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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어린이과학책 왜왜왜 시리즈 꼭 알아야 할 교통질서
이음맘이예요 긴 연휴의 끝, 일상으로 돌아오는 게 쉽지 않죠 딸램이도 등원이 피곤한지 잠이 늘었네요 학습을 하긴 부담스러운 시기라 쉽고 재미있는 책을 읽는 게 가장 좋더라고요 이럴 땐 쉽고 재미있는 어린이과학책 왜왜왜 시리즈 과학동화를 읽어요 오늘은 꼭 알아야 할 교통질서에 대해 배워요 과학동화지만 교통안전에 대해 배울 수 있는 유익한 책이예요 크레용하우스 왜왜왜 시리즈 어린이과학책
심오한 과학현상과 진리만 배울 것 같은 과학분야가 알고보면 현 우리 생활에 밀접한 것이 많죠 왜왜왜 시리즈 어린이과학책 플랩북으로 놀이까지 가능한 과학동화라 유아부터 읽을 수 있는 책이예요 오늘은 꼭 알아야 할 교통질서에 관한 내용이라 아이가 더 신나게 읽더라고요
교통안전 -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이 책의 주인공인 막스와 할머니가 집에 가는 여정을 통해 교통안전에 대해 배워요 교통안전이나 교통규칙은 이미 놀이학교에서 배웠고 교통박물관에서 교육을 받아서 잘 알고 있는데요 어린이과학책을 통해 다시 한 번 정리하는 기회가 되었어요
브루너를 통해 교통안전수칙을 배워요
인도는 안전할까요? 보행자는 인도의 안쪽으로 다녀야 안전해요
인도로는 보행자만 다닐까요? 자전거나 인라인스케이트를 탄 어린이도 보행자도로로 다녀요
차도에서는 어떻게 해야 안전할까요? 인도에 서 있을 때도 항상 인도 끝에서 한 발자국 안쪽으로 물러서요
길을 건널 때는 무엇을 주의해야 할까요? 길 양쪽을 번갈아 살피며 자동차가 정말 없을 때 빨리 건너야 해요 뛰는 건 금지
신호등 앞에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초록불이 켜지면 건너가요 그런데 신호등이 초록불로 바뀌자마자 건너면 위험해요 차도 양쪽을 살펴 달려 나오는 차가 없을 때 차도를 건너요
신호등 없는 횡단보도는 어떻게 건너나요? 양쪽으로 오는 차들이 모두 설 때까지 기다렸다 건너요 손을 들어서 운전자들에게 주의하라는 신호를 보내요
여기서 길을 건너도 될까요? 가장자리에 차가 세워져 있는 차도는 특히 조심해요 세워저 있는 차 중에 출발하려는 차가 있는지 살펴봐요 세워져 있는 자동차 사이의 간격이 가장 넓은 곳을 찾아요 차도 양쪽을 살펴 차가 오는지 확인하고 건너요
이 그림들은 무슨 표시일까요? 도로에서 많이 볼 수 있는 표지판에 대해 알아두면 교통안전을 지키는 데 훨씬 도움이 많이 되겠죠
보행자도로 표지판 보행자도로에서는 자전거를 탄 사람들도 내려서 걸어가야 해요 자전거는 자전거 도로로, 보행자는 인도로 가라는 표지판 우리나라에선 거의 볼 수 없는 표지판이죠? ^^;
차도에서 가장 많이 볼 수 있는 횡단보도 표지판
곰돌이? 이건 뭘까요?
메롱! 이건 교통 표지판이 아니지롱!
버스와 전철을 탈 때는 어떻게 하나요? 전철이 들어오면 완전히 멈출 때까지 기다려요 전철에 타서 서 있을 때도 손잡이는 꼭 잡고 서 있어요
전철이나 버스에서 손잡이를 안 잡고 있으면 이렇게 넘어간다며 ㅋㅋㅋ
어린이가 차를 탈 때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어린이용의자 카시트에 앉아 안전벨트를 꼭 해야죠 차가 목적지에 도착하면 안전벨트를 풀고 인도 쪽 차문을 열고 내려요
누가 교통규칙을 안 지키고 있을까요? 팝업북을 통해 찾아봐요 왜왜왜 시리즈 어린이과학책 바로 요런 팝업북이 놀이처럼 되어 있어서 신나게 읽을 수 있어요
교통규칙에 대해 잘 알면 안전하게 다닐 수 있으니 좋지요
오빠에게 물려받은 표지판 소환 꼭 알아야 할 교통질서 어린이과학책으로 봤던 표지판 그림을 장난감으로 만져보고 말해보고 하니 훨씬 효과적이네요
교통안전에 대해 배웠으니 놀이를 통해 다시 한 번 확인하면 확실하겠죠 타요 남산도로놀이 장난감을 펼쳐서 신나게 놀았어요
표지판도 더 세워두니 도로가 꽉 찼네요 차 타고 다니면서 안내 표지판이나 속도제한 표지판도 눈여겨 보고 질문하던 아이라 왠만한 표지판은 다 의미를 아는데요
아는 만큼 교통질서 잘 지키고 안전하게 보행하면 더 바랄 게 없죠 어린이과학책 시리즈 왜왜왜 꼭 알아야 할 교통질서를 도로놀이를 통해 마무리 다음엔 더 재미있는 과학책으로 신나는 시간 가져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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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특히 아이들 관련 교통사고에 대한 기사를 많이 접하는 거 같아요. 태희 태산이는 시골에서 살다 보니 신호등, 횡단보도, 대중교통 등 도시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부분을 많이 접하지 못해요. 태희는 이제 어느 정도 책과 동영상 덕분에 인지를 많이 한 상태이지만 태산이는 아직 어리다 보니 밖에 나가면 정말 위험한 행동을 하는 경우가 많아요. 얼마 전에도 일이 있어서 태희. 태산이와 버스 타고 서울 가서 전철을 타는데 태산이가 전철 안전문에 손이 끼인 사고가 발생했었어요. 물론 금방 빼는 바람에 큰 사고로 이어지지 않았는데 정말 아찔한 순간이었어요. 그래서 그 이후에 아이들에게 안전 교육을 더 중요시 생각하고 있어요. 이 책에서는 인 도&차도에 대한 설명과 길을 건널 때는 무엇을 주의해야 할지, 신호등이 없는 횡단보도와 교통 표지판에 대한 내용을 알 수 있어요.
누리 과정: 신체 운동 건강> 안전하게 생활하기> 교통안전
차근차근 플랩도 열어보면서 읽어보고 있어요. 예전에 공주시에 있는 교통안전체험장에 가서 배운 내용이 생각나는지 책 중간중간 읽으면서 그때 배운 내용도 설명해 주는 태희에요. 교통 표지판에 대하여 알아보았어요~
태희와 함께 차를 탔을 때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횡단보도를 건널 땐 어떻게 해야 하는지 이야기해보았어요. " 크레용 하우스 왜왜왜 어린이 과학 시리즈 - 꼭 알아야 할 교통질서 " 누가 교통 규칙을 안 지키고 있을까요? 규칙을 지키지 않은 사람들을 찾아보는 거예요. 이 페이지를 보면서 저도 많은 걸 느끼게 되네요. 자칫 잘못된 한순간의 판단으로 정말 사고가 많이 일어나겠구나..라고 느꼈어요. 이 책을 통해 태희와 함께 교통질서에 대하여 알아보는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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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예비초등생에게 알맞은 어린이 과학책 왜왜왜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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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에서 놀때는 항상 조심해야 하지만, 마을 축제 등 차 없는 날도 있다는 것을 알려주기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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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왜왜 어린이과학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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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알아야 할 교통질서 #왜왜왜, #어린이과학책, #라벤스부르거과학책, #플랩북과학전집, #예비초등과학필도서, #꼭알아야할교통질서, #6세과학책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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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알아야 할 교통질서]의 첫페이지에서는 유치원에 다니는 막스가 할머니와 하원하는 모습으로 시작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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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랩을 통해 브루너를 만날 수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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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자리에 자동차가 세워져 있는 차도를 건널때는 어떻게 해야하는지도 알려주고 있어요.
플랩을 열어보면서 재미있게 교통 표지판을 배울 수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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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교통표지판이 있었던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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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롱 하는 브루너 아저씨 때문에 제 아이가 빵 터졌나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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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 밤과 안개가 낀 날에 외출할 때는 어떻게 자신을 보호 할 수 있는 지도 배울 수 있는데요! 정말 아이들에게 중요한 모든 걸 하나하나 재미있게 가르쳐 주는 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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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왜왜 어린이과학책 [꼭 알아야 할 교통질서]은 누리과정과 초등교과과정을 담고 있는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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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과학책 시리즈]
왜?왜?왜? 꼭 알아야 할 교통질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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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벤스부르거 어린이 과학책입니다
이번에 볼 책은 교통질서에 관한 것입니다
점점 어린이 안전이 요구되는 지금 시대에 완전 필요한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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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거리의 복잡한 그림입니다
아이들이 보기엔 정말 복잡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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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에서의 교통질서도 알려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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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호등에 관한 질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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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판에 대한 상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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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칙을 지키지 않는 사람을 찾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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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왜왜 어린이 과학책 시리즈는 플랩이 있어서
아이들이 굉장히 재밌게 봅니다
플랩을 들고 읽어봅니다
플랩을 여는 것도 즐겁고 읽는 것도 즐겁습니다
과학책이지만 일반 동화책 읽는 것처럼 재미있게 봅니다
그게 가장 이 책의 장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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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왜왜? 꼭 알아야 할 교통질서 크레용하우스 어린이 과학책 시리즈 아이가 가장 재미있게 보았던 7번째 그림책 얼마전에 저희 동네는 아니지만 근처 동네 학교앞 신호등이 있는 횡단보도에서 길을 건너던 초등학생 2학년이 차에 치이는 사고가 있었어요 아이가 건너는 파란불이였고, 아침 등교시간이였고 하지만 그 차는 자신의 신호가 빨간불임에도 멈추지 않아서 결국 아이를 치고 말았어요 아침에 그 신호등 주위는 아수라장이 되었고 아이는 크게 다치지 않아서 목숨에 지장은 없었지만 너무 끔찍한 사건이였어요 아니 학교앞에서 왜 그렇게 속도를 내고 그것도 아침 등교시간에 그렇게 운전을 했는지 도무지 이해가 되지 않았어요 항상 아이에게 교통질서를 잘 지키라고 이야기해주었는데 교통질서를 지키지 않는 어른들 때문에 그렇게 교통질서를 잘지키는 아이들이 위험에 노출되고 있어서 더 화가났어요 이제는 교통질서를 가르치는것 뿐만아니라 차를 믿으면 안된다고, 차가 멈춘걸 확인하고 건너라고 알려줘야겠단 생각을 했어요 이 참에 다시 교통질서를 알려주고 싶었는데 크레용 하우스 어린이 과학책 시리즈 왜왜왜? 꼭 알아야 할 교통 질서 그림책이 딱이였어요
몇번을 언급해도 부족한게 교통 안전, 아이들의 안전, 안전에 관한 이야기죠 그래서 더 재미있게 아이들에게 안전에 관한 이야기를 해주고 싶었는데 그런 엄마 마음을 제대로 제대로 알아주는 책이였어요
교통 안전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아이들 그냥 밖에 내보내기 위험하시죠? 그건 아이들이 오가는 길이 너무 위험해서요 혼자서 집, 놀이터, 친구집을 오가려면 작은 도로라도 건너야하니까요 그렇기에 우리는 아이들에게 교통안전을 제대로 가르쳐줄 필요가 있죠 아이의 생명과도 관련된 아주 중요한 일이니까요 보행자, 차도, 인도 도로에서는 다른 사람들도 배려해주면서 스스로 조심해야해요 인도는 안전할까요? / 인도로는 보행자만 다닐까요? 이거 참 중요한 이야긴데요 아이들은 인도라고하면 다 안전한줄 알죠 하지만 인도에서도 차도쪽은 위험해요 자동차들이 모퉁이를 돌거나 주차를 하려고 인도로 올라오는 경우가 있기때문이죠 특히나 어린이들은 인도의 안쪽으로 다녀야해요 그림에 보면 차도가 왜 위험한지 자세히 나와있어요 엄마가 백번 차가 튀어나올수 있다 올라올수있다 해도 그게 어떤 의미인지 모를수 있는데 그림으로 설명해주니 아이들이 정말 인도도 안전한 곳이 아니구나 조심해야 겠구나 아이들이 스스로 느낄수있었던것 같아요 인도로는 보행자만 다니는것이 아니에요 인도도 꽤 복잡해요 아이들은 인도에서 자전거를 타야 안전하고, 차도에서는 인라인스케이트를 타면 안되요 사고가 일어나지 않으려면 모두가 상대방을 배려해야 해요
그럼 차도에서는 어떻게 해야 안전할까요? 차도를 건널때는 먼저 길 양쪽에 오가는 차가 없는지 확인을 해야해요 인도 안쪽에 서서 한눈말지말고 차도위의 차에만 집중해야해요 한눈팔면 금세 또 차가 튀어나올지도 모르니까요
길을 건널때는 어떤것들을 주의해야할까요? 길 양쪽을 여러번 살펴봐요 이쪽저쪽, 또 이쪽저쪽 그리고 달리는 자동차가 정말로 없을때 빨리 건너야해요 뛰지는 말고요 막스와 할머니를 보는데 저와 아이의 모습을 보는것 같았어요 지금은 안돼 지금이다 하면서 아이와 차도를 건너거든요 아이에게 혼자서 건널때는 꼭 양쪽 주위를 다섯번씩 보라고 했는데 책에서도 이쪽저쪽, 이쪽저쪽 여러번 살피라고 나와주니 너무 좋네요 디테일하게 실제로 조심해야할부분을 언급해주니 그게 좋았어요
신호등 앞에서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신호등 없는 횡단보도는 어떻게 건너나요? 신호등이 있는 횡단보도를 이용하면 안전하게 길을 건널 수 있지요 빨간불은 건너지 말고 기다리고 초록색 불이 켜지면 건너가요 하지만 신호등이 초록색 불로 바뀌자마자 바로 건너가면 안되요 미처 멈추지 못한 차들 때문에 위험 할수 있어요 그래서 신호등에 초록색 불이 켜져도 좌우를 살핀 후 건너야 하죠 책에서도 차도 양쪽을 여러번 살펴보고 려오는 차가 있는지 없는지 잘 살핀 후 차도를 건너라고 알려주네요 진짜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교통안전을 디테일하게 설명해주고 이해하기 쉽게 플랩을 열어 그림으로 보여주니 유아부터 꼭 읽어보면 정말 많은 도움이 될 책이였어요
신호등이 없는 횡단보도를 건널때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신호등이 없는 횡단보도는 정말 정말 조심해야 하죠 대부분의 사고가 신호등이 없는 횡단보도에서 일어나죠 원래는 보행자가 우선이라서 보행자가 있을때는 자동차가 횡단보도 앞에서 일단 정지해야하지만 안타깝게도 모든 운전자가 먼저 정지 하지는 않아요 신호등이 없는 횡단보도를 건널때는 양쪽에서 오는 차들이 모두 설때까지 기다렸다가 차가 멈춘것을 확인하고 차도를 건너야해요 뛰지는 말고 되도록 빨리 건너야해요 그리고 건널때는 손을 들어서 운전자들에게 주의하라는 신호를 보내야하고요 실제 우리아이들이 숙지해야할 교통 안전 규칙이죠?
여기서 길을 건너도 될까요?/이 그림들은 무슨 표시일까요? 이부분 정말 너무 중요한데, 책에서 언급해주더라고요 차도 가장자리에 자동차가 세워져 있을때 어떻게 건너야 할까요? 이때는 정말 조심해야하죠 요즘 무단횡단 보행자 때문에 사고가난 운전자의 블랙박스를 보면 이렇게 주차된 차량에서 보지도 않고 바로 뛰쳐나와서 사고를 당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차로 인해서 보행자가 보이지 않는다는걸 아이들은 알지 못하죠 이런 길에서 안전하게 차도 건너는 방법은 먼저 세워져 있는 자동차 중에 출발하려는 차가 있는지 살펴보고 세워져 있는 자동차 사이의 간격이 넓은 곳을 찾고 차도의 이쪽저쪽 살피고 차가 오는지 확인하고 나서 차가 없으면 건너야 해요 이때 가장 중요한건 차도 이쪽저쪽을 살필때 고개를 내밀고 살펴야한다는거죠 바로 뛰쳐나가서 살피면 위험하니까요 엄마가 항상 신경쓰는 부분들 까지 아이들에게 알려주니 이 도서는 어린이집에 배치되어 아이들에게 필수로 읽어주면 정말 좋을것 같았어요
아이들과 재미있게 교통 표지판에 대해서도 알아봤어요 그 외 다양한 표지판들에 대해서 더 궁금해 해서 여러 자료를 찾아보며 아이랑 더 이야기 나눌 기회가 되었어요
버스와 전철을 탈때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어린이가 차를 탈때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버스와 전철, 지하철을 탈때 어떤 안전 수칙을 지켜야하는지 알려주고 어린아이들이 자동차를 탈때 꼭 카시트를 해야한다고도 알려주었어요 카시트 하기 싫어하는데 책 보면서 이제는 자기도 울지않고 하겠다고 하네요
아이랑 재미있는 퀴즈 타임~ 누가 교통 규칙을 안지키고 있을까요? 지금까지 배운내용을 아이와 함께 퀴즈처럼 알아보는 시간이었어요 누가 교통규칙을 잘 지키고 있는지 살펴보고 플랩을 열어서 맞는지 아닌지 확인 해보면서요
종종 아이들과 길을 걷다가 신호를 지키지 않는 차들을 자주 봤는데요 그런 차들을 볼때면 제가 저런 차도 있으니 절대로 차를 믿지말라고 가르치게 되었어요 아이가 그런 차들을 잘 살필 줄 알고 그런 차들을 잘 피해서 안전하게 길을 건너면 좋겠어서요 정말 밖에 내놓으면 차 때문에 가장 많이 걱정이 되니까요.. 다른 부모님들도 다 그럴거라고 생각이 들어요 요즘은 아이들을 대상으로 일어나는 자동차 사고가 너무 많다보니 더그랬어요 그런데 왜왜왜? 꼭 알아야 할 교통질서 에서는 아이들이 실제로 교통규칙을 어떻게 지켜야하는지 디테일하게 설명이 되어있어서 그게 가장 마음에 들었어요 아이가 여기 나오는 교통수칙들을 제대로 숙지하기만 한다면 안심하고 믿을수있을것 같았어요
우리 아이들이 스스로 보호하는 방법도 알려주었어요 어두울때는 눈에 잘 띄도록 형광색 허리띠나 머리띠 등을 사용하고 비가 올때는 투명우산으로 자신의 시야도 확보하고 운전자의 시야도 확보해주고 도로에서 놀때는 항상 조심하라고 잘 살피고 놀아야한다는걸 알려주었어요 정말 디테일하게 알려주죠? 매일 하던 엄마의 잔소리가 책으로 나온것 같았어요 물론 그림으로 아이들이 잘 이해할수있도록 설명해주니 그런부분에서는 엄마의 잔소리보다 백배~ 낫더라고요 아이들의 교통 안전 규칙 교육, 부모들이 정말 많이 신경 쓰이는 부분이죠? 아이들에게 재미있게 교통 안전 규칙을 알려주고 싶으신 분들에게 강.력.추.천 해드리고 싶은 그림책 왜왜왜? 꼭 알아야 할 교통질서 아이랑 꼭 읽어보세요~ 두번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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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학교까지 걸어서 가는 시간은 20분이에요.
학교가 코앞이면 정말 좋을 텐데 아쉽게도 큰 도로를 건너야 해서 늘 걱정이 많답니다.
충분히 걸어서 갈 수 있는 길이라고 생각하지만 신호를 지키지 않고 지나가는 차들을 많이 보기 때문에 늘 안심할 수 없네요
그래서 등교를 하기 전에 횡단보도에서 장난치지 말고 차들을 잘 보고 천천히 건너라고 늘 이야기를 해주고 있어요.
하지만 키가 작은 아이들은 늘 위험에 노출되어 있기 때문에 교통질서에 대한 이야기는 항상 강조하게 됩니다.
사고는 한순간에 나니까요.
엄마가 늘 들려주는 이야기지만 이번에는 책을 통해서 교통질서에 대해 배워봤어요.
그동안 횡단보도를 건너며 했던 행동이나 교통 표지판 등 쉽게 넘겨버렸던 내용들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한 번 알게 해줬던 것 같아요.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그림과 함께 교통질서에 대해 들려주는 크레용하우스 왜왜왜 어린이 과학책 시리즈 <꼭 알아야 할 교통질서>입니다.
어린이 과학책 시리즈 7 <꼭 알아야 할 교통질서>
"교통안전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우리 주변을 둘러보면 온통 차들로 가득한 것 같아요.
아이들이 놀이터에 나가서 논다고 해도 안심이 되지 않는 것은 아파트 단지 안에 있는 차도로 다니는 차들 때문이죠.
아이들 혼자서 슈퍼에 가는 것도 아파트 단지의 차도를 건너야 하기 때문에 항상 차를 조심해야 한다고 몇 번을 이야기한답니다.
8살, 혼자서 슈퍼에 가고 싶은 나이지만 늘 어려움이 따르네요.
<꼭 알아야 할 교통질서>에서는 유치원에 다니는 막스의 이야기를 들려주며 교통질서를 어떻게 지켜야 하는지 알려줍니다.
유치원이 끝나면 막스의 할머니는 막스를 데리러 오세요.
교통질서를 지키며 집으로 향하는 막스와 할머니의 모습을 한 번 지켜볼까요?
<왜왜왜 어린이 과학책 시리즈>는 플랩북이라서 아이들이 더 재미있게 책을 읽을 수 있어요.
교통질서에 대한 경각심을 쉽게 배울 수 있는 것 같아서 좋아요.
궁금한 것은 이렇게 펼쳐보면 되는데 3학년인 큰애도 너무 좋아하네요.
딱딱한 책보다는 흥미를 갖게 하는 책이 좋은 것 같아요.
<왜왜왜 어린이 과학책 시리즈>는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꼭 알아야 할 생활 속의 호기심들을 척척척 해결해주는 책이랍니다.
"인도는 보행자만 다닐까요?"
절대로 아니랍니다.
요즘은 휴대폰을 보며 걷는 사람들도 아주 많이 있죠.
스케이트보드를 타고 걷기도 하고 물건을 가지고 걷는 사람들도 있어요.
자전거뿐만 아니라 가끔은 오토바이도 인도로 다니더라구요.
항상 아이들에게 주의를 주는데 주변을 살피기보다는 한 곳을 응시하며 가는 일이 많아서 쉽게 주변 사람들을 알아보지 못하고 부딪히는 경우가 있어요.
그러다 보면 사고로 이어지기도 하기 때문에 늘 조심해야 돼요.
막스와 할머니는 주변을 살피며 집으로 향하고 있어요.
딱딱하지 않아서 좋네요.
플랩을 들추며 여기에는 뭐가 들어 있을까?
호기심을 가지고 펼쳐보더라구요.
스스로 이런 물건에 부딪혀서 다칠 수도 있겠구나 느끼게 되는 것 같아요.
"사고가 일어나지 않으려면 모두가 상대방을 배려해야 한단다."
나는 교통질서를 잘 지켜도 사고가 날 수 있어요.
그래서 모두가 서로를 배려하며 교통질서를 잘 지키고 사고가 나지 않도록 노력해야 해요.
소중한 생명을 앗아갈 수 있기 때문이죠.
"길을 건널 때는 무엇을 주의해야 할까요?"
횡단보도가 없는 곳에서 할아버지와 아이가 주위를 두리번거려요.
아무래도 이곳에서 무단횡단을 하려나 봐요.
사실 현이맘도 무단횡단을 했었는데 반성하는 마음이 크네요.
플랩을 들추니까 이런 아찔한 상황이 연출되는군요.
사고는 한순간이에요.
차가 오지 않는다고 생각하고 건너지만 속도가 빠른 자동차가 달려들기도 하거든요.
성현군은 여기서부터 이해가 되지 않았나 봐요.
엄마는 이런 데서 건너던데...
차가 안오면 걸어가도 되는 건데... 엄마도 그랬는데...
이런 생각에 사로잡히게 되면서 책을 모두 읽고 나서는 분노를 표출했네요.
이래서 어른들의 행동이 중요한 것 같아요.
"신호등 앞에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플랩을 들추면 빨간불과 초록불에 어떻게 하는지 볼 수 있어요.
그림으로 표현되니 이해가 더 쉽네요.
"신호등이 없는 횡단보도는 어떻게 건너나요?"
횡단보도에 꼭 신호등이 있는 것은 아니에요.
차들이 많이 다니지 않는 곳은 이렇게 횡단보도만 있고 신호등은 없어요.
이런 곳에서는 어느 순간 건너야 할지 한참을 두리번거리게 되더라구요.
막스와 할머니가 길을 건너는 모습을 보며 신호등이 없는 횡단보도에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 배울 수 있어요.
플랩을 들추면 건너는 방법이 그림으로 보인답니다.
좌우를 잘 살피면서 손을 번쩍 들고 건너야 해요.
키가 작은 아이들은 속도가 빠른 자동차의 운전자들에게 보이지 않는 경우가 있어요.
그래서 횡단보도에서 툭 튀어나가는 행동은 금물입니다.
"이 그림들은 무슨 표시일까요?"
학교에서도 배운다는 교통 표지판의 모습이랍니다.
꼭 알아야 하고 꼭 지켜야 하는 표지판이죠.
표지판을 보면서 어떤 의미를 가진 표지판인지 이야기를 나눠보고 플랩을 들춰서 내용을 확인해요.
아이들이 어렸을 때는 표지판에 대해 굉장히 궁금해했었답니다.
길을 가다가 표지판을 보고 어떤 표지판인지 정말 많이 물었었는데 지금은 그림만 봐도 어느 정도 어떤 의미의 표지판인지 어느 정도 이해할 수 있어요.
"버스나 전철, 자동차를 탈 때에 어떻게 해야 할까요?"
차를 탈 때에 어떻게 행동을 하는지 아이들도 많이 알고 있겠지만 제대로 알지 못하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책을 통해 바른 내용을 알려주면 좋겠더라구요.
"누가 교통 규칙을 안 지키고 있을까요?"
배우는 것도 많지만 놀이도 할 수 있는 <왜왜왜 어린이 과학책 시리즈>
나는 이 그림 중에 어떤 모습을 하고 있을까요?
다시 한 번 생각해볼 수 있는 계기가 되기도 했답니다.
성현군이 화가 났어요.
책을 모두 읽고 나서 교통질서에 대한 이야기를 하다 보니 엄마의 모순된 행동에 분노를 표출한 거예요.
횡단보도가 멀어서 차가 안 오는 사이 성현군과 무단횡단을 했던 적이 있답니다.
그 생각이 났는지 성현군은 엄마는 왜 횡단보도가 없는 곳에서 차가 오는지 살피고 건너갔으면서 나는 하지 말라고 하냐며 화를 내더라구요.
아휴... 엄마의 잘못에 성현군을 이해시키기란 정말 어려운 일이었네요.
아이들에게는 솔직해야 하고 바른 행동을 보여야 한다고 생각하면서도 돌아서 가는 길이 힘들다는 생각에 좋지 않은 모습을 보였어요.
엄마도 잘못을 했다면 아이들에게 사과를 해야겠죠.
그래서 다시는 그런일이 없겠다고 하면서 꼭 횡단보도가 있는 곳에서 건너겠다고 약속을 하고서야 성현군이 안심을 하네요.
친정엄마가 아이들 손님이 가장 무섭다고 했던 말이 생각나더라구요.
항상 먼저 솔선수범하는 엄마가 되어야겠습니다.
학교에서 배우는 '안전한 생활'
여기에서도 <왜왜왜 어린이 과학책 시리즈/꼭 알아야 할 교통질서>의 내용들이 많이 들어 있었어요.
학교에서 배우는 내용을 연계해서 교통질서에 대해 알게 되니 더욱 유익한 시간이 된 것 같아요.
어쩐지 제법 잘 알고 있다했네요.
미리 읽어두고 학교에서 다시 배우면 그 효과는 배가 되겠죠!
유아부터 초등학생까지 호기심을 자극하는 과학의 원리부터 다양한 배경지식까지!!!
재미있게 배울 수 있어서 좋은 <왜왜왜 어린이 과학책 시리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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