
그리고 지구상에 곤충의 수가 제일 많게 되는 곤충의 능력 이야기
그러는 중에 함께 보는 형아야의 퀴즈가 시작됩니다.
지구상에 곤충이 없으면 멸망할지도 모른다는.
걸을 수 없는 꽃의 꽃밥에서 곤충이 꽃가루를 날라 주어야 암술 아래 씨가 만들어지고
열매가 맺고 하는 과정 때문이라고 살을 붙여 얘기해주는 형아야 덕분에
막둥이의 책읽기가 한층 즐거워집니다.
그런데 사람이 살아가는 데 피해를 끼치는 곤충을 가리켜 해충이라고 하는데
해충은 전 세계적으로 어마어마한 양의 농작물과 과실나무를 병들게 하고 있답니다.
환경 오염과 산업화로 인해 많은 곤충 역시 다른 동물처럼 위기에 놓여 있다는 이야기도
빠트리지 않고 전해봅니다.
모기는 왜 윙윙거릴까요?
뻐꾸기 침이 뭘까요?
진딧물은 어떻게 빠른 속도로 번식할까요?
왜 나비를 손으로 잡으면 안될까요?
곤충은 겨울을 어떻게 보낼까요? 등의 이야기로
끝까지 우리 친구들의 호기심을 채워주는 크레용하우스 왜왜왜 어린이 과학책 시리즈.
막둥이가 열중해서 보니 징그럽다고 안보겠다는 쩡이양이 달라들어
다시 셋이서 처음부터 함께 보는 어린이 과학 전집.
크레용 하우스 어린이 과학책 시리즈 왜왜왜
3단계까지 총 18권을 보아오면서 아이들의 호기심이 잘 발현되고
궁금한 것을 서로 풀어내고 알려주는 시간이 되어준것 같아
참 의미있는 책읽기였답니다.
초등4학년이 되는 준군에게는 과학 교과와 연계되는 내용을 확인하며
두 동생들의 선생님이 되어 주는 시간이였고
예비초등이 되는 쩡이양에게는 과학 공부의 기초, 호기심을 마련해주었구요.
7세 막둥이에게는 그림책으로 풍부한 자료가 가득한 백과책같은,
특히 플랩북으로 열고 닫으며 호기심을 해결해가는 과정이 특색있었던 어린이 과학 전집.
1단계에서 3단계까지 우리 아이들의 기초과학지식의 자연스러운 확장을 가져온
크레용하우스 어린이 과학책 시리즈. 왜왜왜.
예비초등 필독서로 추천하는 플랩북 과학 전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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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과학책 시리즈 3단계 "곤충은 어떻게 살아갈까?" ![]() 이번 리뷰의 주인공은~!! 어린이 과학책 시리즈 3단계 "곤충은 어떻게 살아갈까?"예요.
우선 아이들과 책을 읽기 전에 집에서 키워보았던 곤충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 뒤 책을 펼쳐보았어요.
![]() 말벌의 모습이 웅장하네요. 한반도의 불청객 말벌이지만, 곤충의 특징을 잘 보여준답니다. ![]() 말벌 플랩을 열면 8가지의 다양한 곤충들이 나와요. 이 곤충들을 살펴보고 곤충들의 특징을 알아보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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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충은 어찌 그리 빨리 움직일까요? 곤충의 눈은 겹눈이라 불리는 수백개 혹은 수천개의 작은 눈들이 한데 모여 만들어져요. 그래서 작은 움직임도 재빨리 포착해 반응할 수 있는거죠. 겹눈이 징그러우면서도 신기하다네요. ![]()
![]() 풍뎅이는 딱딱한 앞날개안에 부드러운 뒷날개로 날 수 있답니다. 이럴때 왜왜왜 어린이 과학책 시리즈의 플랩을 열어보며 풍뎅이가 어떻게 날 수 있는지 정확히 알 수 있었어요. ![]()
![]() 색, 냄새, 소리, 빛 등 곤충마다 다양한 방법으로 짝을 찾아서 짝짓기를 한 후 알을 낳는 곤충의 모습도 왜왜왜 어린이 과학책 시리즈의 플랩으로 확인하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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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집 모양을 보고 한가지가 생각 났어요. 바로 테셀레이션~ 잠깐 그 이야기를 한 뒤, 플랩을 열어 벌집 안을 살펴보았어요. ![]()
벌집안에는 여왕벌, 일벌, 수벌 등이 존재해요. 그리고 애벌레와 꽃가루, 꽃꿀 등을 보관되고 있지요. 수벌의 존재는 잘 몰랐었는데 아이들과 책을 보다가 알게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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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린네는 아이들과 함께 나비, 누에, 장수풍뎅이, 사슴벌레, 개미 등 곤충을 많이 키워본 편이예요. 그래서인지 이 실험도 꼭 도전해보고 싶다고 하더라고요. 모찌군이 나가서 나무를 흔들어보겠다고 하는데 겨울이라 잎도 없는 나무에 곤충들이 과연 살고 있을지 싶더라구요.ㅋㅋ
아이들과 곤충에 대한 이야기도 실컷 나누고 플랩을 열면서 재미나게 곤충의 특징들도 알아보았네요~^^
왜왜왜 어린이 과학책 시리즈는 예비 초등생부터 초등 저학년 대상 과학책으로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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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왜왜? 어린이 과학책 시리즈 17. 곤충은 어떻게 살아갈까? 왜왜왜? 어린이 과학책 시리즈! 호기심 많은 우리 아이들의 과학적 호기심을 풀어주는 좋은 왜왜왜 시리즈에요. 일상에서 궁금한 이야기들 과학 이론들과 정보를 플랩북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스스로 흥미를 가지고 접근할수 있어서 좋은 어린이 과학책 시리즈, 플랩북과학전집 인것 같습니다
독일 라벤스부르거 우수과학도서이기도 한 왜왜왜 어린이 과학책 시리즈! 전 3단계를 보고 있는데요. 다른 책들도 관심이 가더라구요.
곤충은 주변에서 쉽게 볼수 있어 친숙하지만, 곤충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지 못했었는데요. "곤충은 어떻게 살아갈까?"를 읽으면서 곤충의 놀라운 능력과 성장과정, 해충에 대한 내용까지 알수 있어서 참 좋았어요. 저도 몰랐던 과학적 지식을 아이와 함께 읽어가며 채워가네요. ㅎㅎ
곤충은 어디에나 있지요? 아이가 어렸을때는 길에서 개미를 본다고 가던길을 멈추고 보기도 하고... "나비다" 하며 손가락으로 가르키기도 했는데요. 이렇게 잘 아는 것 같은 곤충이지만 정확하게 무엇이 곤충인지는 말하라고 한다면... 바로 설명하기 좀 망설여질것 같아요. 책을 보며 해답을 얻고자 합니다
돋보기로 보니 말벌의 더듬이며 털이 다 보인다고...ㅋㅋ 곤층은 라티어에서 온 말로'잘라진'이란 뜻을 가지고 있데요. '머리, 가슴, 배' 세부분을 뚜렷이 나누어지는 것을 곤충이라고 말하는데요. (요건 기억이 나네요. ㅎㅎ) 곤충은 사람과 달리 척추뼈가 없데요. 곤충은 무척추 동물이라고 해요. (전 처음 안 사실인데, 딸 아이는 유치원에서 이미 배웠다고..ㅋ)
대표적으로 말벌은 곤충의 특징을 잘 갖추고 있어요. 그 외에 나방, 메뚜기, 무당벌레, 파리, 집게벌레 등..대표적은 곤충군에 대해서 살펴보았어요. 그중 잠자리 최초의 곤충으로 공룡이 나타나기 이전부터 지구상에 존재했다는 놀라운 사실도 알았습니다 그간 거미는 곤충이라고 생각했었는데 무척추동물은 맞지만 머리,가슴,배 3부분으로 나뉘지도 않고 3쌍의 다리가 아닌 4쌍의 다리가 있는 거미는 곤충이 아니란 사실을 새롭게 알았어요!! 아이도 저도 새로운 과학 지식을 얻었네요.ㅎㅎ 곤충은 포유동물이나 새, 물고기보다 종류가 많고 다양하다고 하니..곤충에 대해 알려면 정말 오랜 탐구가 필요할것 같아요.
곤충은 어떻게 보고 듣고 맛을 느낄까요? 잠자리나 벌, 파리의 눈을 보면 눈이 엄청 크잖아요? 많은 곤충들은 겹눈이라 불리는 볼룩한 눈을 갖고 있어서 사람보다 훨씬 빨리 움직임을 알아챈다고 해요
다양한 곤충들의 움직임도 살펴보았어요. 파리나 모기가 집의 천장에 거꾸로 다니던 기억! 소금쟁이가 물속에서 떠있던 기억들을 떠올리며 재미나게 읽었습니다. 책속에 플랩북도 움직임이 다양해서 더 흥미로웠던것 같아요.
곤충은 무엇을 먹을지... 곤충에 대한 짝짓기에 관한 내용도 플랩북 형식이라 실감나고 재미나게 읽었어던거 같아요.
애벌레는 어떻게 자라나는지.. 나비는 어떻게 자라는지에 대해서도 배웠어요. "알->애벌레->번데기->어른벌레" 의 과정을 거치게 되잖아요. 초등학교 들어가서도 과학시간에 이런내용을 많이 배우는것 같은데 입학전에 미리 배울수 있어서 더 좋은것 같아요
곤충의 능력은 놀라워요!! 보호색을 띠어 눈에 띄지 않도록 하는 곤충들... 숨은 그림 찾기처럼 곤충들을 찾아나갔답니다. 반대로 요란한색깔로 자신을 지키는 곤충도 있다는 사실도 알았구요. 반대로 식물중에도 벌레를 잡아먹어서 곤충으로부터 자신을 보호하는 식물도 있다는 사실도 알아가구요
곷은 왜 곤충이 필요한지.. 꽃을 피우는 식물들은 대부분 곤충의 도움을 받아 수정을 하지요.
꿀벌은 어떻게 생활할까요? 꿀벌에 대해서는 만화에서도 많이 다루어지기도 해서 아이한테는 익숙하지만, 책에서 좀더 사실적으로..과학적으로 다뤄줘서 좋더라구요. 무리생활하는 꿀벌들의 이야기에 대해서 배울수 있어 좋았습니다
다른 곤충의 집들도 살펴보고... 곤충이지만 사람이 살아가는데 피해를 끼치는 곤충인 해충에 대해서도 살펴보면서.. 곤충에 관한 다양하고 깊이있는 지식을 쌓을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되었답니다. 책에 초파리 키우는 실험도 있는데...그건 저의 반대로 하지 않기로 했어요. ㅎㅎ 초등학교가면 하겠죠
얼마전 애니멀카페에 다녀왔는데, 그곳에 세계의 나비에 대한 전시도 있었어요. 아이와 같이 나비를 살펴보면서... 나비가 곤충이라는 사실! 알에서 애벌래가 되고 번데기를 과정을 거쳐 나비가 되는 과정도 이야기해보았습니다. "엄마! 근데 거미는 곤충이 아니였지?"하면서 책에 있는 내용도 말하는걸 보니 책의 효과에 대해 다시금 놀라게 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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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벤스부르거과학책은 플랩북과학전집이여서 어려운 과학적 지식도 재미있고 쉽게 배울 수 있는 예비초등필도서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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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충은 어떻게 살아갈까? #왜왜왜, #어린이과학책, #라벤스부르거과학책, #플랩북과학전집, #예비초등필도서, #누리과정도서, #초등교과연계도서, #곤충은어떻게살아갈까, #크레용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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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충은 어디에나 있어요!
플랩북과학전집인 라벤스부르거과학책은 어려운 과학적지식도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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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충은 어떻게 보고 듣고 맛을 느낄까요?
이렇게 하나하나 플랩을 열어보면서 곤충에 대해 궁금해 했던 것들을 알아갈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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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충은 무엇을 먹을까요? 플랩을 열어보면서 곤충들을 만날 수 있어서 직접 만나듯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는 라벤스부르거 과학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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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벌레와 나비는 어떻게 자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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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충의 능력은 무엇이고 식물은 어떻게 곤충을 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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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은 왜 곤충이 필요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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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충의 집을 살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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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충을 관찰해 볼까요?
아이에게 곤충을 관찰하는 방법을 알려주어서 정말 도움이 될 거 같아요! ^^
『 곤충은 어떻게 살아갈까? 』 은 누리과정과 초등교과와도 연계 된 도서인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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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용하우스] 왜왜왜 어린이과학책시리즈 <곤충은 어떻게 살아갈까?> 지난 주에 이어 이번주는 먼저 무엇을 곤충이라고 부르는지를 알 수 있는데요 곤충에 속하는 것들과 그렇지 않은 것을 아이가 왜왜왜 어린이과학책 시리즈 곤충책에서 가장 흥미로워했던 부분인데요
곤충의 겹눈에 대해서는 잠자리를 통해 많이 읽어보아서 그런지 곤충의 더듬이는 참 많은 역할을 하네요 곤충의 움직임에 대해서도 알 수 있는데요 크레용하우스의 왜왜왜 어린이과학책시리즈는 나비의 한살이는 아이가 다른 책에서 많이 읽어보아서 익숙한 내용인데도 곤충이 가진 여러 능력들 중에서 퀴즈도 있었는데요 꽃은 왜 곤충이 필요한지에 대해서는 쇠똥구리 이야기를 읽더니 깜짝 놀란 딸. 책을 읽으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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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이란 자체가 궁금증이 많아지잖아요. 왜? 라는 질문이 생길때 책을 보고있자면..참 난감했는데,
왜왜왜 어린이 과학책 시리즈를 접하고는 너무 재밌게 잘 보는 것 같아요.
엄마인 제가 먼저 읽고싶었던 어린이 과학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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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충은 어떻게 살아갈까? [곤충편]인데요, 곤충이 무엇인지 부터 자세하게 알려주고 있어요.
거미는 곤충일까요? 곤충인줄 알았어요. 그렇게 알려줬고요. 하지만 아니네요. 곤충이란? 머리.가슴.배로 나뉘고 3쌍의 다리를 갖고 있어요.
또, 변태라고 하죠. 자라는 과정이 애벌레에서 어른벌레까지 모습이 완전히 바뀐답니다.
알->애벌레->번데기->어른벌레
곤충은 애벌레와 어른벌레의 모습이 완전히 바뀌는 반면, 거미는 크기만 차이날뿐, 새끼때와 모습이 같아요.
엄마의 잘못된 지식으로 자연관찰 거미책까지 꺼내온 딸. 거미는 무척추동물일 뿐, 곤충은 아니라고해요.
어기서 끝나지 않고, 번데기과정을 거치는 완전탈바꿈과 메뚜기, 잠자리, 집게벌레 처럼 번데기과정없이 애벌레에서 어른벌레로 모습 그대로 변하는 불완전 탈바꿈까지!
초등 4~5학년 과정에 있는 내용들이라, 예비초등과학필독서로 너무 좋은거 있죠.
![]() 곤충에서만 나오는 것이 아니라, 꽃과 식물 등등 사는곳, 먹이, 먹는방법, 움직이는법, 사는곳. 등등 총 8페이지밖에 안되는데, 엄청 많은 정보를 배울 수 있어요.
또, 열고 닫고, 플랩북 과학전집이다보니깐 아이호기심 자극되서 더 좋구요.
아직 1학년인 딸인데, 과학 배우려면 아직 1년은 더 있어야하지만 미리 교과연계 어린이과학책보면서... 열심히 선행하렵니다.
겨울방학추천도서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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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충은 어떻게 살아갈까?
왜왜왜/ 어린이과학책/ 크레용하우스/ 라벤스부르거과학책/ 예비초등과학필독서
플랩을 통해 즐겁게 배우는 과학상식 크레용하우스인 <왜왜왜 어린이 과학책 시리즈>랍니다 과학을 좀 더 구체적이고 깊이 있게 다가갈 수 있도록 다양한 플랩 구성으로 재미를 더하고 집중력을 높여주는 책이더라구요 일상 속 호기심에서부터 교과서 속 과학 이론까지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할 과학 상식을 담았기 때문에 저학년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과학책이랍니다 겨울방학동안 <왜왜왜 어린이 과학책 시리즈>를 통해서 과학에 대한 전반적인 지식을 체계적으로 배워보기 위해서 선택하긴 했는데, 결과적으로 넘 잘하지 않았나 싶어요 ### "왜? 왜? 왜?" 책속에서는 질문을 하고 있어요 아이들은 질문을 통해서 왜 그런지 궁금증을 자아냅니다 오늘은 앞표지가 제 눈길을 끌더라구요 풍뎅이의 그림이 정말 사실적이죠? 저희 아이들은 자연관찰책이 징그럽다며 안보고싶다고 하는 아이들인지라... 아무튼, 사진이 아닌 그림이라서 거부감은 덜하지 않았나 싶어요
벌중에서 꿀벌에 대해서 설명을 해놓았어요 요즘은 꿀벌이 잘 안보이고 말벌들이 더 많이 보여서 생태계가 위협받고 있는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알에서 태어난 곤충은 거의 애벌레의 모습이랍니다 애벌레의 모습을 보니 좀 징그럽긴 하네요 ^^
아이랑 같이 책속의 내용을 읽어보았어요 "무엇을 곤충이라고 할까요?" 곤충에 대해서 가장 기본적으로 알아야 할 지식을 첫 페이지부터 담았다고 보심 될것 같구요 질문을 통해서 아이는 답과 관련된 연결고리를 찾아봅니다 곤충은 머리, 가슴, 배 세부분으로 나뉘어졌다는 사실을 알아냅니다 또한 기어다니는 동물이라고 전부 곤충은 아니라는것도 배웁니다
<왜왜왜 어린이 과학책 시리즈> 의 가장 큰 특징은 플랩북으로 이루어져 있어서 아이들이 좀더 재미있게 책을 접한다는거예요 이렇게 플랩을 열면 징그러운 동물이 보이지만 곤충에 대한 정보가 머리속에 쏙쏙 들어오는지라 아이는 예상외로 곤충에 대한 많은 지식을 얻을수 있답니다
곤충은 어떻게 보고 듣고 맛을 느낄까요? 질문을 통해서 아이들은 또 다른 궁금증으로 인해서 어떻게 보고 듣고 맛을 느끼는지는 알아봅니다 헌데.. 플랩북을 열었더니 수천개의 눈을 열어보고 깜짝놀랬어요 수천개나 그려진 동그라미가 곤충의 겹눈이랍니다 겹눈은 수백개 또는 수천개의 작은 눈이 모여 이루어진거라 사람보다 월씬 빨리 움직임을 알아채는 이유합니다
곤충은 어떻게 움직일까요? 곤충은 무엇을 먹을까요? 곤충은 어떻게 짝짓기를 할까요? 애벌레는 어떻게 자랄까요? . . 수많은 질문을 통해 아이들은 곤충에 대해서 자세하게 관찰하면서 곤충에 대한 정보를 알아가고 있는 중이랍니다
곤충의 능력에 관해서 하나둘씩 새로우걸 접하는 두 남매들하고 마지막에는 배운것을 정리해보는 시간을 가져봅니다 마인드 맵을 만들까 했는데 곤충은 거의 마인드 맵이 나오지 않고 곤충의 종류에 대해서 생각나는것을 아들은 적어주었어요 저희 딸은 그림을 그린다고 하더니만 길죽한 타원형을 그리고 색도 칠해줍니다 곤충학자에 따르면 사람은 살면서 2억마리나 되는 곤충을 만난다고 해요 그 곤충에 대해서 다양하게 그림을 통해 알게되고 또한, 곤충이 성장하는 완전탈바꿈을 배웁니다 완전탈바꿈이 있다면, 불완전 탈바꿈도 있겠죠~? 과학시간에 교과연계할 수 있는것들을 하나둘씩 알려주고 있으니 교과서를 배울때 아는 즐거움을 아이들은 누리지 않을까 합니다
둘째는 그림그리는걸 정말 좋아해요 자신에게 제일 만만하게 보인 곤충그림을 그린다고 하는데 알고보니 벌을 선택해준 딸이었답니다
벌에 대해서 아무래도 더 오랫동안 기억할것 같아요
^^
저희 아들도 동생이 그린 그림을 보고는 자기가 제일로 좋아하는 곤충이라며 그려본다 합니다 장수풍뎅이라고 이야기를 하고는, 힘이 제일 세다면서 헤라클레스 장수풍뎅이를 키우고 싶은뜻은 나타내기도 했어요 하지만 헤라클레스 장수풍뎅이 가격이 사악하다는 진실이 숨겨져 있는지라 아들도 더이상 이야기 하지 않았답니다 (그냥 집에 있는 장수애벌레나 키우자구나 )
벌 그림에 이어서 7살 딸은 잠자리도 그려주었어요 두 아이가 서로의 그림을 비교해보더니 저희 아들은 색칠을 포기합니다 그만큼 비교가 되는게 싫었던 모양입니다
아이들은 자신이 원하는 곤충그림을 그려보면서 독후활동을 가져보았는데요~! 독후활동의 매력은 아무래도 책속의 내용을 오랫동안 기억하기 위함이 아닐까 해요
왜왜왜 어린이 과학시리즈는 과학의 궁금증을 풀어볼 수 있도록 질문을 통해서 과학의 다양한 원리와 유용한 정보를 이해하기 쉽게 되어있답니다 저희집 9살, 7살의 아이들이 즐겨읽을 수 있는 요소가 다분이 많은지라 아이들을 위한 독후활동을 해보시는것도 좋은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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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용하우스 왜왜왜 과학책 시리즈 플랩북로 만나는 재미있는 과학 이야기 왜왜왜? 곤충은 어떻게 살아갈까?
정말 지금까지 본 과학책 중에 아이들이 참 좋아하게된 책 중에 하나네요 특히나 플랩북을 열면서 또 안에 놀이판을 돌리면서 재미있는 과학이야기를 배웠는데요 이번에 읽어보게된 3단계는 연령이 좀 높더라고요 9세, 그러니까 초등학교 2학년 또래의 아이들이 보면 좋다고 해서 바로 첫째를 위해서 읽어보고 싶어졌어요 첫째 또래랑 딱인것 같아서요
1단계, 2단계가 유아 과학책 느낌이 많았다면 3단게야 말로 어린이 과학책에 가깝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내용이 정말 알차고 좋았거든요
정말 생생하게 배울 수 있었던것 같아요
이 책을 권해드리고 싶을 지경이였네요 플랩을 열어보면서 지식을 배우다보니 지루하게 글밥만 많은 책보다 하나하나씩 알아가는 느낌이 컸어요 그래서 꼭 퀴즈 풀듯이 재미있게 보더라고요 엄마로서 과학책 어떻게하면 읽히나 고민이였는데 크레용하우스 왜왜왜 어린이 과학책 시리즈로 걱정 끝!!
왜왜왜? 곤충은 어떻게 살아갈까? 크레용하우스
케익으로 비교해보니 곤충이 얼마나 많은지 한눈에 알 수 있었어요 지금 까지 알려진 곤충의 종류만 해도 100만 종이 넘는데 아직 알려지지 않은 곤충은 더 많다고 하네요
머리 가슴 배로 뚜렷하게 나뉘어진 것이 곤충 영어로 Insect 곤충 은 라틴어 Insectum 에서 온 말로 잘라진 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네요 왜 머리 가슴 배로 뚜렷하게 나뉘어진것이 곤충인지 이름에서 유추할수있었네요
그림이 정말 너무 멋지죠? 아이들이 이렇게 좋은 그림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 저는 너무 좋더라고요
여러가지 곤충들의 그림과 설명이 나와있어요 아이들이 서로 아는 곤충이 뭐가 있는지 찾아볼려고 하다 얼굴을 콩 박아버렸어요 곤충 그림이 너무 디테일해서 둘째는 넋을 놓고 책을 뚫어져라본것 같아요 지금까지 왜왜왜 과학책 시리즈 중에서 제일 아이가 좋아한 책이 아닐까 싶었어요
몸도 세부분으로 나누어져 있지 않고 다리가 너무 많거나 다리가 없어서 곤충이 아니라고 하네요
잠자리도 잠자리마다 얼굴이 완전 다르더라고요 곤충은 머리를 돌리지 않아도 커다란 눈으로 사방을 볼 수 있고 아주 작은 움직임까지도 알아차린다고 해요
겹눈은 수백개 또는 수천개의 작은 눈이 모여 이루어진 눈이라고 하네요 그래서 사람보다 훨씬 더 빨리 움직임을 알아차린다고 해요
여러곤충들의 더듬이 너무 신기하네요
귀뚜라미의 고막이 무릎쪽에 있다는거 아셨나요? 저는 평생 금시초문이라서요
꽃은 자외선 표식으로 곤충에게 꿀이 있는 곳을 알려줄 수 있다니 곤충들의 세계가 어떻게 보이는지 직접 체험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어요 우리와 다르게 보는건 알았지만 자외선을 감지하면서 보인다면 어떤 눈으로 세상을 바라볼까요? 무척 궁금해지는 순간이였어요
뾰족한 발톱과 끈적하고 푹신한 발바닥 덕분이라는데 스파이더 맨이 따로 없네요
ㅎㅎㅎ너무 신기하네요 송장헤엄치개라는 곤은 또 처음 보는것 같아요
풍뎅이의 날개를 펼쳐보았어요 풍뎅이는 부드러운 뒷날개로 나는데 날지 않을때는 딱딱한 앞날개 밑에 뒷날개를 숨긴다고 해요 날개를 펼쳐보면서 어떻게 뒷날개가 나와서 하늘을 날 수 있는지 눈으로 직접 확인해볼 수 있는 순간이였어요 움직이는 장면을 보는게 아니지만 생동감이 넘쳤어요 디테일한 그림은 정말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기에 충분했고요
메뚜기가 튼튼한 허벅다리로 어떻게 펄쩍 뛰어오르는지 플랩을 열었다 닫았다 하면서 눈으로 직접 확인해보았어요 메뚜기가 펄쩍 뛰어오를때마다 메뚜기가 키가 커진다고 이야기하면서 너무 흥미롭게 플랩을 열고 닫는 둘째를 보면서 저는 완전 대만족했어요
빨대를 돌돌 마는 모양을 하고 있었네요
바퀴벌레는 종이와 가죽 구두약 가지 먹어치우는 대단한 녀석이였어요 놀란건 바퀴벌레가 곤충이였다는것이였어요.. 그저 벌레인줄로만 알았는데..
수컷은 꽃의 꿀을 마시는데 모기가 다른 동물의 몸속에 주둥이를 찔러 피를 빨아들이면서 피가 굳지 않도록 만드는 물질을 넣어서 우리가 모기에 물리면 간지럽다고 하네요 남의 피먹는것도 모자라서 그런 물질을 넣어서 간지럽게 하다니~ 그 물질만 없으면 피좀 줘도 안가려울텐데 말이에요
이런 비밀이 있을줄 몰랐네요
그런데 푸토니뿔노린재는 새끼들을 자기 몸으로 보호하고 먹이가 있는 곳으로도 데려간다네요
나비는 어떻게 자랄까요?
제가 처음에 말한것 처럼 페이지 하나하나 어디 안 중요한부분이 없더라고요
화살표를 따라가면서 알에서 애벌레 번데기 그리고 어른벌레가 되는과정을 배울 수 있었어요
그런데 애벌레만 보고 어떻게 아냐고 엄마는 잘모른다고 했는데 애벌레를 보고 어떤 곤충이되는지 알아 볼 수 있었어요 제가 아이랑 발견한 애벌레는 첫번째 초록 애벌레에 가까운데 나비 애벌레였나봐요
분명 다 초록색인데 플랩을 열어보니 화려한 곤충들의 본연의 색이 드러났어요 곤충들은 보호색을 띠어서 적으로 부터 자신을 보호해요 또 먹잇감을 잡기 위해 보호색으 띠기도 한다네요
꼭꼭 숨어라 머리카락 보일라 숨바꼭질 하는것 같다고 말하는 둘째, 숨은그림찾기 하는것 같다고 말하는 첫째 아이들이 플랩을 열어보며 너무 재미있어했어요
꿀벌이 어떻게 생활하는지 알아 볼 수 있었어요
플랩을 열면 육각형 모양의 꿀벌집 안에서 일벌 여왕벌 수벌 등에 대해서도 알아볼 수 있었어요
애벌레가 되면 로열 젤리를 받아먹고 여왕벌이 된다고 해요 로열 젤리는 일벌의 몸속에서 만들어지는특별한 우유같은거라고 하네요
여왕벌이 방에 알을 낳고 3일 뒤에 알에서 애벌레가 나오고 애벌레가 번데기로 변할때까지 일벌이 먹이를 주며 돌보고 번데기로 변한지 3주 뒤에 번데기에서 벌이나온다고 하네요
진짜 책 대박이라는 말밖에 나오지 않았네요
둘다 침에 독이 있지만 조금 다르더라고요 말벌은 침을 쏘아 먹잇감을 마비시키지만 꿀벌은 침이 작살처럼 생겨서 피부에 박힌다고 해요 그리고 침을 쏜 꿀벌은 곧 죽게되고요
꿀벌집 말고 다른 곤충들의 집도 살펴보았어요
이런 말벌집 소방관아저씨들이 처리하신다고 고생이 많으시다 들었는데 아이들에게 우리도 이렇게 생긴 벌집은 조심하자고 이야기했네요
쇠똥구리가 재활용의 달인인것도 처음알았어요
무당벌레를 지켜줘야 진딧물을 박멸할 수 있다는 것!! 아이들이 원래도 무당벌레 좋아했지만 둘째는 무당벌레만 지켜줄거레요 고마운 곤충이라서요 ㅎㅎ
지금까지 곤충에 대해서 궁금했던 질문들에 대한 답도 있었어요 정말 내용이 너무 알차죠? 너무 좋은데 글을 쓰면서 다 표현할 수 없어서 너무 아쉬웠네요
첫째는 이런거 하자면 하고 싶을때만 하는데 오늘은 웬일인지 한다고 나서더라고요
제 눈에는 완전 멋졌네요 그래서 폭풍 뽀뽀를 해주었어요
한 권의 책 속에 어마어마한 지식이 숨어져있어서 역시 3단계는 다르구나 느꼈네요 왜왜왜 어린이 과학책 시리즈 중에서 가장 소장할 가치가 높은 책들이 3단계 책이 아닐까 싶더라고요 두고두고 동생까지도 보고 아이가 초등내내는 볼 수 있을것 같아서 정말 가격대비 너무 만족한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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