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5)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10.0
  • 50대 10.0

포토/동영상 (2)

리뷰 총점 종이책
초등과학선행으로 참 좋은 왜왜왜 어린이과학책, 아이눈높이에 딱이다.
"초등과학선행으로 참 좋은 왜왜왜 어린이과학책, 아이눈높이에 딱이다." 내용보기
플랩북 도서여서 아이가 참 좋아하는 과학전집이다.두껍지 않은 책이면서, 한페이지에서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고,궁금증을 유발하는 플랩북이 아이의 호기심을 채워준다.         왜왜왜 어린이과학책 세계지도 편에서는... 지도책의 개념부터 차근히 설명해주고,아이들이 흔히 아는 지구의 둥근 모습을 펼쳐... .곳곳에 어떤 나라가 있는지 알려준다.지구의 바다가 더 넓다는 것은
"초등과학선행으로 참 좋은 왜왜왜 어린이과학책, 아이눈높이에 딱이다." 내용보기

 

 

플랩북 도서여서 아이가 참 좋아하는 과학전집이다.

두껍지 않은 책이면서, 한페이지에서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고,

궁금증을 유발하는 플랩북이 아이의 호기심을 채워준다.

 

 

 

 

 

 

 

 

왜왜왜 어린이과학책 세계지도 편에서는... 지도책의 개념부터 차근히 설명해주고,

아이들이 흔히 아는 지구의 둥근 모습을 펼쳐... .곳곳에 어떤 나라가 있는지 알려준다.

지구의 바다가 더 넓다는 것은 물론, 큰대륙을 색색깔로 구분하여 보기쉽게 되어있고,

 

페에지마다 대륙의 대한 내용들이 상세하게 나와있어서 보는재미가 있다.

 

 

 

 

 

 

 

 

 

플랩북을 열면 상상 그이상의 정보들이 나와서 좋아하고,

꼭 글을 읽지않고 그림만 보면서도 충분히 왜왜왜 어린이과학책이 아이들에게 전달하고자하는

내용들을 흡수할 수 있다.

또, 글의 내용도 어려운 용어를 쓰지않고, 초등저학년 아이들이 충분히 이해할수있게,

쉽게 설명되어있어서 아이 혼자 스스로 읽어도 무리없는 과학동화.

 

 

왜왜왜 라는 질문이 무의미할 정도로,

아이들의 호기심 그 이상을 채워주는 도서라서 좋고,

각각의 나라에 대해 익힌 내용들을 마지막페이지 게임을 통해 복습할 수 있는.

책속 독후활동도 참 맘에든다.

 

한번에 다 읽어도 되지만, 부분적으로 세세하게 살펴보면 더 좋은 왜왜왜 어린이과학책.

라벤스부르거 우서선정도서라더니, 라벤스부르거과학책답게, 엄마도 맘에드는 과학전집이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h*****2 2018.02.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예비초등과학필독서 왜왜왜 어린이 과학책 시리즈 # 5
"예비초등과학필독서 왜왜왜 어린이 과학책 시리즈 # 5" 내용보기
아이들과 즐겁게 보고 있는 플랩북 과학전집 왜왜왜 어린이 과학책 시리즈!   이번에는 책도 보고 보드게임도 할 수 있는 왜왜왜 어린이 과학책 시리즈 중, "나의 첫번째 세계지도" 책을 활용했던 이야기를 담을께요.         세계 여러 나라의 친구들이 다 함께 어우러져 환하게 웃고 있는 표지가 아름다운, 예비초등과학필독서 왜왜왜 어린이 과학책 시리즈 '나의 첫번째
"예비초등과학필독서 왜왜왜 어린이 과학책 시리즈 # 5" 내용보기

아이들과 즐겁게 보고 있는 플랩북 과학전집

왜왜왜 어린이 과학책 시리즈!

 

이번에는 책도 보고 보드게임도 할 수 있는

왜왜왜 어린이 과학책 시리즈 중, "나의 첫번째 세계지도" 책을 활용했던 이야기를 담을께요.

 
 
 
1.jpg

 

세계 여러 나라의 친구들이 다 함께 어우러져 환하게 웃고 있는 표지가 아름다운,

예비초등과학필독서 왜왜왜 어린이 과학책 시리즈

'나의 첫번째 세계 지도'책이예요.


2.jpg

스위스에는 유명한 알프스산맥이 있지요.

알프스 산맥에는 아이벡스, 산양, 마못 등의 동물친구들이 살고 있답니다. 


3.jpg

알프스 산속의 모습은 왜왜왜 어린이 과학책 시리즈의 트레이드 마크인

플랩을 열면 확인할 수 있어요.

에메랄드와 황철석, 수정 등이 있는 모습이네요.


 

4.jpg

산 속에 본인이 아는 광물이 있다는 사실에

신기한 밤톨군이예요.

최근 광물 표본이 생겼는데 아이 둘이 열심히 관찰하더라구요~


 

5.jpg

유럽도 다양한 지리적 특징과 유명한 건축물 등 내용들이 담겨져 있어요.


6.jpg


 

이건 바로 세계에서 가장 높은 다리인 미요 다리랍니다.

프랑스에 있는 이 미요다리의 높이는 무려 343미터라고 해요.

어제 무한도전에서 봤던 소금강 출렁다리도 100미터인거 보고

너무 높아서 정말 깜짝 놀랐는데 이건 정말 높네요. 

7.jpg


 

8.jpg

다양한 플랩들을 열며 스스로 눈으로 확인하며

시계지리를 익히고 있는 예비초등 3학년 밤톨군에게

이 책이 조금 일찍 와주었다면 좋았을 뻔 했다는 아쉬움이 생기더라구요.

그러면 이 책들로 세계 지리와 과학적 상식들에 호기심을 이끌어 낸다음,

지금쯤엔 전문 지식 책들을 섭렵해야할 시기니 말이죠~

 

그래서 이 예비초등과학필독서 왜왜왜 어린이 과학책 시리즈는

울 모찌군 나이인 예비초등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랍니다.

물론 워낙 다양한 관련 지식, 정보들이 담겨있는 책이다보니, 초등 3~4학년도 활용 가능해요.



9.jpg


 

세계 지리에 대해서 재미나게 익히길 바래왔는데

여지껏 다양한 세계 지리 책들을 들여줬지만 왜왜왜 어린이 과학책 시리즈 만한 책이 없었어요~

10.jpg


 

 책 내용을 꼼꼼히 모두 본 뒤에
보드게임으로 들어갔답니다.
11.jpg


 

남극에 먼저 도착하는 사람이 승리하는 게임이예요.
중간중간 세계 지리 퀴즈가 있고,
한번 쉬거나, 다음 퀴즈로 바로 넘어가는 미션들이 숨어있어서
게임하는 동안 즐겁게 지리 정보들을 익힐 수 있답니다.
 
12.jpg


퀴즈들은 다소 쉬운 퀴즈도 있고..


13.jpg


 

책을 자세히 보지 않으면 모르는 어려운 퀴즈들도 있어요.


끝날때까지 발에 물집이 생겨 한번 쉬기도 하고
다음 퀴즈로 넘어가서 단번에 몇 칸씩 뛰어넘기도 하고 해서
아이들과 더 즐겁게 할 수 있었던 예비초등과학필독서
왜왜왜 어린이 과학책 시리즈 "나의 첫번째 세계지도"책이예요.
예비초등과학필도서 왜왜왜 어린이 과학책 시리즈로 장만해주세요~!
m****8 2018.01.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크레용하우스 어린이과학책이 보여주는 세계지도
"크레용하우스 어린이과학책이 보여주는 세계지도" 내용보기
크레용하우스 왜왜왜!! 이번주 어린이과학책 시리즈 읽기물은?   한눈에 보는 세계 여러나라의 자연과 문화 나의 첫 번째 세계 지도     어린이 과학책에서 만나는 세계 지도     어린이들의 여러 가지 질문을 자세하고 친근한 그림과 다양한 놀이 요소를 통해 재미있고 정확하게 답해주는 크레용하우스 어린이과학책 시리즈 왜?왜?왜? 에서 만나보는 세계 지도는 세계
"크레용하우스 어린이과학책이 보여주는 세계지도" 내용보기

크레용하우스 왜왜왜!! 이번주 어린이과학책 시리즈 읽기물은?

 

한눈에 보는 세계 여러나라의 자연과 문화

나의 첫 번째 세계 지도

 

 

어린이 과학책에서 만나는 세계 지도

 

 

어린이들의 여러 가지 질문을 자세하고 친근한 그림과 다양한 놀이 요소를 통해 재미있고 정확하게 답해주는

크레용하우스 어린이과학책 시리즈 왜?왜?왜? 에서 만나보는 세계 지도는

세계 여러나라의 기후를 살펴보고 특별한 식물들도 만나며

여러 대륙에 사는 동물들과 세계 곳곳의 특색을 만나볼 수 있는!!

한 권의 책읽기로 풍부한 융합 독서가 가능한 책이였답니다.

 

 

 

지도책이란 무엇일까요?

 

질문을 던져주고 아이들과 함께 책읽기만 쭈~욱 해주시다 보면

아!! <나의 첫 번째 세계 지도>를 통해 정말 다양한 세계를 경험하게 됨을 느낄수 있답니다.

 

우주에서 바라본 지구가 푸른색 공처럼 보이는 건

지구의 3분의 2가 바다로 덮여 있기 때문인데요.

큰 바다와 작은 바다 사이에 대륙이라고 부르는 거대한 땅덩어리를 볼 수 있답니다.

지도마다 다양한 색깔로 표시하여 흥미로운 구경거리를 제시하는

<나의 첫 번째 세계 지도> 그 여행을 떠나봅니다.

 

 

 

 

쭈~욱 넘겨 아프리카를 살펴볼까요.

 

대륙 중 붉게 표시된 곳으로 세계에서 두 번째로 크고 가장 더운 대륙. 아프리카

그림만으로도 사하라 사막의 모습과 유목민이 낙타를 몰고 떠돌아 다니는 모습이 특색인 곳임을 알수 있겠습니다.

 

 

아프리카의 넓은 초원 지대에 살고 있는 동물들의 모습이에요.

플랩을 열면 건기에 풀이 말라 죽으면 먹이와 물을 찾아 수백 킬로미터를 이동하는 모습도 엿볼수 있네요.

 

천막이나 둥근 초가집의 모습, 그런데 아프리카 남쪽에는 거대한 도시도 있다고 해요.

 

​ 

아프리카 대륙의 모습이 초원지대와 사막 등 그림으로도 쉽게 알아볼수 있게 표현이 되어 있어서

울집 유치원생인 동생들에게도 유익하지만 예비초등 4학년이 보기에도

세계 지리를 익히기 참 쉬운 접근이 되어주고 있답니다.

 

​ 

플랩을 열면 조금 더 상세한 설명이 덧붙여져 있는데요.

플랩을 열고 닫는 책의 구성이 정말 아이들 호기심을 자극하기에는 참 좋은 것 같습니다.

 

​ 

호랑이꼬리여우원숭이는 마다가스카르에만 산다고 하네요.

동물백과를 보는 듯한 느낌도 듭니다.^^

 

 

군데 군데 알토란같이 함께 하는 설명 덕에 한주 동안 한 권 읽기도 참 알찬 시간이 되어주는

어린이 과학책 시리즈.

 

1단계부터 쭈~욱 3단계까지 한 주에 한 권씩 보아오는 시간이

우리 아이들에게 참 유익한 책육아 시간이 되어주고 있답니다.

 

 

 

남극과 북극이 함께 나옴으로써 비교해서 보기에도 참 좋으네요.

남극 바다에는 펭귄과 바다표범, 고래가 살고 있고 북극에는 펭귄 대신 북극곰, 바다코끼리가 살아간다고 해요.

흰돌고래와 외뿔고래도 북극 바다에만 산다고 합니다.

 

 

이 역시 플랩을 열면 가득한 글보다도 더 빠른 이해를 돕는 그림덕에 한 주동안

아이들의 호기심대로 책보기 한번

엄마가 살짝 살짝 질문을 던지면서 한번

아이들이 아는 얘기들을 서로 주고받으면서 한번

 

그리하고 나면 아이들끼리 다시 읽으면서 수다 반, 책읽기 반 의 시간 보내기를 하지만

그 시간을 참 즐거워 하는 아이들이랍니다.

  

지구 온난화로 빙하가 점점 녹으면서 커다란 얼음 덩어리들이 떨어지는 그림을 보고 있는중이네요. 

중간 중간 누나야의 읽기도 함께 하면서 말이지요.

 

  

 

이번 주 책읽기에는 재미난 주사위게임도 함께 했답니다.

 

 

가장 먼저 남극에 도착하는 사람이 게임에서 이기는 주사위 게임이지만

곳곳에 색깔점 문제칸, 비행기가 있는 칸, 발에 물집이 잡힌 칸 등

재미요소가 가득하니 책을 다 읽고 난 후에는

이 게임만으로도 한참을 놀겠다 싶습니다.

 

 

그런가하면 책을 보고 난 뒤 책에서 만난 국기 덕에 집에 있는 국기 놀이물도 가지고 나와 놀아보네요.



 

책에서 관심있게 읽은 유럽 대륙

 

그 곳의 나라들을 살펴보면서 국기를 꽂아보네요.

 

  

중간중간 아는것을 풀어내는 막둥이도, 유럽만 꽂고 싶은 오빠야도 티격태격해가면서 하는 책놀이이지만

"크레용하우스 어린이과학책시리즈 왜왜왜 "의 <나의 첫 번째 세계 지도>가

놀고 싶은 놀이를 찾게 해주니 책육아가 별거 아닌듯 싶네요 ㅎㅎㅎ

l******t 2018.01.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플랩북로 만나는 재미있는 과학 이야기,세계 지도를 알아봐요
"플랩북로 만나는 재미있는 과학 이야기,세계 지도를 알아봐요" 내용보기
왜왜왜 어린이 과학책 3단계크레용하우스 왜왜왜 과학책 시리즈 플랩북로 만나는 재미있는 과학 이야기왜왜왜? 나의 첫번째 세계 지도 이번에는 한눈에 보는 세계 여러 나라의 자연과 문화왜왜왜? 나의 첫번째 세계 지도 책을 보았어요3단계로 넘어오면서 글밥도 늘었지만 그만큼 아이가 배울 수 있는 지식의 양도 늘었어요그래서 한권이 책이 어느 페이지 할것 없이 다 중요하더
"플랩북로 만나는 재미있는 과학 이야기,세계 지도를 알아봐요" 내용보기

 

 

 

 

 

 

왜왜왜 어린이 과학책 3단계

크레용하우스

왜왜왜 과학책 시리즈 플랩북로 만나는 재미있는 과학 이야기

왜왜왜? 나의 첫번째 세계 지도

 

이번에는 한눈에 보는 세계 여러 나라의 자연과 문화

왜왜왜? 나의 첫번째 세계 지도 책을 보았어요

3단계로 넘어오면서 글밥도 늘었지만 그만큼 아이가 배울 수 있는 지식의 양도 늘었어요

그래서 한권이 책이 어느 페이지 할것 없이 다 중요하더라고요

그래서 이번 세계지도책이 몹시 기대가 되었어요

한권으로 세계의 나라들로 다~ 여행을 떠나볼 수 있는 책

지구본으로 보던 각각의 대륙과 바다의 모습을 지도 한장 한장으로 엮어서 만든 세계 지도 책이였어요

거기다 플랩을 열때마다 그 속에 숨어있는 이야기까지 읽을 수 있어서 아이가 몹시 흥미로워했어요

 

 

유럽 아시아 아메리카 오스트레일리아 아프리카의 순서대로 다섯 대륙을 살펴볼 수 있었어요

그리고 각 나라의 수도 및 주요도시, 그 대륙의 자연 환경, 문화를 한눈에 알아 볼 수 있도록 세밀한 그림으로 구성되어있었어요

거기다 마지막에는 재미있는 주사위 놀이까지 들어있어서 세계의 자연환경과 문화에 대해서 재미있게 배우고

확인까지 할 수 있는 아주 알찬 책이였어요

 

 

 

 

왜왜왜? 나의 첫번째 세계지도

 

 

아이도 그렇고 저도 그렇고 플랩 지도책은 처음인데요

어디에 어떤 나라가 있는지 여러 나라들이 서로 어떻게 다른지 한눈에 볼 수 있는 책이라고 해요

이 지도책만 있으면 동서남북 어디든 마음대로 가 볼 수 있다고요

 

 

 

우선 여러 대륙과 수많은 나라들을 만나보기 전에 지구에 대해서 설명해주었어요

 

 

 

지구본 플랩을 열어보니

한눈에 오대양과 육대주가 보이네요

태평양,대서양,인도양,북극해,남극해

북아메리카 남아메리카 아프리카 유럽 아시아 오세아니아

 

 

 

제일 먼저 나온 나라는 독일

아마도 이 책이 독일 책이라서 그런가봐요

독일 라벤스브루거 우수과학도서로 선정되기도 했고

그래서 그런지 바로 먼저 독일이 나왔네요

 

 

독일에 대해서 세밀한 그림으로 만나보았어요

 

 

 

 

플랩을 열어보면 독일에 대해서 몰랐던 이야기를 배울 수 있었어요

독일의 에르츠 산맥에는 나무로 호두까기인형을 비롯해 아치형 촛대같은 크리스마스 장난감을 만드는 마을이 유명하다고 하네요

 

 

아이들이 라인강이 스위스에서 시작해 독일을 거쳐 네덜란드에서 북해로 흘러간다고는것도 오늘 처음 알게되었어요

 

 

스위스와 오스트리아

눈이 많이 내린 스위스와 오스트리아의 모습을 보고 우리 지역에는 겨울인데도 왜 눈이 내리지 않느냐고

여기 친구들이 부럽다고 하더라고요

 

이 산이 바로 알프스 산이였어요

많은 관광객들이 알프스 산에서 휴가를 보낸다고 하네요

암벽등반을 하고 산악 자전거도 탈 수 있고 스키와 스노보드도 탄대요

저희 아이들이 책 보면서 우리도 여기에서 휴가를 보내자고 하더라고요..ㅎ엄마는 그저 웃지요

 

 

알프스에는 오래전부터 사람이 살았는데

외츠탈 계곡의 빙하에서는 5300년 동안 얼음 속에 묻혀있던 한 남성의 미라가 발견되기도 했다고 하네요

 

 

 


알프스에는 바람과 추위는 물론 강한 햇살에도 잘 견디는 특별한 식물들이 자란다고 해요

검독수리는 독일과 오스트리아의 상질 동물이라고 하네요

 

 

 

 

동영상은 수정하실 수 없습니다.

 

알프스 산 속의 암석은 수백만년에 걸쳐 생겨서 에메랄드, 황철석, 수정같은 보석이나 광물도 발견된다고 해요

플랩을 열어서 알프스 산속에 어떻게 보석이나 광물들이 숨겨져있는지 눈으로 확인할 수 있었어요

 

 

오스트리아와 독일은 같은 독일어를 쓰지만 다른 단어도 있다고 하네요

 

 

제가 너무 가고 싶은 유럽

오스트레일리아 다음으로 작은 대륙 유럽

 

 

동영상은 수정하실 수 없습니다.

 

플랩을 열어서 유럽안의 나라에 대해서 알아볼 수 있었어요

유럽의 46개 나라 가운데 28개 나라가 현재 유럽 연합 EU 회원이라고 하네요

 

도나우 강은 유럽에서 두번째로 긴 강인데 슈바르츠발트에서 시작해 흑해로 흘러간다고 해요

2850킬로미터를 가는 동안 모두 열개의 나라를 지나간다고 하네요

 

유럽에 대해서 훑어보면서 재미있었던것은

이스탄불은 오래되고 특별한 도시인데 도시 한쪽은 유럽에 또다른 한쪽은 아시아에 있다고 해요

아이들이 정말 신기해 했어요

 

 

서아시아와 북아시아

세계에서 가장 큰 대륙은 아시아 대륙이라고 해요

49개 나라들이 모여있는 아시아 대륙에서는 수많은 언어와 종교가 있어요

 

러시아는 세계에서 가장 큰나라이고 우랄 산맥의 서쪽지역은 유럽 대륙에

더 넓은 나머지 동쪽 지역은 아시아 대륙에 속한다고 하네요

아이가 이스탄불이랑 같네 라고 앞서 배웠던 내용을 이야기 하더라고요

 

러시아에 있는 세게에서 가장 긴 철도, 시베리아 횡단 철도

아이들도 시베리아 횡단 철도를 타고 러시아를 다 둘러보고 싶다고 했어요

이렇게 지도책을 보면서 세계여행의 꿈도 키우고, 가족 여행도 계획해보고 정말 너무 좋은것 같더라고요

 

 

 

남아시아와 동아시아

우리나라가 속해있는 대륙이죠

세계에서 가장 큰 나라는 러시아라고 했는데, 가장 인기가 많은 나라는 중국이에요

모두 아시아 대륙에 속해있죠

아시아 사람들은 주로 쌀을 먹는데 물에 자라는 벼를 기르려면 매우 부지런해야한다고 해요

아시아 사람들이 부지런하다고 이야기해주는것 같았어요

 

 

 

 

 

우리나라의 모습이 보였는데 너무 작더라고요

아이들이 좀 실망하는것 같았어요

 

 

거기다 플랩을 열었는데 일본이야기 나와서 둘째는 심통이 나버렸네요 ㅎㅎ

일본에서 가장 높은 후지산도 휴화산이라고 하네요

 

 

 

둘째가 꼭 가보고 싶다는 만리장성도 플랩을 열어 확인해보았어요~

 

 

북아메리카와 중앙아메리카

 

미국은 50개주가 모여 만들어진 나라인데 국기에 그려진 별들은 각각의 주를 상징한다고 해요

지구에서 두번째로 큰 캐나다도 지도에서 찾아보았어요

 

 

남아메리카

 

 

 

 

남아메리카에는 세계에서 가장 높은 앙헬 폭포,

가장 건조한 아타카마 사막

가장 큰 습지인 판타나우등이 있어요

남아메리카에는 다른곳에서 볼 수 없는 수많은 동식물이 살고 있어요

지구에서 가장 큰 열대 우림인 아마존 강 유역에는 나무들이 엄청난 양의 산소를 뿜어내는덕에 지구의 녹색 허파로 불린대요

녹색허파인 아마존강의 울창한 숲 모양의 플랩을 열어보니 어떤 동물이 살고 있는지 알려주었어요

 

동영상은 수정하실 수 없습니다.

 

정말 울창한 아마존 숲을 잘 묘사해놓았죠?

플랩을 열면서 그 속에 사는 동물들까지 확인하니 아이들이 지루할틈 없이 책을 보았어요

글밥이 꽤되어서 읽어주는 저는 좀 힘이 들던데도 아이들의 집중력의 힘이 대단했네요

아마도 이렇게 계속해서 새로운 관심사를 던져주기 때문에 어린이들에게 탁월한 과학책 같았어요

 

 

아프리카

 

 

 

아프리카 대륙의 50개가 넘는 나라에는 600개 이상의 부족들이 살고 있다고 하네요

킬리만자로 산은 원뿔 처럼 생긴 세계의 화산으로 이루어져 있다고 해요

이집트 기자의 피라미드가 약 4500년전에 세워졌다는것도 잊지않고 알려주었어요

 

 

오스트레일리아 오세아니아

 

신기한 동물이 많은 오스트레일리아

코알라 캥거루를 비롯해 오리 너구리, 가시두더지, 웜뱃 등이 살고 있대요

 

태평양의 많은 섬들이 사실은 물 밖으로 솟아 나온 산봉우리라고 해요

원래는 화산이였는데 시간이 흐르면서 바닷속에 가라 앉게 되었다네요

그 산둥성이에는 산호들이 있고 산호가 자라 석회질이 쌓이면서 반지모양의 섬을 이루었대요

 

큰 아이는 이 섬들을 보면서 모아나가 생각난다고 하더라고요

저도 서핑보드를 타는 그림을 보니 따뜻한 나라로 휴가를 떠나고 싶었어요

 

 

남극 그리고 북극

 

지구상에서 가장 추운 대륙인 남극

황제펭귄이 살고 있지요

북극에는 북극곰과 바다 코끼리가 살고 있대요

북극 바다는 몹시 추운곳이지만 다양한 생물로 가득하다고 하네요

 

 

 

북극과 남극은 해가 뜨면 밝아지고 해가 지면 어두워지는 정상적인 낮과 밤이 없고

약 6개월 동안은 낮처럼 밝기만 하다가 또 6개월 동안은 밤처럼 캄캄하다고 해요

북극에서 캄캄한 밤이 이어지는 동안 남극은 낮처럼 환하다고 하네요

그럼 6개월동안 남극에서는 어떻게 잠을자고, 북극에서는 어떻게 낮에 활동을 하는지 아이들이 정말 궁금해했어요

 

 

 

또 큰 애가 관심이 있는 오로라

남극점과 북극점 주변 밤하늘에서 커튼처럼 생긴 알록달록한 빛인 오로라를 볼 수 있는데요

이 오로라는태양에서 나오는 작은 알갱이 일부가 지구의 공기와 만나 빛을 내는 것이라고 해요

큰애가 언젠가 TV에서 오로라를 보고 자기도 꼭 대학생이 되면 저걸 보고 싶다고 여행을 갈거라고 하더라고요

그림만으로도 그때 그 장면이 떠오르는지 매우 설레어 보였어요~

그래~열심히 영어 공부해서 재미있게 여행 다녀와 하며 이야기 해주었어요

 


동영상은 수정하실 수 없습니다.

 

북극고래는 수염길이가 최대 3미터까지 자란다고해요

꼬리로 바닥을쳐서 바닷물 속의 갑각류나 플랑크톤을 먹지요~

 

 

 

 

마지막에는 재미있는 주사위 놀이가 있었어요

브루마블 같은 게임이였는데요

주사위를 굴려서 색깔표시가 있는 자리에 가면 퀴즈를 맞춰야했어요

아이들의 승부욕을 불태울만한 재미있는 퀴즈들이 많더라고요

정말 세계여행을 떠나는 기분이였어요

한동안 저녁마다 이 게임하자고 조를것 같은 아이들의 모습이 눈에 선했네요

정말 너무 재미있고 서로 퀴즈맞추려고 퀴즈는 있는 칸에 가고 싶어하더라고요 ㅎㅎ

몰랐던 나라에 대해서도 알고 동생과 재미있게 노는 모습 보니 남은 방학동안 매일 이렇게 놀아줬으면 했어요 ㅎㅎ

 

 

 

 

 

 

아이들과 왜왜왜? 나의 첫번째 세계 지도를 보고 방금 배웠던 세계 지도를 직접 만들어보았어요

자석으로 된 나라를 대륙별로 붙이면서 책에서 배웠던 내용들을 다시 한번 상기시켰네요

책을 보지 않고 퍼즐하듯이 할때보다 책을 읽고나니 오히려 완성하는 속도가 빠른것 같고 아는 나라라도 나올라치면

너무 반가워하더라고요

워낙 왜왜왜 과학책 시리즈로 재미있게 세계 여러 나라에 대해서 배워서 그런가봐요

이번 책도 대대대~만족했네요

아이들에게 지금까지 몰랐던 여러나라의 이야기들을 들려줄 수 있어서 세계지리와 문화에 대해 배워야하는

큰 아이가 많은 도움을 받은것 같아요

크레용하우스 왜왜왜 어린이 과학책 3단계, 엄마로서 이 책이 가장 마음에 드네요~ 볼때마다 아이가 더 똑똑해지고

배경지식이 쌓인다는 느낌이였어요

 

 

 

 

 

 

 

 

 

 

 

 

 

 

s********e 2018.01.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왜왜왜 어린이과학책시리즈 [나의 첫 번째 세계지도]
"왜왜왜 어린이과학책시리즈 [나의 첫 번째 세계지도]" 내용보기
왜왜왜 어린이과학책 시리즈 <나의 첫 번째 세계 지도> - 궁금한 것을 알 수 있는 플랩북 과학전집어릴 때는 다양한 장래희망을 갖는 것이 좋다고 하지요우리딸도 장래희망이 종종 바뀌고 있는데 현재의 장래희망은 바로 "과학자"!!그래서 요즘 다양한 과학책을 열심히 읽고 있는 중이예요아이가 관심을 보일 때는 그 분야의 다양한 책을 더 읽게 해주는게 맞겠죠? 그래서 새롭게
"왜왜왜 어린이과학책시리즈 [나의 첫 번째 세계지도]" 내용보기

왜왜왜 어린이과학책 시리즈 나의 첫 번째 세계 지도- 궁금한 것을 알 수 있는 플랩북 과학전집



어릴 때는 다양한 장래희망을 갖는 것이 좋다고 하지요
우리딸도 장래희망이 종종 바뀌고 있는데 현재의 장래희망은 바로 "과학자"!!
그래서 요즘 다양한 과학책을 열심히 읽고 있는 중이예요
아이가 관심을 보일 때는 그 분야의 다양한 책을 더 읽게 해주는게 맞겠죠?



그래서 새롭게 읽게 된 책은 바로
크레용하우스의 왜왜왜 어린이 과학책 시리즈 3단계랍니다.
이 왜왜왜 어린이 과학책 시리즈는
독일 라벤스부르거 우수과학도서는 기본이고 과학창의재단에서 우수과학도서로 선정,
열린어린이 추천도서 등 다양한 곳에서 초등에 읽으면 좋은 책으로 추천한 책이예요



그 중 아이와 가장 먼저 읽어본 책은
크레용하우스 왜왜왜 어린이 과학책 시리즈의 <나의 첫번째 세계 지도>예요

요즘 다문화에 부쩍 관심이 많아진 딸이 교과서에서도 다른 나라 이야기가 나오면 재미있어하는데
교과연계도 되고 호기심도 채울 수 있어서 읽고싶다 고른 책이지요



크레용하우스 왜왜왜 어린이 과학책 시리즈의 책은 이런 식으로 구성되어있어요
양면에 걸쳐 그림이 크게 그려져있고
각 부분의 설명이 적혀있어요


가장 좋았던 것은 바로 플랩북이라는 것!
플랩 아래에 어떤 내용이 들어있을지 궁금증도 일으키고
중요한 내용처럼 강조되는 효과가 있더라구요



책 크기도 커서 지도가 큼지막하게 들어가있네요^^



또 각 지역의 지도 안에서 설명을 해야 하는 부분은
색깔 동그라미가 표시되어 있고 설명이 나와있어서
어디인지 함께 비교해가면서 읽어볼 수 있어요


 

전 세계의 모습을 살펴보면서
5대양 7대륙에 대해 알아보았지요
자기가 알고 있던 내용부터 책을 통해 알게 된 내용을 섞어
하나하나 설명을 해주는 모습에 슬그머니 웃음이 나더라고요


 

유럽의 한가운데에 위치한 독일.
사실 독일에 대해 많이 접해보지 못한 아이인지라 궁금한게 참 많더라고요
강과 운하에 대한 플랩을 열어보면서
독일에서는 강이 참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 같다고 설명을 하네요



 

알프스 산이 있는 스위스와 오스트리아.
5300년 동안 얼음 속에 묻혀있던 미라가 발견되었다는 플랩을 열어보고
가장 충격적이라고..^^;;;

언젠가는 꼭 가족들과 함께 알프스에 가서
에델바이스, 알프스 물망초 등을 찾아보기로 했어요


유럽의 유적지들을 하나씩 읽어보면서
에펠탑은 알고 있다고 아는 척도 해보고
타워 교 열리는 것은 꼭 직접 가서 보겠다고 다짐도 해보았어요
저도 예전에 유럽여행 다녀왔던 기억들이 속속 나서 신나는 시간이었어요




 

그리고 자기가 가장 궁금했던 대륙은 바로 오세아니아 라고 하네요
우리나라와 반대쪽이어서 크리스마스가 여름이라는 말을 들었었다고 해요

그런데 '오세아니아'와 '오스트레일리아'를 헷갈려해서
지구본을 보면서 나라와 대륙에 대해 설명을 해주었어요

 

오세아니아에 있는 여러 나라도 살펴보고
오스트레일리아의 특징도 찾아보고요
특히 이스터섬의 모아이 석상과 뉴질랜드의 키위새가 신기하다고 하네요


 

또 자기는 남극과 북극이 위치의 차이만 있는 줄 알았는데
사는 동물들부터 환경이 많이 다른것 같다고 열심히 읽어나가더라고요
특히 북극이 추운데도 다양한 생물로 가득찬 것이 신기하다고 했어요


크레용하우스 왜왜왜 어린이과학책 시리즈 <나의 첫 번째 세계 지도>의 마지막에는
'누가 먼저 남극에 도착할까요?' 보드게임판까지 포함되어 있어서
아이와 자연스럽게 독후활동을 할 수 있어 좋았는데요
보드게임을 하면서 복습의 효과까지!!

주사위를 던져 말을 이동시키면서
문제가 나오면 풀어보는 형식이었어요

쉽게 기억이 나는 문제도 있었지만
기억이 나지 않는 문제들은 그 부분의 책을 다시 읽어가면서 답을 찾았는데요
그래서 한 번 더 책을 읽는 효과까지!! :)

 

또 그냥 건너뛰는 문제들이어도
자기가 아는 내용들은 그냥 넘어가지 않고 답을 이야기하는 딸.
확실히 책을 읽어서그런지 저보다 아는게 많더라고요

그래서 그런지 딸이 쉽게 보드게임 승리!
예전에는 일부러 져주기도 했는데 이제는 열심히 해도 딸에게 지고있어요ㅠㅠ

아이의 호기심을 충족시켜주는 왜왜왜 어린이과학책 시리즈 참 좋은 것 같아요
다른 책들도 어떤 내용을 알려줄지 많이 기대가 됩니다^^

 
 
 
 
l***7 2017.12.2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