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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아니다(제목에 현혹되면 않됩니다)
"이건 아니다(제목에 현혹되면 않됩니다)" 내용보기
드물게 보는 졸작이고, 돈 낭비 시간 낭비 입니다. 출판사나 번역하시는 분도 이런책의 출판은 피해야 할것입니다. 저도 서평과 제목에 이끌려 참으면서 하루종일 읽었지만, 이것은 쓰레기에 가까운 것입니다. 환타지라도 사진과 그림에 정성이라도 들어가야 하는 것입니다. 이곳에 호평하신 분들은 어떤 생각들이신지 참 저와 너무 다른 판단들을 하시네요. 안타깝습니다.
"이건 아니다(제목에 현혹되면 않됩니다)" 내용보기
 드물게 보는 졸작이고, 돈 낭비 시간 낭비 입니다. 출판사나 번역하시는 분도 이런책의 출판은 피해야 할것입니다. 저도 서평과 제목에 이끌려 참으면서 하루종일 읽었지만, 이것은 쓰레기에 가까운 것입니다. 환타지라도 사진과 그림에 정성이라도 들어가야 하는 것입니다. 이곳에 호평하신 분들은 어떤 생각들이신지 참 저와 너무 다른 판단들을 하시네요. 안타깝습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j***c 2011.01.15.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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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들의 귀환
"신들의 귀환" 내용보기
나는 무엇인가? 생명의 근원은 무엇인가? 세상 모든 만물의 존재 이유는 무엇으로부터 비롯되는가? 이런 질문들은 사람들이 생각이란 것을 하기 시작했을 때부터 끊임없이 재기되었던 문제일 것이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서 사람들은 이 ‘왜?’라는 질문에 대한 답이 쉽사리 나오지 않을 것을 깨달았고 차선책으로 ‘어떻게?’의 문제에 집중하여 인류 문명을 발전시켜 왔다고 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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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무엇인가? 생명의 근원은 무엇인가? 세상 모든 만물의 존재 이유는 무엇으로부터 비롯되는가? 이런 질문들은 사람들이 생각이란 것을 하기 시작했을 때부터 끊임없이 재기되었던 문제일 것이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서 사람들은 이 ‘왜?’라는 질문에 대한 답이 쉽사리 나오지 않을 것을 깨달았고 차선책으로 ‘어떻게?’의 문제에 집중하여 인류 문명을 발전시켜 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어떻게?’라는 질문으로 문제를 풀어가다보면 근본적인 시원함은 얻을 수 없을지라도 어느 정도 위의 어려운 문제들을 풀 시간을 벌 수 있기 때문이기도 하니까. 그러다 보니 오늘날에는 목적이나 이유보다는 수단이나 과정에 집착한 나머지 발생하는 혼란이 극심한 것 같기도 하다. 결국 사람들은 ‘왜?’라는 질문을 다시 꺼내들 수 밖에 없고 21세기 지구의 환경이나 경제문제가 임계치에 와 있지 않나 우려가 있는 이때에는 더 절실한 부분으로 다가오고 있는 것이다.

 

   사회 전반적인 부분은 물론이고 많은 소설과 영화 등에서 종말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다. 한편에선 사이비 종교가 기승을 부리다 잔혹한 사건을 일으키기도 하고, 다른 한편에선 종말이란 소재를 잘 이용하여 돈을 벌기도 하는 세상이다. 시작과 끝이 계속 연결된 순환론적 세계관이 설득력을 얻고 있기도 하다. 기독교 같은 일직선적인 세계관을 가지고 있는 종교에서는 곧 다가올 심판의 때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으며, 종교와 과학의 요소가 결합된 신흥집단들은 인간보다 월등한 문명을 가진 외계인이 언젠가 와서 우리들을 지배할 것이라고 말하기도 한다. 우리가 신이라고 부르는 그 존재가 말 그대로 전능하신 신일 수도 있고, 과거의 기록으로 보아 외계인이 지구에 와서 남기고 간 흔적을 신으로 보는 것이 아닌가 하는 분석도 있다.

 

   ‘신들의 귀환’은 바로 이런 문제에 천착해온 에리히 폰 데니켄의 스물다섯 번째 논픽션이다. 저자는 책에서 성경과 그리스신화, 각 대륙의 문명의 기원을 가르쳐주는 신화 및 고고학적 유적, 유물 등을 통해 당시 사람들의 기술력으로는 절대로 이룰 수가 없었던 업적을 과연 누가 이뤘을까, 라는 의문을 제기하면서 외계문명의 개입설을 주장하고 있다. 그리고 마야력을 비롯한 고대 문명의 천문학적, 수학적 기록물들 공통적인 내용을 증거로 제시하면서 인류 문명의 비약적인 발전에 도움을 주었던 바로 그 외계 생명체들이 2012년 12월에 다시 올 것이라고 예견하고 있다. 허무맹랑한 공상에 불과하다고 치부할 수도 있지만 오랜 시간 연구해온 자료들과 논리를 바탕으로 하는 저자의 주장은 그냥 무시하기에는 어쩐지 꺼림칙하다.

 

   신은 정말 있는 것인지, 우리와는 비교할 수 없을 만큼 뛰어난 문명을 지닌 외계인이 지구 역사에 개입한 것인지, 아니면 우주 전체의 현현으로서의 개념으로 신을 이해해야 되는 것인지 생각하게 하는 저자의 내용전개가 흥미롭다. 특히 성경의 많은 부분을 바탕으로 외계생명체의 존재여부를 설명하는 부분이 인상적이었다. 많은 사람들이 느끼고 있듯이 조만간 어떤 식으로든 대변혁의 시기가 올 것만은 분명한 것 같다. 사람들의 의식 수준이나 기술의 개발로 인해 새로운 패러다임이 우후죽순 늘어나고 있으니 말이다.

p*********h 2011.01.0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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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들은 언제 귀환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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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들의 귀환] 작가인 에리히 폰 데니켄의 첫번째 책인<신들의 전차>가 영화화 된다하여 기대하고 있답니다.. 전작으로 6300만의 독자가 있는 작가..ㄷㄷㄷ 영화를 만드는 제작자가 바로 반지의 제왕을 만들었던 ... 청년정신의 [신들의 귀환]은 논픽션 소설인지라 어떤 내용일까..2012의 의미는 뭘까?..궁금해 하며 읽었는데, 읽으면서 계속 머리가 멍~~해지는 느낌을 받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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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들의 귀환] 작가인 에리히 폰 데니켄의 첫번째 책인<신들의 전차>가 영화화 된다하여 기대하고 있답니다.. 전작으로 6300만의 독자가 있는 작가..ㄷㄷㄷ

영화를 만드는 제작자가 바로 반지의 제왕을 만들었던 ...

청년정신의 [신들의 귀환]은 논픽션 소설인지라 어떤 내용일까..2012의 의미는 뭘까?..궁금해 하며 읽었는데, 읽으면서 계속 머리가 멍~~해지는 느낌을 받았네요..

 

주된 내용은 신들은 다시 돌아올 것인데, 그것은 마야력으로 2012년 12월 23일이 될 것이다~~

그리고 작가가 말하는 신은 (화물숭배)사상에 입각한 외계인들- 기술적으로 아주 발달된 거인-이다..랍니다..

그저 이 책이 논픽션이고, 그의 가설들은 기존의 책들이나 사람들에 의한 구전이 아닌 과학적으로 근거를 제시하고 있어서 더 얼떨떨..한 기분이 들었어요..

2000년이 되기 전 그러니까 한 10년 전쯤 온 나라를 정신없게 한 지구종말론을 다시 보는 듯한 느낌도 들구요..

그 날이 2012년 이제 2년 남았네요..작년부터 영화로도 많이 제작되고 있는 이 주제..

방송에서도 많이 나왔었죠..

에리히 폰 데니켄은 <티나와쿠>와<푸마푼쿠> 유적을 예로 들면서 도저희 잉카문명 이전의 사람들의 기술로는 이런 유적을 만들수 없다고 단언하죠..

여러가지 과학적인 근거들..또 그가 말하는 과학자들도 나오고요..

이 책을 읽고 보니 푸마푼쿠에 직접 가서 보고 싶다는 생각이 간절해지더라구요..ㅋㅋ 

푸마푼쿠와 티나와쿠가 있는 지대가 고지대라 고고학자들이 모래사막인 이집트로 더 많이 가서 그곳 발굴에만 힘을 썼다는 그 말을 들으면서..갑자기 영화생각이 나네요..

이집트의 미라에 대한 영화나 보물들에 대한 영화가 끊임없이 시리즈로 많이 나왔었잖아요..

앞으로는 우주인..외계인이 지구에 와서 세웠다는 푸마푼쿠에 대한 영화가 많이 나오려나?? 싶기도 하고..

 작가가 증거로 제시하는 푸마푼쿠의 잘라진 면들..제가 봐도 굉장하긴 해요..

워낙 엄청난 무게의 돌들, 또한 굉장히 단단한 경도.. 

보여지는 석판만 봐도 크기며 그 잘려진 면과 세세한 구멍들이 신기할 정도에요..

중간 중간 보여주는 사진과 그림들을 보니 참 모르고 살았던 유적이 많구나..느꼈네요..

 

지구에는 수많은 어려움들이 많았지요..지금은 기후변화로 고통받고 있구요..

작가는 대홍수 이전에 이런 일들이 일어났고..하늘 아래 새것이 없다며 계속 있었던 일이 되풀이 된다고도 말하고 있어요.. 

하지만, 앞으로 어떻게 될지는 2012년이 되면 알게 되겠지요..^^

작가의 주장이 황당하게 느껴지지만 모든 이야기들이 이제껏 알아왔고 배워왔던 이야기와 너무도 달라서 어떻게 받아들여야 좋을지 아직 생각중이랍니다..

그러면서도 책을 읽는 내내 흥미로움이 가득한 책이라는 사실은 느낄 수 있었네요..

세계여러 문명들에 대해 관심도 많아졌구요~ 우리가 할 일은 그것을 연구하고, 보존하며 더 많이 들여다 봐야한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b*****3 2010.12.2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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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계 문명 기원설에 관한 설득력 있는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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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고대 마야 문명으로부터 전해 내려오는 예언, 바로 2012년에 신들이 다시 지구에 찾아올 것이라는 예언에 대한 연구를 기록해 놓은 책입니다. 저자는 석기 시대 이전의 유물로 알려졌으면서도 석기시대의 기술로는 도저히 만들어 낼 수 없는 정교한 석조상들과 석조건물들과 같은 고대 유적들을 연구한 결과, 이 모든 것들이 현대의 기술로도 쉽게 만들어 낼 수 없는 수준의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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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고대 마야 문명으로부터 전해 내려오는 예언, 바로 2012년에 신들이 다시 지구에 찾아올 것이라는 예언에 대한 연구를 기록해 놓은 책입니다. 저자는 석기 시대 이전의 유물로 알려졌으면서도 석기시대의 기술로는 도저히 만들어 낼 수 없는 정교한 석조상들과 석조건물들과 같은 고대 유적들을 연구한 결과, 이 모든 것들이 현대의 기술로도 쉽게 만들어 낼 수 없는 수준의 기술로 이루어진 것임을 밝혀냅니다. 특히 이러한 유적들이 천체의 이동 및 주기를 기록해 놓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는데, 그 정확함을 볼 때 결코 석기시대를 살았던 인류의 연구 결과로 보기 어렵다는 것이 저자의 주장이었습니다. 또 그러한 기록들 가운데에는 지구의 달력으로 보기 어려운 다른 행성 주기의 달력도 존재하고 있었는데, 저자는 이러한 달력이 외계인들의 행성 주기에 따른 달력이었을 것이라고 주장합니다.

 

저자는 또한 이 지구에 현재의 인류보다 더 거대한 몸집을 가지고 있었던 거인족들이 살았었다는 사실을 세계 곳곳에서 발견되고 있는 고문서들을 통해 확인할 수 있었다고 주장합니다. 또한 거인족 외에도 소위 키메라라고 부르는 유전적인 결합에 의한 특이 생물들도 존재했을 것이라는 추론을 내어 놓습니다. 저자는 이러한 존재들이 존재했었다는 화석학적인 근거를 보여주고 있지는 못하지만, 이집트의 몇몇 피라미드에서 발견된 이상한 석관들과 그 안에 있었던 다양한 동물들의 뼈 조각들이 이러한 생물들의 흔적일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왜 그 커다란 석관 안에 이 동물들의 시체를 넣고 거기에 타르를 함께 부어 넣었으며, 그 뼈들이 조각 조각나 있었을까 라는 질문에 대해, 저자는 그 모든 것들의 유전자 조작으로 만들어진 특이 생물들의 부활을 막기 위한 조처였다고 주장합니다. 이 동물들은 외계인들이 지구상의 생물들을 가지고 유전공학적인 실험을 통해 만들어낸 특이 생물들이었을 것이며 고대인들은 이 동물들에 대한 두려움으로 말미암아 그들의 사체에 대해 이와 같은 일을 했으리라는 것입니다.

 

저자는 이러한 연구와 더불어 다양한 고문서 속에 존재하는 신적인 존재에 대한 기록에 대해서도 소개하고 있습니다. 하늘에서 내려온 자들이 인류가 가지고 있지 못했던 기술들을 전수해 주었고, 그러한 기술들을 전수받은 인류에 의해 신적인 존재로 추앙받았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하늘에서 내려온 자들에 대한 묘사들이 오늘날 외계인들이 타고 이동하는 기구로 추정되는 미확인 비행물체의 모습과도 유사하다는 점을 지적합니다. 이러한 다양한 근거들을 통해 저자는 고대 유적들의 대부분이 외계인들에 의해 인류와 지구의 생물들을 연구하기 위해 만들어진 베이스 캠프와 같은 것이었으리라고 주장합니다. 그리고 그들이 남겨 놓은 기록들을 연구한 결과 2012년에 그들이 지구에 다시 돌아올 것이라는 결론이 나왔다는 것입니다. 저자는 2012년이라는 연도가 딱 맞아떨어지는 연도가 아닐 수도 있다는 점을 인정하면서도, 외계인들이 언젠가는 다시 이 지구로 다시 돌아오게 될 것이라는 점에서 대해서만큼은 분명한 사실이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사실을 미리 알고 있을 때에 그들을 맞이하는 데에 있어서 좀 더 준비를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이 책을 읽어가는 내내 저자가 제시하는 다양한 주장들과 그 증거들을 보며 많은 놀라움을 느꼈습니다. 증거 자체도 상당히 놀라왔지만 주장 역시 상당히 설득력이 있었습니다. 물론 저자가 제시한 증거들이 100% 정확한 것이 아닐 수도 있고, 또 그 주장 또한 과장된 것일 수도 있겠지만, 저자의 많은 주장들이 충분한 가능성을 지닌 이야기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특히 저자가 지구에 문명을 전수해 준 외계인들이 자신이 믿는 신과 같은 존재라고 생각하지는 않는다고 말하고 있었던 점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저자는 고대인들이 신이라 섬겼던 외계인들을 신이 아니라고 보면서도 세상에 신이라 말할 수 있는 존재가 분명히 있다고 믿고 있었는데, 그 점에 있어서는 저 역시 동의하는 입장이라 말할 수 있습니다. 어떤 기독교인들은 성경에 기록된 천사라는 존재가 신의 명령을 받고 이 지구를 방문한 외계인일 것이라고 봅니다. 또 사탄이나 귀신으로 일컬어지는 타락한 천사들 역시 신의 뜻을 거역한 외계인들일 것이라 생각합니다. 이 책에 명확하게 제시되어 있지는 않지만 저자도 어쩌면 이와 같은 견해에 동의할 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러나 진실은 이 세상을 떠난 다음에나 밝혀질 것이라 생각됩니다.

 

그런데 만약 이 책에서 말하고 있는 내용이 진실이라면 과연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저자는 이에 대해 아무런 대답도 주지 않습니다. 그저 이 사실을 알고 있으면 외계인들이 다시 지구로 돌아올 때 좀 더 잘 준비하고 기다릴 수 있을 것이라 말하면서도, 그 준비의 방법에 대해서는 독자들 각자의 몫으로 돌리고 있습니다. 결국 외계인들이 약속했던 대로 돌아온다고 해도 우리로서는 아무런 대책이 없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고대인들과 같이 그들에게 무조건 굴복하고 그들의 자비를 구하며 굴종적인 삶을 살 수 밖에 없지 않을까 싶습니다. 왜냐하면 그들의 기술력에 비해 우리의 기술력은 너무나 초라한 것일 수밖에 없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만약 세계의 여러 종교들이 섬기고 있던 신이라는 존재가 바로 그들이라고 한다면, 그 신을 섬기고 있지 않던 이들은 어떻게 될까요. 그제라도 굴복하거나 아니면 멸절당하거나 하겠지요. V라는 드라마에서처럼 싸워 이기거나 평등하게 공존하는 미래도 생각해 볼 수 있겠지만, 글쎄요. 아마 어렵지 싶습니다.

 

저로서는 제가 섬기고 있는 신이 그 모든 신적인 존재들(또는 외계인들)을 뛰어넘는 절대자라고 믿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신의 대리인이 언젠가는 다시 이 지구에 올 것이라는 예언 또한 믿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때에 그 신의 대리인이 자신에게 굴복하지 않는 모든 인류를 멸절시킬 것이라는 예언 또한 믿고 있습니다. 그 날이 어쩌면 2012년일지도 모릅니다. 어쩌면 더 먼 미래일 수도 있겠지요. 그러나 언제가 될 지는 몰라도 반드시 일어나기는 할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의 저자가 하는 말이 사실일지도 모른다고 믿는 독자라면 종교에 한 번 관심을 가져 보는 것은 어떨까 싶습니다. 이 땅에 살고 있는 인류 중 그 누구일지라도 신의 귀환에 대비해 개인적으로 할 수 있는 일이 그 일 외에는 아무 것도 없을테니 말입니다.



k***r 2010.12.27. 신고 공감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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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신들의 귀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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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트라다무스가 예언한 지구 종말을 무사히 넘겼고, (그때는 직장 생활이 팍팍할때라 종말론에 미처 신경쓸새도 없이 넘겼다. ) 다행히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은채 평온하게 시간은 흘렀다. 다시 얼마전부터 긴급히 대두되고 있는 2012년 지구 종말론, 게다가 그 지구 종말이 운석의 충돌 등이 아닌 신들의 귀환이라는 새로운 논쟁까지.. 물론 신들의 귀환에 대한 이야기는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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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트라다무스가 예언한 지구 종말을 무사히 넘겼고, (그때는 직장 생활이 팍팍할때라 종말론에 미처 신경쓸새도 없이 넘겼다. ) 다행히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은채 평온하게 시간은 흘렀다. 다시 얼마전부터 긴급히 대두되고 있는 2012년 지구 종말론, 게다가 그 지구 종말이 운석의 충돌 등이 아닌 신들의 귀환이라는 새로운 논쟁까지.. 물론 신들의 귀환에 대한 이야기는 나만 새로운 이론인지도 모르겠다. 예전부터 이 가설이 제기되었다 하나 최근 소설을 통해 이 이론을 처음 접했던 내게는 무척이나 충격적이었던 내용이었다.

 

2012년에 일어나는 일이 지구 종말이 아니라 외계인들의 방문, 즉 우리가, 우리 조상들이 신이라 믿어 왔던 이들이 바로 고도로 발달된 기술을 가진 외계인들이며 그 외계인들이 2012년에 다시 돌아온다는 주장이 바로 이 책속에 담겨 있었다.

 

저자인 에리히 폰 데니켄은 나는 처음 만나는 작가였는데, 이미 6300만의 독자에게 이름을 알린 유명한 사람이라 하였다.

소설의 놀라운 결말이 아닌, 제목에 콕 박혀 있는 이 주장을 난 어떻게 받아들여야할까? 사실 어려서부터 재미나게 읽었던 수많은 세계의 불가사의들을 해결해줄 뚜렷한 대답은 없었다. 게다가 우리가 신화로 믿고 있던 거인, 키메라 (인간과 동물의 이종 결합, 배합 등) 등에 대한 이야기가 실제로 있었다는 작가의 주장은 놀랍기만 하였다.

 

고대 문서와 구전설화에 따르면, 신들은 아주 오래전에 하늘에서 내려와 인류에게 다양한 것들을 가르쳤다. 현대인들은 은유로 가득한 문화에 살면서도, 왜 오래전 우리 조상들이 비슷한 은유를 사용했다는건 믿지 못할까? 고대 문서에서 설명한 것이 무엇이든, 우주선을 타고 지구에 도착한 외계인들을 잘못 묘사한 거라는 주장은 지나치게 상상력이 발휘된 해석에 불과한 것인가? 5p

 

미국 원주민들이 그들의 관점에서 기차를 보고, 불의집이라 불렀다 하는데 오래 전 과거의 선조들이 우주선 등을 보고 그들만의 한정된 언어로 표현하다 보니 불의집과 같은 은유적 표현처럼 해석될 수도 있었겠다. 충분히 그럴 수 있겠단 생각이 들었다. 그들은 한정된 언어로 표현했을뿐 역사적 사실을 기록했는데, 우리는 현대에 와서 그것들을 전설과 은유라 믿고 있었다? 라는 가설. 바로 데니켄의 논지이다.

 

푸마푼쿠의 석판들은 마치 스테인리스 스틸 밀링 머신과 다이아몬드가 달린 드릴과 같은 현대 도구를 갖춘 작업장에서 만든 것처럼 정교하게 다듬고 문질러져 작업되어있다. 섬록암에는 0.64cm의 폭에 0.76cm 깊이로 정확한 홈이 파여 있는데 석기시대 도구로는 불가능한 작업이다. 어떤 것도 원시적인 석기시대 문명의 이미지에는 맞지 않는다. 58p

 

석기시대의 원시인들의 작품이라고는 도저히 믿기지 않는 날카롭게 절단된 블록들, 게다가 홈이 파인 면까지..오늘날의 기술로도 만들기 어려운 그런 구조물들이 단 하루만에 완성되었다 한다. 바로 신들에 의해. 그런 기록이야 말로 외계인의 기술을 언급한 것이라 말한다. 게다가 과거에 있었다는 수많은 거인들의 기록이 성서와 많은 기록에 남아있는데 이 또한 외계인들의 핏줄을 이야기하는게 아닌가 한다. 자그마치 키가 4m가 넘을 그런 거인들의 등장, 우리가 알고 있는 대표적인 거인으로는  골리앗이 있다. 그 뿐 아니라 솔로몬왕의 아내기도 했던 시바 여왕의 무덤을 발견한 이 또한 그녀의 관을 열어보고 놀라서 봉쇄했는데 바로 그녀가 거인이었기 때문이라고 한다.

 

왕의 귀환이라는 모티브는 마야에만 있는게 아니다. 신의 귀환에 대한 기대는 잉카인들, 불자들, 기독교인들, 무슬림들, 유대교인들만이 아니라 전세계에서 나타난다. 수 천 년 전 외계인들이 우리 조상들에게 했다는 약속까지 거슬러 올라가보자. 그들은 "다시 오겠다!"라고 말했다. 마야는 이 약속을 기록으로 보존하고 심지어 날짜도 제시했다. 바로 2012년 12월 23일이다.  223p

 

 2012년이라는 지구 종말, 혹은 외계인의 귀환에 대한 언급은 마야력에 의존하고 있다. 고대에 쓰여졌다기에는 지나치게 정교하고 많은 부분이 들어맞고 있는 마야력. 그 증거가 전 세계의 여러 종교와 문서에 언급되었다는 것이 바로 그의 주장이었다. 알면 알수록 놀라운 데니켄의 주장들. 과연 바로 코앞인 2012년에는 어떤 일들이 일어날 것인가? 사실 난 그 주장을 믿고 싶지는 않다. 가끔 뉴스에서 지나친 기상 이변이나 악재가 이상하게 많이 발생하고 있다고 보도를 해도, 또 이렇게 그냥 넘어가기만을 바랄 뿐이다. 그냥 이대로..

 

영화 노잉에서처럼 극히 제한적인 인류만 살아남는 것도 원치 않고, 신들의 귀환이 정말 맞는 이론이라고 하여 외계인들, 특히 키가 4m가 넘고 놀라운 기술력을 가진 이들이 내 앞에 떡~ 하니 나타나길 바라지도 않는다. 그저 놀랍게 일치하는 과거의 기록이기만을 바라고 싶다.

m*****y 2010.12.2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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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신들의 귀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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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리히폰 데니켄은 전작인 신들의 전차로 세계인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그의 25번째 이야기는 신들의 귀환이다. 데니켄은 지금껏 수만은 신들에 대한이야기를 했는데 아직도 못다한 이야기가 많이 남았다고한다. 이번에는 고고학을통해 접근하는 신에대한 그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하룻밤 사이에 신들이 지었다는 전설을 가진 잉카의 도시 안데스산맥 4천미터에 존재하는 티와니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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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리히폰 데니켄은 전작인 신들의 전차로 세계인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그의 25번째 이야기는 신들의 귀환이다. 데니켄은 지금껏 수만은 신들에 대한이야기를 했는데 아직도 못다한 이야기가 많이 남았다고한다. 이번에는 고고학을통해 접근하는 신에대한 그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하룻밤 사이에 신들이 지었다는 전설을 가진 잉카의 도시 안데스산맥 4천미터에 존재하는 티와니쿠는 볼리비아에 존재한다. 학자들은 정밀하게 잘라서 옮겨진 석판을보고 사람이 할수 없는 불가능한 일이라고 말을한다.그런데 왜 사람들에게 알려지지 않았을까 하는 의문이 생겼는데 데니켄은 그 이유를 히틀러라는 인물때문이라고 한다. 히틀러의 추종자인 한스 호르비거는 히틀러의 친구이자 반 유대주의자로 인간이 아닌 우주인들이 만들었다고 생각했다. 또한 호르비거는 달이 여러개 있었으며 현재의 달이 지구 주위를 공전하는건 14,000년 정도라고 주장한다. 티와니쿠 문명을 포함해 여러 문명의 흥망성쇠의 이유는 여러 개의 달때문이라고 주장한다. 그들의 주장이 허무맹랑한 주장이라고  데니켄은 생각하지 않는다. 


푸마쿤푸의 거대한 유적지는 신들의 베이스캠프라고 생각하는 저자 데니켄의 생각이 허무맹랑한 이야기라고 말할 수는 없다. 이 거대한 유적지는 현재의 과학으로도 쉽지 않는 작품들이다. 그 거대한 작품들이 고대 잉카인들이 만들었다는 주장과 외계인들이 만들었다는 주장 그리고 신의 작품이라는 주장사이에 진실이 어떤건지는 그 누구도 모른다. 신이라는 존재와 고고학적인 관점에서의 설명은 나에게는 충격이었다. 진실이 어느건지를 떠나서 대단한 작품이 사람들에게 더많이 알려지면 좋겠다는 생각이든다.


어느 시대나 황당한 주장은 그 시대에 받아들여지기 쉽지 않다. 지금은 위대한 철학자 과학자들또한 자신이 펼친 주장이 정통학계라는 곳에 받아들여지기까지는 많은 세월이 흘러야했다. 에리히폰 데니켄의 외계문명설또한 좀더 많은 세월이 흐른뒤에 학자들 사이에 정설이 될지는 그 누구도 장담할수 없는 일이라고 생각한다. 2010신들의 귀환이란 책을 통해 고고학과 외계인 그리고 신에대한 또다른 관점을 생각할수 있다는걸 배우게수 있는 책을만나 즐거웠다.

r*******5 2011.02.1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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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문명의 비밀을 풀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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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알고 있는 진실은 얼마만큼 진실일까?     나는 고대문영에 관한 책들을 즐겨읽는 편이기도 하고, 그리스 로마신화를 좋아하기도 한다. 그래서, 우연히 발견한 <에리히 폰 데리켄> 작가의 책은 흥미를 끌리게 충분히 재미있는 책이라 여겼다.   우리가 알고 있는 다양한 고대문명의 그 신비한 것들이 픽션일 것이라는 가정을 통해,  작가가 만들어내는 사실로 인해 다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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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알고 있는 진실은 얼마만큼 진실일까?


 

 

나는 고대문영에 관한 책들을 즐겨읽는 편이기도 하고, 그리스 로마신화를 좋아하기도 한다. 그래서, 우연히 발견한 <에리히 폰 데리켄> 작가의 책은 흥미를 끌리게 충분히 재미있는 책이라 여겼다.

 

우리가 알고 있는 다양한 고대문명의 그 신비한 것들이 픽션일 것이라는 가정을 통해,  작가가 만들어내는 사실로 인해 다양하게 해석되고 정의된다.

 

<신들의 귀환>은 논픽션이다.

하지만, 작가가 이야기하는 고대문명의 하나하나는 설득력을 가진 가설과 정의를 통해 픽션화된다. 그래서, 이책은 꼭 우리가 알고 싶어하는 그 궁금증들을 사실처럼 책을 통해 전달된다.

 

작가 에리히 폰 데이켄에 아는 바가 적지만, 그가 그간 내 놓은 책들은 논픽션을 통한 고대문명 또는 역사를 픽션화함으로써 우리가 늘 궁금증으로만 남겨두거나 신비한 문영의 새로운 발견쯤으로 두고 말 사실들을 작가의 다양한 글의 표현을 통해 설득력있는 픽션을 만들어 낸다는 것에서 대단한 작가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처음 접한 그가 만들어내는 논픽션의 역사는 "그랬을까?" - 를 "그랬다!"로 만들어 버리고 싶어진다고 해야할까?

 

<신들의 귀환>으로 만나는 고대문명의 신비는 아주 명확하게 설득력을 가진다. 논픽션임을 인식하고 있지만, 그래도 픽션인것처럼 믿고만 싶어진다.

 

역사란 후대가 사실을 근거로 기록해 놓고 그것이 전해 내려오는 것이다. 하지만, 그것또한 후대가 기록하다보니 그것을 전부 사실로 인식하기란 어렵다. 그래도, 역사라는 그 자체로 사실에 근거한 기록이기에 문서화되어 전해내려오는 것이다.

 

그렇다면, 그 역사중에서 우리가 보고 듣고 하여 사실을 기록한 것이 아니라, 설로써 전해내려온 역사를 우리는 얼마나 사실로 받아 들일 수 있는 것일까? 그것은 기록하는 또는 후대의 우리가 사실로써 인식한다면 그것을 사실로 받아드리게 되지만, 그러기 위해서는 다양한 역사의 연구가 이루어진다. 하지만 우리는 그것들을 가지고 사실이냐 아니냐에 무척 흥미를 가지고 연구를 한다.

 

 

<신들의 귀환>에서는 우리가 신비의 문명으로 알고 있는 잉카문명에 대해서 작가는 사실을 만들어 낸다. ~ 일것이다가 아니라 ~이다. 라고 만들어낸 그것은 우리의 상상이다.

 

잉카문명이 하룻밤사이 신들이 지었으며 안데스 산맥 4천미터 상고에 있었다면, 잉카문명의 수많은 석판들이 지금의 정밀한 기술로도 재현하기 어려울 정도로 아주 섬세한 조각과 기술로 만들어 졌다. 이 모든것에 대한 다양한 사실과 근거는 모두 작가의 상상이다.

 

외계문명이라고 할 정도로 신비와 불가사이를 가진 잉카문명에 대한 작가의 논리적이고 객관화된 논제는 논픽션을 픽션으로 믿게 한다.

그래도 그것은 재미와 흥미롭다.

 

<신들의 귀환>은 논픽션이다. 소설은 아니지만, 논픽션의 소설같은 이야기다. 흥미로운 주제와 내용을 담은 <신들의 귀환> . 작가의 대단한 설득의 이야기를 만나보라.

 

평점

 

s*****7 2011.01.0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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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신들의 귀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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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계인이란 지구 외의 행성에 존재하는 지적인 고등생물을 지칭하는 말이다. 외계인은 우주인, 이성인이라고도 하는데 세계에서 처음으로 지구 이외의 천체에도 인간이 살고 있다고 주장한 사람은 16세기의 철학자 G. 브루노였다. 그의 독자적인 우주관은 이단이라 하여 그 자신도 끝내는 화형에 처해졌다고 한다. 하지만 현재는 어떠한가. 요즘은 과학계에서도 외계인의 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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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계인이란 지구 외의 행성에 존재하는 지적인 고등생물을 지칭하는 말이다.

외계인은 우주인, 이성인이라고도 하는데

세계에서 처음으로 지구 이외의 천체에도 인간이 살고 있다고 주장한 사람은

16세기의 철학자 G. 브루노였다.

그의 독자적인 우주관은 이단이라 하여 그 자신도 끝내는 화형에 처해졌다고 한다.

하지만 현재는 어떠한가.

요즘은 과학계에서도 외계인의 존재 가능성을 인정하고 있는 분위기이다.

지구라는 조그만 행성을 넘어 저 광활한 우주의 공간에는 우리는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수많은 행성들이 존재하고 있다.

이 수많은 행성들 중에서 지구에만 지적 생명체가 살고 있다고 생각하는것 자체가

말이 안된다고 생각한다.

물론 현재도 외계인의 존재 가능성에 대해서 부정하는 사람들이 분명히 존재하고 있지만

개인적으로는 외계인은 분명히 존재한다고 생각하다.

외계인의 생김새가 사람처럼 생겼는지 아니면 수많은 SF영화에 등장하는 모습들처럼

생겼는지는 현재로써는 알 수 있는 방법이 없다.

또한 인간을 훨씬 뛰어넘는 지적능력을 가지고 언젠가는 지구를 침공할 수 있는

위험성을 내포하고 있는지 아니면 영화 'ET'처럼 동심과 같은 순수성을 가지고 있어

우리와 함께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생명체인지도 아직까지는 알 수 없다.

전세계 곳곳의 상공에서 미확인 비행물체가 사진이나 영상에 포착이 되면서

외계인의 존재 가능성과 관련된 증거로 활용이 되곤 한다.

또 미국, 영국 등의 나라에서는 추락한 UFO의 잔해와 외계인의 시체 등을 가지고 있다는 설이

줄기차게 재기되어 왔다.

그리고 이렇게 흥미로운 외계인설의 정점을 찍는 작품이 바로 <2012 신들의 귀환>이다.

이 책의 저자 에리히 폰 데니켄은 전 세계에서 가장 널리 읽히는 논픽셩을 펴낸 필자이다.

그리고 <신들의 귀환>은 그의 스물다섯 번째 논픽션이다.

그는 이 책에서 외계문명설을 주장하면서 볼리비아 고지대의 푸마푼쿠 유적지를 통해

고고학적 증거를 밝혀나간다.

저자는 이 책 곳곳에서 푸마푼쿠의 이미지를 수록하여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나역시 저자의 글을 읽으며 놀랄 수밖에 없었다.

그의 주장에 따르면 2012년 12월, 신들 다시 말해 외계인들이

지구로 다시 돌아올 것이라고 말한다.

그렇다면 우리는 저자의 주장처럼 장차 엄청난 '신 쇼크'를 경험하게 되는 것일까.

마야예언을 비롯하여 2012년과 관련된 지구종말론이 널리 퍼져있는데 

어쩌면 지구가 종말하는 것이 아니라 신들의 귀환을 통해

새로운 지구로 재탄생하게 되는 것인지도 모른다.

주류학계에서는 인정을 못받는 주장인지는 모르지만 난 데니켄의 저서 <신들의 귀환>을 통해

이 세상을 조금은 새로운 눈으로 바라볼 수 있게 된것 같다.

그래서 난 지금 굉장히 흥분되고 재미있다.

2012년 신들의 귀환을 대비하여 난 어떤 준비를 하고 있으면 좋을까.

 

 

 

 

 

 

 

i*****8 2010.12.2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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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그들이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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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들석했던 1999년 마지막 날이 아직도 선명하게 기역이 난다. 서점가에선 각종 예언서들이 인기를 누리고, 밀레니엄을 맞기도 전에 인류가 멸망하게 되리란 예언을 심심치 않게 만날 수 있었다. 하지만 2000년 새아침이 도래해도 언론에서 심각하게 여기던 컴퓨터 대란이라던지 각종 비기서나 예언서에서 말하던 일들은 발생하지 않았으며 버젓이 새로운 태양이 뜨는 걸 두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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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들석했던 1999년 마지막 날이 아직도 선명하게 기역이 난다. 서점가에선 각종 예언서들이 인기를 누리고, 밀레니엄을 맞기도 전에 인류가 멸망하게 되리란 예언을 심심치 않게 만날 수 있었다. 하지만 2000년 새아침이 도래해도 언론에서 심각하게 여기던 컴퓨터 대란이라던지 각종 비기서나 예언서에서 말하던 일들은 발생하지 않았으며 버젓이 새로운 태양이 뜨는 걸 두 눈으로 확인하며 신년을 별반 다름 없이 보냈었다. '이번엔 또 2012년 12월 23일이야'란 말인가, 신들은 돌아올 것이라 예언한 이가 있으니. 그것도 저명한 과학자인 에리히 폰 데니켄의 확신에 찬 이야기인지라 반신반의하며 그의 고고학적 측면과 각종 문헌들을 참조한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증거들을 실은 책'신들의 귀환'을 읽어 보게 되었다. 사실 처음 이 책을 접했을때는 반지의 제왕의 아류쯤 되는 판타지물인 줄로만 여겼다. 많은 사람들이 책의 제목만 보고 자칫 나와 같은 실수를 하겠구나란 생각을 하며 책장을 넘겼더랬다.

 

저자가 제시한 불가사의하지만 실재하는 증거물들을 보니 그의 주장이 전혀 근거 없는 황당한 이야기만은 아닌지란 생각이든다. 그렇다고 덮어놓고 믿기엔 과학에 근거한 뿌리 깊은 믿음이 사실임을 부정하게 한다. 화성에 탐사선을 쏘아 올리고 아아팟이나 아이폰으로 전세계가 실시간 통화권인 21세기 최첨단 과학을 경험하며 살고 있는 지금,  우리가 누리고 있는 문명이 실은 과거의 외계인이 전수해 주고간 기술들에 근거하고, 더군다나 신적인 존재와도 같은 그들이 반드시 돌아온다고 했다면 과연 믿을 사람이 몇이나 될까. 마야력에 의하면 지구 최후의 날이 오면 신들이 다시 돌아오겠다고 약속했다고 했단다. 바로 그날이 2012년 12월 23일이라는 건 당황스럽고 황당할 뿐이다. 이 또한 한바탕 해프닝으로 끝날게 뻔하지 않을까!

하지만 데니켄의 주장하는 안데스산맥 고지대에 남아 있는 푸마푼쿠와 같은 미스터리 유적이 신들이 지구를 떠나면서 그들이 왔었다는 증거로 남겨놓은 일종의 타임캡슐이라고 힌다. 해발 4천 미터가 넘는 볼리비아 안데스산맥의 고원에는  눈으로 보고도 믿기 힘든 고대문명의 유적지가 있다. 거대한 석판들이 널려 있는 티와나쿠 유적이 바로 그 장소다. 현대기술로도 잘라내기 힘들 만큼 정교한 솜씨로 자르고 구멍을 뚫어 레고블록처럼 딱 맞도록 조립한 기술들 돌도끼를 쓰던 구석기인들이 만들었다는게 가당치도 않다는게 그의 주장이며 사람들 역시 그런 유적을 만들었다고 추측하는 고고학계의 주장을 받아들이더라도 불가사의한 일이 아닐 수 없고 생각한다. 티와나쿠에서 가까운 곳에 위치한 푸마쿤푸의 유적 역시 미스터리하긴 매한가지다. 수십 톤에 달하는 거석들을 정밀하게 잘라내 60킬로미터가 넘는 4천 미터 고원까지 옮겨왔다면 이또한 믿을 수 있겟는까?

스페인 잉카와 마야 문명권의 전해져오는 이야기들이나, 수메르인들이 남긴 점토판, 성경을 비롯한 오래된 저서들, 고대 기록물들을 비교,분석하고 검토한 결과 저자는 이러한 미스터리들을 우주의 고도로 진회된 생명체가 있어 그들이 전수해 준 

기술이 아니라면 불가능한 일이라고 말한다. 

그의 가설 대로 신들(외계인들)이 지구를 다시 찾게 된다면 우리는 장차 신들에 대한 엄청난 쇼크를 경험하게 될 것이며 이제라도 이를 진지하게 논의할 때라고 주장하고 있다. 더군다나 '지구 생명은 우주에서 왔다'고 주장하는 과학자들이 이른바 '범종설'을 주장해 왔다. 이는 생명은 운석안에 들어가 우주를 여행하고 행성에서 행성으로 생명의 종자를 널리 뿌린다는 것이다. 이처럼 생명이 우주에서 날아왔다는 말은 무슨 공상과학영화의 한 장면 같다고 생각 될지 몰라도 이것을 단지 황당한 이야기로만 받아들이지 않고 끊임없이 이를 연구하는 과학자들이 많다는 것 또한 사실이다. 

 

'종의 기원'이후 진화론이 과학계의 정설로 받아들여지고는 있지만 그것 역시 아직 풀어야할 많은 과제를 안고 있다. 지금도 과학자들에 의한 많은 이론들이 새롭게 주장되거나 사라지고 있다. 학계에 어떠한 새로운 이론이 나올 때마다 취급했던 진실에 대해 이제는 귀를 기울일 때라고 저자는 말한다. 아직은 진화론을 포함하여 여러 가설이 가설단계에 머문 채 구체적인 이론으로 발전하기 위해 증거를 수집하고 연구하는 등 노력 중이다. 지금 여기, 이 세계와 모든 사물이 어떻게 태어나게 되었으며 어떻게 존재하게 되었는지 알고자하는 인간의 지적 욕망이 충족될 때까지  이에 대한 탐구를 계속하게 될 것이다. 비록 그 주장이 한낱 괴설이라 여기며  정신나간 사람 취급을 받을지라도 지적 호기심을 멈출 수는 없으리라.  

k******2 2010.12.19. 신고 공감 1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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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들의 귀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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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신들의 귀환>은 어떻게 보자면 지난 밀레니엄 쇼크에 관해 친구들과 이야기하던 그 당시가 떠오르는 책이기도 하다. 당시에도 세기가 바뀌면 컴퓨터 프로그램의 오류로 인해 많은 부분 컴퓨터에 의지해 살아오던 우리 사회에 크나큰 이변이 있을지도 모른다며 잘 알지도 못하는 이론까지 예로 들어가며 한참을 떠들곤 하였었다. 새로이 다가올 세상이 두렵기도 하고, 기대도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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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신들의 귀환>은 어떻게 보자면 지난 밀레니엄 쇼크에 관해 친구들과 이야기하던 그 당시가 떠오르는 책이기도 하다. 당시에도 세기가 바뀌면 컴퓨터 프로그램의 오류로 인해 많은 부분 컴퓨터에 의지해 살아오던 우리 사회에 크나큰 이변이 있을지도 모른다며 잘 알지도 못하는 이론까지 예로 들어가며 한참을 떠들곤 하였었다. 새로이 다가올 세상이 두렵기도 하고, 기대도 되면서 내기도 하고 그랬던 것으로 기억된다. 생각해보면 물론, 과학계에서는 그에 관한 논의가 있었기 때문에 제대로 준비한 것도 있겠지만 그것은 과학자나 일부 사회지도층의 이야기이고, 그저 준비된 사회속에서 주어진 시스템안에서 살아가는 일개 개인들의 입장에서 본다면 그저 제대로 알지 못했기 때문에 가지게 된 두려움이 아닌가 싶다. 알아도 몰라도 관계없었을 문제였겠지만, 제대로 알지 못한다는 것이 근거없는 두려움을 키웠을 뿐이었던 게다. 실제로 어떠한 일이 일어나고 어떻게 될 것이라는 걸 알게 되었다면 실제 준비과정에서 아무런 도움이 되지 못했더라도 적어도 개인의 마음속에 평화는 있었을 텐데 말이다.

 

이 책도 그러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어떻게 본다면 그저 시기를 잘 탔을 뿐인 한 허무맹랑한 작가의 시시껄렁한 주장이라고 할 수도 있겠다. 아마도 종교계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였다면 꽤 논란이 되었을 주장들이 아닐까 싶기도 하다. 어디 종교계뿐이었을까. 고고학계라든가, 정신심리학계도 꽤 할말이 많을 것이다. 2012년. 참 얼마 안남았다. 책에서 내놓는 증거들은 다 또 그렇게 보자면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겠다 싶다. 거기다 그것이 완전 허구라고 할만한 근거도 없다. 진짜 밀레니엄 때처럼 그 때가 되어 봐야 알 일이라고 말하는 것이 가장 손해보지 않는 행동일 것이다. 과거에 어느 책인가에서 전세계에 걸쳐 비슷하게 내려오는 신화와 전설, 과거의 경험에 관한 공통된 기억들은 인류의 정신세계가 하나로 연결된 실체가 없는 정신계의 어느 단계에서 떠올라온 이야기라는 주장을 읽은 적도 있다. 당시에도 부정하기엔 아무런 근거가 없다는 생각을 했었다. 맞다고도 아니라고도 할 수 없는 이야기들은 참 많다. 하긴 이 책에서 주장하는 것은 정확한 날짜가 있으니 확인하기 쉬운 것이겠다. 뭐 물론, 또 그 때가 되면 마야력을 잘못 계산했다. 몇년 뒤다.. 뭐 이런 주장이 나올 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들지만, 그것은 그때 가봐야 알 일이고, 실제로 신들이 귀환할지도 모를 일이지 않을까. 결국엔 이렇든 저렇든 지금의 내가 할 수 있는 유일한 것은 현실을 충실히 살아내는 것밖에 없다는 생각도 든다. 과연 어떨지 기대도 된다.

m***7 2010.12.26. 신고 공감 1 댓글 0