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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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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기장이 주니어의 성경만화 시리즈 1권.  <메시야> 만화를 통해 전 세계 어린이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것이 비젼이라는 일본인 고즈미 시노자와의 그림으로 되어 있다. 처음 책을 받아서 펼쳐보았을 때의 느낌은 큰 판형을 작게 축소해 놓은 느낌이었다. 그렇다고 글씨가 작아서 불편하다거나 그런 건 아니고 그냥 나의 개인적인 느낌일 뿐이다. 아마 별 여백없이 가득 채워져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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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기장이 주니어의 성경만화 시리즈 1권.  <메시야>

만화를 통해 전 세계 어린이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것이 비젼이라는 일본인 고즈미 시노자와의 그림으로 되어 있다.

처음 책을 받아서 펼쳐보았을 때의 느낌은 큰 판형을 작게 축소해 놓은 느낌이었다.

그렇다고 글씨가 작아서 불편하다거나 그런 건 아니고 그냥 나의 개인적인 느낌일 뿐이다.

아마 별 여백없이 가득 채워져 있는 그림들 때문이었을까?

책을 처음 접한 초등학생 아이는 별 말없이 조용히 앉아서 읽기 시작했다.

짐작컨대 십여번은 읽은 것 같다.

내용이 내용인지라 그런지 한 자리에 앉아서 계속 몇 번을 반복해서 보고 있는 아이의 모습을 보았다.

예수님의 탄생부터 부활과 승천까지를 한 권의 책에 모두 담고 있다.

성경에 담긴 많은 내용들을 한꺼번에 담아서 각 이야기 당 길이는 짧다.

하지만 성경의 내용들을 전체적을 이해할 수 있다.

신약의 예수님 공생 부분을 읽지 않은 아이들은 이 책으로 대강의 줄거리들을 알 수 있을 것 같다.

열심히 만화책을 본 큰 아이가 둘째 아이에게 퀴즈를 낸다.

그리고서는 만화책에 나왔다면서 답을 알려 주곤 한다.

이 책과 더불어 두 아이의 성경 공부가 되는 듯 하다.


만화의 페이지마다 이렇게 밑에 관련된 성경 구절이 적혀 있다.

간단하게 나온 내용을 조금 더 알고 싶다면, 관련 구절을 찾아 읽어 볼 수 있어서 참 좋았다.

그러면서 관련된 구절을 같이 알 수도 있었다.


책 속의 대사들은 이렇게 성경의 내용을 그대로 옮겨 놓았다.

더하지도 않고 빼지도 않았다고 볼 수 있다.

그런 만큼 예수님의 대사는 좀 긴 편이라고 할 수도 있겠지만, 성경에을 그대로 읽는 기분이어서 개인적으로는 더 좋았던 부분이다.

아이들 흥미에 맞추어서 내용을 좀 변화시켰다면 성경과는 좀 다른 느낌으로 다가왔을 것 같기 때문이다.

성경에 나오는 많은 일화들을 이렇게 다 담고 있다.

한 권이라는 짧은 양에 비해 참으로 많은 이야기들을 담고 있어서 아이들의 성경 내용 파악에 참 도움이 될 책이다.

토기장이 주니어의 성경만화시리즈.

성경은 어렵다는 아이들에게 성경에 쉽게 다가설 수 있도록 곁에서 잘 도와줄 수 있는 시리즈가 될 것 같다.

YES마니아 : 로얄 n******n 2011.01.1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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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하게 잘 묘사된 꼼꼼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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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평이 좋아서 유치부7살 친구들 졸업선물로 구입했어요. 받고 우선 책사이즈가 작아서 놀라고 실망했어요.당연 학습만화사이즈로 생각했는데  책이 작아 책가득 그림과 글씨가 꽉 차게 느껴져서 한눈에 복잡하게 보이는겁니다. 고학년이 아니고 이제 초등입학생이 읽어질까 걱정이됐습니다. 우리애들이 초5,중1인데...전 성경,기독 관련 만화책을 쉽게,자주 읽고 또 읽으라고 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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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평이 좋아서 유치부7살 친구들 졸업선물로 구입했어요.

받고 우선 책사이즈가 작아서 놀라고 실망했어요.당연 학습만화사이즈로 생각했는데

 책이 작아 책가득 그림과 글씨가 꽉 차게 느껴져서 한눈에 복잡하게 보이는겁니다.

고학년이 아니고 이제 초등입학생이 읽어질까 걱정이됐습니다.

우리애들이 초5,중1인데...전 성경,기독 관련 만화책을 쉽게,자주 읽고 또 읽으라고 많이 사줍니다.

전 이책을 읽지않았고

울애들에게 읽고 평을 해달라고 했습니다.

둘다 이제껏 읽었던 책중 최고라고 합니다.

초1이 읽어도 이해되고 지루하지않겠니?했더니 재미있으면서 자세하게 잘 묘사되었다고 합니다.

강추입니다.

아이들이 강추라는데 무슨 할말있겠습니까?

c******1 2011.12.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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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생애를 자세하게 잘 그려낸 성경 만화
"예수님의 생애를 자세하게 잘 그려낸 성경 만화" 내용보기
처음에는 제목 앞에 붙어 있는 '성경만화시리즈1'이라는 시리즈 제목 때문에 착각을 해서 이 책의 내용이 한 권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다음 권에 이어지는 줄로만 알았습니다. 그런데 다 읽고 나서 보니 이 책 한 권에 복음서에 기록된 예수님의 생애 전부가 담겨져 있었더군요. 그리고 이 책에 이어 창세기, 출애굽기, 사도행전, 사무엘상하, 사사기 등의 다른 성경 내용들을 다룬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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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제목 앞에 붙어 있는 '성경만화시리즈1'이라는 시리즈 제목 때문에 착각을 해서 이 책의 내용이 한 권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다음 권에 이어지는 줄로만 알았습니다. 그런데 다 읽고 나서 보니 이 책 한 권에 복음서에 기록된 예수님의 생애 전부가 담겨져 있었더군요. 그리고 이 책에 이어 창세기, 출애굽기, 사도행전, 사무엘상하, 사사기 등의 다른 성경 내용들을 다룬 시리즈가 이어지는 것이더군요. 그러니까 이 책 한 권으로 예수님의 생애 전체를 한 눈에 조감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 책에서 가장 마음에 들었던 것은 만화의 내용에 해당되는 각 복음서의 장과 절이 페이지마다 빠짐없이 기록되어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각각의 사건에 관한 네 개 복음서의 기록을 동시에 참고해 가며 정확하게 그려 놓고 있었다는 점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그러나 네 개의 복음서에 기록된 내용들이 서로 정확하게 일치되지 않는 경우에는 그 중 한 가지를 택해서 그려놓고 있었습니다. 예를 들면 예수님께서 거라사의 귀신들린 사람으로부터 귀신을 내쫓아 돼지떼에게 들어가게 하셨던 사건의 경우에는 마가복음과 누가복음에는 귀신들린 사람이 한 사람이었던 것으로 기록되어 있지만 마태복음에는 두 사람으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에서는 마태복음의 내용을 취해서 귀신들린 사람을 두 사람으로 그려 놓았더군요. 그래서 누가복음의 내용에 더 익숙했던 저로서는 이상하다는 느낌을 받았고, 그래서 페이지 아래 기록된 병행구절을 찾아봄으로써 복음서 간에 그러한 차이점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나사로의 동생 마리아가 예수님께 향유를 부었던 사건의 경우, 마태복음과 마가복음에서는 예수님의 머리에 향유를 부은 것으로 되어 있는데, 요한복음에는 예수님의 발에 향유를 부은 것으로 되어 있더군요. 그런데 여기에서는 요한복음의 내용을 취하여 예수님의 발에 부은 것으로 그려 놓았더군요. 이 또한 평소에 제대로 알지 못하고 있던 것인데 이번에 확실하게 알게 되었습니다. (그러고 보면 이 책에서는 같은 사건에 대한 기록이 복음서마다 서로 다를 경우 잘 알려지지 않은 쪽을 택해 그려놓고 있는 것이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또 내용 중간 중간에 사건이나 지리적인 배경에 대해 소개해 주고 있다는 점도 좋았습니다. 특히 책의 맨 뒷 부분에는 예수님께서 활동하셨던 지역의 지도와 대략적인 사역의 내용, 그리고 예수님의 제자들에 대한 소개가 실려 있었는데, 이 점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그 중에서도 예수님 당시의 이스라엘 지도를 삼등분 하여 맨 위를 갈릴리 지방, 중간을 사마리아 지방, 아래를 유다 지방으로 단순하게 정리해 준 것이 가장 기억에 남았습니다. 또 중간 중간에 예수님의 말씀을 신학적으로 잘 정리해 주고 있다는 점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산상수훈에 대한 내용은 이 책의 내용 중에서도 백미라 할 수 있는데, 산산수훈의 내용을 항목 별로 잘 정리해 놓았을 뿐 아니라, 팔복의 경우에는 ".. 한 자는 복이 있나니"가 아니라 "복을 받은 사람은.."이라는 표현을 써서, 좀 더 의미있는 해석을 제공해 주고 있었습니다. 그림체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일본 만화라는 느낌이 상당히 강하게 나는 그림체이긴 했지만 일본 만화에 익숙해져 있어서 그런지 오히려 세련된 느낌이 들었습니다. 예수님께서 변화산에서 변모하실 때의 모습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드래곤볼이라는 일본만화의 주인공 카카롯이 초사이어인으로 변화할 때의 모습과도 유사했는데, 아이들이 상당히 친숙한 반응을 보일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조금 아쉽게 느껴졌던 점은 원작이 일본어로 되어 있던 것을 번역한 것이라 그랬는지, 한국어로서는 조금 어색한 부분이 없지 않았다는 점입니다. 주로 '...' 표시로 처리된 나레이션 부분이 일본어의 흔적이라고 볼 수 있는데, 약간은 어색한 느낌으로 다가왔습니다. 또 나레이션 부분에서 ".. 하더라"라는 표현과 "..하였다"라는 표현이 번갈아 사용되고 있었던 것도 어색하게 느껴졌습니다. 또 내용 가운데에도 맞지 않는 부분이 있었는데, 예수님께 데리고 온 중풍병자를 예수님이 계신 집의 지붕을 뜯고 침상째 내리운 사건에서 침상을 들고 움직인 사람이 성경의 기록(막2:3)에는 네 사람으로 되어 있는데, 만화에서는 두 사람으로 그려 놓고 있었습니다. 또 214쪽에서는 난데없이 바돌로매라는 사람이 예루살렘에 도차할 때까지 예수님을 쫓았다고 해서 무슨 소린가 싶었는데, 페이지 아래의 해당 구절을 살펴보니 바디매오를 바돌로매라고 잘못 기록한 것이더군요.

 

그러나 전체적인 내용으로 보았을 때에는 거의 잘못된 부분을 찾아볼 수 없었습니다. 오히려 앞에서 언급한 바와 같이 평소에 제대로 기억하지 못하고 있었거나 잘못 알고 있었던 내용들을 이 책을 통해 바로 잡을 수 있었습니다. 또한 예수님의 생애 전체를 단숨에, 그리고 한 눈에 전체적으로 조감할 수 있었다는 점도 가볍게 생각할 수 없는 부분이 아닐까 싶습니다. 사복음서조차도 읽기 어려워 하는 초신자들이나 어린이들에게 이 책은 예수님의 생애를 좀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줄 수 있을 것입니다. 아마도 이 책을 다 읽은 다음에는 예배용 성경으로 사복음서를 읽어도 그리 어렵지 않게 이해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아마 이 책을 읽으면서 보았던 내용을 발견할 때마다 "나, 이 내용 아는데" 라는 반응을 보이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그리고 북한에 성경을 전달하는 기관인 모퉁이돌 선교회와 연계하여 이 시리즈의 모든 판매 수익금으로 북한에 성경을 보낸다 하니 참 귀한 취지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아마 이 책도 성경이 전달되는 루트를 통해 북한에까지 들어가게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 책이 북한 어린이들에게 예수님을 전하는데 귀하게 사용되기를 바라고, 또한 이 땅의 많은 어린이들과 초신자들, 불신자들이 예수님을 제대로 알아가는 데에도 귀하게 사용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k***r 2011.01.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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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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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로서 어린 자녀에게 성경을 가까이 하게 해주고 싶지만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다. 시간을 내기도 어렵지만 성경 자체가 어른들도 이해하기 힘든 단어나 문맥이 많기 때문이다. 그러나 성경이 그리스도인의 삶에서 생명과도 같은 것이기에 무작정 손을 놓을만한 일도 아니다.   그나마 신약의 예수님이 나오는 4 복음서는 나은 편이다. 그런데 복음서 역시 네권의 책이 서로 얽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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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로서 어린 자녀에게 성경을 가까이 하게 해주고 싶지만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다. 시간을 내기도 어렵지만 성경 자체가 어른들도 이해하기 힘든 단어나 문맥이 많기 때문이다. 그러나 성경이 그리스도인의 삶에서 생명과도 같은 것이기에 무작정 손을 놓을만한 일도 아니다.

 

그나마 신약의 예수님이 나오는 4 복음서는 나은 편이다. 그런데 복음서 역시 네권의 책이 서로 얽혀있어 어린이에게 예수님의 시간에 따른 행적과 말씀을 가르치기에는 한계를 가지고 있다.

 

시간의 흐름에 따른 예수님의 이야기를 쉽고 재미있게 아이에게 해주는 방법은 없을까? 고민하던 중 이 책 <메시야>(토기장이.2010)를 보게 되었다. 출생과 행적 그리고 죽음과 부활. 승천이라는 예수님의 삶을 만화를 그려낸 책이다. 아이뿐 아니라 대부분의 사람들이 좋아하는 만화를 통해 예수님의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것이다.

 

꼼꼼하게 드려낸 고급스러운 그림은 아이들의 눈을 사로잡기에 충분하다. 또한 성경에서 벗어나지 않도록 많은 노력을 한 흔적도 볼 수 있다. 특히 본문 하단부에 성경 본문을 표기하는 세심함까지 엿보인다. 그리고 본문 마지막 부분에는 예수님 당시의 이스라엘 지방 지도와 열두제자와 등장인물을 부록으로 담고 있다.

 

‘이스라엘이여 너는 행복한자로다.‘(신명기 33장 29절)라는 구절이 있다.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신 것이 행복이고 예수님의 구원자 되심을 고백하는 자가 바로 행복이라는 말이다. 오늘 이 책 ’메시야‘를 통해 아이에게 쉽고 재미있게 예수님의 메시야 되심을 이야기해 줄 수 있을 것 같다.

g*******n 2011.01.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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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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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메시야>는 예수님의 탄생에서부터 예수님의 공생애 사역, 십자가에서 죽으신 예수님이 부활하시고 승천하시기까지 예수님의 전 생애를 다룬 것으로 사복음서의 내용을 충실하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성경의 홍수속에 살고 있는 이 시대에 예수님의 이야기는 너무나도 익숙하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복음은 성경에서 가장 중요하고 핵심적인 메세지라고 할 수 있습니다. 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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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메시야>는 예수님의 탄생에서부터 예수님의 공생애 사역, 십자가에서 죽으신 예수님이 부활하시고 승천하시기까지

예수님의 전 생애를 다룬 것으로 사복음서의 내용을 충실하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성경의 홍수속에 살고 있는 이 시대에 예수님의 이야기는 너무나도 익숙하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복음은 성경에서 가장 중요하고 핵심적인 메세지라고 할 수 있습니다.

많은 아이들이 성경을 등한시하며 심지어 예배시간조차 대형 스크린에 비춰진 영상으로 성경을 대신하고 있습니다.

점점 성경이 무용지물이 되어가는 어처구니 없는 현실이 뼈아프게 다가옵니다.

 

만화 <메시야>는 성경에 대한 호기심을 갖도록 하며

예수님의 삶을 통해 복음이 무엇인지, 예수님을 닮아가는 삶이 무엇인지 만화를 통해 시각적으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쉬우면서도 신학적으로 충실하게 구성되어 있고, 특히 기독교의 불모지로 불리우는 일본의 작가의 그림이 눈에 띄었습니다.

어린이뿐만 아니라 어른이 읽어도 될만큼 탁월한 성경만화가 아닌가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직도 예수님을 알지 못하는 많은 아이들에게 예수님을 만나는 계기가 되어주고

성경을 어렵게 생각하는 아이들에게 성경을 읽는 습관을 길러주는 책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시리즈로 구성된 책으로 다음 시리즈도 무척 기대가 되며 이 책을 통해 복음의 열매가 많이 맺기를 소망합니다.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북한과 중국, 그리고 선교지의 어린이들에게 이 책으로 복음을 접하게 된다고 합니다.

많은 아이들이 예수님을 만나고 하나님의 나라를 사모하길 소망합니다.

f***o 2011.01.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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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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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아이들에게 보여줄 만한 적합한 책을 생각하고 있던 중 마침 메시야를 보게 되었다. 아직 아이들에게 보여주지는 않았지만 이제 교회에다 비치해 놓을 생각이다.아마도 아이들이 좋아 할 것이라 는 마음이 든다.그동안 주일학교 아이들을 보면서 마땅한 책을 준비해주지 못해서 늘 마음이 아팠다.만화 메시야를 통해서 아이들이 예수님께 좀 더 가까이 나아갈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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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아이들에게 보여줄 만한 적합한 책을 생각하고 있던 중 마침 메시야를 보게 되었다. 아직 아이들에게 보여주지는 않았지만 이제 교회에다 비치해 놓을 생각이다.
아마도 아이들이 좋아 할 것이라 는 마음이 든다.
그동안 주일학교 아이들을 보면서 마땅한 책을 준비해주지 못해서 늘 마음이 아팠다.
만화 메시야를 통해서 아이들이 예수님께 좀 더 가까이 나아갈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이 간절하다.나역시도 다시한번 만화 메시야를 보면서 예수님께서 사역하시던 모습이 파노라마 처럼 펼쳐지는 것을 경험하였다.
 
사복음서를 너무도 잘 그려놓아서 참 좋았던거 같다. 쉽게 볼 수 있어서 더 사실적으로
다가온 거 같다. 조카에게도 보여줬더니 순식간에 빠져들어가서 읽는 모습을 보았다.
성경적인 만화들이 앞으로도 더 많이 출판되었으면 좋겠다.앞으로도 계속해서 토기장이를 통해서 더 많은 성경적인 만화들이 출판된다니 기쁨 소식이 아닐 수 없다
j******n 2010.12.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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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만화시리즈 - 메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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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로 접하는 '메시야'는 예수그리스도의 생애를 탄생부터 그의 죽으시고 부활하심까지를 보여주고 있다. 시대마다 성경책도 조금씩 그 시대의 언어를 따라 새롭게 번역되어오면서도 예수 그리스도의 진리를 왜곡시키지 않으려 많은 노력들이 더해진다. 그래서, 요즘에 새로나온 성경을 보아도 그 핵심을 놓치지 않으려는 수고가 엿보인다. 이 책도 마찬가지다. 만화라고 해서 대충대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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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로 접하는 '메시야'는 예수그리스도의 생애를 탄생부터 그의 죽으시고 부활하심까지를 보여주고 있다. 시대마다 성경책도 조금씩 그 시대의 언어를 따라 새롭게 번역되어오면서도 예수 그리스도의 진리를 왜곡시키지 않으려 많은 노력들이 더해진다. 그래서, 요즘에 새로나온 성경을 보아도 그 핵심을 놓치지 않으려는 수고가 엿보인다. 이 책도 마찬가지다. 만화라고 해서 대충대충 요약판이 아니다. 어린이용이라고는 하지만, 결코 작은 양이 아니고, 쉬운 내용도 아니다. 그만큼, 이 책을 만들기위해 많은 고민이 들어있음을 알수 있다.

 

만화는 특히 요즘 아이들에게 시각적으로 다가가기 용이한 매채가 아닌가 싶다. 공부하는 교재나 한자책도 만화로 나오다 보니, 아이들은 어느새 만화에 익숙해있고, 그런 아이들에게 만화를 통한 복음전파의 길을 열어주는 책이 바로 토기장이주니어에서 나온 성경만화시리즈라는 생각이 든다. 요셉과 마리아,그리고 예수의 탄생과 목자들의 방문, 동방박사들의 방문, 그로인해 의심의 구름이 걷히고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확신하게 된다. 성경속 사복음서에 나오는 예수님의 생애가 만화를 통해 사실적으로 잘 그려져 있다. 내용상으로 보면, 어린이뿐만 아니라 초신자 어른들에게도 쉽게 읽혀지고 또한 복음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거같다. 마지막부분의 최후의 만찬을 보면서 당시 유대의 식사풍경과 동일하게 그려져 있음을 보면, 역사적고증을 통한 작가의 노력들이 보인다.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최후의 만찬은 사실상 서양식식사모습이고, 실제 유대인의 식사풍경은 이 책에 그려진 것이 더 사실적이라고 한다.

 

이처럼 많은 노력이 들어가 있는 이책의 저자는 생소하게도 일본사람이다. 그는 만화를 통해 전세계어린이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있다고 한다. 이 책 '메시아'도 영문판이 따로 있고, '메시아'뿐만 아니라, 구약의 창세기와 출애굽기 이야기, 선지서들의 이야기가 있는 다른 시리즈도 있다고 한다. 아이들에게 복음이 쉽게 전해질 수 있는 이런 류의 책들이 북한처럼 복음이 전해지기 어려운곳에서도 쉽게 읽혀질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이 들었다.

 

k***n 2010.12.2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