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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이 더 지나가기 전에 이 책을 주목하라.
"2011년이 더 지나가기 전에 이 책을 주목하라." 내용보기
호오.사실 크게 품평할만한 내용이 담긴 책은 아니지만굳이 이렇게 서평을 쓰는 이유는...정말 이 책을 사람들이 꼭 읽기를 바라는 마음이다.이 책은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속이 꽉찬 호박같다.비유가 이상한가? 그런데 딱 그런 느낌이다.이 책을 읽으며 최근의 트렌드들이 머리속에서 지도처럼 쭉 그려지는 느낌이었다.손에 잡은지 4시간 반. 꼼꼼하게 정독하며 모두 읽어내려갔다.다섯개
"2011년이 더 지나가기 전에 이 책을 주목하라." 내용보기

호오.

사실 크게 품평할만한 내용이 담긴 책은 아니지만

굳이 이렇게 서평을 쓰는 이유는...

정말 이 책을 사람들이 꼭 읽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이 책은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속이 꽉찬 호박같다.

비유가 이상한가? 그런데 딱 그런 느낌이다.

이 책을 읽으며 최근의 트렌드들이 머리속에서 지도처럼 쭉 그려지는 느낌이었다.

손에 잡은지 4시간 반.

꼼꼼하게 정독하며 모두 읽어내려갔다.


다섯개의 다양한 분야에서 떠오르는 키워드들을 중심으로 글을 전개했다.

이들의 글솜씨는 역시 독자들을 위한 글을 많이 써본사람답게 아주 쉽게 설명하는 재주가 있으며

나와있는 키워드들도 과연 고개가 끄덕여질만한 내용들이다.


시중에 나와있는 많은 시사상식책들보다 훨씬 알차다.

그 이유는 한물 가버린 상식이 아닌 지금 가장 활발한 상식들이고

간단하게 한두줄로 뜻을 설명하는 것이 아닌, 이야기를 통한 설명이 있기 때문이다.


화재의 인물에 관한 내용부분도 있는데

개인적으로는 이 파트가 가장 흥미로웠다.


무엇하나 빠지는게없는 책이다.


구성도 좋고. 글솜씨도 좋고. 채택하고있는 주제들도 딱이다.

제목과 내용의 매치도 잘된다.

최신 상식을 쌓는데 이만한 책이 없다.

우연히 검색하며 이 책을 발견하지 못했더라면..

휴~

확실히 좋은 책들이 많다는 것을 다시금 느낀다.

아 감동이 가시질 않아서 글로 풀어봤음.



6*****4 2011.03.1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